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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당+타당 통합, 반대가 60% 가까워
임두만 | 2017-11-25 11:27:57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보내기    


안철수 대표가 ‘통합으로 2당’을 추구하면서 당내 분열이 가속화 되고 있는 즈음, 국민의당 싱크탱크 국민정책연구원이 통합과 연대에 관해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바른정당 더불어민주당 등과의 통합은 반대가 60% 가까워, 국민적 지지도가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 국민의당 원내정책회의 장면 © 신문고뉴스

23일 국민정책연구원은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서치앤리서치>에 의뢰하여 조사한 ‘현안관련 여론조사’결과를 발표했다. 그리고 이 조사 결과 발표에 따르면 국민의당이 바른정당이나 더불어민주당 등과 통합하는 것은 반대가 57~8%대, 찬성은 36~7%대로 나타나 반대가 월등이 높았다.
   
그러나 이 여론조사는 또 국민의당이 ‘다른 정당과 연대·통합’에 찬성하는 의견이 45.6%, 독자세력으로의 성장 의견이 40.0%로 나타나 국민의당 독자생존보다 연통합 지지도가 높았다.
 
더구나 현재 당내 분란의 원인 된 바른정당과 통합 시 통합정당 지지도가 19.2%로 양당 합산 지지도보다 7.4%포인트 높게 나타나 이 여론조사는 조사의 신빙성에 의문을 갖게 만들었다.
   
즉 국민의당이 앞으로 가야 할 길에 대해 다른 정당과 연대·통합해야 한다는 비율이 독자세력으로 성장해야 한다고 보는 비율보다 약간 우세한 것으로 나타난 반면, 특정 정당과 통합을 묻는 물음에 대해서는 반대가 찬성보다 월등히 높게 나타난 때문이다.
   
즉 타당과의 연대통합 찬성률이 45.6%인데, 막상 국민의당과 바른정당의 통합은 찬성 36.6% 반대 58%로 반대가 월등히 높고, 국민의당이 더불어민주당과 통합하는 것 또한 찬성 37.2% 반대 57.9%로 반대가 찬성을 압도, 이 여론조사를 읽은 국민들이나 당원들을 어리둥절하게 만들었다.
   
또 이 조사에서 국민들은 국민의당이 추구해야 할 이념 노선에 대해 현 지도부인 안철수 대표 측이나 그 지지층이 바라는 중도보수, 또는 보수를 배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즉 국민의당이 추구해야 할 노선은 ‘진보나 보수 어느 쪽에도 치우치지 않은 중도’라는 답변이 36.1%, 진보에 가까운 중도는 21.7%, 진보는 15.2%였지만 보수에 가까운 중도는 9.1%, 보수는 6.2%에 그친 것이다.
   
따라서 바른정당과 통합으로 통한 중도보수 노선이나 종국에는 자유한국당과 비슷한 보수노선으로 가려는 안 대표 측의 방향은 국민인식과 다름을 알게 했다.
 
한편 이 여론조사는 국민의당 싱크탱크인 국민정책연구원(원장 국회의원 이태규)이 여론조사기관 R&R에 의뢰해 전국 성인 남녀 1050명을 대상으로 하여 전화면접조사 방식으로 이뤄졌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P다. 이 상태에서 정당 지지율은 민주당 49%, 자유한국당 11.8%, 바른정당 6.3%, 국민의당 5.5%, 정의당 5.4%로 국민의당은 0.1%p차이로 정의당과 꼴찌 경쟁을 했다.



본글주소: http://poweroftruth.net/column/mainView.php?kcat=2028&table=c_flower911&uid=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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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민폐  2017년11월25일 17시04분    
국당 종자들 이젠 호남팔아 장사하는 양아치정치 그만 멈추어야

안철수 호남탈피 전국 정당화 되어야한단다
박지원 호남을 지키기위하여 통합 반대한단다
묻겟다
호남,김대중 정신이
언제 호남 고립 지역정당 되라고 부추긴적 있냐
목숨바쳐 목숨걸고 이땅 위해 지켜낸 민주주의 호남만의것이냐고 외친적 있더냐

다들 지 정권획득 권력욕에 눈이멀어
무슨 지들 편리할때 마다 사용하는 주머니속에든 곳감도 아니구
에라이
쳐 죽일놈들
(44) (-25)
 [2/3]   민폐  2017년11월26일 16시05분    
사육된 삶

이땅 지도자들과 언론들이 문재인 적폐청산에대한 피로감과 그휴유증 걱정
이젠 과거에 머물지말고 미래를 이야기 해야된다고
마치그것이 진실인양 바른길인양
이땅 개,돼지들에게 애정어린 충고를 해된다

정치영역도 마찬가지여서 이름만 바꾸어 개혁,새정치 ,중도, 외치는놈이 마치 정의의
사도인양 대가리에 머가 든체 행세하는 되는 우리사회
우리땅 무려 50배 쪽수 7배큰 미국의 확실한 양당체제가 오히려 비정상처럼 우리

가끔
유럽의 뉴스를 접하면 제2차세계대전 끝난지 얼마인데 90넘은 나치부역자들에게
종신형을 언도한다
미치지 않고 저럴수는 없는것

그러나 한가지 분명한 사실은
우린 돌아서면 잊어버리고 관대하여 모든것 용서되니 이명박양같은 정권 또 맞이
안철수현상같은 새로움 추구하는 새정치현상 정국요동
다람쥐 챗바퀴 돌고도는 우리네 인생 될 개연성 농후하고

저들에게서 는 죽어서도 무덤까지 파헤치는 그 끟질긴 단죄있으니
어디 무서워서 함부로 죄 짓지 않아
잘못된 반복의 역사 없는것
(45) (-24)
 [3/3]   서울마포 성유  2017년11월27일 00시57분    
.
▶ <보신탕 궁물당> 개철수 졸음 운전... 매-우 충격 !!
news.zum.com/articles/41711329
.
(48)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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