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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당 지지율 창당 후 최저… 靑-與는 상승
임두만 | 2017-11-21 10:36:23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보내기    


안철수 대표의 바른정당과 합당추진, 이에 반대하는 호남권 중진들의 평화개혁연대 추진… 지금 국민의당 사정이다. 
 
이런 가운데, 국민의당은 당원들도 양측으로 갈려 친안계는 이상돈 박주현 박지원 출당 청원, 반안계는 안철수 대표 출당징계 청원을 당기윤리심판원에 제기하겠다면서 서로 당원 서명을 받고 있다.
 
그런데 이 같은 국민의당 당내 사정이 어떻든 여론 지지율은 5%아래로 내려가면서 창당 후 최저치를 기록, 국민들 사이에 의미 없는 정당으로 되어가고 있다.
 
20일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는 11월 3주차 여론조사 결과를 발표했는데 이 조사에서 국민의당은 전국 4.9%의 지지율을 보여 원내 5당 중 꼴찌를 기록, 처참함을 보여주고 있다.
 
한편 이 조사에서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수행 평가는 전주보다 1,6%p 상승한 71.6%의 긍정평가율을 나타냈으며, 부정평가는 24.2%에 그쳤다.
 
이어 이 조사에 나타난 정당지지도는 민주당 51.3%(▲3.1%p), 한국당 18.3%(▼0.3%p), 바른정당 5.7%(▲0.2%p), 정의당 5.0%(▼0.8%p), 국민의당 4.9%(▼0.4%p)였다.
 

▲ 도표출처 : 리얼미터   

이런 조사 수치를 발표한 리얼미터는 20일 “2017년 11월 3주차 주간집계(무선 80 : 유선 20, 총 2,514명 조사)에서, 당의 진로와 정체성을 둘러싸고 당내 갈등이 증폭되고 있는 국민의당의 지지율이 창당 후 최저치를 기록한 가운데, 민주당과 문재인 대통령의 지지율은 동반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분석, 국민의당 지지율 하락이 당 내분에 기인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이른바 ‘끝장 토론’을 앞두고 안철수 대표 측과 호남 의원 간 분당설이 흘러나오고 있는 국민의당은 4.9%(▼0.4%p)로 하락, 지난 7월 4주차와 10월 2주차에 기록했던 최저 지지율과 동률로 떨어지며 2주 연속 최하위에 머무른 것으로 조사됐다”고 덧붙였다.
   
그리고 이 기관은 문재인 대통령의 지지율 상승에 대해 “취임 28주차 국정수행 지지율(긍정평가)은 1주일 전 11월 2주차 주간집계 대비 1.5%p 오른 71.6%(부정평가 24.2%)로 3주 연속 70%대의 상승세를 이어갔는데, 이와 같은 상승세는 한중관계 정상화, ‘북핵 공조’ 한미 정상회담, ‘경제협력 강화’ 동남아 순방 등 지난 3주 동안 이어진 일련의 정상외교 효과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고 분석했다.
   
이 외 리얼미터는 “지난 17일에 실시한 ‘고(故) 김광석 의혹제기 기자의 명예훼손 여부’에 대한 국민여론 조사에서, ‘기자로서 제기할 수 있는 의혹이므로 명예훼손으로 봐서는 안 된다’는 응답이 59.1%로, ‘사실에 근거하지 않은 의혹 제기이므로 명예훼손으로 봐야 한다’는 응답(18.9%)의 3배 이상인 것으로 나타났다”고 발표, 여론은 고발뉴스 이상호 기자에게 더 우호적임을 알렸다.
   
리얼미터의 이번 주간집계는 2017년 11월 13일(월)부터 17일(금)까지 닷새 동안 전국 19세 이상 유권자 42,330명에 통화를 시도해 최종 2,514명이 응답을 완료, 5.9%의 응답률을 나타냈고, 무선 전화면접(10%), 무선(70%)·유선(20%) 자동응답 혼용 방식, 무선전화(80%)와 유선전화(20%) 병행 무작위생성 표집틀을 통한 임의 전화걸기 방법으로 실시했다.
 
통계보정은 2017년 8월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 기준 성, 연령, 권역별 가중치 부여 방식으로 이루어졌고,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0%p이다. 자세한 조사개요와 결과는 리얼미터 홈페이지 또는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본글주소: http://poweroftruth.net/column/mainView.php?kcat=2028&table=c_flower911&uid=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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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꼴 좋소  2017년11월21일 12시53분    
그렇게 민주당은 비판하고 간철수 천정배를 띄우더만
꼴 좋소이다 임씨..
(127) (-58)
 [2/2]   민폐  2017년11월21일 13시11분    
그져 놀아난 내고향 호남 부모형제들이 불쌍할뿐

꺼리낌없이 망국적 지역감정 해소라는 말을 내뱉는 놈들을 보면 그 면상에 침을
뱉어주고싶다.
뭐주고 빰까지 맞는 심정이기에 그러하다
뱉은 말은 참으로 지당하고 옳은 말 같이 보이나
내용적으로는 지역감정 조장 부추기는 상처에 소금뿌리는 발언 그이상 그이하도 아니기에
그러하다

같은 선상에서
지난 총선때 우리고향 어르신네들 호남수구꼴통들 문재인 영남패권 호남멸시 소외
반 문재인 폭풍이 몰아칠때
난 등신꼴갑질 이에 놀아나지 말라고 외쳣다
호남,김대중정신 팔아 정치장사하는 쌩양아치되지 말라고 말이다
목숨바쳐 불의에항거한 5.18호남정신이
자기민족 총칼로 죽이고 정권획득한 자기사형언도한 전두환,노태우 사면한 김대중정신이
왠 지역감정으로 둔갑

안철수
새정치연합과 합당하여 어엿한 당대표 행세할때는 띵호와 탈당의변 문재인패권
호남지역정당이라 치부하더니
총선에서 승리 막상 호남지역정당이라 치부될때는 희망의 명실공히 제3정당으로 그위상
뽐내더니
지금에와선 호남 지역정당에서 전국정당화라 주창해되니
내고향 호남은 뭐주고 빰맞는 기분 그져 씁쓸할뿐
미쳐 몰랏다굽쇼

또다시
호남 정치장사꾼들
나부터 더불어민주당 입당 반대하니 지들 자리걱정에 국당 한지붕 두가족
교섭단체 가능하면 탈당할 기세 명분 쌓아 눈치볼 기세다
에라이
쌩양아치 정치장사꾼들아
(74) (-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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