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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기문 “대선출마 결심”… 비서진 및 캠프구성
주간조선 “미국 뉴욕 등 방문 측근과 대권논의, 개헌 필요도 언급”
임두만 | 2016-12-17 10:21:08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보내기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내년 대선에 출마한다는 단정적 보도가 나왔다. 다음 주에 시중에 발행된 조선일보 시사주간지 <주간조선>은 16일 밤 자정 무렵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내년 대선에 출마한다”는 단정적 문장으로 반 총장의 결심을 전했다.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유엔에서 연설하고 있다.

이날 주간조선은 “복수의 반기문 총장 측근에 따르면”이란 전제로 “반 총장은 국내 복귀 후 자신을 수행할 비서진 채용과 소규모 대선 준비팀 구성을 최측근에게 주문했다”고 썼다.

이어 “이에 앞서 반 총장의 일부 측근은 지난 10월 말부터 12월 초까지 미국 뉴욕을 잇따라 방문하고 반 총장과 국내 정치 상황 변화에 따른 대권 구상을 논의하고 돌아온 것으로 알려졌다”면서 “이들은 또 반 총장 귀국 시점에 맞춰 발표할 대국민 메시지에 대해 막바지 조율에 착수했다”고 적어 확실하게 출마에 못을 박았다.

이날 보도된 주간조선에 따르면 지난 12월 초 뉴욕에서 반 총장을 만나고 돌아온 최측근 A씨는 ‘반 총장의 대선 출마 여부’를 묻는 기자의 질문에 “간만 보다가 그만둘 수는 없지 않느냐”면서 “반 총장의 대선 출마는 의심의 여지가 없다고 보면 된다”고 말했다. 반기문 총장의 40년 지기로 알려진 충청권 출신의 언론인도 “1월 1일 퇴임 직후부터 보좌진과 경호원 예우가 사라지기 때문에 이를 보완할 비서진을 서울에서 찾고 있다”고 말했다.

그리고 주간조선은 이 같은 보도를 앞세우며 “반 총장의 등판이 확정됨에 따라, 그동안 야권이 주도해온 대선판에 메가톤급 파장이 예상된다”고 쓴 뒤 “여당인 새누리당의 ‘친박 대 비박’의 분열이 가속화될 것으로 보인다”고 예측했다. 또 “야권도 보수 대항마의 등장이 가져올 지지율 변화를 예의주시하지 않을 수 없게 됐다”고 분석했다.

이어서 주간조선은 반 총장의 최측근이 했다는 말을 이렇게 보도했다. “세월호 사건 이후 정부는 국가 개조에 나서겠다고 했으나 정부조직법을 개편하는 정도에서 더 나아가지 못했다. 중요한 것은 소프트웨어에 있다. 국민과 국가 모두 체질을 개선하고 긍정 마인드를 심어줄 리더십이 필요하다. 페어플레이와 노블레스오블리주가 통용되는 사회를 위해 대한민국은 지도자를 잘 뽑아야 한다. (반 총장은) 대통령이 되기 위해 출마하는 게 아니고 좋은 나라를 만들어 보겠다는 일념뿐이다.”

주간조선은 또 반 총장 측이 “새로운 대한민국을 건설하기 위해 개헌이 필요하다”는 입장임도 전했다. 그리고 이는 개헌에 반대해온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전 대표와 선을 명확하게 긋겠다는 의지로 해석된다고 분석했다. 현재의 대선판을 흔들어야 한다는 뜻이다.

또 “동시에 여권 일부 세력과 제3지대를 개헌의 고리로 엮어내겠다는 의지가 엿보이는 대목”이라며 “반 총장은 국내 정치를 예의주시하며 여러 고민을 해왔다. 개헌, 정치개혁, 사회개혁, 국가통합 등에 대해 고민한 바를 곧 얘기할 기회가 있을 것이다. (반 총장은) 지금 거론되고 있는 프로 정치인보다 자질과 능력 면에서 차별성을 갖고 있으며 더 잘할 자신감도 있다.”는 측근의 말도 덧붙였다.

그런데 조선일보의 반기문 띄우기 시점이 교묘하다. 그리고 이는 매우 작전적인 냄새가 난다. 즉 신년 정치기상도를 예측하는 각 언론사의 신년특집여론조사가 대부분 12월 20일 경 시작된다는 점이다. 따라서 이 여론조사 응답자들에게 반기문이 ‘잠정후보’가 아니라 ‘확실한 출마후보’라는 것을 인식시킬 필요가 있을 때 적시에 이 기사를 내보냈다는 것은 작전이 아니라고 할 수 없다. 이로써 결국 이번 대선도 조선일보와 삼성, 그리고 국정원 등 보이지 않는 손과의 전쟁이 벌어질 것이란 얘기다.



본글주소: http://poweroftruth.net/column/mainView.php?kcat=2028&table=c_flower911&uid=5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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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가 끝나면 다시 오픈할 예정이니 양해를 바랍니다.


 [1/2]   민폐  2016년12월17일 12시32분    
악마는 디테일에

묻지도 따지도마 더불어 민주당 문재인이라 말을하면
나를 미친놈 취급하고 주제꼴에 잘나지도못해으면서 참 잘난체하여 손가락질 하는 놈들 많고,
그중에 반기문,안철수 과가 특히 그러하다고 추정된다
내가 이를 주장파는 단 하나의이유는
원칙,상식,양심등 좋은말 몰라서가 아니라 촛불민심의 숭고한 뜻 대의명분을 몰라서가 아니라
그실행방법 죽써서 개주는 악마의 디테일을 지적한것

반기문,안철수,박지원국민의당,김무성 , 비박 손학규,김종인,정운찬 ,
제3지대 연계,공통점이 무엇인가 그들만의리그 돌아가면서 대대손손 나누어먹기 개헌
그것이 이원집정, 내각제의 발호인것이다

저들 눈에는 국민의 이름으로 포장하여 개 쇼을 할뿐 그중심에 국민이없고
자기들 권력 야욕만 존재할뿐이고
말로만 이나라 주인 국민 외치지말고
그때 끄때 악마들의 유혹에 흔들리지 ,헷갈리지 놀아나지 말고
이미 발가벗고 더민주당과 문재인 검증되엇으니
눈 똑바로뜨고 흔들리지말고 내갈길 가는 따지지도마 ,묻지도마을 주창하여
촛불의민심이 주창하는
열매을 맺을수있는 그 결과를 도출하자는것

생각혀봐
그 거대한 시민혁명 촛불의민심 밝혀
반기문,안철수.비박 중도 외치는 제3세력 초록이동색 같은이 들에게
또 권력을 주어서
그무엇을 기대 할수있다는 말인가

햇갈리고 ,머리아프나
그정답은
조중동 종편들이 음으로 양으로 지원 지지하는자들은 우리의적
(28) (-18)
 [2/2]   욕심  2016년12월17일 18시03분    
과유불급, 정도를 지나치면 사람이 추하게 보이는 법 지구세계의 대통령 노릇을 했으면 됐지 뭘 그리 욕심을 부리나 특별한 지혜도 용기도 없어 미국 바짓가랭이를 붙잡고 세계의 대통령노릇을 했으면서도잘난체하는지 노년에 이제는 후배들에게 자리를 양보해주었으면 한다.
나라안의 정치는 세계정치와 달라 그리 녹녹치 않을 것이다.
세계의 대톨령노릇했다고 해서 국내 정치가 저절로 당신의 맘대로 풀리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원로대접을 받으면서 노년을 즐겁게 편하게 건강하게 보내십시오
(24)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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