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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당 판세의 정치지형, 대권은 어디로 가게 될 것인가
[진단] 최대상수 ‘지역성’을 회피하는 한국정치 평론의 맹점
김갑수 | 2016-12-23 12:53:37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보내기    


4당 판세의 정치지형, 대권은 어디로 가게 될 것인가
[진단] 최대상수 ‘지역성’을 회피하는 한국정치 평론의 맹점


새누리당 비박 의원 35명이 탈당하고 제4당을 창당하기로 결정했다. 이로써 한국 정치 판세는 조선시대 4색붕당을 방불케 하는 4색정당의 국면을 맞이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이것은 불과 한두 달 전만 하더라도 누구도 예상치 못한 돌변적 국면이다.

사실 지난 총선 직전 민주당에서 국민의 당이 떨어져 나갈 때에도 차후 3당 국면이 정립되리라고 확신한 사람은 별로 없었다. 그런데 이제는 3당도 모자라 4당 국면을 맞이하게 되었으니 ‘정치는 생물’이라는 명제를 다시금 생각게 된다.

아직도 여당과 야당 혹은 보수와 진보의 양당체제가 바람직하다고 믿고 있는 사람이 많다. 하지만 이것은 말 그대로 ‘믿음’에 불과할 따름이지 여기에 논리적이거나 역사적인 근거가 있는 것은 아니다. 이런 사람들은 크게 보아 세 부류인데, 첫째 미국의 양당제를 전범으로 여기는 부류, 둘째 야권분열을 원치 않는 부류, 셋째 여권 분열을 원치 않는 부류이다.

한국 정치를 결정짓는 가장 중대한 요인이면서도 가장 적게 논의되는 문제가 있다. 그것은 지역성이다. 나는 이것이야말로 한국 정치 평론의 최대 맹점이라고 본다. 사실 지역 문제는 한국뿐 아니라 대부분의 나라에서 정치 판도를 결정짓는 상수로 작용한다.

베트남의 경우 북부와 중부와 남부의 3색 지역성이 분명하다. 이 3색의 지역성은 하노이의 권력 판도를 결정짓는 상수로 여전히 작동하고 있다. 중국의 경우를 보자. 1949년 신중국이 탄생하는 데 결정적으로 작용한 요인 역시 지역성이었다.

신중국 건국 이전의 중국은 강남(장제스) 세력과 강북(마오쩌둥) 세력 그리고 동북(장쉐량) 세력의 3자 정립 판도였다. 그런데 동북의 장쉐량이 강남의 장제스와 연합함으로써(역치, 易置) 북벌에 성공할 수 있었고 결과 중국은 거의 전역이 통일될 수 있었던 것이다.

그런데 통일 이후 장제스가 항일보다는 멸공에 치중하게 되자 장쉐량이 변심하여 시안사변으로 도과(倒戈, 창의 방향을 바꿈)를 결행함으로써 정국의 물줄기를 일거에 바꾸어 버렸다. 결국 장쉐량의 도과는 연안의 마오쩌둥을 회생시켰으며, 차후 민심을 장악한 공산군으로 하여금 신중국 창업을 이루도록 만드는 결정적인 계기가 되었다.

사람들은 말한다. “더민주와 국민의 당이 뭐가 다르냐?” 역시 사람들은 말한다. “친박과 비박이 뭐가 다르냐?” 둘 다 생각이 단순하기 때문이다. 더민주와 국민의 당은 다르다. 정치 이념은 비슷할지언정 지역이 영남과 호남으로 다르지 않은가? 또한 친박과 비박 역시 다르다. 정치이념은 비슷할지언정 지역이 영남과 수도권으로 다르지 않은가?

이로써 그리 멀지 않은 시기에 치르게 될 대선은 4자 구도로 출발하게 될 가능성이 커졌다. 일단 이 네 세력은 각자 후보를 낼 것으로 예측된다. 그리고 이 네 세력 중 두 세력 이상을 묶을 수 있는 연합세력이 성립된다면 대권은 바로 그 연합세력에게 돌아갈 가능성이 높다.

좀 더 구체적으로 지칭해 보자. 앞에서 말한 4자 구도는 달리 말하자면 친문과 비문과 비박과 친박이다. 이 중에서 일단 ‘친문-친박’의 연대 가능성은 지금으로서는 가장 낮다. 반면에 ‘비문-비박’의 연대 가능성은 가장 높다. 이 연대는 ‘비영남연대’라는 성격도 동시에 가진다. 가능성은 낮지만 ‘친문-친박’도 ‘영남연대’로 묶일 여지가 전혀 없는 것도 아니다.

차기 대권은 2자 연대에 성공하는 쪽이 거머쥘 공산이 크다. 만약 3자연대라면 두말할 여지도 없이 성공할 것이다. 한국 정치에서 권력의 향배는 정치적 도덕성이나 역사적 당위성과는 무관한 방향으로 전개되어 왔다. 그리고 이것은 유감스럽게도 나라가 쇠퇴하거나 파망하게 되는 조짐 중 하나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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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민폐  2016년12월23일 15시16분    
이땅 대다수 개,돼지들은 더민주 문재인 선택해야

크게 3가지 이유에서이다
1.북한 빨갱이 안보 지상주의을 외치는 놈들은 사기꾼 들이다
북한은 이땅 개,돼지들의 미래 먹거리. 희망이기에 그러하고
특히 중국의 국제 영향력이 커갈수록 그러하다

2.가식 , 껍데기 기회주의 정치인.집단은 선택하지 말자
조동아리로는 듣기 좋은말 다하나 , 결국 개,돼지들 팔아서 자기들 권력유지,확장

3.조중동 종편들이 칭송하는 정치인, 정치집단들은 이땅 개,돼지들을 위해 일하는것이 아니라
조중동종편들을 위해 봉사하기 때문이다.

이기준을 적용하면
반기문은 항상 권력의우편 해바라기
장 자리 임해서도 항상 거대권력 미 눈치만보앗던 기회주의자

친박,비박들은 말할 가치가 없고

국민의당 은
호남의 가치.이익 외치는것 지역주의라 그 누구도 폄하할수없으나
이것은 그져 입발림이고
호남수구세력, 동교동계들 그져 권력 유지용이니
이세력들도 구시대 역사속으로 사라져야

그럼 차선,차악이 되엇던 둘이있어도 대표자는 세워야하니
그중에서 고르다보면 남는것은
더민주 문재인
아닌가 하네여
(24) (-16)
 [2/2]   0000  2016년12월23일 22시03분    
진실을 말 못하면 살아 있으나 살아 있는것이 아니지요.
네이버. 다음. 구글. 등 대선조작 검색하면 확실한 증거들이
쏫아저 나옵니다.

국회방송 생중계 한 대선조작 의 실체
정윤회가 자백한 대선조작의 근거
한나라당 국회의원 53명과 중앙선거 관리위원회 합작으로
박근혜를 대통령을 만들었다는겁니다.

현제 불법 대선조작 주인공들 검찰청에 고발된상태
그런데 저 개색기들 판사 검찰 경찰등 이놈들이
수년이 자났어도 수사를 안합니다.

세월호의 진실
저들은 절대로 진실 안밝힙니다.
,,왜“
범인이 저들이기 때문입니다.
세월호의 동영상을 찿아보세요.
모름직이 자기들의 가족들에게 그러한 동영상 안보낼 리가 없지요.
학생들이 실시간으로 인터넷에 그러한 동영상을 수시로 사사건건
보냈는데 자기 가족에게 안보냈을까?
저역시 동영상을 보고 아는 사실입니다.
그 내용 인천서 출발 후 어느 시점에서 강한 충돌로
배가 15도로 기울었다고 했지요.

생각해 보세요.
완전 대형급 아닌가요.
7천톤에 가까운 배 원만한 어선들이 수없이 들이 받아도
어선들은 크게 부서저 침몰 하지만
세월호는 들이받은 흔적만 있을 뿐 1도도 안기울어요.
그렇다면 15도 기울었다 얼마나 쎈놈이 들이 받았을까요!
지금 당장 15도로 만들어 놓고 그위에 안든지 서든지 해 보세요.
즉 15도로 기울게 한 충격 바보도 느낄수 있습니다.
생존자들이 다 아는 사실을 손으로 하늘을 가리지 속이고 있습니다.
그 다음 침몰 지점에서 먼저보다 훨신 강한 충돌로 인하여
배가 오른쪽으로 확 꺽였다고 했습니다.
그 충돌로 인하여 사람들이 넘어지고 짐들이 굴러가고 선장실엔
유리창이 깨어지고 선반위에 짐이 떨어지고
기관장도 넘어젔다고 했습니다.
문제는 그러한 동영상 나만봤을까?
모르면 몰라도 수백만명은 보았을겁니다.
헌데요 처음부터 충돌에 대하여 함구령이 내려젔는지
약속이나 한듯 아무도 말 안합니다.
뿐만 아니라 경찰들 조사결과 발표 첯마디에
충돌은 없었다라고 했지요.
눈감고 야웅을 하지 충돌이 없었다면
굿이 충돌은 없다라고 왜 말합니까?
충돌이 있었으니까 충돌를 감추기 위하여 충돌은 없었다라고 한겁니다.
충돌은 없었습니다 라고 한 그 말 한마디가 고의 침몰 증거입니다.
죄 지은놈이 지 꽤에 지가 넘어가나는 속담
이런걸 두고 하는 말이지요.
특희 언론들 더더욱 조중동 걸래들 방송 국민들 속이는 호들갑 방송만하고
작은배 급커브 됩니다.
배가 크면 클수록 급커브 잘 안됩니다.
특희 세월호 같은 배 대형배는 절대로 급 커브 안됩니다
그런데 급커브 하여 짐들이 쏠려서 배가 침몰 했다고 사기를 첬습니다
세월호 같은 배 평상시 달리는 속도로 달리다가 확 꺽어 보세요.
무개와 속도로 인하여 수키로는 그냥 직선으로 갑니다.
아무리 잡아 돌려도 무개와 속도가 있는 한 그냥 직선으로 갑니다.
그러다가 속도가 크게 줄어들면서 꺽여진 방향으로 크게 원을 그리며
그것도 서서희 돌아갑니다.
어떠한 강력한 충돌이 아니라면 넘어지는법이 없습니다.
아시겠습니까?
대형배가 제자리에 서 있을때 어느쪽이든 완전희 꺽어 논 상태에서
프로펠라를 아주 강하게 돌려도 자동차처럼 튕겨저 나가는것이 아니고
꺽어논 쪽으로 서서히 돌아갈것입니다.
마치 이러한 배를 자동차처럼 치급하고 헛소리를
진실인양 주둥이들을 나블거렸습니다.
단언하건데 저들 절대로 진실 안밝힙니다.

미친 해경들의 임무는?
국정원 두놈이 정부에서 주는 월급이 모자라 세월호에 취직 했나요?
대통령다음 최고의 권력을 누리는 무소불의의 국정원
돈을 물 쓰 듯 하는 놈들이 뭐가 부족하여 선원으로 취직했나요!
배에서 건저 낸 노트북 시시콜콜
마치 세월호의 지주처럼 국정원이 간섭 백가지가 넘을 정도로 간섭
텔레비는 어디다 놔라 카매라는 어디다 달아라 냉장고는 어디다 놔라
좌판기는 어디다 놔라 쓰레기 통은 어디다 놔라 등등
주인이 아니고서야 남의 집에 와서 제집처럼 감놔라 배놔라 하는놈도 있는가!
유병언은 바지 사장 이였다.

사고 뒤에는 ······
미함대 구조를 돕겠다는데 ·············거절
SSU해난구조대도 ·························거절
수중 구조대원도 ···························거절
살림청도 ······································거절
119도 ··········································거절
문화지청도 ···································거절
자원봉사도 ···································거절
호주잠주함도 ································거절
일본요청도 ···································거절
중국요청도 ···································거절
해경은 지놈들도 구조 안하고 모조리다 거절. 거절 하는 것이 임무였다
지 년 놈들 의 색기들이 배 안에서 죽는데도 명령을 내리고 거절 했을까?

반대하는 놈들아.
느그 년놈들은 이해할수 있겠는가?
양심에 화인은 맟은 배부른 돼지 색기들
이들이 합동작전 구조 하였다면 거의 다 구조하지 안았을까요?
그런데 왜 모조리 다 거절?????
다 죽일려고 작정하지 않았다면 거절할 이유가 없지요!!!
과연 해경 즈그 마음대로 거절 했을까요?
권력자 중 누가 명령을 내렸을까요?
국정원일까?
청와대일까?
이러한 피눈물 나는 진실을 읽어 보고도 의분도 없이 반대하는 놈들
사람이 아니지요.
살아 있어서는 안되는 전 국민들의 피를 빨아먹는 기생충들
죽어가고 있는 와중에도 네편 내편 우파 좌파 종북 빨갱이
이런 말 하는 놈들은 반듣이 사라저야하는 기생충들

불쌍한놈들·····
느그들은 삶의 목표가 뭐니!
반대하기 위하여 태어났니!
권력의 알바로 얼마나 받니!
네놈들의 양심은 완전 똥으로 범벅이 되었구나!
그러고도 자식들에게는 무얼 가리키니!
사람은 말이다 짐승과 달라서
생각 할 줄도. 느낄 줄도. 판단도. 구별도.
그래서 떼로는 울기도 하고 웃기도 하고 화내기도 하고
느그들은 이런거 없니
잠승처럼 포악하고
짐승처럼 악랄하고
짐승처럼 잔악하고
짐승처럼 잔인하고
그래서 반대만 하니
느그 색기들이 배 안에서 죽어가도 반대 할거지!
느그 부모가 배 안에서 죽어가도 반대 할거지!
색기가 죽어도 반대
부모가 죽어도 반대
그래 그렇게 살아라!
인정해 줄게 쥐색기만도 못한 놈들이라고
(17)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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