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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권한대행 황교안, “요즘도 가렵냐?”
내가 이럴려고 군대 갔다 왔나
김갑수 | 2016-12-12 12:47:21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보내기    


대통령 권한대행 황교안, “요즘도 가렵냐?”
- 내가 이럴려고 군대 갔다 왔나


황교안이 병역 면제를 받은 사유는 ‘만성 담마진’이라는 것이었다. 황은 지난 1980년 광주항쟁의 해에 병역 면제를 받고 이듬해인 1981년에 사시에 합격했다. 담마진이란 가려움을 수반하는 진피 상층의 국한성 부종인데, 쉽게 말해 두드러기를 말한다.

지난 10년 간 담마진을 이유로 병역 면제 처분을 받은 사람은 365만 명 중 4명이라고 한다. 귀납적인 확률로 따져 91만 2,500분의 1이다. 이만 하면 내가 대통령이나 국무총리 할 확률보다는 조금 높은 확률이라고 할 수 있겠다.

총리 하다가 문자 해고 통보를 받고 이임식까지 하려 했던 황이 대통령 권한대행이 되어 첫 마디로 뱉은 말은 놀랍게도 ‘북의 도발에 대비한 군 경계태세 강화’였다. 황은 총리 청문회에서 “병역 이행을 하지 못한 점에 대해 늘 마음의 빚으로 생각해왔다”고 밝힌 바 있다.

개인 신상발언을 좀 하자면, 나는 고등학교 3년 교련을 받고 대학 재학 전에 징병검사를 받았다. 나는 잠복성 사시가 있었는데 군의관이 이것을 발견하고 대전 군 병원에 가서 정밀검사를 받으라고 했다.

나는 깜짝 놀랐다. 잘못하다가는 군대에 못 갈 수도 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던 것이다. 실로 쪽 팔리는 일이 아닐 수 없었다. 고교 3년 동안 축구부 주장 겸 골게터로 맹활약(?)한 내가 군대에 못 가야 할 이유는 전혀 없었다. 그래서 나는 군의관에게 호소하다시피 하여 그 자리에서 ‘갑종 합격’을 얻어내고 군대에 갔다.

나는 골병든다는 공병대에 가서 35개월 근무했다. 대학 재학 중 교련을 받은 아이들이 대학 교련을 인정받아 나보다 6개월이나 먼저 제대하는 것을 보았다. 아무튼 나는 제대하고 나서 대학을 다녔는데 다시 교련을 받아야 한다고 했다. 대학 교련 받고 군대 가면 경력이 인정되는데, 군대 먼저 갔다 오면 대학 교련에서는 군대 경력을 인정하지 않는 것이었다. 그래서 나는 예비역 병장으로서 아이들과 함께 대학 교련을 또 받았다.

대학 졸업 후 나는 대학원 5년 포함하여 33세까지 예비군 훈련을 받았다. 그랬는데 내 예비군 복무기간이 끝나갈 무렵 법이 바뀌어 예비군 훈련은 제대 후 5년까지로 단축되었다. 그 다음에는 민방위 훈련을 받았다. 민방위를 45세까지 다 받았더니 또 법이 바뀌어 40세까지로 단축되는 것을 나는 지켜보았다.

이게 어디 비단 나만의 일이겠는가? 이 나라 민초들이면 대부분 치른 이른바 ‘신성한 국방의 의무’라는 것이었다. 우리 어머니는 나보다 더 심하게 국방의 의무를 치렀다. 당신의 아들이 셋이기 때문에 무려 10년 동안이나 아들을 군대에 보낸 것이다.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가운데)이 11일 군 안보태세 점검을 위해 서울 용산구 합동참모본부로 들어서고 있다.총리실 제공

황교안이 ‘군 경계태세 강화령을 내렸다’는 뉴스를 접하니 이런 상념들이 파노라마처럼 지나간다. ‘좆도 모르는 놈이 불알 잡고 탱자탱자 한다’는 속담(?)이 있다. 군 경계태세가 내리면 죽어나가는 것은 사병들이다. 두드러기로 군대 빠져서 마음의 빚으로 생각한다는 사람이 난데없이 ‘북의 도발’ 운운하며 사병들 조뺑이 치게 만드는 일부터 벌인 것이다. 황교안에게 묻는다.

“요즘도 가렵냐?”



본글주소: http://poweroftruth.net/column/mainView.php?kcat=2024&table=c_booking&uid=3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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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가람  2016년12월12일 14시21분    
와~~~ 이 글 정말 맘에 듭니다.ㅎㅎ 공감.
(22) (-4)
 [2/2]   뒤통수가 가렵겠지  2016년12월13일 04시24분    
진실을 말 못하면 살아 있으나 살아 있는것이 아니지요.
네이버. 다음. 구글. 등 대선조작 검색하면 확실한 증거들이
쏫아저 나옵니다.

국회방송 생중계 한 대선조작 의 실체
정윤회가 자백한 대선조작의 근거
한나라당 국회의원 53명과 중앙선거 관리위원회 합작으로
박근혜를 대통령을 만들었다는겁니다.

현제 불법 대선조작 주인공들 검찰청에 고발된상태
그런데 저 개색기들 판사 검찰 경찰등 이놈들이
수년이 자났어도 수사를 안합니다.

세월호의 진실
저들은 절대로 진실 안밝힙니다.
,,왜“
범인이 저들이기 때문입니다.
세월호의 동영상을 찿아보세요.
모름직이 자기들의 가족들에게 그러한 동영상 안보낼 리가 없지요.
학생들이 실시간으로 인터넷에 그러한 동영상을 수시로 사사건건
보냈는데 자기 가족에게 안보냈을까?
저역시 동영상을 보고 아는 사실입니다.
그 내용 인천서 출발 후 어느 시점에서 강한 충돌로
배가 15도로 기울었다고 했지요.

생각해 보세요.
완전 대형급 아닌가요.
7천톤에 가까운 배 원만한 어선들이 수없이 들이 받아도
어선들은 크게 부서저 침몰 하지만
세월호는 들이받은 흔적만 있을 뿐 1도도 안기울어요.
그렇다면 15도 기울었다 얼마나 쎈놈이 들이 받았을까요!
지금 당장 15도로 만들어 놓고 그위에 안든지 서든지 해 보세요.
즉 15도로 기울게 한 그 충격 바보도 느낄수 있습니다.
생존자들이 다 아는 사실을 손으로 하늘을 가리지 속이고 있습니다.
그 다음 침몰 지점에서 먼저보다 훨신 강한 충돌로 인하여
배가 오른쪽으로 확 꺽였다고 했습니다.
그 충돌로 인하여 사람들이 넘어지고 짐들이 굴러가고 선장실엔
유리창이 깨어지고 선반위에 짐이 떨어지고
기관장도 넘어젔다고 했습니다.
문제는 그러한 동영상 나만봤을까?
모르면 몰라도 수백만명은 보았을겁니다.
헌데요 처음부터 충돌에 대하여 함구령이 내려젔는지
약속이나 한듯 아무도 말 안합니다.
뿐만 아니라 경찰들 조사결과 발표 첯마디에
충돌은 없었읍니다. 라고 했지요.
눈감고 야웅을 하지 충돌이 없었다면
굿이 충돌은 없다라고 왜 말합니까?
충돌이 있었으니까 충돌를 감추기 위하여 충돌은 없었다라고 한겁니다.
충돌은 없었습니다. 라고 한 그 말 한마디가 고의 침몰 증거입니다.
죄 지은놈이 지 꽤에 지가 넘어가나는 속담
바로 이런걸 두고 하는 말이지요.
특희 언론들 더더욱 조중동 걸래들 방송 국민들 속이는 호들갑 방송만하고
작은배 급커브 됩니다.
배가 크면 클수록 급커브 잘 안됩니다.
특희 세월호 같은 배 대형배는 절대로 급 커브 안됩니다
그런데 급커브 하여 짐들이 쏠려서 배가 침몰 했다고 사기를 첬습니다
세월호 같은 배 평상시 달리는 속도로 달리다가 확 꺽어 보세요.
무개와 속도로 인하여 수키로는 그냥 직선으로 갑니다.
아무리 잡아 돌려도 무개와 속도가 있는 한 그냥 직선으로 갑니다.
그러다가 속도가 크게 줄어들면서 꺽여진 방향으로 크게 원을 그리며
그것도 서서희 돌아갑니다.
어떠한 강력한 충돌이 아니라면 넘어지는법이 없습니다.
아시겠습니까?
대형배가 제자리에 서 있을때 어느쪽이든 완전희 꺽어 논 상태에서
프로펠라를 아주 강하게 돌려도 자동차처럼 튕겨저 나가는것이 아니고
꺽어논 쪽으로 서서히 돌아갈것입니다.
마치 이러한 배를 자동차처럼 치급하고 헛소리를
진실인양 주둥이들을 나블거렸습니다.
단언하건데 저들 절대로 진실 안밝힙니다.

미친 해경들의 임무는?
국정원 두놈이 정부에서 주는 월급이 모자라 세월호에 취직 했나요?
대통령다음 최고의 권력을 누리는 무소불의의 국정원
돈을 물 쓰 듯 하는 놈들이 뭐가 부족하여 선원으로 취직했나요!
배에서 건저 낸 노트북 시시콜콜
마치 세월호의 지주처럼 국정원이 간섭 백가지가 넘을 정도로 간섭
텔레비는 어디다 놔라 카매라는 어디다 달아라 냉장고는 어디다 놔라
좌판기는 어디다 놔라 쓰레기 통은 어디다 놔라 등등
주인이 아니고서야 남의 집에 와서 제집처럼 감놔라 배놔라 하는놈도 있는가!
유병언은 바지 사장 이였다.

사고 뒤에는 ······
미함대 구조를 돕겠다는데 ·············거절
SSU해난구조대도 ·························거절
수중 구조대원도 ···························거절
살림청도 ······································거절
119도 ··········································거절
문화지청도 ···································거절
자원봉사도 ···································거절
호주잠주함도 ································거절
일본요청도 ···································거절
중국요청도 ···································거절
해경은 지놈들도 구조 안하고 모조리다 거절.
거절 하는 것이 임무였다.
지 년 놈들 의 색기들이 배 안에서 죽는데도 명령을 내리고 거절 했을까?

반대하는 놈들아.
느그 년놈들은 이해할수 있겠는가?
양심에 화인은 맟은 배부른 돼지 색기들
이들이 합동작전 구조 하였다면 거의 다 구조하지 안았을까요?
그런데 왜 모조리 다 거절?????
다 죽일려고 작정하지 않았다면 거절할 이유가 없지요!!!
과연 해경 즈그 마음대로 거절 했을까요?
권력자 중 누가 명령을 내렸을까요?
국정원일까?
청와대일까?
이러한 피눈물 나는 진실을 읽어 보고도 의분도 없이 반대하는 놈들
사람이 아니지요.
살아 있어서는 안되는 전 국민들의 피를 빨아먹는 기생충들
죽어가고 있는 와중에도 네편 내편 우파 좌파 종북 빨갱이
이런 말 하는 놈들은 국민의 피를 빨아먹는 기생충들

불쌍한놈들·····
느그들은 삶의 목표가 뭐니!
반대하기 위하여 태어났니!
권력의 알바로 얼마나 받니!
네놈들의 양심은 완전 똥으로 범벅이 되었구나!
그러고도 자식들에게는 무얼 가리키니!
사람은 말이다 짐승과 달라서
생각 할 줄도. 느낄 줄도. 판단도. 구별도.
그래서 떼로는 울기도 하고 웃기도 하고 화내기도 하고
느그들은 이런거 없니
잠승처럼 포악하고
짐승처럼 악랄하고
짐승처럼 잔악하고
짐승처럼 잔인하고
그래서 반대만 하니
느그 색기들이 배 안에서 죽어가도 반대 할거지!
느그 부모가 배 안에서 죽어가도 반대 할거지!
색기가 죽어도 반대
부모가 죽어도 반대
그래 그렇게 살아라!
인정해 줄게 쥐색기만도 못한 놈들이라고
(11)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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