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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신병확보 화급, 긴급체포와 구속수감 말고 답 없다
이승만 케이스, 박정희 케이스 둘 다 안 된다
김갑수 | 2016-11-28 15:01:45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보내기    


박근혜 신병확보 화급, 긴급체포와 구속수감 말고 답 없다
 - 이승만 케이스, 박정희 케이스 둘 다 안 된다


11월 12일 민중총궐기 직후 나는 박근혜의 퇴진은 시간문제가 되었다고 말하면서, 아마도 크리스마스(12월 말)를 전후해서 사태는 절정에 이를 것이라고 예측한 바 있다. 아직도 박근혜는 끄떡도 하지 않고 있다며 혀를 차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상황이 이 정도에 이르면 박근혜의 퇴진은 박근혜 개인 의지에 따라 이루어지는 것은 아니다.

1960년 4.19 당시 이승만이 ‘하야’한 것은 4월 26일이었는데, 놀랍게도 이승만은 당일 오전까지도 하야를 거부하고 있었다. 이것은 이승만의 하야가 본인 자신의 뜻과는 무관하게 이루어졌음을 알려 준다. 물론 최종적인 순간 결심을 한 것은 이승만이지만 그로 하여금 그렇게 하지 않으면 안 되도록 만든 것은 바로 ‘민중의 항쟁’이었다.

문제는 당시의 민중이 이승만으로 하여금 하야 후 국외 망명하는 것까지를 막지는 못했다는 데에 있었다. 반면에 박정희는 ‘하야’도 하지 못하고 죽었다. 박정희는 내부 권력의 일원이었던 김재규에 의해 제거되었다.

역사적으로 볼 때 국가 최고 권력자가 타의에 의해 실각하는 경우는 ‘이승만 케이스’보다는 ‘박정희 케이스’가 조금 더 많다. 그런데 여기에서 우리가 비상하게 주목해야 할 것은 박정희를 제거한 김재규 역시 제거되었다는 사실이다.

나는 박근혜의 제거는 박정희 케이스가 최악, 이승만 케이스는 차악이라고 규정한다. 최고 권력자가 피살되면 순식간에 동정론이 확산된다. 이럴 경우 역사는 반동(reaction, 反動)으로 흐르게 된다. 박정희 이후 전두환이 등장했음은 다 아는 사실이다.

그렇다면 이승만 케이스는 어떠한가? 이럴 경우 역사는 반동은 아니지만 반정(restoration, 反正)으로 흐르게 된다. 조선조에는 연산군 때의 중종반정, 광해군 때의 인조반정이 있었다. 이로 인해 권력지형은 변화했지만 여전히 전주 이씨가 왕위를 계승했다는 점에서 이 두 반정은 1392년의 역성혁명의 가치에 전혀 미치지 못했다.

그런데 유감스럽게도 4,19는 중종반정이나 인조반정만도 못한 결과를 빚었다. 일단 이승만 이후 국가권력은 허정 과도정부를 거쳐 장면 정권으로 넘어갔는데, 사실 장면이야말로 이승만 못지않게 비자주적인 반북 친미정권에 불과했다. 장면 정권은 채 1년도 안 되어 5.16 반동 쿠데타를 맞았다.

우리는 이 두 가지 역사에서 냉정히 깨우쳐야 한다. 박근혜는 박정희처럼 죽어서도 안 되고 이승만처럼 하야, 망명하게 두어서도 안 된다. 이렇게 될 경우 구악의 역사는 청산되지 않는다. 아니 청산은커녕 은폐, 왜곡되며 심지어는 구악의 역사가 미화되기까지 한다.

전두환을 무력화시킨 1987년의 6.10도 마찬가지였다. 6.10 역시 일종의 반정이었다고 할 수 있다. 사람들은 이때 김대중 - 김영삼 양김 씨의 분열로 실패했다고들 말하는데 그것은 근시안적인 역사관에 불과하다.

노태우의 등장은 이미 6.29 담합 때 결정된 것이나 진배없었다. 결국 문제는 ‘6.29 담합’에 있었던 것이다. 다시 말해 그때의 항쟁을 끝까지 밀어붙어서 5공세력을 단죄하고 김대중과 김영삼이 남아 경쟁하는 구도의 선거를 치렀어야 한다는 것이다.

따라서 이 엄중한 시간에 우리는 왜 이런 실패들이 반복되었는지를 심각하게 인식해야 한다. 그것은 항쟁은 민중이 해 놓고 항쟁 이후의 주도권을 제2 기득권 권력자들에게 위임했기 때문이 아닌가?

그렇다면 오늘의 제2 기득권 권력은 누구인가? 비박과 민주당과 국민의 당과 정의당이 아닌가? 이런 점에서 나는 이 중차대한 시점에 특정 야당 정치인을 추종하는 이른바 ‘팬덤 시민들’의 각성과 자제를 촉구하지 않을 수가 없다.

앞에서 말했듯이 박근혜는 어떤 형태로든 조만간 제거된다. 다시 말해 제거 여부가 중요한 시점은 지났다는 것이다. 이제는 제거의 형태와 제거 이후를 토의하고 결정해야 한다. 일단 기존 체제에 의한 탄핵은 최악이다. 이미 청와대는 ‘차라리 탄핵 절차를 밟으라’고 배를 내밀었지 않은가?

박근혜를 이승만처럼 제 발로 내려와 망명하게 두어서는 안 된다. 박정희처럼 내부에서 제거하게 두어서는 더욱 안 된다. 이 두 가지 경우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서는 박근혜를 민중의 압력으로 긴급체포, 구속수감하게 하여 신병을 확보하는 일이 급선무가 아니겠는가?



본글주소: http://poweroftruth.net/column/mainView.php?kcat=2024&table=c_booking&uid=3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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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한국개혁  2016년12월31일 11시48분    
병신년(2016) 에 최태민 최순실 정윤회 때문에 나라가 병신이 되었다 대한민국 정신차려라

인터넷에서 최태민 최순실 정윤회 검색해 보시요



진실을 말 못하면 살아 있으나 살아 있는것이 아니지요.
네이버. 다음. 구글. 등 대선조작 검색하면 확실한 증거들이
쏫아저 나옵니다.

국회방송 생중계 한 대선조작 의 실체
정윤회가 자백한 대선조작의 근거
한나라당 국회의원 53명과 중앙선거 관리위원회 합작으로
박근혜를 대통령을 만들었다는겁니다.

현제 불법 대선조작 주인공들 검찰청에 고발된상태
그런데 저 개색기들 판사 검찰 경찰등 이놈들이
수년이 자났어도 수사를 안합니다.

세월호의 진실
저들은 절대로 진실 안밝힙니다.
,,왜“
범인이 저들이기 때문입니다.
세월호의 동영상을 찿아보세요.
모름직이 자기들의 가족들에게 그러한 동영상 안보낼 리가 없지요.
학생들이 실시간으로 인터넷에 그러한 동영상을 수시로 사사건건
보냈는데 자기 가족에게 안보냈을까?
저역시 동영상을 보고 아는 사실입니다.
그 내용 인천서 출발 후 어느 시점에서 강한 충돌로
배가 15도로 기울었다고 했지요.

생각해 보세요.
완전 대형급 아닌가요.
7천톤에 가까운 배 원만한 어선들이 수없이 들이 받아도
어선들은 크게 부서저 침몰 하지만
세월호는 들이받은 흔적만 있을 뿐 1도도 안기울어요.
그렇다면 15도 기울었다 얼마나 쎈놈이 들이 받았을까요!
지금 당장 15도로 만들어 놓고 그위에 안든지 서든지 해 보세요.
즉 15도로 기울게 한 충격 바보도 느낄수 있습니다.
생존자들이 다 아는 사실을 손으로 하늘을 가리지 속이고 있습니다.
그 다음 침몰 지점에서 먼저보다 훨신 강한 충돌로 인하여
배가 오른쪽으로 확 꺽였다고 했습니다.
그 충돌로 인하여 사람들이 넘어지고 짐들이 굴러가고 선장실엔
유리창이 깨어지고 선반위에 짐이 떨어지고
기관장도 넘어젔다고 했습니다.
문제는 그러한 동영상 나만봤을까?
모르면 몰라도 수백만명은 보았을겁니다.
헌데요 처음부터 충돌에 대하여 함구령이 내려젔는지
약속이나 한듯 아무도 말 안합니다.
뿐만 아니라 경찰들 조사결과 발표 첯마디에
충돌은 없었다라고 했지요.
눈감고 야웅을 하지 충돌이 없었다면
굿이 충돌은 없다라고 왜 말합니까?
충돌이 있었으니까 충돌를 감추기 위하여 충돌은 없었다라고 한겁니다.
충돌은 없었습니다 라고 한 그 말 한마디가 고의 침몰 증거입니다.
죄 지은놈이 지 꽤에 지가 넘어가나는 속담
바로 이런걸 두고 하는 말이지요.
특희 언론들 더더욱 조중동 걸래들 방송 국민들 속이는 호들갑 방송만하고
작은배 급커브 됩니다.
배가 크면 클수록 급커브 잘 안됩니다.
특희 세월호 같은 배 대형배는 절대로 급 커브 안됩니다
그런데 급커브 하여 짐들이 쏠려서 배가 침몰 했다고 사기를 첬습니다
세월호 같은 배 평상시 달리는 속도로 달리다가 어느쪽이든 확 꺽어 보세요.
무개와 속도로 인하여 수키로는 그냥 직선으로 갑니다.
아무리 잡아 돌려도 무개와 속도가 있는 한 그냥 직선으로 갑니다.
그러다가 속도가 크게 줄어들면서 꺽여진 방향으로 크게 원을 그리며
그것도 서서희 돌아갑니다.
어떠한 강력한 충돌이 아니라면 넘어지는법이 없습니다.
아시겠습니까?
대형배가 제자리에 서 있을때 어느쪽이든 완전희 꺽어 논 상태에서
프로펠라를 아주 강하게 돌려도 자동차처럼 튕겨저 나가는것이 아니고
꺽어논 쪽으로 서서히 돌아갈것입니다.
마치 이러한 배를 자동차처럼 치급하고 헛소리를
진실인양 주둥이들을 나블거렸습니다.
유가족 여러분 지금 그 방법으로는 안됩니다.
억울한 많큼 방법을 찾고
억울한 많큼 머리를 쓰고
건강을 지키세요.

단언하건데 저들 절대로 진실 안밝힙니다.

미친 해경들의 임무는?
국정원 두놈이 정부에서 주는 월급이 모자라 세월호에 취직 했나요?
대통령다음 최고의 권력을 누리는 무소불의의 국정원
돈을 물 쓰 듯 하는 놈들이 뭐가 부족하여 선원으로 취직했나요!
배에서 건저 낸 노트북 시시콜콜
마치 세월호의 지주처럼 국정원이 간섭 백가지가 넘을 정도로 간섭
텔레비는 어디다 놔라 카매라는 어디다 달아라 냉장고는 어디다 놔라
좌판기는 어디다 놔라 쓰레기 통은 어디다 놔라 등등
주인이 아니고서야 남의 집에 와서 제집처럼 감놔라 배놔라 하는놈도 있는가!
유병언은 바지 사장 이였다.

사고 뒤에는 ······
미함대 구조를 돕겠다는데 ················거절
SSU해난구조대도 ···························거절
수중 구조대원도 ····························거절
살림청도 ······································거절
119도 ··········································거절
문화지청도 ···································거절
자원봉사도 ···································거절
호주잠주함도 ································거절
일본요청도 ···································거절
중국요청도 ···································거절
해경은 지놈들도 구조 안하고 모조리다 거절. 거절 하는 것이 임무였다
지 년 놈들 의 색기들이 배 안에서 죽는데도 명령을 내리고 거절 했을까?

반대하는 놈들아.
느그 년놈들은 이해할수 있겠는가?
양심에 화인은 맟은 배부른 돼지 색기들
이들이 합동작전 구조 하였다면 거의 다 구조하지 안았을까요?
그런데 왜 모조리 다 거절?????
다 죽일려고 작정하지 않았다면 거절할 이유가 없지요!!!
과연 해경 즈그 마음대로 거절 했을까요?
권력자 중 누가 명령을 내렸을까요?
국정원일까?
청와대일까?
이러한 피눈물 나는 진실을 읽어 보고도 의분도 없이 반대하는 놈들
사람이 아니지요.
살아 있어서는 안되는 전 국민들의 피를 빨아먹는 기생충들
죽어가고 있는 와중에도 네편 내편 우파 좌파 종북 빨갱이
이런 말 하는 놈들은 반듣이 사라저야하는 기생충들

불쌍한놈들·····
느그들은 삶의 목표가 뭐니!
반대하기 위하여 태어났니!
권력의 알바로 얼마나 받니!
네놈들의 양심은 완전 똥으로 범벅이 되었구나!
그러고도 자식들에게는 무얼 가리키니!
사람은 말이다 짐승과 달라서
생각 할 줄도. 느낄 줄도. 판단도. 구별도.
그래서 떼로는 울기도 하고 웃기도 하고 화내기도 하고
느그들은 이런거 없니
잠승처럼 포악하고
짐승처럼 악랄하고
짐승처럼 잔악하고
짐승처럼 잔인하고
그래서 반대만 하니
느그 색기들이 배 안에서 죽어가도 반대 할거지!
느그 부모가 배 안에서 죽어가도 반대 할거지!
색기가 죽어도 반대
부모가 죽어도 반대
그래 그렇게 살아라!
인정해 줄게 쥐색기만도 못한 놈들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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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   0000  2017년1월19일 17시3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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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   0000  2017년1월19일 17시37분    
(2) (0)
 [4/4]   0000  2017년1월20일 01시3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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