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회원가입 | CMS후원
2019.04.23 01:05
종합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세계  |  미디어  |  칼럼  |  서팡게시판  |  여행게시판
 
칼럼홈 > 김원식

외신 “트럼프. 3차 북미정상회담 가능성에 긍정적... 대북제재 완화는 거부”
김원식 | 2019-04-12 09:52:58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보내기    


외신 “트럼프. 3차 북미정상회담 가능성에 긍정적... 대북제재 완화는 거부”
미국, ‘스몰딜’ 가능성 열어두면서도 ‘빅딜’ 집중 의지 밝혀... 한미 간 인식 차이 드러난 듯


문재인 대통령이 11일 오후(현지시각) 미국 워싱턴 백악관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한미 정상회담을 하고 있다. 2019.04.12.ⓒ뉴시스

11일(현지 시간) 백악관에서 개최된 한미정상회담에 관해 주요 외신들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의 3차 정상회담 개최 가능성을 열어두면서도 대북제재 완화에 관해서는 거부 입장을 분명히 밝혔다고 보도했다.

AP통신은 이날 트럼프 대통령과 문재인 대통령이 북한과의 핵협상 중요성에 관해 동의했다면서도, “두 지도자는 제재가 김정은이 핵을 포기하고 협상의 테이블로 나오게 하는 압박이 될 수 있는지에 대해서는 완전히 일치하지 않았다”고 평가했다.

이 매체는 하노이 회담 실패 이후 트럼프 대통령이 문 대통령과 만난 것은 처음이라며, 미국은 북한 비핵화 압박을 위해 경제적 제재 유지를 원하고 있다고 전했다. 다만 트럼프 대통령은 김(위원장)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면서 3차 정상회담 개최를 배제하지는 않았다고 부연했다.

로이터통신도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날 북한 지도자 김정은과 3차 정상회담 개최 의지를 피력했다면서도, “트럼프 대통령은 문 대통령과의 회담에서 북한에 대한 제재를 그대로 유지할 것이라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그러면서 “3차 정상회담이 개최될 수 있다. 그리고 그것은 스텝 바이 스텝(step by step)이다. 그것은 빠른 절차가 아니다. 나는 그렇게 된다고 말한 적이 없다. 그것은 스텝 바이 스텝이다”라는 트럼프 대통령의 언급을 전했다.

AFP통신도 ‘트럼프 3차 북미정상회담 아이디어를 띄웠다(float)’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우리는 (문 대통령과) 잠재적인 3차 북미정상회담에 관해 논의할 것이다”라는 트럼프 대통령의 언급을 전했다.

하지만 이 매체는 트럼프 대통령은 광범위한 대북제재는 그대로 유지할 것이라고 강조했다면서, 일부 제재 해제 문제에 관해서도 “현재 어떤 인도적인 것들(humanitarian things)을 논의한다. 그것에 관해서는 솔직히 괜찮다”라는 트럼프 대통령의 말을 전하면서 인도적인 지원에만 한정했다고 평가했다.

뉴욕타임스(NYT)도 이날 관련 보도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북한과 3차 정상회담에 관해 열려 있다(open)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또 트럼프 대통령이 단계적 접근법인 일련의 ‘스몰딜(smaller deal)’ 가능성도 열어놨다고 보도했다.

하지만 NYT는 트럼프 대통령이 “다양한 스몰딜이 아마 일어날 수도 있다”면서도 “당신은 스텝 바이 스텝으로 할 수는 있다. 그러나 지금 현재 우리는 빅딜(big deal)을 말하고 있다. 빅딜은 우리가 핵무기를 제거해야 하는 것이다”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워싱턴포스트(WP)도 이날 한미정상회담에 관해 트럼프 대통령은 ‘스몰딜’에 관해 가능성을 유지하는 신호를 보내면서도, 트럼프 행정부는 ‘빅딜’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강조했다고 보도했다.

그러면서 트럼프 대통령은 북한이 핵무기를 제거하는 협상에 동의할 때까지 경제적인 제재를 유지하겠다는 점을 강조했다고 전했다. 또 하노이 회담 실패 이후 한국은 북미대화 재개를 희망하고 있지만, 익명을 요구한 미 관리는 “북한 측으로부터 협상하겠다는 이야기를 듣지 못했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CNN방송도 이날 트럼프 대통령이 현재 대북제재가 ‘적정한 수준(fair level)’이라고 말했다며 트럼프 행정부가 현재 대북 입장을 그대로 유지했다고 전했다. 하지만 이날 미국 언론들은 대체로 위키리크스(Wikileaks)의 설립자인 줄리언 어산지 체포 소식과 국내 주요 뉴스 등을 다뤄 한미정상회담 개최는 주요 뉴스로 다루지 않았다.

앞서, 주요 외신들은 “적대세력들에게 심각한 타격을 줘야 한다”는 북한 김정은 위원장의 노동당 전원회의 발언을 주목하며 그 의미와 전망을 집중 분석한 바 있다. 하지만 대체로 이번 한미정상회담 개최 성과에 관해서는 대북제재 등 한미 간의 인식 차이에 주목하는 보도가 대다수를 이뤘다.


*‘민중의소리’에 게재된 필자의 기사입니다.



본글주소: http://poweroftruth.net/column/mainView.php?kcat=2021&table=newyork&uid=317 









      



모바일 기기에서도 댓글 작성이 가능하도록 보완하였습니다. (현재 아이폰 기기까지 테스트 완료하였습니다.)


닉네임  비밀번호  810888  (스팸등록방지:빨간숫자만입력)

 [1/3]   ㄱㄴ  2019년4월13일 23시30분    
역사청산의 필요성

종일민족반역자와 추종자들은 한민족의 광복을 위하여 전재산과 목숨을 바치신 애국지사와 뜻을 함께한 민간인들을 반공이라는 이름으로 북한군이라며 미군정을 속여 보급해준 총으로 인권을 유린하고 자국민의 분열과 혼란을 조장하여 진실된 역사와 진정한 안보를 왜곡하였으며 정경유착을 관례화하여 애국이라는 이름으로 국민들을 속여 국유재산을 비자금으로 취하였던 정계 재계 언론사의 대를 잇는 유착관계와 북한의 일인독재 삼대세습이 다를 것이 없고 군사독재정권을 반대했으며 대한민국에 국민주권 민주주의가 실현될수 있도록 물심양면 지원해준 미국정부에 의해 한반도를 발판으로한 동아시아 침략의 야욕을 저지당하고 제국주의를 표방해 망언하고 있는 패전국 전범국가 섬나라 일본정부의 패권주의 향수를 대신해줄 미국의 성조기를 내세워 국민을 상대로 진실을 외면한 행패의 역사였다고 할 것입니다

대의명분 없는 군사독재정권을 미국정부에게 인정받는 조건으로 핵무기를 포기하는 중대한 범죄를 저지르고 시간이 지나면 스스로 붕괴할 것이라며 방치한 것이 북한의 무기고도화를 도운 것이 되었으며 한반도 평화통일의 주도권을 열강의 이해관계자들에게 넘겨준 근본적인 원인이 된 것입니다

군사독재정권에 편승하여 정계 재계 언론사의 요직을 독점하고 매카시즘을 일으켜 지난 반세기동안 나라를 혼란에 빠트린 정치적 투쟁과 개념이 결여된 종일민족반역자 추종자들은 헌법 위에 군림하려는 이해관계자들이며 역사청산의 대상자들인 것입니다

대한민국의 국민 영토 주권은 안중에도 없고 북한을 상대로 안보의 명분만 내세워 오로지 본인들의 생존과 번영만을 도모하였던 정체성을 부인하지 못할 것입니다

종일민족반역자와 추종자들은 진정한 보수가 아니라 지난 한세기동안 대한민국의 인권을 유린한 자아상실에 정통성도 없는 수구세력입니다

역사가 바로서야 국민이 바로서고 나라가 바로서는 것입니다

역사가 바로서려면 역사청산이 우선인 것입니다
(1) (0)
 [2/3]   ㄱㄴ  2019년4월13일 23시33분    
유럽에서 실패한 자유민주주의는 부에 편중된 권력이 다수를 장악하는 문제로 소외된 정치방법 중의 하나일 뿐이며 국가의 운명을 판가름 할 정도의 제헌헌법에도 명시된 자유민주적 기본질서와는 전혀 다른 개념입니다

자유민주주의 외치는 종일민족반역자 뉴라이트는 광복절이 건국절이라고 주장합니다

광복절이 대한민국 건국절이 된다면 종일민족반역자가 건국의 아버지가 되고 뉴라이트의 생존과 번영의 명분이 되며 패전국 전범국가 섬나라 일본은 대한민국 건국의 시초가 되어 우리 후손들을 쥐어 흔들어 국가의 안위와 존폐여부의 문제까지 흔들릴수 있는 것입니다

민주주의가 경계해야 할 것은 독재전제주의이지 사회주의가 아닙니다

사회주의가 경계하는것은 자본주의이기 때문입니다

민주주의가 경계하는 독제전제주의의 성격과 같은 부에 편중된 권력으로 변질되어 질수 있는 자유민주주의를 우리가 지켜야할 이유도 명분도 없는 것입니다

대한민국은 자유민주적 기본질서를 지향하는 민주공화국입니다

민주공화국 대한민국에서 자유민주주의로 헌법을 부정하고 식민사관 확립하여 자유민주적 기본질서 훼손하는 종일민족반역자 뉴라이트 5000명의 정치인 교수 목사 총수로 인해 고통받는 대한민국 5000만 국민의 철지난 구서방의 매카시즘 사상논쟁으로 인한 분열위기로 생기는 생존문제는 비교 대상이 될수 없으며 이런 자들의 행태를 저지하고 나라를 바로 세우려다가 무려 10번이나 되는 계엄령에 희생되신 분들의 넋을 기리며 이들의 처단에는 단 한번의 계엄이면 충분하다고 생각하는 바입니다
(1) (0)
 [3/3]   ㄱㄴ  2019년4월14일 22시05분    
이제 대한민국은 신자유주의 경제성장의 한계와 자유주의 부작용으로 인한 사회비용 지불이 비효율적이라는 것을 알아야 하며 같은 비용으로 국민객체별 존중과 사회적인 연대로 인한 효율적인 경제성장을 이루어나아가야할 시기에 놓여 있다는 것도 인정해야 한다

인기에 편승하여 표를 갈구하는 지역구의원 정원 300명과 꼭두각시나 다름없는 대통령제를 폐지하고 국민의 의사를 그대로 반영할수 있는 지역별비례대표 500명이상의 능력있는 다수당의 연임이 가능한 총리선출제로 나아가야 기간이 필요한 정책들과 시급한 현안들에 대해 논의와 검증을 통해서 정책과 현안들이 올바르게 펼쳐질수 있을 것이기 때문이다

정치가 우선해야 경제가 달라지고 사회가 연대하며 교육이 따라가는 것이다
(1) (0)
                                                 
<성명서>
                                                 
손혜원의 갈 길, 설 자리
                                                 
이해찬대표 아무리 착각은 자유라...
                                                 
6.12 조미회담과 6.13 선거를 예측...
                                                 
왜 당신은 계란을 바위에 던지시나...
                                                 
공기업 적자, 정치인-자본-관료의 ...
                                                 
해경, ‘세월호 DVR’ 수거 관련 ...
                                                 
한반도에서 유엔 헌장 정신을 구현...
                                                 
고 발 장
                                                 
대한항공의 성장, ‘관피아’의 전...
                                                 
연합뉴스에 지원되던 300억 원 대 ...
                                                 
석방하라면서 박근혜 이름은 한 번...
                                                 
천안함의 진실을 지킨 사람들과 박...
                                                 
‘민족대표 33인’ 일대기를 탈고...
                                                 
헬조선의 거짓말
                                                 
[이정랑의 고전소통] 장군가탈심(...
                                                 
유권자, 즉 국민이 ‘단일화’를 ...
                                                 
KAL858기 사건 진상규명 기자회견...
                                                 
“근혜를 보면 그 아부지를 생각한...
                                                 
[오영수 시] 풀은 베어내도 자란다
7622 국민소득 3만불, 서민들은 왜 아직...
6998 고 발 장
6647 북미 2차정상 회담과 우리 시민사...
6013 [천안함] 러시아 보고서에 대하여 ...
5531 [천안함] 러시아 보고서에 대하여 ...
5524 도우미 술접대 유흥주점에서 월세 ...
5385 김학의 전 차관 ‘별장 성접대 동...
5095 대한민국 국민을 분노하게 만든 전...
5020 [오영수 시] 거울 속 풍경
4792 우리는 왜 교과서 없는 교육 못하...

서울시 영등포구 국회대로 800 여의도파라곤 930호 (주)민진미디어 | 발행.편집인:신상철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마기선 | 등록번호: 서울 아01961
등록일 2012.02.02 | 발행일: 2012.02.15 | 이메일: poweroftruth@daum.net | 사업자번호: 107-87-60009 | 대표전화: 02-761-1678 | 팩스: 02-6442-0472
회사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방침 | 광고/사업제휴문의 | 기사제보 | 칼럼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