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회원가입 | CMS후원
2018.08.15 16:39
종합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세계  |  미디어  |  칼럼  |  서팡게시판  |  여행게시판
 
칼럼홈 > 김원식

트럼프, “좋은 일들 일어날 것”… 미 국무부, 남북 정상회담 “우려 없다” 낙관
김원식 | 2018-04-20 12:50:43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보내기    


트럼프, “좋은 일들 일어날 것”… 미 국무부, 남북 정상회담 “우려 없다” 낙관
“아베 총리와 훌륭한 만남, 심도 있게 논의”… 노어트 대변인, “휴전 협정 공식 종료 지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자료 사진)ⓒ뉴시스/AP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북미 정상회담 등과 관련해 “좋은 일들이 일어날 것”이라며 거듭 낙관적인 전망을 밝혔다. 또 미 국무부는 남북 정상회담에 관해 “어떠한 우려도 없다”면서 낙관적으로 전망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19일(현지 시간) 아베 신조 일본 총리와의 미일 정상회담에 대해 트위터에 올린 글에서 “방금 플로리다를 떠난 일본의 아베 총리와 훌륭한 만남을 가졌다. 북한과 군사, 무역 문제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면서 “좋은 일들이 일어날 것이다!”라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19일(현지 시간) 아베 신조 일본 총리와의 미일 정상회담에 대해 트위터에 올린 글에서 “방금 플로리다를 떠난 일본의 아베 총리와 훌륭한 만남을 가졌다. 북한과 군사, 무역 문제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면서 “좋은 일들이 일어날 것이다!”라고 밝혔다.ⓒ트럼프 공식 트위터 캡처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전날에도 아베 총리와 가진 공동 기자회견에서 북미 정상회담에 관해 “세계적인 성공을 거두도록 모든 것을 하겠다”며 “한반도 전체가 안전하고 번영 속에서 평화롭게 함께 사는 날이 오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미국 국무부는 오늘 27일 개최될 남북 정상회담과 관련해 “어떠한 우려도 가지고 있지 않다”고 낙관적으로 전망했다.

헤더 노어트 미 국무부 대변인은 이날 정례 브리핑에서 남북 정상회담에 대한 미국 정부의 입장을 묻는 질문에 “남북 관계 개선을 지지한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노어트 대변인은 “비핵화 문제가 별도로 진행될 수는 없고, 남북 대화의 큰 부분을 차지할 것”이라면서 종전 협정에 관해서도 “휴전협정(armistice)이 공식적으로 종료되는 것을 당연히 보고 싶고 이를 지지한다”고 말했다.

그는 또 비핵화에 대한 북미 간에 해석 차이가 있느냐는 질문에는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비핵화를 하겠다고 약속했고 미국 정부도 그러길 바란다”면서 “우리(미국)의 정책은 바뀌지 않았다”는 말로 답변을 대신했다.

노어트 대변인은 특히, 한반도 비핵화가 진전되는 데 대한 정해진 일정(time frame)이 있느냐는 질문에는 “핵 전문가와 미국 에너지국, 국무부 등 다양한 전문가들이 알아내야 한다(figure out)”고 말했다.

그는 또 “구체적인 사항은 언급할 수 없지만, 북한과의 대화와 협상들은 고위급에서 진행되고 있으며, 북한 정부 측과 직접 접촉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최근 폼페이오 국무장관 내정자가 방북 시 억류된 미국인 문제를 언급했느냐는 질문에는 “이는 현 행정부의 최우선 과제”라고 답변을 대신했다.

*‘민중의소리’에 게재된 필자의 기사입니다.



본글주소: http://poweroftruth.net/column/mainView.php?kcat=2021&table=newyork&uid=249 









      



모바일 기기에서도 댓글 작성이 가능하도록 보완하였습니다. (현재 아이폰 기기까지 테스트 완료하였습니다.)


닉네임  비밀번호  076903  (스팸등록방지:빨간숫자만입력)

 [1/1]   민폐  2018년4월20일 14시48분    
참으로 가관이고 웃기는 일

트럼프 무슨생각, 워싱턴 머리 큰 놈들이 무슨생각 하는지 아는것 중요한 일이지요
그러나 본질적으로 지들 지들이익위해 일하는 것이고
우린 우리의 이익위해 일하는것
그중에서
제일 으뜸은 5천만 아니 8천만 하나되어 한반도에서 전쟁은 절대 절대 절대 노
가 핵심코아되어 저들에게 민심 전해 그들에게 우리 맴 호소하여
저들 마음 돌려야 할텐데
안보는 보수라 말하며
미국 뜻 따르는게 미국 바지가랑이 잡는게 보수라 착각하는 이 모순 왜곡 질곡의 역사
지금은 단절 청산해야
지금이 5천만년의 호기이다

그러나 트럼프 언제 어떵게 마음 변할지
그누가 알겟는가
그때가서 또 봐라하고
미국 트럼프 바지가랑이 잡아되는 다람쥐 챗바퀴 돌자고
지랄도 적당히 떨어라

글구
민심 모으면
이를 여론조작이라는 괘변이라 늘어 놓을텐가
(33) (-16)
                                                 
정의에 살다간 정치인 노회찬을 진...
                                                 
김병준과 허익범, 그리고 민주당 ...
                                                 
또다시 건국절 논란...왜?
                                                 
6.12 조미회담과 6.13 선거를 예측...
                                                 
왜 당신은 계란을 바위에 던지시나...
                                                 
공기업 적자, 정치인-자본-관료의 ...
                                                 
백악관 관계자 “볼턴의 ‘北, 1년...
                                                 
한반도에서 유엔 헌장 정신을 구현...
                                                 
천안함 ‘1번 어뢰’ 에 감긴 철사...
                                                 
대한항공의 성장, ‘관피아’의 전...
                                                 
친문계, 김진표 대표-전해철 사무...
                                                 
황당한 ‘조선일보’의 故 노회찬 ...
                                                 
천안함의 진실을 지킨 사람들과 박...
                                                 
노회찬의 부재
                                                 
존경하는 뉴욕타임즈 귀하!
                                                 
[이정랑의 고전소통] 덕위병시(德...
                                                 
유권자, 즉 국민이 ‘단일화’를 ...
                                                 
KAL858기 사건 진상규명 기자회견...
                                                 
“근혜를 보면 그 아부지를 생각한...
                                                 
[오영수 시] 할아버지는 어디 계신...
13423 [분석과 전망] 불발탄이 된 조미정...
9716 이건 아니지 않은가 - 문재인 대통...
8221 미국은 세계평화를 원하는가?
8031 대한민국 보수의 최대 公敵 - 전우...
6451 기레기와 ‘전문가’ 들에게 경고...
6287 안철수 유승민 송파을 공천으로 또...
5849 [천안함] 후타실 CCTV 영상이 조작...
5250 끝까지 거짓말했던 <한겨레>...
4745 국제형사재판소가 박근혜 무죄 석...
4361 TV조선 “‘북한 1만달러 요구’ ...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930호 (주)민진미디어 | 발행.편집:신상철 | 등록번호: 서울 아01961 | 발행일: 2012.02.15 |
이메일: poweroftruth@daum.net | 사업자번호: 107-87-60009 | 대표전화: 02-761-1678 | 팩스: 02-6442-0472 | 통신판매: 2012-서울영등포-0188호
회사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광고/사업제휴문의 | 기사제보 | 칼럼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