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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L858기 사건 30주기] ② 만들어진 테러범 김현희
국가의 근간을 흔드는 범죄와 민주주의를 파괴하는 중심에 국정원이
신성국 신부 | 2017-10-07 07:55:58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보내기    


올해는 KAL858기 사건 발생 30주기가 되는 해입니다. 이 사건을 추적해온 신성국 신부(56)는 자신이 수집한 자료와 증언 등을 토대로 KAL 858기 사건의 진상을 밝혀내겠다며 그동안 본지에 연재를 한 바 있습니다. 11월29일 30주기를 계기로 한 번 더 조명해 보고자 본지에서 신 신부님께 인터뷰를 요청, 그 내용을 10여 편에 걸쳐 게재합니다. - 편집자 주

문 5) 감추는 자가 범인이라고 하잖아요. 국정원이 뭔가 숨기고 있다는 냄새가 풍기네요. 김현희가 폭탄선언을 하거나 양심고백 하면 국정원의 치부가 탄로날 것이 있지 않나 하는 생각도 드네요. 

답) 충분히 그렇게 의심받을 만한 행동을 국정원 스스로 자행했지요. 가족들을 따뜻하게 대해주고, 최소한의 인간적인 대우만 했어도 가족들은 마음을 달랠 수 있었습니다. 가족들은 심하게 모욕을 당할 때마다, “이게 도대체 내 나라 맞는가?”하면서 절규하고 한탄했지요. 마치 세월호 유족들이 구조도 안한 정부에 대해서 “이게 나라냐?”하는 심정과 같습니다.

지금 보세요. 이명박과 박근혜 정권하에서 국정원이 무슨 짓을 했는지 하나씩 드러나지 않습니까? 국정원이 노무현 대통령이 논두렁에 시계를 버렸다는 말을 만들어내지 않았습니까? 2012년 대선 때는 국정원이 박근혜 후보 당선을 위해 심리전단과 댓글부대를 만들어 부정선거에 개입하지 않았습니까?

국가의 근간을 흔드는 범죄와 민주주의를 파괴하는 중심에 국정원이 있지 않습니까?

문 6) 진상규명 활동에 대한 국정원의 조직적인 방해와 탄압이 상당했군요. 실제로 당한 일들이 무엇이었나요?

답) 실종자 가족들의 중언에 따르면, 정보기관과 대한항공으로부터 감시 및 협박에 시달렸다고 합니다. 특히 진상규명을 요구하는 가족들에 대한 정보기관의 감시는 일상적으로 이루어졌지요. 국정원 직원은 가족들이 사는 아파트 경비원 사무실에서 동태를 살피기도 하고, 또한 국정원이 가족들에게 김현희를 사면시키기 위해 협조해달라고 했는데, 가족들이 협조 못하겠다고 하면 멱살을 잡고 공포 분위기까지 조성했지요. “안기부(국정원)는 우리가 무슨 범죄를 저지른 죄인인양 감시와 탄압을 일삼았지요”(실종자 가족들의 증언, 2004년)   

국정원(안기부) 뿐만 아니라 대한항공사의 감시도 대단했지요. 실종자 한 가족당 항공사 3-4명 직원을 투입하여 감시하고, 실종자 가족들간의 교류와 연락을 못하게 방해하기도 했습니다. 승무원 가족들과 노동자 가족들을 ‘분리’시키는 역할도 대한항공사가 담당했지요. 대한항공은 사고 책임의 당사자로서 누구보다 승객들과 승무원들에게 사죄하고 위로와 보상을 해야 할 입장인데, 오히려 희생자 가족들에게 하지 말아야할 감시와 방해에 앞장섰으니 정말 해도 너무했습니다.

문 7) ‘한점 부끄러움 없이 떳떳하게 수사했다’는 국정원이 진상규명 운동을 방해하는 것은 도무지 이해할 수가 없네요. 어머니들의 생생한 증언을 듣기 위해 인터뷰도 했다고 하는데, 어머니들은 어떤 말씀을 하시나요?

답) 이 사건을 만나서 살아온 어머니들의 삶은 다양하지요. 탑승객 대부분이 중동 노동자이신 서민층입니다. 이역만리 중동에서 노동하다가 그리운 가족들을 만난다는 부품 꿈을 안고 돌아오는 길에 날벼락을 맞았으니 가족들의 슬픔과 고통은 이루 말할 수 없지요. 그런데 문제는 이분들이 정부의 사고 조사 발표와 국정원 수사 발표에 대한 의혹과 불신이 팽배한 것입니다. 의혹이 너무 많고 아직도 문제 해소가 전혀 안되다보니 정말 ‘진실이 뭔지를 알고 싶다’는 그 마음 뿐입니다.

어떤 어머니는 이렇게 증언했습니다. “가슴 속으로 피눈물을 흘리며 살아요. 우리는 힘없이 짓밟히며 살아왔어요”


미모의 처녀 테러범

문 8) 남편과 자식들이 KAL858기 사고로 죽었다는데, 사고 조사는 왜 그토록 허술한가요? 사고 조사를 너무 서둘러 발표했고, 모든 것이 의문투성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답) 1987년부터 30년동안 매년 발표한 가족들의 성명서는 일관되게 ‘제대로 조사하여 진실을 밝혀 달라는게 가족들의 요구’입니다. 저도 이 사건에 관여하기 전에는 잘 몰랐습니다. 그런데 사건 관련 자료를 보고, 2007년 10월에 법원에서 받은 수사기록과 재판기록을 꼼꼼히 읽어보니 사건의 실체를 알게 되었습니다. 5천 여쪽의 수사기록을 보면 깜짝 놀랍니다. 한마디로 ‘공상소설’이 아닌가 하는 착각이 듭니다. 검찰과 국정원이 이 자료를 왜 감추려 했는지 알겠더라구요. 이 자료들은 정보공개청구 소송을 하여 7년 만에 대법원 승소를 거쳐 받아낸 수사기록, 재판기록, 김현희 진술서입니다.

문 9) 정보 공개 소송이 무려 7년이 넘게 걸렸네요. 말하자면 사건 발생 20년 만에 수사 자료를 받아낸 것인데, 국정원과 검찰이 수사를 제대로 했으면 항소할 이유가 없는데, 3심까지 갔으니 감추고 싶은 내용이 많았던 것으로 보입니다.

답) 북한 자료를 가지고 ‘북한 미녀 테러범 시나리오’를 만든 기록으로 보면 됩니다.

문 10) 김현희를 미모의 처녀 북한 공작원으로 부각시키고, 김일성 종합대학을 나온 엘리트 출신의 정예 공작원 이미지로 부풀렸다면 ‘007 영화’나 ‘마타 하리’처럼 미모의 첩보원 소설 수준의 수사기록이군요. 그런데 가족회와 대책위에서는 수사기록과 재판기록을 분석하여 책도 발간했나요?

답) 진상규명 대책위의 서현우 조사팀장이 수사기록을 중심으로 1년여의 조사와 분석을 거쳐서 각고의 노력으로 책을 발간했습니다. 'KAL858기 사건 종합 분석 보고서’를 저술하여 2010년도에 출간했습니다. 한 가지 예를 들어보면, 재판기록에 피고인 김현희 인적사항이 있습니다. 인적사항에 김현희 이름 하나, 생년월일, 주소, 부모 이름이 있는데, 정작 중요한 공민증 번호(주민등록증)가 빠졌습니다.

국정원 합동신문센터에 탈북자들이 인적 사항을 조사받을 때, 기본적으로 공민증 번호부터 밝혀야 합니다. 정말로 북한인인지 알 수 있는 것은 그의 신원과 신분을 증명하는 신분증 아닌가요? 그런데 김현희의 인적사항에는 신분증 번호가 하나도 없습니다. 김현희는 공민증 번호를 기억 못한다고 진술합니다.

김현희의 국선 변호사인 안동일이 쓴 책  ‘나는 김현희의 실체를 보았다’(2004년, 동아일보사 발간) 56쪽 내용 “김현희의 기억력은 놀라울 정도였다. 한번 암기한 것은 왠만하면 잊어버리지 않았다. 맹세문, 선서내용, 교육훈련 내용까지 대부분 소상하게 기억하고 있었다. 심지어는 시간과 장소, 지명, 대화 내용 등 자세한 부분까지 모두 기억하고 있어 우리를 경악시켰다”

이렇게 기억력이 뛰어날 정도의 김현희가 공민증 번호를 모르고, 노동당증 번호를 모르고, 김일성 종합대학 학생 번호도 모른다. 이게 말이 되나요?

문 11) 피의자들이 경찰서나 검찰에서 조사받을 때, 가장 먼저 하는 조사는 신원조회 아닌가요? 이름과 주민등록번호, 주소 등등 물어보잖아요. 그런데 김현희는 인적사항에서 가장 기본적인 신원 증명조차 없네요.

답) 제가 수사기록과 재판기록에 있는 김현희 인적사항에 대하여 탈북자에게 물어봤어요. 탈북자의 대답은 ‘국정원 합동신문센터에 가면 인적사항을 철저히 조사합니다. 신원과 신분을 모두 사실대로 털어놔야 합니다. 만 17세 이상된 탈북자는 누구나 공민증 번호를 외웁니다. 북한에서 노동당원으로 있던 사람들은 노동당증 번호도 외웁니다. 군인으로 있던 사람은 군번까지 외웁니다. 자신이 아는 신분증 번호는 다 알려줘야 탈북자라는 증명이 됩니다. 김현희가 이런 번호들이 하나도 없다면 17세 이후에는 북한에서 살지 않았다는 증거입니다”


거짓말의 바벨탑

문 12) 그렇다면 국정원이 수사를 할 때 공민증의 가짜 번호를 만들어 기록할 수 있지 않나요? 그것을 누가 압니까? 아무도 확인할 방법이 없잖아요.

답) 국정원 수사관들이나 검찰이 그런 생각을 안했겠어요? 하고 싶어도 할 수가 없었지요. 왜냐하면 북한에서 그 번호를 가진 사람이 실제 나타나서 공민증이나 신분증을 내놓고 입증하면 오히려 역풍을 맞을 위험부담이 있잖아요. 실제로 그런 실패가 있었습니다.

국정원은 수사결과 발표에서 김현희가 북한인임을 증명하기 위해 물증을 하나 제시했습니다. 그 물증은 1972년 11월 2일부터 4일까지 남북조절위원회가 평양에서 개최되었는데, 그 때 중학교 1학년이던 김현희가 남측 대표단 장기영에게 꽃다발을 증정했다고 한 화동 사진입니다. 

▲1972년 11월 2일 남북조절위원회 2차 회담 때 김현희(화살표)가 장기영에게 꽃다발을 주었다고 했으나 이 역시 거짓으로 밝혀졌다

그런데 북한의 정희선이라는 여성이 나타나서 화동 속의 사진은 김현희가 아니라 자신임을 입증했습니다. 1988년 1월 15일에 국정원 수사결과 발표가 난지 두 달 후인 3월 6일에 정희선은 기자회견을 열어 이 사건에 대한 반박을 했습니다. 그 당시 정희선은 평양 외국어 학원 교원이었고, 결정적으로 사진 속의 귀모양 때문에 김현희의 거짓은 탄로가 났습니다. 결국은 국정원은 사진속의 화동은 김현희가 아니라고 인정하고 맙니다. 이렇게 조작한 증거들에 대하여 북측에서 물증을 조목조목 들이대며 반박을 하니 국정원이 김현희 신분증 번호를 조작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김현희 인적사항에 공민증, 노동당증 번호가 모두 빠질 수 밖에 없었다고 보여 집니다. 수사기록상 김현희는 국적 확인이 안되는 신원미상의 인물로 나옵니다.      

문 13) 김현희가 이명박과 박근혜 정권에서 종종 MBC와 TV 조선에 나와서 인터뷰를 할 때, ‘왜 나를 북한사람이 아니냐고 의심하느냐?’ ‘왜 나를 가짜라고 하는가?’ 하며 억울함을 호소합니다.

답) 김현희에 대한 의혹을 만든 장본인은 김현희 자신이 아닌가요? 본인이 북한인임을 증명하는 방법이 그렇게 어렵나요? 증명서 곧 신분증(공민증) 번호 하나만이라도 밝히면 됩니다. 우리가 은행이나 관공서에서 신분증으로 본인을 증명합니다. 신분증도 제시하지 않고 자기를 증명할 방법이 없습니다. 신분증이 없으면 신분증 번호라도 내놓으면 됩니다.

김현희는 신분증 번호를 수사기록에 명시하면 됩니다. 어떻게 수사기록과 재판기록에 신분증 번호가 단 하나도 없나요? 자신의 신원을 밝히지 않는 김현희 수사는 불법 수사 아닙니까? 인적사항 자체가 부실한데, 십여 차례의 국정원 수사와 검찰수사를 하면 뭐합니까? 이런 수사를 가지고 재판을 받아서 뭐합니까? 기획 수사이고 기획 재판입니다.

김현희는 신원증명을 하지 못하면서 남에게 탓을 돌리는 괴상한 버릇이 있습니다. 자신의 공민증, 노동당증 등 할 수 있는 신분증을 다 밝히면 될 일을 전혀 안하면서 무조건 믿어달라고 하니 오히려 의심만 증폭되는 겁니다. 탈북자라면 누구나 다 할 수 있는 일을 정예 엘리트 공작원 김현희는 왜 못하는지?


막가파 정부와 가족들의 피눈물

문 14) 듣고보니 그러네요. 정말 쉬운 길을 놔두고 어려운 길을 돌아가는 부자연스런 행동이 사람들에게 의심을 더 사게 만드네요. 그러면 국정원의 행태를 살펴봤습니다. 김현희에 대하여는 후반부에 계속 질문하기로 하고요. 궁금한 게 정부의 다른 부처도 가족들의 인권을 유린했다고 하는데, 어떤 사례들이 있나요?

답) 다른 정부 부처들도 피해자 가족들의 기본권을 침해한 사례들이 많습니다. 이 사고가 발생하고 시신이 없으니 ‘실종사고’ 아닙니까? 실종사고는 직계 가족들이 직접 사망신고를 하게 되어 있지요. 그런데 정부가 일괄적으로 사망신고를 해버립니다. 가족들과 상의 한마디 없이, 통보도 안해주고 일방적으로 사망처리와 사망신고를 해버렸어요. 가족들은 ‘사망신고를 할 고유 권한까지 빼앗기는 인권 유린을’당했던 것이지요.

실종자 115명(외국인 2명 포함)의 사망신고를 정부가 한꺼번에 처리했다는 것은 가족들을 개돼지처럼 무시한 꼴입니다. 어떤 어머니는 자식의 대학 입학 때문에 호적등본을 발급 받았더니 자신도 모르게 남편을 사망 처리시킨 것입니다. 본인은 신고도 안 했는데, 정부가 몰래 사망처리를 해버린 것입니다. 정부가 희생자 가족들을 위로는 못할망정, 국민의 권리마저 앗아갔습니다. 제가 가족들이 국가로부터 당한 갖가지 탄압과 인권 유린, 모욕 등 상처받은 이야기를 들으면서 이분들 곁에 함께 해야겠다는 결심을 가지게 된 것입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국정원을 ‘괴물집단’이라고 부릅니다. 인간의 탈을 쓰고는 절대 이렇게 못합니다. 

문 15) 실종자 가족들에게 한없이 가혹한 정부는 누구를 위한 정부였나? 이게 나라냐?라는 촛불 시민들의 외침이 떠오릅니다. 그런데 정부가 김현희에게는 어떤 대우를 해주었나요?

답) 가족들의 인권유린과 기본권을 유린한 정부는 김현희에 대해선 특권과 특혜를 아낌없이 베풀어줬어요. 김현희는 국정원의 공주로서 영웅이었지요. 
국정원은 김현희가 자전적 수기를 출판하도록 대필 작가도 붙여주고, 출판비도 지원해주었지요.
김현희 고백록 「이제 여자가 되고 싶어요」(고려원, 1991)  
김현희 수기집 「사랑을 느낄 때면 눈물을 흘립니다」(고려원, 1992)
김현희 회고집 「이은혜, 그리고 다구치 야에코」(고려원 1995) 

국정원은 이 책들이 베스트셀러가 되도록 물심양면으로 뒷바라지를 해주었습니다. 책 제목부터 이상한 냄새가 풍기지요? 미녀 테러리스트의 이미지로 부각시키려는 의도가 엿보입니다. 책 제목에서 국정원 수준이 얼마나 저속하고, 저질스러운가 확연히 드러납니다. 최근에 이명박과 박근혜 국정원이 저지른 패악질 보세요. 국정원이 저지른 행위들이 얼마나 구역질나고, 추잡한지 치를 떨정도입니다.

문 16) 김현희가 1962년생이면 회고록과 고백록을 쓸 당시의 나이가 29세에서 30세인데, 이건 너무 하다 싶네요. 일반적으로 회고록은 은퇴를 하거나 산전수전 다 겪은 사람들이 인생을 정리하며 노후에 쓰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답) 상식 밖이지요. 한마디로 국정원이 김현희 영웅화를 위한 전기가 필요했던 것이지요. 노태우 군사정권은 이승복 어린이처럼 또다른 이승복 ‘반공 영웅’이 필요했지요. 반공 영웅의 상징으로 김현희를 활용하기 위해 영웅전도 써준 것이지요.  

저는 김현희 책들을 읽으면서 답답했습니다. 김현희의 북한 생활과 자전적 이야기를 그렸는데 너무 추상적이고, 조잡했습니다. 특히 KAL858기 사건 관련하여 구체적인 증거들이나 사실들은 단 하나도 제시하지 못하고, 내용 전체가 추상적인 표현들로 꾸며진 소설이었습니다. 북한 관련 자료들을 짜깁기해서 내놓은 작품이 김현희 책들입니다. 최근 뉴스에 핫이슈가 된 영화배우 문성근과 김여진을 인민 배우로 합성하여 국민들의 지탄을 받는 국정원 수준과 김현희 책 수준은 동일합니다.


명랑과 마유미 영화

문 17) 김현희 회고록과 자전적 도서들은 학교와 기업, 군부대에 무차별적으로 배포했고, 시중의 서점에서도 많이 팔려나갔다고 하는데요. 한가지 궁금한 것은 안기부가 김현희 고백록을 베스트셀러로 만들어 노리고자 했던 어떤 목적과 의도가 있지 않았을까요?

답) 당연히 어떤 의도가 있겠지요. 안기부 수사 결과발표에 대한 ‘정당성’을 부여하여 국민적 의혹을 불식시키는 것 아닙니까? 이 사건은 워낙 의혹투성이로 꾸며진 사건입니다. 의혹을 자초한 것은 국정원입니다. 국민들이 납득할 만한 구체적인 물증들을 제시하고, 김현희 신원에 대해 명확하게 밝혀주면 되는데, 물증들은 모두 거짓으로 드러났고, 김현희 진술에만 의존해서 수사를 했다고 하는데, 지금은 김현희 진술 자체가 거짓으로 드러났습니다. 김현희의 말 바꾸기는 수백 번도 더 했습니다. 본인이 진술 해놓고, 다 바꿉니다. 자신도 뭔 얘기를 했는지 모를 정도로 말을 바꿉니다.

국정원과 김현희가 누가 더 거짓말을 잘하는가 경쟁하는 것처럼 보입니다.
  
문 18) 김현희가 말을 많이 바꾼다고 했는데 구체적인 증거가 있나요?

답) 수도 없이 많습니다. 한가지 사례를 봅시다. 앞서도 1972년 11월2일부터 4일까지 있었던 남북조절위원회 회담에서 김현희가 남측 대표 장기영에게 꽃다발을 주었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그 사진은 거짓으로 들통났습니다. 국정원도 시인 했습니다. 그러면 일단락된 것 아닙니까? 그런데 2008년도에 김현희는 이동복한테 꽃다발을 주었다고 증언합니다.

이동복과 김현희, 조갑제가 만나서 서로 맞장구치며 김현희는 이동복에게 주고, 이동복은 자신이 받았다고 하며 대화를 나누는데, 기가 찹니다. 도대체 누구한테 주었다는 것인지 시시때때로 바뀌는 김현희의 진술은 신뢰성을 잃었습니다. 이 화동 사진이야말로 ‘김현희’가 ‘북한 공작원’이라는 유일한 물적 증거였는데, 이 마저 송두리째 무너졌습니다. 이런 진술의 번복과 수정이 한두 군데가 아닙니다.

또 다른 예를 들면, 김현희는 자신이 김일성 종합대학 입학연도는 1977년 9월에 입학했다고 진술서에 기록합니다. 수사 기록에 김현희 인적사항에는 김일성 종합대학 입학연도가 1978년 9월로 기재되어 있습니다. 자신이 쓴 기록인데 여기저기 다릅니다. 한두 군데라면 애교나 실수로 봐줄 수 있는데, 수두룩 합니다.

문 19) 김현희의 반공 영웅 만들기 프로젝트가 진짜 허접합니다. 이게 뭐하는 짓입니까?

답) 국정원은 수사에 대한 불신을 극복하고, 국민의 신뢰를 얻어야 하는데, 대중 친화적 방법으로 김현희 고백록과 수기 출판을 시도한게 아닐까 합니다. 또한 김현희를 TV 오락과 예능 프로에 출연시켜 인기 연예인처럼 둔갑시키고, 미녀 테러리스트 이미지를 부각시키는 방법도 활용했지요. 그 외에도 여성 잡지와의 인터뷰, 월간조선 조갑제의 기획 시리즈, 여러신문 매체 등에 김현희를 인기 스타로 만드는 작업들이 7년 동안 진행 됩니다.

문 20) 국정원이 저런 일을 하라고 만든 국가기관인가요? 엄청난 국민혈세로 운영되는 기관이 국정농단에 앞장섰군요. 심지어는 영화 ‘마유미’도 제작되어 상영했다고 하는데요?

답) 자국민을 대량 살해한 테러범을 영화의 주인공으로 삼아 영화를 제작하는 나라가 있을까요? 이런 영화를 만들어주는 미치광이 나라는 지구상에 없습니다. 그런데 있습니다. 도대체 영화를 왜 만들어줍니까? 도대체 김현희가 나라를 구한 이순신 장군인가요? 사기꾼들이 뒤가 구리면 그걸 감추기 위해 화려하게 과대 포장을 하는 것입니다.

▲영화 마유미, 1990년 6월 9일 개봉. 감독 : 신상옥. 주연 : 김서라, 이학재, 강신성일

‘마유미’라는 영화는 1990년 6월에 상영되었는데 당시 실종자 가족들은 ‘마유미’영화가 제작되는 것에 반대하고 문화부에 제작 중단 성명서를 냈지요. ‘영화가 사실을 왜곡하여 흥행 위주로 제작’될 것에 따른 우려 때문이었습니다. 그러나 정부는 가족들 요구를 무시하고 영화 제작과 상영을 강행했습니다. 

‘마유미’는 신상옥 감독이 만든 작품인데, 반공 영화로 제작되어 정권 차원에서 반공홍보용으로 활용했지요. 

사고 이후 3년이 지났지만 가족들은 아직 상처가 아물지도 않고, 슬픔이 아직 채가시지 않은 상태였는데 ‘마유미’ 영화로 인해 씻을 수 없는 상처를 받아야 했지요.

남편과 자식을 억울하게 잃은 것도 서러운데, 여기에 국가마저 무시하고, 냉대를 했으니, 분노와 좌절, 심리적 충격은 얼마나 컸을까요? 도대체 국민의 설 자리는 어디인가? 국정원(안기부)은 희생자 가족들에겐 한없이 가혹하면서 김현희는 영웅 만들기에 여념이 없었으니 인간성을 상실한 사이코패스 아닌가요? <계속>

[KAL858기 사건 30주기] ① 만들어진 테러범 김현희



본글주소: http://poweroftruth.net/column/mainView.php?kcat=2018&table=sk_shin&uid=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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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민폐  2017년10월8일 18시35분    
수요와공급

총기난사 하여 58명사망 500여명 부상 스티븐패덕 을 i.s배후 테러 자백댓가로
사면시켜 국민대상 테러의 잔혹성 홍보대사 되는 짜고치는 고스돕 수요와 공급
미국민 사회 용인이 될까

근디 우리는
테러범 김현희 는 북한을 악마화 시키는 댓가로 우리 국민은 수용하여 김현희를
잘먹고 잘살게 만들엇고
지금 이시간에도
얼굴 바꾸어 말 바꾸어 그 지랄 꼴갑질을 공급하고 우리국민들은 이를 수용하고있는
이 현실 바꾸어야


(19) (-8)
 [2/4]   0000  2017년10월10일 00시00분    
부처가 신입니까?
싯다. 성인은 분명합니다.
그러나 그도 사람 우리도 사람
사람 밑에 사람 없고 사람위에 사람없지요.
그렇다면 그는 신이되어 사람들에게 종경의 대상이 되고
우리는 왜 신이 될 수 없나요.
즉 싯다 신 아닙니다 .
우리와 똑같은 사람입니다.
재료가 무었이든 부처라고 하는 조각이 신이라면 부처를 만든 사람은
신을 만든 사람이네요,
너무 비하 한다고 생각마세요.
부처란 단어는 사람이 지어낸 명칭일 뿐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입니다.
이 지구상에 아이들이 가지고 노는 엄청난 양의 조각품 즉 인형들
왜 인형 이지요, 왜 조각이지요.
곰도 개도 인형이라고 하구요 또한 조각이라고도 말 합니다.
모조리 다 인형이라고 말 하고 조각이라고도 말 합니다.
그런데 부처 모양의 인형은 조각은 조각이라고 인형이라고 말 안합니다.
왜 그럴까요, 사람들의 고정관념 때문에 그리 말 합니다,
부처가 아니라 역시 조각입니다, 인형이지요,
즉 사람이 만든 작품 조각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닙니다.
헌데 그 조각 작품이 어떻게 신이 됩니까?
그것이 신이 된다면 곰 인형도 신이요
강아지 인형도 신이요.
온 세상에 있는 조각품들 인형들은 다 신입니다.
아닙니까?
기독교적 말씀을 드린다면 신은 영물입니다.
보이지 않는 영물 이것들이 신입니다.
그것들이 바로 귀신. 사탄. 마귀.입니다.
역시 하나님도 보이지 안으시는 신이십니다.
그러나 여호와 하나님은 모든 신들도 다스리시는 만 왕의 왕이십니다.
그 하나님만이 복과 저주를 주관 하시는 것입니다.
또 하나 하나님이 살육을 했다고 수도없이 적어 놨내
그러면 하나님의 능력을 믿는것 아닌가!
부처는 살육을 안했는가!
맞아요 살육을 할 수가 없어서 못하는거지
왜 신이 아니닌까?
인간 사회에 두 부류로 나뉘어 집니다.
그것이 뭔가,
진화론과 창조론입니다.
창조론을 믿은것은 물어 볼것도 없이 기독교인입니다.
진화론 자는 기독교인이 될 수가 없지요.
진화론을 생각해 볼까요?
많은 사람들이 기독교를 비하 하기 위하여 닭을 말합니다.
알은 어디서 났냐?
닭이 낳았지!
닭은 어디서 나왔냐?
알에서 나왔지!
이런 비유는 비유할 가치가 없는 겁니다.
....
직설적으로 말 합니다.
여러분은 어디서 태어 났습니까 라고 했을때에 부모가 우리를 낳았지.
그러면 여기서도 그 부모는 자식에게서 낳았다고 할수 있습니까?
닭을 비유 하는 것 처럼 사람을 그렇게 비유하는 엉터리는 아마 없을 겁니다.
그렇다면 답은 창조입니다.
....
싯다르스트 의 태생
인도의 북쪽 땅 끝 현제 네팔 영토에
약 2550여년전 카필라 왕국에 전반왕과 왕비 마야 사이에서
태자 싯다르스트가 태어났다.
왕비는 태자를 임신중 친정 석가라고 하는 마을 롬비니라는 동산에
산책을 나갔다가 동산에서 태자를 낳았다.
....
석가의 뜻
석가 마을에서 성자가 낳았다 하여 석가모니 라고 한 것이다.
태자 의 실명 (싯다르스트), (싯달타), 또는 (싯다)의 태생 후 7일만에 모친 사망
왕은 처제를 왕비로 맏이하여 언니가 낳은 조카를 아들로 키웠다.
....
싯다 의 번뇌
13살 때 성 밖의 소풍을 나갔다가 큰 소가 매를 맞으며 밭을 가는데
흙이 뒤집어 지면서 온 갓 벌래들이 꿈틀 거리는데
온 갓 새들이 벌래들를 잡아 먹는것을 또 큰 매들이 새들를 잡아 먹는것에
충격을 받아 번뇌에 빠진다.
고민속에 빠진 태자 수년간 계속되자 부왕은 데바다하 의 성주의 딸과 19세때 결혼
그러나 실패 다시 총명하고 영득한 청소녀들을 시중 들게하여 줄기게 하였지만
또 실패 다시 삼시전을 걸립 삼천여명의 궁녀들를 소집 춤과 노래를 들려 줬지만
또 실패 부왕은 군사를 시켜 보아서는 안되는것 모두 다 치우라는 명령
그리고 수많은 백성들의 환영 속에 행진 그러나
호호 백발 노인이 쓰러질듯 쓰러질듯 비틀 거리며 지팡이에 의지하여
초라하게 걸어가는 모습 한번도 그러한 모습 못 보았던 태자
더 큰 시름에 잠겨 궁으로 돌아온 얼마 후 남문으로 산책
이번에는 병들어 죽어가는 애초로운 모습
서문에서는 역시 처음보는 장사 행렬
북문에는 요상한 도포를 입고 지팡이를 집고 빈 그릇을 들고 밥을 얻어 먹으며
고행하는 행인들 여러 가지 대화속에 자신도 가출 하려는 결심
아버지는 말렸으나 뜻을 굽히지 않는 태자 할수없이 한가지 뜻을 제안
왕위를 이을 왕손을 보게하고 가라 태자는 승낙 얼마후 아슴다라 라고 하는
아들를 생산 후 2월 8일 29세때 가출
....
고행 길
6년동안 하루 한끼에 삼씨 한알과 보리 한알로 연명을 하였다고 한다.····
삼씨가 고구마인줄 아는가 보리가 감자인줄 아는가 당신은 믿을수 있는가?
혹 60일이라면
6년을 고행을 했어도 뜻을 이루지 못하고 수행 방법을 바꾸기로 결심
밥을 먹고 기력을 찿은 후 보리수 나무 밑에서 정 자세로 앉아 뜻을 이루기 전에는
일어나지 않겠다고 굳은 결심 7일 동안 앉아서 머릿속에 생각나는 모든 잡념을 물리치고
눈을 감고 있으니 마음이 가벼워 지고 마음 문이 열렸다고 한다.
아녹 다라삼.................위의 없는 바른 께달음 ...그 이상 최고 께달음이 없다.
즉 인간은 한계를 넘을수 없다····이것이 답입니다.
막삼 보리
무상 정서정
이리하여 대성 불타가 되었다고 한다 80세 되던 해 2월 25일 법 왕국을 건설 했다고
····
점장이 유래
신돈이라는 승려가 점을 잘 치므로 고구려 공민왕이 신임을 하였다고 한다
눈치가 빠르고 머리의 회전이 빠르고 생각이 빠르면 점을 잘 친다고 한다
공민왕이 인정함으로 인하여 유래가 되어 오늘날에 이르렀다고 한다
····
점치는 방법
사람의 모습. 옷차림. 행동. 언어. 등등을 잘만 파악하면 족집게 보살로 인정 한다고
승려들이 포교 활동에서 문제 하나만 집어내면 그 다음부터는 슬슬 풀린다고 한다
무당 굿 유래
....
즉 싯다가 아니라면 불교의 불자도 존제하지 않습니다.
싯다 로 인하여 불교라는 하나의 종교가 창립이 되었는데요,
하나의 철학이라고 볼수는 있습니다.
그러나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닙니다.
....
정부의 편파
정부로부터 불교는 엄청난 지원과 보호와 해택을 톡톡히누리지만
기독교는 저놈들에게 해택은 고사하고 온갖 핍박만 받아왔다.
똥삼이가 장로라고 똥박이가 장로라고 그놈들이 장로라면 장로 다 뒤젔다
그놈들에게 장로로 명한 교회의 목사 그들도 똥목사 놈들이다.
청와대 안에 현재 절이 아담하게 지어저 있다.
그 절은 육영수가 박정희에게 부탁하여 지어젔다.
수많은 절들이 육영수의 덕을 톡톡히 봤다.
청와대 뒷산 넘어 평창동 삼각산이 있다.
약 6~70년대 기도원이 4개 내지는 5개의 기도원이 있었다.
더 올라가면 큰 절 육영수가 다니던 절 (문수사)가 있다.
걸어서 약 한시간 반의 거리다 약 25K~30여K 이상된다
헌데 육영수의 말 한마디로 절 밑에까지 왕복 2차선 아스발트 길로 특혜를 줬다.
그뿐인가 지금은 그 절 을 중심으로 그 험한산이 동서 남북으로 다 뚤렸다.
그 후 그 산속에 거의 골짝이마다 절은 들어서고 기도원은 모조리 부셔버렸다.
인터넷을 검색해 보라
서울를 기점으로 명산이란 명산에 기도원이나 교회가 몇 개나 되는가
....
또 있다
명산 유원지 마다 권력과 짝하여 등산객들에게 입장료를 받고있다.
지놈들 산도 아니고 정부의 땅 국유지를 권력에 아부하여 관리소 차려 입장료를 받으니
공무원도 미친 개색기 중놈들도 미친 땡 중 전국 유원지마다 절간이 차지하고 있다
얼마나 등산객들이 불평을 많이 하는지 알고나 있는가?
....
보수라고 하는 짓지못하는 개는 들으라
선지자의 달란트 권력자에게 반납하고 애완 강아지로 자처해서 기어 들어갔다.
하나님은 반듯이 그들에게서 선지자의 달란트를 도로 찻으실 것이다.
죄를 죄라고 말 한마디도 못하는 짓지 못하는 개색기 짓지 못하는 개는
제 사명을 다하지 못하니 보신탕으로 팔려간다.
짓지 못하는 개는 분명 그리 될 것이다
....
불교. 정토정
*개종파인 정토정은 왜놈들에게 호스티스 까지 수출 하였다고 한다.
힘없는 여성들를 왜놈들에게 술집 시종들게 하는 접대부로 파는 인신매매
이것이 불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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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적
무당들 한데 속지마세요.
승려들 한데 속지마세요.
점줄가들 한데 속지마세요.
이 글에 관련되신 분들 기분 나쁘시쇼.
허나 깊이 한번쯤 고민 해 보세요.
즉 기독교 서적과 불교서적과 무속들 서적등등
깊이 연구해 보세요.
여러분의 육의 생명과 영혼의 생명이 관련 된 심각한 문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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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아무리 비상한 머리를 가지고 있다 하여도
IQ 가 200이요 아니면 300이라 할지라도 영의 세계를 볼수 있는것이 아니지요.
영의 세계를 본다라는 것 부터가 거짓말입니다.
또는 사람의 능력이 귀신의 능력을 능가 한다고 생각 합니까?
또는 인간이 IQ가 1000이라 할지라도 귀신을 능가 할수는 없지요.
누가 과연 귀신 보다 더 능력이 있다고 말 할수 있습니까?
귀신들도 사람처럼 자라서 늙어 죽습니까?
귀신들이 이것 저것 먹고 사는 겁니까?
어느 무당이 귀신은 일년에 두번 먹는대요.
귀신도 처먹으면 똥 쌀텐데요. 엉터리··· 무당.
귀신들이 사람이 오라하면 오고 가라하면 간다고 생각합니까?
귀신들. 사람들의 농간에 놀아나는 멍청이 아닙니다.
귀신들이 사람들을 볼떼에 사람들은 지꽤에 지가 넘어가는 꼴볼견일 겁니다.
귀신들이 눈에 안보인다고 온갖 거짓말를 쏟아내는 무속인 들이여
사람답게 사세요.
....
인터넷에 엄청나게 쏟아저 나오고 있습니다.
부적에 대하여 검색을 해 보니까?
부적 의 수를 아예 셀수가 없습니다.
이 엄청난 부적들 때문에 귀신들이 초비상 걸렸겠네요!
단언 하건데 귀신들이 부적으로 인하여 떨지 않습니다.
장담하고 또 장담 하거니와 귀신과 부적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습니다.
마치 예날 천주교에서 천국가는 티켓을 파는 것 같이.
비싼것 사면 좋은데, 싸구려 사면 안좋은데,
여러장 사면 지옥에 있는 영혼들까지 천국으로 갈수 있다고,
이런 사기가 또 어디 있습니까?
지구상에 종이가 몽땅 부적이라 할지라도 지구상에 귀신들 눈도깜박 안합니다.
인간들의 부적 장난에 놀아 난다면 그게 어찌 귀신이라 할수 있겠습니까?
다시 말씀 드리지만 부적과 귀신은 아무상관이 없습니다
무당과 점술가들에게 돈 바처가면서 놀아나지 마세요
....
처용설화 엉터리 엉터리 이런 엉터리가 없습니다.
귀신이 처용의 아내가 너무 예뻐서 사람으로 둔갑하여 처용의 아내를
성 폭행을 하고 있는데 처용이가 봤답니다.
처용은 귀신임을 알아보고 처량하게 울면서 하소연을 하니까?
귀신이 미얀하여 한가지 약속을 했는데요 그 약속이 처용의 얼굴 그림을
그려서 대문에다 걸어두면 그집에는 안들어간다고 약속을 했기 때문에
그때부터 그 부적의 유레라고 합니다.
한마디로 개가 웃을일 아닌가요.
그러면 그때의 귀신이나 지금의 귀신이나 같은 것 아닌가요.
왜 지금은 그런일이 안일어 납니까?
장가도 못가고 죽은 총각 귀신들이 얼마나 많은데요.
여러분 부적에게 속지 마세요.
사기입니다. 사기라구요.
....
한가지 비유 더
잉금이 절을 지여준다 하니까?
바다에서 용왕신이 아들 일곱을 데리고 나와
임금에게 감사의 풍악을 올렸답니다.
잉금이 용왕신의 아들을 잉금의 아들로 삼고 세상에서 결혼까지 하여
한 지역을 관리 하게하였는데 얼마나 잘하였는지.
그 지역 사람들 평화를 누렸답니다.
보세요!
귀신들이 무순놈의 아들이 있고 딸이 있습니까?
그러면 마누라도 있겠네요.
또 할머니 귀신도 있고 할아버지 귀신도 있겠네요.
귀신들이 사람 앞에서 춤을추며 풍악 놀이를 한다.
그야말로 귀신이 씨 나락 까먹는 소리 하네요!
승려들이나 무당들 한데 귀신들은 몇 살까지 살다가 죽나 알아 보시쇼
또는 귀신들은 어떻게 죽고 장래는 어떻게 하는지 물어 보시쇼?
·····
귀신들은 여자 남자 성이 없읍니다·······
중성입니다.
귀신들은 성장 하는것도 아니요 늙은것도 아니요 죽음이란 없습니다.
용왕신 굿이 해석한다면 용왕 신이란 없습니다.
용왕 이라는 것은 사람들이 용왕 신이라고 이름을 지어 놓은것입니다.
만약 용왕 신 아들이라면 용왕이 신이니까
아들도 신 귀신 그런데 사람과 결혼하여 산다구요.
구라도 아니고 뻥도 아니고 귀신이 보이지 않는다고 사실화 하여
대대적으로 사람들를 미혹하며 부적 사기를 칩니까?
점술가들 승려들 무당들이여 아무리 돈 벌기 힘들다 하여 먹고 살기 힘들다하여
꼭 그렇게 사람들을 속이며 살아야 합니까?
이땅의 임금이라 할지라도 귀신들이 볼때에는 보잘것 없는 한 인간 일 뿐입니다.
이땅의 인간의 권력이 귀신에게도 통한다고 생각합니까?
자다가 봉창 두드리는 소리입니다.
····
부적중에 독수리 부적이 있더군요.
하기야 무슨 부적은 없을까마는
독수리는 날쌔고 힘도 쌔고 하늘에 왕이라 하지요.
그래서 독수리 부적이라는 이름이 나왔답니다.
독수리 부적은 악귀가 나타나면 잽싸게 낚아채어 혼을내어 쫓아 보낸답니다.
그림 독수리가 보이지 않는 귀신을 잡아 혼을낸다.····
사기치지 마세요,
독수리 부적은 다리는 정상 몸도 정상인데 머리가 세 개입니다.
그 이유 사방을 한번에 보라고 그렇게 그렸답니다.
부적이 귀신을 쫏는 능력이 있다면 앞에서 오나 뒤에서 오나
그것을 몰라서 머리 세개를 그립니까?
아마 멍청한 귀신만 오니까?
부적을 봐야 알아채고 도망 가는가 봅니다.
귀신이 왜 귀신입니까?
귀신은 영물입니다.
영은 시간도 공간도 없는겁니다.
사람은 시간과 공간이 있기 때문에 1m전방도 가지않으면 뜻을 이룰수 없습니다.
그러나 신은 시간과 공간이 없기 때문에 부산이요. 미국이요.
세계 그 어디든 갈 수 있고 세계 어디에서 동시 다발로 열군데요? 백군데요?
그 이상도 속속들이 다 알수있는 존재들입니다.
그런데 그까짓 부적 따위를 보고 도망가요?
보세요 귀신은
촛 불 에서도 나올수있구요.
책 속에서도 나올수 있구요.
밥을 먹는 밥 속에서도 나올 수 있구요.
물그릇 에서도 나올수 있구요.
천장에서도 나올수 있구요.
벽에서도 나올수 있구요.
어디에서나 못나오는곳이 없습니다.
더 정확한 말 당신들 마음 속에서도 나올수 있습니다.
당신들 가족 누구에게도 귀신들이 들락 날락 합니다.
그런데 대문에다 붙인다고요.
문앞에다 붙인다고요.
농에다 붙인다고요.
부엌에다 붙인다고요.
정신병자들 대부분이 불교인들입니다.
정신병자 집 안을 살펴보면 구석구석 부적들이 덕지덕지 붙어 있습니다.
그렇게 부적들이 도배가 될 정도로 부적들이 붙어 있다면
정신병이 나아야 되는것 아닙니까?
그런데 정신병은 점점 더 심해지내요
더 이상 속지 마세요
····
다시 말씀드립니다.
하나님말씀, 진리의 말씀, 진실를 말하는 데도 어쩌면 그렇게 귀를 틀어막고
듣지 않을려 하시면서 그 엄청난 거짓말, 사기치는 말,
자신들을 속이는 말은 그렇게 잘 믿고 몇천원에서 몇백만원 몆천만원 억대이상도
돈을 주고 부적을 사는 참으로 불쌍한 사람들···
박근혜가 조상을 위하여 자신을 위하여 억대 무당 굿을 하였지만
지금 감옥에 들어앉아 있네요!!
가장 불쌍한 사람이 누굴까요?
춥고 배고픈사람 일까요?
아니면 중병에 걸려 죽을날만 기다리는 사람일까요?
정말 불쌍한 사람, 진실를 알아듣지 못하는 사람입니다.
····
옛날 중국 무창 장씨집에 아들이 결혼을 했는데요,
신부가 얼마나 착하고 예쁜지 가족들은 물론 보는이마다 칭찬을 했답니다.
예절 바르고 지식이높고 하여 나라의 회종황제 까지 그를 불러 칭송을 했답니다.
그때 임금이 친필로 쓴 부적을 시아버지에게 주면서 대문에다 붙여라.
시아버지가 집에와서 대문에다가 매의 부적을 붙이는 순간
뒤따라 들어오던 며느리가 부적을 보더니.
본색을 드러내며 마당에 나뒹굴어지는 순간 여우로 변했답니다.
엉터리 엉터리 여우가 사람으로 변한다는 엉터리가 있습니까?
그렇다면 천년을 묵었는지 오백년을 묵었는지 여우는 짐승이지요. 귀신이
아니질 않습니까? 부적은 귀신을 쫏기위한 부적이지 짐승이 왜 곤두박질 칩니까?
또하나 며누리가 귀신이였다면 임금이 부적을 주는 순간이 아니라. 잉금을 만나기전에
독수리 부적을 그려서 시아버지에게 줄거라는것도 이미 알고 있는것이 귀신입니다.
그런데 시아버지가 대문에다 붙이니까 그제서야 부적을 알아보고 곤두박질칩니까?
귀신이 아니라 사람도 눈치 빠른놈은 알아 보겠네요.
이때부터 지금까지 사람들이 매 부적을 선호 한답니다.
여러분 거짓말도 엉터리 거짓말······ 이것은 사기입니다.
아이들에게 들려주던 옌날 이야기를 사실화 시킨 부적 사기이지요.
또는 누구에게나 9년마다 불운액이 정기적으로 온답니다.
따라서 불운 액 부적을 사서 지갑에 넣고 다니면 액을 물리칠 수가 있구요.
만에 하나 꺼내보면 효력이 사라진답니다.
사람의 심리를 이용하여 사기를 처도 분수가 있지요.
효력이라는것이 안보면 붙어있고 보면 사라지고
이런 퉁딴지같은 말로 사기치지 마세요.
또 강력한 부적이 있는데요.
옥추경 부적을 사서 어떠한 주머니에 동전 몇닢과 부적을 넣어
지붕위 대들보 밑에 넣어두면 귀신의 뼈까지 녹는다고 합니다.
귀신들도 뼈가 있나봐요?
이 부적은 무당들도 두려워 한답니다.
말이 됩니까?
이러한 거짓말들을 진실인양 사람들에게 광고하며 유혹 합니다.
해괴한것이 또 있습니다.
남자 나이 10세 여자 나이 11세 되면 9년마다 찾아오는 불운 엑이 있답니다
귀신 신분 제운직령을 쫒기 위하여 짚으로 허수아비
즉 사람을 만들어 옷을 입혀 그 안에 노잣돈 동전 몇잎을 넣어
(干支) 간지 를 적어 멀리 세갈렛길에서 불살라 액을 막는다고 합니다.
이러한 허구 맹랑한 수천 수만가지의 부적을 팔아먹는 것입니다.
우리 나라의 점줄가들이 대체적으로 섬기는 귀신들의 명칭이랍니다.
....
(옥황상제, 용선생, 용신, 임경업장군, 작두장군, 잡귀잡신, 조상신,
지리천문장신, 지하장군, 창부씨, 최영장군, 칠성신, 태주호구별성,
걸립신, 객귀, 감흥실령, 가망, 금성대왕, 군웅, 관성제군, 단종신,
단군신, 남이장군, 마마신, 대감신, 사신, 불사할머니신, 선녀동자,)
등등 이 외에도 20여 종류의 귀신들의 명칭이 더 있습니다.
....
요놈들의 귀신들이
나는 마마신이다. 나를 잘 모셔라.
나는 최영장군신이다. 나를 잘 모셔라.
나는 대감신이다. 나를 잘 모셔라.
등등 아마 귀신들이 무당들 승려들 앞에 나와서 관등 성명을 댄나봐요.
그러니까 귀신들의 이름을 알지요. 보이지 않는 신들의 이름을 어떻게 알아요.
....
부적은 (입시부적, 시험부적, 합격부적, 면허부적, 결혼부적, 질투부적,
싫어하는 사람 떨어지는 부적. 눈에 가시부적. 대박부적. 예방부적. 도둑 방지부적.
등등 약 천여 종류가 되는것 갔습니다.
김해경 박수무당은 1979. 2. 23일 단군학교 개교후
1993. 7. 19일 단군 학교를 해산 한 김해경무당 즉(무당대학)
김해경 박수무당을 모르면 무당이 아니랍니다.
....
문화방송에도 수차례 초청받아 무속에 대하여 대담을 하였다고 합니다.
자신에게 신이 함께 함과 영서를 쓰는것까지 생 방송으로 방영이 되었답니다.
박수무당들을 만 이천여명을 거느리는 무당 대부였답니다.
박수무당 김해경 개종 첫마디, 신의 역사로 했던 역학을 체계적으로 배워서 했던
결국 사람을 미혹하는 행위일 뿐이라고 하며
효과가 있건 없건 하나의 술수라고 고백합니다. 라고 실토했습니다.
....
믿거나 말거나 분명한 사실입니다.
그토록 귀신들을 추종하시면 인생의 말년에 귀신들 또한
여러분을 놔 주지를 않습니다.
결국 대부분이 정신질환자로 전락하게 됩니다.
....
네이버에 이런 내용을 올렸지요.
그런데요 네이버에 아예 로그인을 못하게 막았습니다.
그들이 진실이라면 정정당당 하게 사기가 아니라면 정말 떳떳 하다면
창을 막는것이 아니라 어떠한 설명을 하던지 만나서 끝장 토론을 하던지
대국민들에게 아니면 아니다 설명을 해야지요 명예 휘손으로 고발를 하던지
왜 로그인을 못하게 창을 막을까요. 사기가 들통 나니까?
거짓이 들통 나니까? ······· 저들은 부적 사기꾼들입니다.
....
만군의 여호와 하나님을 섬기세요. 당신이 사는 길입니다.
악인의 집에는 여호와의 저주가 있거니와 의인의 집에는 복이 있다고 하셨다.
악인은 악을 행하면서도 께닫지 못한다고 하셨다.
....
진화론을 믿는 심령들이여 원숭이가 조상이라고 생각한다면 부끄러워 하지말고
다음글에 화내지말라,

진화론은 자신의 어머니 암컷 원숭이 아버지 숫컷 원숭이
자신은 여자이면 암컷 원숭이 남자이면 숫컷 원숭이 자녀들은 원숭이 색기들
창조론은 사람으로 창조 되었으니 조상들 모두가 조상님들
후손들 역시 대대로 복 받은 사람들입니다.
이놈의 글 찬성하는 자들은 조상들도 원숭이 자신도 원숭이 후손들도 원숭이
이놈의 글 반대 하시는 분들은 조상님들도 본인도 후손들도 복 받은 사람들입니다.
..................................................
그놈이 쓴 글 : 종교갑질. 통일대박. 정신차려야한다. 사기 치지 말아야한다.
진실충격. 정직하게 살자. 홍익인간. 애도안다. 등등··한 20여개가 되는 것 같습니다.
하나님에게 욕을 막 퍼부어요.
....
네놈이 그리 간교하게 더럽게 글를 쓴다면 나 역시 그리 쓸 수밖에 없다.
얼마나 중놈들이 여인들를 농락 했으면 마을마다 여인들은 절에 가지 말라고
잉금이 어명까지 내렸겠냐 요놈의 쥐색기 같은 놈아
누구던지 네놈의 글과 나의 글를 보면 판단이 설 것이다.
누가 거짓말을 하는지!
누가 진실인지!
....
똑똑히 들으라 쥐색기 같은놈아
기독교는 이 땅에 들어오면서
첫쩨는 교회를 세웠다·····교회가 세워지므로 사람위에 사람없고 사람밑에 사람없다는
즉 주안에서는 형제요 자매요 한 가족이라는 즉 종이 어디있고 상전이 어디 있느냐?
헌데 느그들은 수많은 남녀의 종들을 부리며 갑질을 했다.
기독교는 말씀 교육으로 양반과 종의 체계가 무너젔다 .
요놈의 쥐색기야 헌데 불교는 천년이나 먼저 들어와 각종 부적으로
사기만 치고 각종 무당굿으로 무지한 국민들의 주머니만 털고
마을마다 중놈들은 지역의 유지행세와 종들를 부리며
백성들의 피와 땀을 착취를 했다 요놈의 쥐색기야
....
둘쩨는 학교를 세웠다········극히 일부인 양반들만 배우는 법도를 무색하게 하고 누구나
배울수 있는 학교가 세워지무로 대 국민들의 까막눈인 국민들를
눈을뜨게 하였다 요놈의 구데기 색기야
....
셋쩨는 병원을 세웠다·····선교사들이 병원을 세우기 전에는 우리나라에 병원이 없었다 강아지색기야
온갇 이질병 전염병등으로 얼마나 많은 국민들이 아예 치료가 뭔지도
모르고 죽어간냐 치료라고 해야 침 몆번이 전부이고
헌대 병원이 세워지고 서양문화 즉 의사 선교사들이 대거 들어와
한국 사람을 의술 을 가리키어 배출함으로 죽어가는 국민들을 살렸다.
서양 의사 선교사들의 순교의 희생이 없었다면 무순 할말이 있겠는가,
....
불교에서 기독교를 해채하기 위하여 온갖짓을 하는 특수단채 이름
반 기독교연합. 기독교 말살연합회. 기독교 해채연합회. 등 기독교를 해채하기 위하여
열 몆개의 단채가 있습니다만 오희려 기도교 내에선 불교처럼
불교의 말살을 위하여는 단 한군데도 없습니다.
즉 기독교 방해하는 단채가 천개라 해도 눈도 깜박 안합니다.
다만 신성 모독만 아니라면 이웃집 개소리로 치부하고 말지요
....
종교의 선택 육의생명 영혼의 생명까지 걸려있다.
죄의 파괴력 행복과 육의생명과 영혼의 생명까지 철저희 파괴 시킨다
만왕의왕 여호와 하나님을 섬겨라 네가 사는 길이다.
(13) (-11)
 [3/4]   김기팔  2017년10월11일 10시59분    
이 사건도 반드시 밝혀야 하고 그 책임자를 엄벌로 처단해야 한다.
(13) (-9)
 [4/4]   115명을 학살한 전두  2017년10월17일 18시23분    
전대갈은 13대 대선직전 kal858기 학살 및 공작을 저질러 선거에 이용했고 더 나아가 야권 단일화 방해공작, 개표조작까지 저지른 끝에 노태우에게 정권을 물려주었다. 군사반란과 5.18광주학살을 보면 그러고도 남을놈이긴 하지.
(3) (-4)
                                                 
자녀교육, 원칙과 철학이 있어야…
                                                 
역사를 바꿀 수 있는 100권의 책 2
                                                 
왜 당신은 계란을 바위에 던지시나...
                                                 
공기업 적자, 정치인-자본-관료의 ...
                                                 
CNN “박근혜, 구치소 인권침해 유...
                                                 
[번역] 북한 핵 긴장이라는 환상 -...
                                                 
송영무 국방장관께 드리는 공개 서...
                                                 
文 ‘정체된 견고함’ 安 ‘불안한...
                                                 
文 대통령 10월 지지율, 79.5%로 ...
                                                 
똑같은 1박2일 방한, 문재인 홀대...
                                                 
천안함의 진실을 지킨 사람들과 박...
                                                 
반일감정과 양심적 일본인
                                                 
같은 행사, 각별한 의미
                                                 
누가 글로벌 인재인가?
                                                 
유권자, 즉 국민이 ‘단일화’를 ...
                                                 
[KAL858기 사건 30주기] ⑦ 만들어...
                                                 
“근혜를 보면 그 아부지를 생각한...
                                                 
[오영수 시] 자화상
56800 문재인 정부의 위기가 다가온다
33741 미국인들아, 들어라!
32304 그때는 쐈고 이번에는 못 쐈다?
27827 [Review] “천안함 파손부위, 선박...
21630 시진핑(習近平) 주석은 들으시오!
21556 MB 페이스북에 ‘성지순례’ 행렬...
18591 낙망의 시간에 희망의 여명을 보다...
18285 나는 ‘모양주의’라는 말을 남용...
17394 타임紙 ‘美, 조건 없이 지금 당장...
17233 [KAL858기 사건 30주기] ① 만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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