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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봐도 빡치는 세월호 참사 당시 영상들
충분히 구할 수 있었고, 구해야 했지만, 구하지 않았다
임병도 | 2019-04-16 08:50:59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보내기    


세월호 참사 5주기입니다. 그날의 기억은 많은 사람들이 평생 잊을 수 없는 아픔으로 남아 있습니다.

이날 우리는 언론을 통해 많은 모습을 목격했습니다. 하지만 진실과는 거리가 멀었습니다. 다시 봐도 분노가 치솟는 그날의 기억을 되짚어 봤습니다.

#단원고 학생 전원 구조 오보

▲2014년 4월 16일 대한민국 언론들은 ‘단원고 학생 338명 전원구조’라는 절대 있을 수 없는 사상 최악의 오보를 냈다.

세월호가 침몰하자 대다수 국민들은 그리 걱정하지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대형 여객선마다 구명정 등이 있으니 어느 정도 탈출할 수 있다고 믿었습니다.

11시 1분 MBC에서 ‘단원고 학생 전원 구조’라는 속보가 나왔습니다. 이제 국민들은 혹시라도 모를 부상자를 걱정했습니다. 그러나 전원 구조는 오보였습니다.

MBC뿐만 아니라 YTN, 채널A, 연합뉴스TV, SBS, MBN, TV조선과 재난방송 주관사인 KBS마저 ‘단원고 학생 전원구조’라는 오보를 냈습니다.

언론은 제대로 취재도 검증도 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MBC는 목포MBC 보도부 기자들이 “전원구조가 아니니 확인하라”고 수차례 알렸지만 무시했습니다.

이후에도 언론은 오보와 왜곡 보도를 일삼았고, 국민들은 그들을 향해 ‘기레기’라고 불렀습니다.

# 침몰하는 배에서 먼저 탈출한 이준석 선장

▲세월호 이준석 선장은 퇴선 명령을 내리지 않고 승객보다 먼저 배에서 탈출했다.

세월호가 기울어가던 9시 45분 팬티 차림의 한 남성이 배에서 빠져나와 해경 함정에 올라탑니다. 처음에는 그가 누구인지 몰랐습니다. 그러나 얼마 뒤 그가 이준석 선장임이 밝혀집니다.

이준석 선장이 승객을 뒤로 두고 먼저 세월호를 빠져나가기 전에 기초적인 퇴선 명령을 내렸다면 어땠을까요? 지금 배가 가라앉고 있으니 빨리 탈출하라는 말만 했어도 수많은 목숨을 건질 수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세월호에서는 ‘가만히 있으라’는 방송만 나왔고 수백 명의 생명이 우리 곁을 떠났습니다.

이준석 선장은 2014년 10월 27일 검찰에 의해 사형이 구형됐지만, 1심에서 살인 혐의에 대해선 무죄를 선고받았습니다. 2심과 대법원에서는 ‘부작위에 의한 살인죄’가 인정되어 현재 이 선장은 무기징역으로 복역 중입니다.

#육해공 입체 수색 및 구조?

▲KBS는 세월호 참사 당일 육해공 총동원 입체 수색을 벌이고 있다고 보도했다. 그러나 당일 투입된 잠수사는 16명에 불과했다. ⓒKBS뉴스 화면 캡처

세월호가 침몰하자 대다수 언론은 특보라며 앞다퉈 생방송으로 소식을 전했습니다. 당시 언론은 ‘육해공 입체 수색 및 구조가 순조롭게 이어지고 있고, 사망 위험성은 비교적 낮은 편’이라고 보도했습니다.

해경에서는 구조 헬기가 구조를 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아주대 이국종 교수가 나중에 밝힌 영상을 보면 구조 헬기가 땅에 앉아 있고, 세월호 침몰 현장 상공에는 헬기가 보이지 않았습니다.

KBS는 “투입된 경비함정만 81척, 헬기 15대가 동원됐고, 2백 명에 가까운 구조인력이 배 안팎에서 구조작업을 벌였다”고 보도했지만, 참사 당일 투입된 잠수사는 16명에 불과했습니다.

#구조보다 VIP 보고 영상이 급했던 박근혜정부 청와대

▲구조가 시급한 상황에서도 박근혜정부 청와대는 해경에 VIP보고를 위해 영상들 달라고 요구했다.

세월호 당일, 박근혜 정부 청와대는 무엇을 했을까요? 그들은 해경에게 빨리 영상을 보내라고 재촉하기 바빴습니다. (관련기사:‘VIP보고’ 우왕좌왕…”세월호 영상 바로 보내”)

청와대 : 예, 파악 중 현지 영상 있습니까, 혹시 나오는 거.
해경청 : 예?
청와대 : 현지 영상 볼 수 있는 거 있습니까?
해경청 : 저희 해가지고 지금.
청와대 : 123인가…
해경청 : 예, 그 배는 지금 해가지고 저희들 ENG 영상은 없고요
청와대 : 예.
해경청 : 우리 자체 내부 모바일 영상은 있는데…
청와대 : 예, 그 영상 좀 이렇게 잠시 보내줄 수 있습니까?
해경청 : 그게 보내기가 지금 좀…
청와대 : 네?
해경청 : 외부로 나가지가 아마 않을 건데 함정이.
청와대 : 그래요? 아니 그러면 여기 지금 VIP 보고 때문에 그런데 영상으로 받으신 거 핸드폰으로 보여주시겠습니까.

#박근혜의 7시간 ‘구명조끼 입은 학생을 발견하기가 힘듭니까?’

▲박근혜씨가 세월호 관련 첫 보고를 받은지 7시간 만에 중대본에 와서 했던 발언 ⓒ청와대

박근혜정부 청와대가 VIP보고를 위해 영상을 달라고 했지만, 정작 박씨는 그 시간에 무엇을 했는지 아직도 명확하게 규명되지 않았습니다.

박근혜씨는 오전 10시 20분 세월호 사건에 대한 보고를 침실에서 받았습니다. 그러나 박씨는 보고를 받고도 침실에서 나오지 않았고, 김장수 국가안보실장의 전화도 두 번이나 받지 않았습니다.

박근혜씨는 최순실이 청와대에 왔던 오후 2시 15분까지 김장수 국가안보실장과 김석균 해양경찰청장에게 전화 지시를 한 것 외에 별다른 조치도 취하지 않았습니다.

박근혜 대통령: 다 그렇게 구명조끼를, 학생들은 입었다고 하는데 그렇게 발견하기가 힘듭니까?
안전행정부 2차관: 갇혀있기 때문에 구명조끼가 의미가 크게 없는 것 같습니다.
박근혜 대통령: 갇혀있어요?
안전행정부 2차관: 예.

세월호 보고를 받은 지 7시간이 지난 오후 5시 15분, 박씨는 중앙대책본부를 방문합니다. 이 자리에서 박씨는 엉뚱한 소리만 하다가 자리를 떠났습니다.

세월호 참사 당일 영상을 봐도 충분히 구할 수 있었고, 구해야 했지만, 구하지 않았다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잊지 말아야 합니다.
그래야 다시는 이 땅에 저런 어처구니없는 자들이 나오지 않을 것입니다.

유튜브에서 바로보기:다시 봐도 빡치는 세월호 참사 당시 영상들



본글주소: http://www.poweroftruth.net/m/mainView.php?kcat=2013&table=impeter&uid=17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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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이글이 진실  2019년8월29일 18시22분    
세월호의 진실세월호의 동영상을 찿아 보세요.모름직이 유가족들에게 그러한 동영상을 안보낼 리가 없지요.학생들이 실시간으로 인터넷에 그러한 동영상을
수시로 사사건건 보낸는데 자기 가족에게는 안 보냈을까?
저역시 동영상을 보고 아는 사실입니다.그 내용 인천서 출발 후 어느시점에서 충돌로 배가
15도로 기울었다고 했지요.생각해 보세요 완전 대형급 아닌가요.7천톤에 가까운 배 원만한 어선들이 수없이 들이 받아도
어선들은 크게 부서저 침몰 하지만
세월호는 들이받은 흔적만 있을 뿐 1도도 안기울어요.그렇다면 15도 기울었다 얼마나 센놈이 들이 받았을까요!!!!!!!지금당장 15도로 만들어 놓고 그위에 안든지 서든지 해 보세요.즉 15도로 기울게한 그 충격 바보도 느낄수 있습니다.생존자들이 다 아는사실을 손으로 하늘를 가리지 속이고 있습니다.그 다음 침몰 지점에서 먼저보다 훨신 강한 충돌로 인하여배가 오른쪽으로 확 꺽였다고 했습니다.그 충돌로 인하여 사람들이 넘어지고 짐들이 굴러가고
선장실엔 유리창이 깨어지고 선반위의 짐이 떨어지고
기관장도 넘어젔다고 했습니다.문제는 그러한 동영상 나만 봤을까?
모르면 몰라도 수백만명은 보았을겁니다.헌데요 처음부터 충돌에 대하여 함구령이 내려젔는지
약속이나 한 듯 아무도 말 안합니다.뿐만 아니라 경찰들 조사결과 발표 첫마디에
충돌은 없었다 라고 했지요.눈 감고 야웅 을 하지 충돌이 없었다면
굿이 충돌이 없었다라고 왜 말합니까?충돌이 있었으니까
충돌를 감추기 위하여 충돌이 없었다 라고 말 한겁니다.충돌은 없었읍니다 라고 한 그 말 한마디가.
고의 침몰 증거입니다.
죄 지은놈이 지 꽤에 지가 넘어간다는 속담
이런걸 두고 하는 말이지요.특희 언론들 더더욱 조. 중. 동 걸래들
국민들 속이는 호들갑 방송만 하고작은배 급커브 됩니다.
배가 크면 클수록 급 커브 잘 안됩니다.특희 세월호 같은 대형배는 절대로요 급커브 안됩니다.그런데 급 커브하여 짐들이 쏠려서
배가 침몰했다고 사기를 첬습니다.세월호 같은배 평상시 달리는 속도로 달리다가 확 꺽어 보세요.무개와 속도로 인하여 수키로는 그냥 직선으로 갑니다.아무리 잡아 돌려도 속도가 있는한 그냥 직선으로 갑니다.그러다가 속도가 크게 줄어들면서 꺽은 방향으로
크게 원을 그리며 그것도 서서희 돌아 갑니다.어떠한 강한 충돌이 아니라면 넘어지는법이 없어요.
············ 아시겠습니까?···········대형배가 제자리 서 있을떼 어느쪽이든 완전희 꺽어 논 상태에서프로펠라를 세게 돌리면 자동차처럼 튕겨저 나가는것이 아니고
꺽어논 쪽으로 그것도 확 돌아가는것이 아니고 서서히 돌아 갈겁니다.마치 그러한 배를 자동차처럼 취급하고 헛소리를
진실인양 주둥이들을 나블거렸습니다.단언 하건데 저들 절대로 진실 안밝힙니다.미친 해경들의 임무는???????국정원놈 두놈이 정부에서 주는 월급이 모자라
세월호에 취직했나요?대통령다음 최고의 권력을 누리는 무소 불의에 국정원돈을 물쓰 듯 하는 놈들이 뭐가 부족하여 선원으로 취직했나요?배에서 건저낸 노트북에 시시콜콜
마치 세월호의 지주처럼 국정원이 간섭 백가지가
넘을정도로 텔레비는 어디 놔라 카매라는 어디 달아라.냉장고 어디다 놔라 좌판기는 어디다 놔라.쓰레기통은 어디다 놔라. 등등주인이 아니고서야 남의 집에 와서
제집처럼 감놔라 배놔라 하는놈도 있는가!유병언은 바지 사장이였다.
···사고뒤에는.····미함대 구조를 돕겠다는데··············거절SSU해난구조대····························거절수중 구조대원도··························거절살림청도····································거절119도·······································거절문화지청도·································거절자원봉사도·································거절호주 잠수함도 ····························거절일본요청도 ································거절중국요청도·································거절해경은 지놈들도 구조 안하고 모조리 다.
거절. 거절하는 것이 임무였다!!!!!!!!지놈들의 색기들이 배안에서 죽어가도 명령을 내리고 거절 했을까???······반대하는 놈들아 ·····
느그들은 이해 할 수 있겠는가??????양심에 화인 맟은 배부른 돼지 색기들이들이 합동작전 구조 하였다면 거의다 구조하지 안았을까요?그런데 왜 모조리 다 거절 거절 거절다 죽일려고 작정하지 않았다면 거절할 이유가 없지요.과연 해경들이 즈그 마음대로 거절 했을까요.권력자중 누가 명령을 내렸을까요
국정원일까? 청와대일까?이러한 피눈물이나는 진실을 읽어 보고도 의분도 없이
반대하는 놈들 사람이 아니지요.
살아 있어서는 안되는 전 국민들의 피를 빨아먹는 기생충들죽어가고 있는 와중에도 네편 내편 우파 좌파 종북 빨갱이이런 말 하는 놈들은 받듯이 사라저야하는 기생충들.읽어보고도 반대하는 놈들은 짐승만도 못한 사람의 탈을 쓴 기생충들 불쌍한놈들 반대하는놈들아 느그들 왜 살고있니!삶의 목표가 뭐니!반대하기 위하여 태어났니!권력에 알바로 얼마나 받니!네놈들의 양심은 완전 똥으로 범벅이 되었구나.그러고도 자식들에게는 무얼 가리키니!사람은 말이다 짐승과는 달라서 생각 할줄도 느낄줄도 판단도 구별도 그래서 떼로는 울기도하고 웃기도 하고 화내기도 하고느그들은 이런거 없니!집승처럼 포악하고 짐승처럼 악랄하고 짐승처럼 잔악하고 짐승처럼 무자비하고
그래서 반대만하니!느그 색기들이 배안에서 죽어가도 반대 할거지?느그 부모가 배에서 죽어가도 반대 할거지?느그 색기가 죽어도 반대 느그 부모가 죽어도 반대그래 그렇게 살아라!인정해 줄게 쥐색기 만도 못한 놈들이라고.
(19) (-6)
 [2/2]   sksl  2020년7월16일 11시1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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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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