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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회, 박지만을 통해 본 박근혜 가문 ‘권력지도’
“박지만의 ‘누나회’와 혈족을 위한 최후의 안배”
임병도 | 2014-12-04 08:35:08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보내기    


정윤회 문건을 계기로 박근혜 정권의 권력 비선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모든 언론이 정윤회라는 인물이 누구인지 많은 기사를 쏟아내고 있습니다.

정윤회와 박근혜 정권의 실체를 파악하기 위해서는 박근혜 가문의 권력지도를 먼저 알아야 합니다. 아이엠피터가 가문이라고 표현한 이유는 박근혜, 박지만, 정윤회, 김기춘이라는 인물들을 보면 흡사 토호 세력의 가문과 같은 형태를 보이고 있기 때문입니다.

박근혜 가문은 크게 세 개 그룹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아버지 박정희로부터 내려온 동생인 혈족 박지만 세력. 정치적 동반자이자 최측근이었던 최태민과 그의 사위 정윤회의 가신그룹, 아버지로부터 물려받은 원로장로 김기춘 세력입니다.


“박지만의 ‘누나회’와 혈족을 위한 최후의 안배”

박근혜 대통령의 동생 박지만 EG 회장은 그다지 권력의 중심부라고 하기는 어렵지만, 항상 ‘혈족의 관심과 사랑’이라는 명목으로 누나 박근혜 주변을 맴돌았습니다.

그 덕분에 박근혜 정권 초기에는 박지만 회장의 주변 인물들이 대거 군 요직을 차지하며 ‘누나회’라는 신조어도 나왔습니다. [각주:1]

박근혜 대통령의 조카 사랑은 자연스럽게 ‘조카 바보’라고 불리고 있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은 박지만의 아들이자 조카 세현군이 태어나자 자장가 연습까지 했다고 합니다. 여기에 조카 세현군은 박근혜 대통령에게 잃고 싶지 않은 세 가지 중 하나라고 합니다.

박근혜 대통령이 조카를 끔찍하게 여기는 가장 큰 이유는 박정희 가문의 유일한 종손이기 때문입니다. 박 대통령 본인이 결혼을 하지 않았고, 동생 박근령씨도 결혼했지만, 늦은 나이라서 아기를 갖고 싶다고 하지만 현재는 아이가 없습니다. [각주:2]

조카 세현군이 태어나자 “우리 가문에 귀한 아이가 태어나 얼마나 기쁜지 모르겠다.”라고 표현했듯이 그녀에게 박지만과 조카 세현군은 가문을 이어주는 유일한 혈족인 셈입니다.

가문의 혈족에 대한 최후의 안배가 ‘누나회’의 탄생 배경이 됐을 것이며, 이는 박정희-박근혜-박세현 등으로 이어지는 가문의 맥이 끊어지지 않게 하기 위한 누나의 배려이자 안배라고 볼 수 있습니다.

혈족이라는 그 누구도 쉽게 가질 수 없는 특혜를 가진 박지만 회장이지만 그런 그도 견제할 수밖에 없는 세력이 있으니, 바로 최태민 일가입니다.

1990년 박근령 육영재단 이사장은 동생 박지만씨와 함께 당시 노태우 대통령에게 탄원서를 보냅니다. 편지는 ‘최태민에게 속고 있는 언니가 불쌍하니, 언니(박근혜)가 최태민을 옹호하는 부탁을 거절해달라’는 내용이었습니다. [각주:3]

비록 박근령이라는 누나가 앞장섰지만 박지만씨 입장에서도 자신의 누나 곁에서 부와 권력을 가지고 있는 최태민이라는 인물이 그리 좋아 보이지는 않았을 것입니다. 그런 이유로 그의 사위인 정윤회씨가 누나 곁에서 권력을 뒤흔드는 환관 정치를 하는 문제를 빨리 고쳐야 한다고 생각했고, 그런 이유로 청와대와 국정원에 청와대 문건 유출 등의 진정을 제보했습니다.

박지만 회장이 국가를 위해서라기보다는 자신의 혈족인 누나의 권력과 부는 오로지 자신의 가문을 위해서만 사용되어야 하고, 그들만 움직여야 한다는 생각이 더 지배적일 듯합니다.


‘최태민 일가, 정치적 가신인가, 동반자인가?’

아이엠피터는 박근혜 대통령과 최태민 목사의 관계를 ‘정치적 동반자’라고 표현했습니다. 이유는 최측근이라고 하기에는 최태민 목사가 주도적으로 했던 일들이 대부분이기 때문입니다.

박근혜 대통령과 최태민 목사는 과거 <구국여성봉사단>,<근화봉사단>,<영남대재단>,<육영재단> 등 다양한 단체와 함께했습니다. 함께 했지만, 실제 박근혜 대통령은 명예직에 불과했을 뿐, 대부분의 실무와 권력은 최태민 목사가 움직였습니다.

박근혜라는 인물이 주도적으로 일을 진행했다기보다는, 최태민 목사가 일을 만들어 놓고 박근혜 대통령은 그저 명예직 내지는 바지사장에 불과했었습니다.

최측근은 자신의 지시를 받아 행동하는 부하의 역할이지만, 최태민 목사는 거의 박근혜 대통령과 동업자의 관계로 봐야 할 정도였습니다.

정윤회라는 인물이 박근혜 대통령과 연결됐던 가장 큰 이유는 최태민의 딸 최순실이라는 인물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최순실은 10.26 이후 박근혜 대통령의 말벗을 하며 깊은 신뢰를 쌓았습니다. [각주:4]

박정희 사망 이후 많은 사람들이 그녀의 곁을 떠났지만, 최태민 일가는 여전히 박근혜의 곁을 지켰고, 이는 ‘모든 사람은 배신해도 이들만큼은 나를 배신하지 않을 것이라’는 이상한 믿음을 심어줬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이 정윤회 문건 유출에 대해 ‘악의적인 중상이 있었다면 그 또한 상응하는 책임을 물어야 한다’ [각주:5]라며 정윤회씨를 옹호했던 모습이 그 믿음에 대한 결과라고 봐야 합니다.

최태민 일가는 박근혜 대통령과 뗄 수 없는 사이였으며 ‘믿기 어려운 사람은 쓰지 말고 일단 쓴 사람은 의심하지 말라’(의인불용 용인불의(疑人不用 用人不疑·)는 통치 철학을 가진 박근혜 대통령의 인사 원칙이 되고 있습니다.


‘원로가신인가? 아니면 2인자 없는 통치 방식인가?’

김기춘 대통령 비서실장은 원로 장로처럼 박근혜 대통령에게 자문과 조언을 해주는 그룹에서 대통령의 지근거리를 보좌하는 비서실장이 됐습니다.

김기춘이라는 인물은 유신 시대에서 탄생하고 성공한 노련한 정치가입니다. 박근혜 대통령이 이런 사람을 청와대에 놓고 있는 가장 큰 이유는 2인자가 없는 통치 방식을 유지하기 위해서입니다.

박근혜 대통령의 아버지 박정희는 2인자를 절대 만들지 않으면서도 2인자가 되려는 부하들의 충성경쟁을 교묘히 유도하는 통치방식을 즐겨 이용했습니다.

2인자가 되기 위해 서로 견제와 충성을 다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알아서 자신의 의중을 파악하고 일은 일대로 잘하고, 충성심은 높아, 독재 정권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안성맞춤이었습니다. 그러나 아무리 충성을 다해도 2인자처럼 행동하면 가차없이 내쫓아 버리는 냉혹함도 보여줬습니다. [각주:6]

이후락, 박종규, 김재규, 차지철, 김형욱 등의 인물을 적당히 경쟁시키며 권력을 견제했던 박정희의 통치방식은 보고 자란 박근혜 대통령 역시, 자신의 2인자가 아닌 2인자급이 알아서 경쟁하도록 유도하는 방식을 선택하고 있습니다.

현재 정윤회와 박지만, 김기춘, 이 세 사람의 모습을 보면 시기적으로는 힘을 실어주면서[각주:7] 전체적으로 위로 올라오지 못하도록 서로 견제를 하게 만드는 상황입니다.

2인자를 놓고 충성 경쟁을 벌이게 만드는 방식은 그 주체자가 통제권을 잃어버리면 더 큰 재앙을 불러일으키는 단점이 있습니다.

박정희는 독재 권력의 힘에 취해 균형과 절제력을 상실해서 무자비한 폭력과 진압만이 충성과 애국이라는 그릇된 성향의 차지철을 편애했고, 결국 부하의 총탄에 맞아 죽는 일을 당했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은 대한민국을 국가가 아닌 일개 가문의 가신들과 혈족들을 동원해 움직이고 있습니다. 내 사람 내가 쓰는 것이 무슨 큰 잘못이냐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아버지 박정희의 죽음에서 볼 수 있듯이, 국가가 올바른 법과 시스템으로 움직여지지 않으면 큰일을 당합니다.

대한민국은 결코 박근혜家가 아니라 한 나라의 국가이라는 사실을 절대 잊지 않았으면 합니다.


1.“누나가 무섭다”던 박지만, 세력 만회 시도한듯. 한겨레 2014년 12월 3일 http://goo.gl/p9qfM0
2. 박근혜 대통령 동생 박근령씨의 남편은 재혼이며 전처 소생의 아이들이 있다. 그런 이유로 박근령의 재혼과 더불어 두 자매의 관계는 최악의 상황으로 바뀌었다.
3. “최태민씨, 언니 방패막이로 재산 착취 그의 손아귀에서 언니를 구출해주세요”. 오마이뉴스 2007년 8월 6일 http://goo.gl/l1idg
4. “정윤회 전처 최순실, 10·26 이후 박 대통령 ‘말벗’” 한겨레 2014년 12월 3일 http://goo.gl/Yedzah
5. 박근혜 “문건 유출 경위 철저하게 수사해야” 새정치 “수사 가이드라인 제시하나” 비판. 오마이뉴스 2014년 12월 1일 http://goo.gl/dOXuE5
6. 개국공신 김종필과 최고회의 비서실장이었던 윤필용 제거
7. 현재는 정윤회라고 볼 수 있다.



본글주소: http://poweroftruth.net/column/mainView.php?kcat=2013&table=impeter&uid=6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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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정의는 살아있다  2014년12월7일 18시19분    
···························
아직 멀정한가보다.
언제까지 남을 짓발른지 보자구나!
설교 내용을 부풀려서 조동아리를 놀리는 악질놈아
그래 네놈이 얼마나 악담을하다 되질는지 보자구나
적어도 네놈처럼 욕은안한다.
어느 목회자가 네놈의 말처럼 설교 시간에 쌍말을 할수 있을까?
그 많은 성도들 중에 네놈같은 성도도 있을 터인데
말 한마디 잘못하여 네놈같은 성도라도 불신을 심어 그 영혼이
행여나 지옥으로 갈까 염려되어 조심 조심 말 조심을 얼마나 많이 하는지
가희 네놈이 알기나 할까?

....
다시 말하마 네놈의 악행은 네놈으로 끝이 아니라는 것이
네놈의 악행으로 네놈의 온 가족이 화가 된다는 것이다.
네놈이 의롭게 놀면 네놈의 부모에게 영광이지만
네놈이 추하게 더럽게 행동 하니까!
네놈의 부모도 네놈 때문에 더러워 지고 저주를 받는 것이다.
네놈의 행위야 말로 불교를 생각 하는것이 아니라
불교를 사악한 종교로 만들어 버렸다.
네놈이 무엇이관데 누가 무순 죄 짓고 누가 무순 죄 짓고 네놈이 재판관이라도
된느냐 재판관도 재판을 할때만 어떴다고 판결를 내리지
네놈처럼 시두 때도 없이 정죄 하지는 않는다.
네놈이야말로 똥물을 처먹었는지 더러운것만 쏫아 놓느냐!
그러기에 네놈의 어미 애비도 더러운 것이다.
자식 제데로 키우지 못한 죄 벌를 받아 마땅 하니라!
그래 나도 마찬가지다 네놈이 누군줄도 모르고 저주를 퍼 부었다마는
아무리 네놈을 누군지 모른다 하여 컴프터 뒤에 숨어서 사악한 짓을 하니
어찌 가만히 있겠느냐!
네놈이 기독교를 흠집 내기 위하여 발악을 하는것 그래 얼마던지 해 보거라.
아니 뒤질때까지 하거라.
허나 얼마 후에는 완전 미친놈이 되어 사악한 짓 한 댁가의 벌이
네놈에게와 네놈 가족과 글 쓰는데 협조한 놈들 모두에게
네놈이 모독한 그 하나님의 저주가 받듯이 임하리라.

·····································
부처가 신입니까?

싯다. 성인은 분명합니다.
그러나 그도 사람 우리도 사람
사람 밑에 사람 없고 사람위에 사람없지요.
그렇다면 그는 신이되어 사람들에게 종경의 대상이 되고
우리는 왜 신이 될 수 없나요.
즉 싯다 신 아닙니다 .
우리와 똑같은 사람입니다.
재료가 무었이든 부처라고 하는 인형이 신이라면 부처를 만든 사람은
신을 만든 사람이네요,
너무 비하 한다고 생각마세요.
죄송합니다만 부처란 이름은 엉터리입니다.
이 지구상에 아이들이 가지고 노는 엄청난 양의 인형들
왜 인형 이지요,
곰도 인형이라고 하구요 개도 인형 이라고 말 하구요,
모조리 다 인형이라고 말 합니다.
그런데 부처 모양의 인형은 인형이라고 말 안합니다.
왜 그럴까요, 사람들의 고정관념 때문에 그리 말 합니다,
부처가 아니라 역시 인형이지요,
즉 사람이 만든 작품 조각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닙니다.
헌데 그 조각 작품이 어떻게 신이 됩니까?
그것이 신이 된다면 곰 인형도 신이요
강아지 인형도 신이요.
온 세상에 있는 인형들은 다 신입니다.
아닙니까?
기독교적 말씀을 드린다면 신은 영물입니다.
보이지 않는 영물 이것들이 신입니다.
그것들이 바로 귀신. 사탄. 마귀.입니다.
역시 하나님도 보이지 안으시는 신이십니다.
그러나 여호와 하나님은 모든 신들도 다스리시는 만 왕의 왕이십니다.
그 하나님만이 복과 저주를 주관 하시는 것입니다.
또 하나 하나님이 살육을 했다고 수도없이 적어 놨내
그러면 하나님의 능력을 믿는것 아닌가!
부처는 살육을 안했는가!
맞아요 살육을 할 수가 없어서 못하는거지
왜 신이 아니닌까?
인간 사회에 두 부류로 나뉘어 집니다.
그것이 뭔가,
진화론과 창조론입니다.
창조론을 믿은것은 물어 볼것도 없이 기독교인입니다.
진화론 자는 기독교인이 될 수가 없지요.
진화론을 생각해 볼까요?
많은 사람들이 기독교를 비하 하기 위하여 닭을 말합니다.
알은 어디서 났냐?
닭이 낳았지!
닭은 어디서 나왔냐?
알에서 나왔지!
이런 비유는 비유할 가치가 없는 겁니다.

....
직설적으로 말 합니다.
여러분은 어디서 태어 났습니까 라고 했을때에 부모가 우리를 낳았지.
그러면 여기서도 그 부모는 자식에게서 낳았다고 할수 있습니까?
닭을 비유 하는 것 처럼 사람을 그렇게 비유하는 엉터리는 아마 없을 겁니다.
그렇다면 답은 창조입니다.

....
싯다르스트 의 태생
인도의 북쪽 땅 끝 현제 네팔 영토에
약 2550여년전 카필라 왕국에 전반왕과 왕비 마야 사이에서
태자 싯다르스트가 태어났다.
왕비는 태자를 임신중 친정 석가라고 하는 마을 롬비니라는 동산에
산책을 나갔다가 동산에서 태자를 낳았다.

....
석가의 뜻
석가 마을에서 성자가 낳았다 하여 석가모니 라고 한 것이다.
태자 의 실명 (싯다르스트), 의 (싯달타), 또는 (싯다)의 태생 후 7일만에 모친 사망
왕은 처제를 왕비로 맏이하여 언니가 낳은 조카를 아들로 키웠다.

....
싯다 의 번뇌
13살 때 성 밖의 소풍을 나갔다가 큰 소가 매를 맞으며 밭을 가는데
흙이 뒤집어 지면서 온 갓 벌래들이 꿈틀 거리는데
온 갓 새들이 벌래들를 잡아 먹는것을 또 큰 매들이 새들를 잡아 먹는것에
충격을 받아 번뇌에 빠진다.
고민속에 빠진 태자 수년간 계속되자 부왕은 데바다하 의 성주의 딸과 19세때 결혼
그러나 실패 다시 총명하고 영득한 청소녀들을 시중 들게하여 줄기게 하였지만
또 실패 다시 삼시전을 걸립 삼천여명의 궁녀들를 소집 춤과 노래를 들려 줬지만
또 실패 부왕은 군사를 시켜 보아서는 안되는것 모두 다 치우라는 명령
그리고 수많은 백성들의 환영 속에 행진 그러나
호호 백발 노인이 쓰러질듯 쓰러질듯 비틀 거리며 지팡이에 의지하여
초라하게 걸어가는 모습 한번도 그러한 모습 못 보았던 태자
더 큰 시름에 잠겨 궁으로 돌아온 얼마 후 남문으로 산책
이번에는 병들어 죽어가는 애초로운 모습
서문에서는 역시 처음보는 장사 행렬
북문에는 요상한 도포를 입고 지팡이를 집고 빈 그릇을 들고 밥을 얻어 먹으며
고행하는 행인들 여러 가지 대화속에 자신도 가출 하려는 결심
아버지는 말렸으나 뜻을 굽히지 않는 태자 할수없이 한가지 뜻을 제안
왕위를 이을 왕손을 보게하고 가라 태자는 승낙 얼마후 아슴다라 라고 하는
아들를 생산 후 2월 8일 29세때 가출

....
고행 길
6년동안 삼씨 한알과 보리 한알로 연명을 하였다고 한다.····
삼씨가 고구마인줄 아는가 보리가 감자인줄 아는가 당신은 믿을수 있는가?
혹 60일이라면
6년을 고행을 했어도 뜻을 이루지 못하고 수행 방법을 바꾸기로 결심
밥을 먹고 기력을 찿은 후 보리수 나무 밑에서 정 자세로 앉아 뜻을 이루기 전에는
일어나지 않겠다고 굳은 결심 7일 동안 앉아서 머릿속에 생각나는 모든 잡념을 물리치고
눈을 감고 있으니 마음이 가벼워 지고 마음 문이 열렸다고 한다.

아녹 다라삼.................위의 없는 바른 께달음 ...그 이상 최고 께달음이 없다.
즉 인간은 한계를 넘을수 없다····이것이 답입니다.
막삼 보리
무상 정서정
이리하여 대성 불타가 되었다고 한다 80세 되던 해 2월 25일 법 왕국을 건설 했다고
····
점장이 유래
신돈이라는 승려가 점을 잘 치므로 고구려 공민왕이 신임을 하였다고 한다
눈치가 빠르고 머리의 회전이 빠르고 생각이 빠르면 점을 잘 친다고 한다
공민왕이 인정함으로 인하여 유래가 되어 오늘날에 이르렀다고 한다

····
점치는 방법
사람의 모습. 옷차림. 행동. 언어. 등등을 잘만 파악하면 족집게 보살로 인정 한다고
승려들이 포교 활동에서 문제 하나만 집어내면 그 다음부터는 슬슬 풀린다고 한다

무당 굿 유래



....
즉 싯다가 아니라면 불교의 불자도 존제하지 않습니다.
싯다 로 인하여 불교라는 하나의 종교가 창립이 되었는데요,
하나의 철학이라고 볼수는 있습니다.
그러나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닙니다.

....
정부의 편파
정부로부터 불교는 엄청난 지원과 보호와 해택을 톡톡히누리지만
기독교는 저놈들에게 해택은 고사하고 온갖 핍박만 받아왔다.
똥삼이가 장로라고 똥박이가 장로라고 그놈들이 장로라면 장로 다 뒤젔다
그놈들에게 장로로 명한 교회의 목사 그들도 똥목사 놈들이다.
청와대 안에 현재 절이 아담하게 지어저 있다.
그 절은 육영수가 박정희에게 부탁하여 지어젔다.
수많은 절들이 육영수의 덕을 톡톡히 봤다.
청와대 뒷산 넘어 평창동 삼각산이 있다.
약 6~70년대 기도원이 4개 내지는 5개의 기도원이 있었다.
더 올라가면 큰 절 육영수가 다니던 절 (문수사)가 있다.
걸어서 약 한시간 반의 거리다 약 25K~30여K 이상된다
헌데 육영수의 말 한마디로 절 밑에까지 왕복 2차선 아스발트 길로 특혜를 줬다.
그뿐인가 지금은 그 절를 중심으로 그 험한산을 동서 남북으로 다 뚤렸다.
그 후 그 산속에 거의 골짝이마다 절은 들어서고 기도원은 모조리 부셔버렸다.
인터넷을 검색해 보라
서울를 기점으로 명산이란 명산에 기도원이 나교회가 몇 개나 되는가
또한 절를 세어 보아라,
느그들이 과연 양심이 있는 인간들이냐,
양심이 없다면 그것은 짐승이지 사람이 아니다.
....
또 있다
명산 유원지 마다 권력과 짝하여 등산객들에게 입장료를 받고있다.
지놈들 산도 아니고 정부의 땅 국유지를 권력에 아부하여 관리소 차려 입장료를 받으니
공무원도 미친 개색기 중놈들도 미친 놈 땡중 전국 유원지마다 마귀색기들이 설치대니
이 어찌 의에 속한 놈들이라고 말 할수 있겠는가 죽일 놈들이지
얼마나 등산객들이 불평을 많이 하는지 알고나 있는가?
역시 네놈들이 양심이 있는 놈들이냐?
양심은 전당포에 얼마나 받고 맡겼느냐?
요놈의 사악한 땡중 놈의 색기들아
가만히 있으면 중이나 가지 이 더러운 놈들아
뭐 하나 건수 잡으면 전부 미처 날뛰며 지랄병이 돋는 개색기들아

....
그렇게 특혜를 줬어도 네놈들의 눈깔로 핍박 받는것을 보면서도
더러운 개소리 만 쏫아 놓느냐?
당시 기독교는 독제 정권에 찍 소리도 못했다.
한기총 저 개색기들은 권력에 아브만 할줄 알았지.
대형교회 목사 놈들 권력자 앞에 꼬리만 살살 흔들줄 알았지,
선지자의 달란트 권력자에게 반납하고 애완 강아지로 자처해서 기어 들어갔다.
하나님은 반듯이 그들에게서 선지자의 달란트를 도로 찻으실 것이다.
죄를 죄라고 말 한마디도 못하는 짓지 못하는 개색기 짓지 못하는 개는
제 사명을 다하지 못하니 보신탕으로 팔려간다.
짓지 못하는 개는 분명 그리 될 것이다

....
불교 정토종
연불 하는것은 자기 스스로 하는것이 아니라 아미타불의 힘으로 한다고 한다.
아미타불은 신의 이름도 아니요 사람이 만들어낸 하나의단어 일 뿐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닙니다
*그런데도 불교도 인들은 마치 절대적인 탈력의 신앙이라고 믿는다.
*개종파인 정토정은 왜놈들에게 호스티스 까지 수출 하였다고 한다.
힘없는 여성들를 왜놈들에게 술집 시종들게 하는 접대부로 파는 인신매매
이것이 불교입니다.

···································
부적
무당들 한데 속지마세요.
승려들 한데 속지마세요.
점줄가들 한데 속지마세요.

....
이 글에 관련되신 분들 기분 나쁘시쇼.
허나 깊이 한번쯤 고민 해 보세요.
즉 기독교 서적과 불교서적과 무속들 서적등등
깊이 연구해 보세요.
여러분의 육의 생명과 영혼의 생명이 관련 된 심각한 문제입니다.

....
사람이 아무리 비상한 머리를 가지고 있다 하여도
IQ 가 200이요 아니면 300이라 할지라도 영의 세계를 볼수 있는것이 아니지요.
영의 세계를 본다라는 것 부터가 거짓말입니다.
또는 사람의 능력이 귀신의 능력을 능가 한다고 생각 합니까?
또는 인간이 IQ가 1000이라 할지라도 귀신을 능가 할수는 없지요.
누가 과연 귀신 보다 더 똑똑하다고 말 할수 있습니까?
귀신들도 사람처럼 자라서 늙어 죽습니까?
귀신들이 이것 저것 먹고 사는 겁니까?
어느 무당이 귀신은 일년에 두번 먹는대요.
귀신도 처먹으면 똥 쌀텐데요. 엉터리··· 무당.
귀신들이 사람이 오라하면 오고 가라하면 간다고 생각합니까?
귀신들. 사람들의 농간에 놀아나는 멍청이 아닙니다.
귀신들이 사람들를 볼때에 사람들은 지꽤에 지가 넘어가는 꼴입니다.
....
귀신들이 눈에 안보인다고 온갖 거짓말를 쏟아내는 무속인 들이여
사람답게 사세요.

....
인터넷에 엄청나게 쏟아저 나오고 있습니다.
부적에 대하여 검색을 해 보니까?
부적 의 수를 아예 셀수가 없습니다.
이 엄청난 부적들 때문에 귀신들이 초비상 걸렸겠네요!
단언 하건데 귀신들이 부적으로 인하여 떨지 않습니다.
장담하고 또 장담 하거니와 귀신과 부적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습니다.
마치 예날 천주교에서 천국가는 티켓을 파는 것 같이.
비싼것 사면 좋은데, 싸구려 사면 안좋은데,
여러장 사면 지옥에 있는 영혼들까지 천국으로 갈수 있다고,
이런 사기가 또 어디 있습니까?
지구상에 종이가 몽땅 부적이라 할지라도 지구상에 귀신들 눈도깜박 안합니다.
인간들의 부적 장난에 놀아 난다면 그게 어찌 귀신이라 할수 있습니까?
다시 말씀 드리지만 부적과 귀신은 아무상관이 없습니다

....
처용설화 엉터리 엉터리 이런 엉터리가 없습니다.
귀신이 처용의 아내가 너무 예뻐서 사람으로 둔갑하여 처용의 아내를
성 폭행을 하고 있는데 처용이가 봤답니다.
처용은 귀신임을 알아보고 처량하게 울면서 하소연을 하니까?
귀신이 미얀하여 한가지 약속을 했는데요 그약속이 처용의 얼굴 그림을
그려서 대문에다 걸어두면 그집에는 안들어간다고 약속을 했기 때문에
그때부터 그 부적이 유명하다고 합니다.
한마디로 개가 웃을일 아닌가요.
그러면 그때의 귀신이나 지금의 귀신이나 같은것 아닌가요.
왜 지금은 그런일이 안일어 납니까?
장가도 못가고 죽은 총각 귀신들이 얼마나 많은데요.
여러분 부적에게 속지 마세요.
사기입니다. 사기라구요.

....
잉금이 절를 지여준다 하니까?
바다에서 용왕신이 아들 일곱을 데리고 나와
임금에게 감사의 풍악을 올렸답니다.
잉금이 용왕신의 아들을 잉금의 아들로 삼고 세상에서 결혼까지 하여
한 지역을 관리 하게하였는데 얼마나 잘하였는지.
그 지역 사람들 평화를 누렸답니다.
보세요! 귀신들이 무순놈의 아들이 있고 딸이있습니까?
그러면 마누라도 있겠네요.
또 할머니 귀신도 있고 할아버지 귀신도 있겠네요.
귀신들이 사람 앞에서 춤을추며 풍악 놀이를 한다.
그야말로 귀신이 씨 나락 까먹는 소리 하네요!
승려들이나 무당들 한데 귀신들은 몇 살까지 살다가 죽나 알아 보시쇼
또는 귀신들은 어떻게 죽고 장래는 어떻게 하는지 물어 보셔요?

·····
귀신들은 여자 남자 성이 없읍니다·······
중성입니다.
귀신들은 성장 하는것도 아니요 늙은것도 아니요 죽음이란 없습니다.
용왕신 굿이 해석한다면 용왕 신이란 없습니다.
용왕 이라는 것은 사람들이 용왕 신이라고 이름을 지어 놓은것입니다.
만약 용왕 신 아들이라면 용왕이 신이니까
아들도 신 귀신 그런데 사람과 결혼하여 산다구요.
구라도 아니고 뻥도 아니고 귀신이 보이지 않는다고 사실화 하여
대대적으로 사람들를 미혹하며 부적 사기를 칩니까?
점술가들 승려들 무당들이여 아무리 돈 벌기 힘들다 하여 먹고 살기 힘들다하여
꼭 그렇게 사람들을 속이며 살아야 합니까?
이땅의 임금이라 할지라도 귀신들이 볼때에는 보잘것 없는 한 인간 일 뿐입니다.
이땅의 인간의 권력이 귀신에게도 통한다고 생각합니까?
자다가 봉창 두드리는 소리입니다.

····
부적중에 독수리 부적이 있더군요.
하기야 무슨 부적은 없을까마는
독수리는 날쌔고 힘도 쌔고 하늘에 왕이라 하지요.
그래서 독수리 부적이라는 이름이 나왔답니다.
독수리 부적은 악귀가 나타나면 잽싸게 낚아채어 혼을내어 쫓아 보낸답니다.
그림 독수리가 보이지 않는 귀신을 잡아 혼을낸다.····
사기치지 마세요
독수리 부적은 다리는 정상 몸도 정상인데 머리가 세 개입니다.
그 이유 사방을 한번에 보라고 그렇게 그렸답니다.
부적이 귀신을 쫏는 능력이 있다면 앞에서 오나 뒤에서 오나
그것을 몰라서 머리 세개를 그립니까?
아마 멍청한 귀신만 오니까?
부적을 봐야 알아채고 도망 가는가 봅니다.
귀신이 왜 귀신입니까?
귀신은 영물입니다.
영은 시간도 공간도 없는겁니다.
사람은 시간과 공간이 있기 때문에 1m전방도 가지않으면 뜻을 이룰수 없습니다.
그러나 신은 시간과 공간이 없기 때문에 부산이요. 미국이요.
세계 그 어디든 갈 수 있고 세계 어디에서 동시 다발로 열군데요? 백군데요?
그 이상도 속속들이 다 알수있는 존재들입니다.
그런데 그까짓 부적 따위를 보고 도망가요?
보세요 귀신은
촛 불 에서도 나올수있구요.
책 속에서도 나올수 있구요.
밥을 먹는 밥 속에서도 나올 수 있구요.
물그릇 에서도 나올수 있구요.
천장에서도 나올수 있구요.
벽에서도 나올수 있구요.
어디에서도 못나오는곳이 없습니다.
더 정확한 말 당신들 마음 속에서도 나올수 있습니다.
당신들 가족 누구에게도 귀신들이 들락 날락 합니다.
그런데 대문에다 붙인다고요.
문앞에다 붙인다고요.
농에다 붙인다고요.
부엌에다 붙인다고요.
정신병자들 대부분이 불교인들입니다.
정신병자 집 안을 살펴보면 구석구석 부적들이 덕지덕지 붙어 있습니다.
그렇게 부적들이 도배가 될 정도로 부적들이 붙어 있다면
정신병이 나아야 되는것 아닙니까?
그런데 정신병은 점점 더 심해지내요
더 이상 속지 마세요

····
다시 말씀드립니다.
하나님말씀, 진리의 말씀, 진실를 말하는 데도 어쩌면 그렇게 귀를 틀어막고
듣지 않을려 하시면서 그 엄청난 거짓말, 사기치는 말,
자신들을 속이는 말은 그렇게 잘 믿고 몇천원에서 몇백만원 천만원 이상도
돈을 주고 부적을 사는 참으로 불쌍한 사람들···
가장 불쌍한 사람이 누굴까요?
춥고 배고픈사람 일까요?
아니면 중병에 걸려 죽을날만 기다리는 사람일까요?
정말 불쌍한 사람, 진실를 알아듣지 못하는 사람입니다.

····
옛날 중국 무창 장씨집에 아들이 결혼을 했는데요,
신부가 얼마나 착하고 예쁜지 가족들은 물론 보는이마다 칭찬을 했답니다.
예절 바르고 지식이높고 하여 나라의 회종황제 까지 그를 불러 칭송을 했답니다.
그때 임금이 친필로 쓴 부적을 시아버지에게 주면서 대문에다 붙여라.
시아버지가 집에와서 대문에다가 매의 부적을 붙이는 순간
뒤따라 들어오던 며느리가 부적을 보더니.
본색을 드러내며 마당에 나뒹굴어지는 순간 여우로 변했답니다.
엉터리 엉터리 여우가 사람으로 변한다는 엉터리가 있습니까?
그렇다면 천년을 묵었는지 오백년을 묵었는지 여우는 짐승이지요. 귀신이
아니질 않습니까? 부적은 귀신을 쫏기위한 부적이지 짐승이 왜 곤두박질 칩니까?
또하나 며누리가 귀신이였다면 임금이 부적을 주는 순간이 아니라
임금을 만나기 전에 독수리 부적을 그려서 시아버지에게 줄거라는것도 이미 알고 있는것이 귀신입니다.
그런데 시아버지가 대문에다 붙이니까 그제서야 부적을 알아보고 곤두박질칩니까?
귀신이 아니라 사람도 눈치 빠른놈은 알아 보겠네요.
이때부터 지금까지 사람들이 매 부적을 선호 한답니다.
여러분 거짓말도 엉터리 거짓말······
이것은 사기입니다.
아이들에게 들려주던 옌날 이야기를 사실화 시킨 부적 사기이지요.
또는 누구에게나 9년마다 불운액이 정기적으로 온답니다.
따라서 불운 액 부적을 사서 지갑에 넣고 다니면 액을 물리칠 수가 있구요.
만에 하나 꺼내보면 효력이 사라진답니다.
사람의 심리를 이용하여 사기를 처도 분수가 있지요.
효력이라는것이 안보면 붙어있고 보면 사라지고
이런 퉁딴지같은 말로 사기치지 마세요.
또 강력한 부적이 있는데요.
옥추경 부적을 사서 어떠한 주머니에 동전 몇닢과 부적을 넣어
지붕위 대들보 밑에 넣어두면 귀신의 뼈까지 녹는다고 합니다.
귀신들도 뼈가 있나봐요?
이 부적은 무당들도 두려워 한답니다.
말이 됩니까?
이러한 거짓말들을 진실인양 사람들에게 광고하며 유혹 합니다.
해괴한것이 또 있습니다.
남자 나이 10세 여자 나이 11세 되면 9년마다 찾아오는 불운 엑이 있답니다
귀신 신분 제운직령을 쫒기 위하여 짚으로 허수아비
즉 사람을 만들어 옷을 입혀 그 안에 노잣돈 동전 몇잎을 넣어
(干支) 간지 를 적어 멀리 세갈렛길에서 불살라 액을 막는다고 합니다.
이러한 허구 맹랑한 수천 수만가지의 부적을 팔아먹는 것입니다.
우리 나라의 점줄가들이 대체적으로 섬기는 귀신들의 명칭이랍니다.

....
(옥황상제, 용선생, 용신, 임경업장군, 작두장군, 잡귀잡신, 조상신,
지리천문장신, 지하장군, 창부씨, 최영장군, 칠성신, 태주호구별성,
걸립신, 객귀, 감흥실령, 가망, 금성대왕, 군웅, 관성제군, 단종신,
단군신, 남이장군, 마마신, 대감신, 사신, 불사할머니신, 선녀동자,)
등등 이 외에도 20여 종류의 귀신들의 명칭이 더 있습니다.

....
요 귀신들이
나는 마마신이다. 나를 잘 모셔라.
나는 최영장군신이다. 나를 잘 모셔라.
나는 대감신이다. 나를 잘 모셔라.
등등 아마 귀신들이 무당들 승려들 앞에 나와서 관등 성명을 댄나봐요.
그러니까 귀신들의 이름을 알지요. 보이지 않는 신들의 이름을 어떻게 알아요.

....
부적은 (입시부적, 시험부적, 합격부적, 면허부적, 결혼부적, 질투부적,
싫어하는 사람 떨어지는 부적. 눈에 가시부적. 대박부적. 예방부적. 도둑 방지부적.
등등 약 천여 종류가 되는것 갔습니다.


김해경 박수무당은 1979. 2. 23일 단군학교 개교후
1993. 7. 19일 단군 학교를 해산 한 김해경무당 즉(무당대학)
김해경 박수무당을 모르면 무당이 아니랍니다.

....
문화방송에도 수차례 초청받아 무속에 대하여 대담을 하였다고 합니다.
자신의 신이 함께 함과 영서를 쓰는것까지 생 방송으로 방영이 되었답니다.
박수무당들을 만 이천여명을 거느리는 무당 대부였답니다.
박수무당 김해경 개종 첫마디, 신의 역사로 했던 역학을 체계적으로 배워서 했던
결국 사람을 미혹하는 행위일 뿐이라고 하며
효과가 있건 없건 하나의 술수라고 고백합니다. 라고 실토했습니다.

....
믿거나 말거나 분명한 사실입니다.
그토록 귀신들을 추종하시면 인생의 말년에 귀신들 또한
여러분을 놔 주지를 않습니다.

....
결국 대부분이 정신질환자로 전락하게 됩니다.

....
네이버에 이런 내용을 올렸지요.
그런데요 네이버에 아예 로그인을 못하게 막았습니다.
그들이 진실이라면 정정당당 하게 사기가 아니라면 정말 떳떳 하다면
창을 막는것이 아니라 어떠한 설명을 하던지 만나서 끝장 토론을 하던지
대국민들에게 아니면 아니다 설명을 해야지요 명예 휘손으로 고발를 하던지
왜 로그인을 못하게 창을 막을까요. 사기가 들통 나니까?
거짓이 들통 나니까? ······· 저들은 부적 사기꾼들입니다.

....
만군의 여호와 하나님을 섬기세요. 당신이 사는 길입니다.

·····································
그래 간통죄 패지 되어 목사들 좋아 한다고 했느냐.
네놈들이야 말로 간통죄 페지되어 춤을 추겠구나 더더욱 창녀 소굴에서
잔뼈가 굴었으니 아예 절간 내에서 창녀 판을 벌려라.
그깟 부처대가리 눈깔이 있으니 보기를하나 귓구멍이 있으니 듣기을하나
팔 다리가 있으니 일어 서기를하나 이조 시대떼 처럼 해보거라.
네놈의 가족 총 출동하여 창녀 판 벌려바라.
산속 절간들이 조용하니 정말 딱이겠다 요놈의 호로색기야
월래 짐승들은 산과 들에서 살아야 제멋 아니냐?
네놈의 조상은 원숭니까 원숭이 색기들이 오백년을 묵었는지
천년을 묵었는지 어찌 사람으로 둔갑하여 산단 말이냐?
속히 산속으로 기들어가서 사람에게는 그러지 말고
원숭이 후손들만 끌어들이어 공기 좋고 물 맗은 절간 부처대가리 밑에서
창녀촌 벌이거라.

....
악인의 집에는 여호와의 저주가 있거니와 의인의 집에는 복이 있다고 하셨다.
악인은 악을 행하면서도 께닫지 못한다고 하셨다.

....
진화론을 믿는 심령들이여 원숭이가 조상이라고 생각한다면 부끄러워 하지말고
다음글에 화내지말라,
왜 반말을 했을까?
짐승들에게 존칭은 인도인들 그들은 소가 신이니까!
그러나 사람에게는 존칭을 해야지요.
진화론은 자신의 어머니 암컷 원숭이 아버지 숫컷 원숭이
자신은 여자이면 암컷 원숭이 남자이면 숫컷 원숭이 자녀들은 원숭이 색기들
창조론은 사람으로 창조 되었으니 조상들 모두가 조상님들
후손들 역시 대대로 복 받은 사람들입니다.
이놈의 글에 찬성하는 자들은 조상들도 원숭이 자신도 원숭이 후손들도 원숭이
반대 하시는 분들은 조상님들도 본인도 후손들도 복 받은 사람들입니다.

..................................................
그놈이 쓴 글 : 종교갑질. 통일대박. 정신차려야한다. 사기 치지 말아야한다.
진실충격. 정직하게 살자. 홍익인간. 애도안다. 등등··한 20여개가 되는 것 같습니다.
되질려고 작정한 놈인지 하나님에게 욕을막 퍼부어요.

....
네놈이 그리 간교하게 더럽게 글를 쓴다면 나 역시 그리 쓸 수밖에 없다.

....
너 말 잘했다.
....
여자들 정신 차리라고
그래 여자들 정신 차려야지

....
불교는 부처가 신이다.
이놈의 부처는 지 앞에서 해괴한 짓을 해도
귀가 있으니 듣기 를 하나 눈깔이 있으니 보기를 하나
입이 있으니 말 을 하나 팔 다리가 있으니 일어 설 수 가 있나
지 앞에서 중놈이 여자의 옷을 벗기고 해괴한 짓을 하는데도 묵묵 부담
차라리 허수아비는 바람이 불면 옷이나 펄럭이지
여자가 중놈에게 강간을 당해도 꼼짝 못하는 부처
그런 부처 앞에서 누가 과연 부처를 두려워 하며 몸을 사리겠느냐!
강간당한 수많은 여인들 바로 그 허수아비 만도 못한 부처 앞에서
중놈들에게 반항도 제대로 못하고 당하는 것이다.
왜 반항을 못 할까?
중놈이 상담을 할 때 보살님이 100배 200배~400배 등등 정성을 다하여 절를하면
부처님이 보살님의 정성을 보시고 보살님의 소원을 들어 주실겁니다.
절를 시작하면 중놈은 구석 구석 향을 피운답니다.
문제는 200배도 못하여 지치면서 향에 취하여 쓰러 진답니다.
이때를 노린 중놈들은 목탁을 두두리며 몆번의 염불를 외우다가
여인에게 다가가 옷을 벗긴답니다.
이미 여인은 지치고 향에 취해 있기 때문에 반항은 불가능한 상태 랍니다.
여인의 옷을 주저 없이 벗기는 중놈들
많이 해본 솜씨라 약간의 거브 반응만 나타나도 사정없이 구타
중놈은 마음껏 몸 전채를 추한변태 성욕 음욕을 채운 후 쪽지를 써놓고 나간답니다.
여인의 온 몸은 중놈에게 마음과 몸은 짓발펴 젔고 힘겹게 몸을 움직이여
강제로 벗겨진 옷을 입으려 하는데 쪽지가 보입니다.
쪽지 내용을 본 여인은 지옥으로 떨어지는 충격 무시무시한 협박
그때부터 여인은 중놈들이 죽으라면 죽는 시늉까지 해야하는 중놈들의 성노리게 가 된 여인들
개색기야 아니라고 할래 몰랐다고 할래 아니면 잡아땔래
개색기야 고구려가 왜 망했냐 네놈이 더 잘 알것이다.
그 후 이조 시대 때 마을마다 절간들이 들어서서 얼마나 많은 여성들을 농락 했는가?
아니라고 할래 몰랐다고 할래 개색기야
요놈의 중놈들이 권력과 짝하여 양반 행세는 물론 수많은 종들를 부리며 유지 행세를 하며
힘없는 백성들를 농락하며 토지를 온갖 명목 즉 돈 몇푼 빌려주고 값지 못한다고 빼앗아
비싸게 토지를 착취하는 방법으로 힘없는 국민들를 얼마나 괴롭폈냐?
모든 관직의 자리를 얻을려면 중놈을 통하지 않고는 불가능한 상태
울며 겨자 먹기로 부인네들이 남편의 관직을 위하여 반 강재로 몸을 허락 했다 개색기야
한번 반강재로 몸을 허락하면 이때부터 몸을 요구해도 거절못해 돈을 요구해도 거절 못해
온갖 보물은 절간으로 쓸려 갔으니 나라의 재정보다 절간이 훨신 더 많으니
중놈들이 직장을 다녀 돈을 벌었냐?
사업을 해 돈을 벌었냐 힘 없는 백성들의 착취가 아니고서야 어디서 돈을 모았냐 개색기야
이색기야 이개 정상이냐 지금 현제도 온갖 국보나 골동품이나 돈은 국가보다 절간이
훨신 더 많을 것이다 지식인이라면 다 아는 사실이다 개색기야
네놈이 입이 있느냐 아니라고 할래 몰랐다고 할래
얼마나 중놈들이 여인들를 농락 했으면 마을마다 여인들은 절에 가지 말라고
잉금이 어명까지 내렸겠냐 요놈의 쥐색기 같은 놈아
누구던지 네놈의 글과 나의 글를 보면 판단이 설 것이다.
누가 거짓말을 하는지!
누가 진실인지!

....
똑똑히 들으라 쥐색기 같은놈아
기독교는 이 땅에 들어오면서
첫쩨는 교회를 세웠다·····교회가 세워지므로 사람위에 사람없고 사람밑에 사람없다는 즉 주안에서는
형제요 자매요 한 가족이라는 즉 종이 어디있고 상전이 어디 있느냐?
말씀 교육으로 양반과 종의 체계가 무너젔다 .
요놈의 쥐색기야 헌데 불교는 천년이나 먼저 들어와 각종 부적으로
사기만 치고 각종 무당굿으로 무지한 국민들의 주머니만 털고
마을마다 중놈들은 지역의 유지행세와 종들를 부리며
백성들의 피와 땀을 착취를 했다 요놈의 쥐색기야

....
둘쩨는 학교를 세웠다········극히 일부인 양반들만 배우는 법도를 무색하게 하고 누구나
배울수 있는 학교가 세워지무로 대 국민들의 까막눈인 국민들를
눈을뜨게 하였다 요놈의 구데기 색기야

....
셋쩨는 병원을 세웠다·····선교사들이 병원을 세우기 전에는 우리나라에 병원이 없었다 강아지색기야
온갇 이질병 전염병등으로 얼마나 많은 국민들이 아예 치료가 뭔지도
모르고 죽어간냐 치료라고 해야 침 몆번이 전부이고
헌대 병원이 세워지고 서양문화 즉 의사 선교사들이 대거 들어와
한국 사람을 의술 을 가리키어 배출함으로 죽어가는 국민들를 살렸다.
서양 의사 선교사들의 순교의 희생이 없었다면 무순 할말이 있겠는가,

....
헌데 네놈들은 배운망덕도 유분수지
불교계 내에에········
반 기독교연합. 기독교 말살연합회. 기독교 해채연합회. 등 기독교를 해채하기 위하여
열 몆개의 단채가 있더구나 미친놈들 미처도 단단히 미첬어
불쌍한놈들 분명희 말하마 어떠한 짓을 하든 네놈들의 죄만 더 커질 뿐이다.

....
이놈아 똑바로 들으라·········로마가 기독교를 완전 해채하기 위하여 기독인이 보이는 쪽쪽 잡아
죽였지만
오희려 기독교가 번창시키는 전하 위복이 돼었느니라
즉 기독교 방해하는 단채가 천개라 해도 눈도 깜박 안한다.
다만 네놈이 신성 모독만 아니라면 이웃집 개소리로 치부하고 만다


그래 네놈 말데로 정말 놀랬다
지구상에 너같은놈 처음 봤으니까
너같이 더러운것도 처은 보았고
너같이 악랄한것도 처음 보았고
너같이 간교한것도 처음보았고
너같이 쌍스러운것도 처음보았고
아마 네놈보다 더 지저분한놈은 없을것이다

....
종교의 선택 육의생명 영혼의 생명까지 걸려있다.
죄의 파괴력 행복과 육의생명과 영혼의 생명까지 철저희 파괴 시킨다
만왕의왕 여호와 하나님을 섬겨라 네가 사는 길이다.
(274) (-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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