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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안철수를 만난 여성의 가방에 ‘안철수의 생각’ 책이 있었다.
매번 우연히 만나는 인연이 필연처럼 보이는 이유
임병도 | 2018-05-16 08:26:02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보내기    


5월 15일 오후 안철수 바른미래당 서울시장 후보 캠프의 트위터 계정에는 트윗과 함께 사진 몇 장이 올라왔습니다.

안철수 후보가 청계광장에서 직장인들과 대화를 했는데, ‘우연히’ 만난 직장인 여성의 가방 속에 2012년 발간한 ‘안철수의 생각’ 책이 있었고, 서명을 받았다는 내용과 사진이었습니다.

우연히 청계광장을 지나가다 만난 직장인 여성의 가방 속에 우연히 ‘안철수의 생각’이란 책이 있었다는 트윗을 보면 정말 우연일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우연히 가방에 책을 넣고 다녔다고 하는데, 서명받는 책이 우연히 새 책처럼 깨끗합니다. 마치 사인회에 들고 온 책처럼 말입니다.


우연히 지하철에서 안철수를 만난 청년과 책

▲국민의당 대선후보인 안철수 전 대표가 2017년 4월 5일 오전 서울 노원구 지하철 7호선 수락산역에서 태릉입구역까지 열차를 타고 이동하던 중 한 청년으로부터 읽고 있던 ‘최고의 설득’이란 책을 선물받고 있다. ⓒ연합뉴스

2017년 4월 5일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 후보의 첫 공식 일정은 새벽 지하철 탐방이었습니다. 대선 후보로 결정된 이후 첫 번째 행사라 기자들도 많이 따라갔습니다.

새벽 6시에 지하철을 탄 안철수 후보는 우연히 지하철에서 한 청년을 만나 ‘최고의 설득’이라는 제목의 책을 선물 받았습니다. 이 청년은 우연히 안 후보를 만났다면서 새벽에 페이스북 라이브 방송을 하기도 했습니다.

이후 연출된 만남이 아니냐는 논란이 벌어졌습니다. 청년은 자신의 블로그에 하루 전 우연히 버스에서 안철수씨의 지하철 행보를 듣고 기다렸다가 만났을 뿐이라며, 연출이 아닌 그저 우연한 사건에 불과했다고 해명했습니다.


안철수와 지하철에서 우연히 만나 사진을 찍은 중년 여성들

▲국민의당 관계자로 알려진 한 인사가 페이스북에 올린 사진. 노컷뉴스는 지하철 탐방 중 우연히(?) 만난 여성들은 과거 안 후보의 행사에도 등장했었다고 보도했다 ⓒ페이스북 화면 캡처

안철수 후보가 지하철 탐방을 하고 난 뒤에 국민의당 관계자로 알려진 한 인사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지하철에서 우연히 안 후보를 만난 중년 여성들의 사진을 올렸습니다.

노컷뉴스는 지하철 사진 속의 중년 여성들과 동일 인물로 추정되는 여성들이 과거 최소 3회 이상 안철수 후보와 사진을 찍은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습니다.

노원구에서 열린 ‘안철수와 김미경과 함께하는 청춘데이트’와 국민의당 대선후보 경선 행사 등에 등장했던 여성들이 우연히 지하철을 타고 가다 안철수 후보를 만났다니 기막힌 우연 같습니다.

안철수 후보의 계속되는 우연한 만남을 보면서 피천득 선생의 수필 ‘인연’에 나온 “3번째는 아니 만났어야 좋았을 것이다”라는 말이 떠오릅니다. 매번 우연히 만나는 인연이 필연처럼 보이기 때문입니다.



본글주소: http://poweroftruth.net/column/mainView.php?kcat=2013&table=impeter&uid=15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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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민폐  2018년5월16일 10시31분    
어찌하겟어 저 매국노들 표로 심판하여 몰아내는 수밖에

문무일 지 조동아리로 권성등 사건 무마한 검찰관걔자등 수사지휘 안하겟다고
국민앞에 약속햇다,
근디 이제와서 정당한 수사지휘 여러의견 존재 하는게 민주주의라는 괘변 늘어놓는다.
검찰개혁 국회 법 통과 하여야하니
저수구 자한당,바미당과 뒤로 손을 잡고 하는 말 괘변이다

태영호 공사 북 외교관으로 호의호식 해놓고 외교부자금 삥땅 불법 발각되자
한국으로망명
북 비난 하는 수구꼴통들의 전도사가 되어 김정일 비난한단다
초록은 동색 쌩양아치 들의 합창이다

한,미 방어훈련이라 우겨된다
나에겐 적은 돌맹이 이지만 개구리에게는 살인무기 마치 모르는듯이
핵패기하자면서 미제국 핵무기적재할수있는 세계 최강의 무기 북 상공을 시위한다
이또한 쌩양아치들의 작태

인권이란다
뻔히 예루살렘으로 미 대사관 옮기면 중동의화약고 많은이 죽어 나갈줄 뻔히 알면서
인권을 논하는 이 모순된 쌩양아치

이란 핵폐기 협정
유럽의 정치권 지성들은 이란에 할말이없다
쌩양아치 행동이기에

우리의 수구꼴통들
북 위장평화 전술 쇼쇼쇼라 비난과 더불어
아주 고사를 지낸다
지들 주장하는 존재의이유 권력 ,이익의 원천이 사라지기에

이땅 매국노들이다

어찌하겟어
죽이지도 살리지도 못할
우리들의 모습 자화상
참 박복한 민족인것을

저들 표로 심판하여 이땅에서 몰아내는 수밖에
(27)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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