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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규를 죽이기 위해 ‘미인도’를 조작한 신군부
많은 사람들과 증거는 위작이라고 가리키고 있는지 그 배경을 조사
임병도 | 2016-12-20 09:14:39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보내기    


위작 논란을 겪고 있는 천경자 화백의 ‘미인도’가 진품이라는 검찰의 결론이 나왔습니다. 12월 19일 서울중앙지검 형사 제6부(부장검사 배용원)는 천경자 화백의 둘째 딸이 제기한 미인도 위작 사건에 대한 수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검찰은 “미인도 소장이력 조사, 전문기관의 과학감정, 전문가 안목감정, 미술계 전문가 자문, 국립현대미술관 관계자와 위작자를 자처해온 아무개씨 등에 대한 조사 내용을 종합한 결과 미인도는 진품으로 판단된다”고 밝혔습니다.

천경자 화백의 미인도가 진품이라는 검찰의 발표까지 나왔지만, 아직도 많은 사람들과 증거는 위작이라고 가리키고 있습니다. 도대체 왜 이런 일들이 벌어지고 있는지 그 배경을 조사했습니다.


‘미인도가 위작인 결정적인 이유들’

▲2016년 2월 14일 방영된 SBS스폐셜의 ‘소문과 거짓말, 미인도 스캔들’ ⓒSBS 캡처

① 천경자 화백 본인이 그린 적이 없다는 ‘미인도’

‘미인도’가 위작이라는 증거는 크게 세 가지입니다. 첫째는 천경자 화백 본인이 자신은 미인도를 그린 적이 없다고 계속 주장했기 때문입니다.

미인도의 위작 시비가 나온 것은 1991년이었습니다. 당시 국립현대미술관은 복제품 보급운동의 일환으로 소장 중이던 미인도를 아트 포스터로 제작해 5만원에 대량으로 판매했습니다. 천경자 화백은 이 포스터를 보고 “아이를 낳듯이 작품을 발표하는데 자기 자식도 못 알아 본단 말인가?”라며 위작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당시 천경자 화백이 미인도는 위작이라고 주장했지만, 진품이라는 결론이 내려집니다. 원래 위작 여부는 작가의 판단과 의견이 중요합니다. 그러나 미술계는 천 화백의 주장을 철저히 외면했습니다. 결국 천 화백은 절필을 선언하고 작품 활동을 중지합니다.

② 위조전문가 권춘식 ‘미인도는 내가 그렸다’

1991년 위작 시비가 있었던 미인도 논란이 다시 등장한 것은 1999년입니다. 당시 고미술협회 간부, 화랑경영자, 고미술품 감정사 등이 국보급 문화재를 대량으로 위조해 유통해오다 검찰에 적발됐습니다.

이때 구속된 위조전문가 권춘식씨는 검찰에 “논란을 빚은 작품을 포함해 84년 천씨의 미인도를 3점 그렸다”라고 진술했습니다. 하지만 권씨의 진술은 신빙성이 없다며 무시됐습니다. 왜냐하면 미인도 그림이 국립현대미술관으로 이관된 것은 1980년이기 때문입니다.

연도가 다른 권씨의 진술로 미인도가 진품이라는 주장은 설득력을 얻게 됩니다. 하지만 권씨가 굳이 위작을 그렸다고 진술할 필요가 없다는 점을 놓고 본다면, 연도 오류 하나로 위작이 아니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③ ‘장미와 여인’ 작품과 똑같은 구도의 ‘미인도’

▲검찰보고서에 제출된 ‘미인도’와 ‘장미와 여인’ 비교 분석 자료. 두 작품의 구도가 일치한다. ⓒ문범강

미인도를 위조했다는 권춘식씨는 달력과 복사본으로 나온 천 화백의 그림을 보고 미인도를 그렸다고 합니다. 권씨는 ‘꽃과 나비, 얼굴 형태를 각각 다른 그림에서 본떠 미인도를 완성했다’라고 밝히기도 했습니다.

천경자 화백의 사위이자 서양화가인 문범강 조지타운대 교수는 컴퓨터 전문가의 도움으로 컴퓨터그래픽 기법으로 ‘장미와 여인’과 ‘미인도’를 분석했습니다. 그러자 놀랍게도 두 작품의 구도와 형태, 배치 등이 일치했습니다. 문범강 교수는 이 보고서를 검찰에 제출하기도 했습니다.

작가도 아니라고 주장했고, 위작을 그린 위조전문가도 자신이 그렸다고 진술했습니다. 컴퓨터로 분석한 결과도 위작이었습니다. 하지만 일부 연도의 오류 등으로 검찰은 천경자 화백의 ‘미인도’는 진품이라고 결론을 내렸습니다.


‘김재규를 죽이기 위해 조작한 ‘미인도’

▲1979년 12월 8일 발표된 신군부의 김재규 비리 혐의 중에 ‘미인도’가 포함됐다.ⓒ경향신문

미인도가 세상에 나온 것은 1979년 박정희를 사살한 김재규의 재판 과정 중입니다. 1979년 12월 8일 전두환 신군부의 계엄사령부는 김재규의 비리 사실을 발표합니다.

계엄사는 ‘김재규가 10억의 공금을 횡령하고, 그의 집에서 3천만원 상당의 호화자개장과 싯가 1천만원 상당의 고려청자를 위시하여 고가 자기류, 고서화 1백 여점이 나왔다’라고 발표합니다.

미인도를 소장하고 있던 국립현대미술관은 ‘문제의 미인도는 김재규 전 중앙본부장이 소장하고 있던 것으로 국고로 환수돼 미술관이 소장한 작품이며 1980년 5월에 입수했다’라고 밝히기도 했습니다.

미인도를 김재규가 소장했고 박정희 사살 등으로 체포돼 국립현대미술관이 이관됐다는 과정을 보면 허술합니다. 우선 천 화백은 김재규에게 미인도를 선물한 적이 없었습니다. 당시 중정 요원에게 다른 작품을 선물했지만, 이마저도 다시 돌려줬다고 합니다.

이돈명, 강신옥 등 인권변호사들과 함께 김재규의 구명운동을 펼쳤던 함세웅 신부는 “10.26사건의 재판기록 어디에도 고서화 등에 관한 기록은 없었으며, 신군부가 쿠데타의 정당성을 확보하기 위해 김재규를 파렴치범으로 만드는 과정에서 나온 조작된 얘기”라고 밝혔습니다.

▲1979년 12월 20일 김재규는 사형 판결을 받았다. ⓒ동아일보

전두환 신군부가 장악한 계엄사 합동수사본부가 김재규의 비리 혐의를 발표한 날은 12월 9일이었고, 이날은 김재규가 재판을 받는 날이었습니다. 결국, 미인도 위작 논란의 시작은 비리 등을 통해 김재규를 파렴치범으로 만들기 위한 작업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1979년 12월 20일 김재규는 사형 판결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김재규는 부정축재나 비리 혐의가 아닌 ‘내란목적살인죄 및 내란미수죄’였습니다.

김재규를 가리켜 유신정권을 끝낸 ‘의사’(義士)’라고 부르기도 하고, 대통령을 살해한 살인범이라고 하기도 합니다. 그에 대한 정확한 판단을 내리기는 아직 이릅니다. 왜냐하면 박정희에게 최태민과 박근혜의 부적절한 관계를 알린 인물이지만, 최태민의 딸 최순실과 박근혜씨는 2016년까지도 국정을 움직였기 때문입니다.

예술가의 작품은 다양한 관점으로 봐야 합니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권력자들이 예술가들을 권력에 이용했다는 사실은 1979년이나 2016년이나 변함이 없다는 사실입니다. 충언을 아끼지 않았던 인물 대신 아부와 권력을 휘두른 인물들을 주위에 두었던 대통령들의 최후가 어떤지 우리는 지금도 보고 있습니다.



본글주소: http://poweroftruth.net/column/mainView.php?kcat=2013&table=impeter&uid=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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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0000  2016년12월20일 23시02분    
진실을 말 못하면 살아 있으나 살아 있는것이 아니지요.
네이버. 다음. 구글. 등 대선조작 검색하면 확실한 증거들이
쏫아저 나옵니다.

국회방송 생중계 한 대선조작 의 실체
정윤회가 자백한 대선조작의 근거
한나라당 국회의원 53명과 중앙선거 관리위원회 합작으로
박근혜를 대통령을 만들었다는겁니다.

현제 불법 대선조작 주인공들 검찰청에 고발된상태
그런데 저 개색기들 판사 검찰 경찰등 이놈들이
수년이 자났어도 수사를 안합니다.

세월호의 진실
저들은 절대로 진실 안밝힙니다.
,,왜“
범인이 저들이기 때문입니다.
세월호의 동영상을 찿아보세요.
모름직이 자기들의 가족들에게 그러한 동영상 안보낼 리가 없지요.
학생들이 실시간으로 인터넷에 그러한 동영상을 수시로 사사건건
보냈는데 자기 가족에게 안보냈을까?
저역시 동영상을 보고 아는 사실입니다.
그 내용 인천서 출발 후 어느 시점에서 강한 충돌로
배가 15도로 기울었다고 했지요.

생각해 보세요.
완전 대형급 아닌가요.
7천톤에 가까운 배 원만한 어선들이 수없이 들이 받아도
어선들은 크게 부서저 침몰 하지만
세월호는 들이받은 흔적만 있을 뿐 1도도 안기울어요.
그렇다면 15도 기울었다 얼마나 쎈놈이 들이 받았을까요!
지금 당장 15도로 만들어 놓고 그위에 안든지 서든지 해 보세요.
즉 15도로 기울게 한 충격 바보도 느낄수 있습니다.
생존자들이 다 아는 사실을 손으로 하늘을 가리지 속이고 있습니다.
그 다음 침몰 지점에서 먼저보다 훨신 강한 충돌로 인하여
배가 오른쪽으로 확 꺽였다고 했습니다.
그 충돌로 인하여 사람들이 넘어지고 짐들이 굴러가고 선장실엔
유리창이 깨어지고 선반위에 짐이 떨어지고
기관장도 넘어젔다고 했습니다.
문제는 그러한 동영상 나만봤을까?
모르면 몰라도 수백만명은 보았을겁니다.
헌데요 처음부터 충돌에 대하여 함구령이 내려젔는지
약속이나 한듯 아무도 말 안합니다.
뿐만 아니라 경찰들 조사결과 발표 첯마디에
충돌은 없었다라고 했지요.
눈감고 야웅을 하지 충돌이 없었다면
굿이 충돌은 없다라고 왜 말합니까?
충돌이 있었으니까 충돌를 감추기 위하여 충돌은 없었다라고 한겁니다.
충돌은 없었습니다 라고 한 그 말 한마디가 고의 침몰 증거입니다.
죄 지은놈이 지 꽤에 지가 넘어가나는 속담
바로 이런걸 두고 하는 말이지요.
특희 언론들 더더욱 조중동 걸래들 방송 국민들 속이는 호들갑 방송만하고
작은배 급커브 됩니다.
배가 크면 클수록 급커브 잘 안됩니다.
특희 세월호 같은 배 대형배는 절대로 급 커브 안됩니다
그런데 급커브 하여 짐들이 쏠려서 배가 침몰 했다고 사기를 첬습니다
세월호 같은 배 평상시 달리는 속도로 달리다가 어느쪽이든 확 꺽어 보세요.
무개와 속도로 인하여 수키로는 그냥 직선으로 갑니다.
아무리 잡아 돌려도 무개와 속도가 있는 한 그냥 직선으로 갑니다.
그러다가 속도가 크게 줄어들면서 꺽여진 방향으로 크게 원을 그리며
그것도 서서희 돌아갑니다.
어떠한 강력한 충돌이 아니라면 넘어지는법이 없습니다.
아시겠습니까?
대형배가 제자리에 서 있을때 어느쪽이든 완전희 꺽어 논 상태에서
프로펠라를 아주 강하게 돌려도 자동차처럼 튕겨저 나가는것이 아니고
꺽어논 쪽으로 서서히 돌아갈것입니다.
마치 이러한 배를 자동차처럼 치급하고 헛소리를
진실인양 주둥이들을 나블거렸습니다.
단언하건데 저들 절대로 진실 안밝힙니다.

미친 해경들의 임무는?
국정원 두놈이 정부에서 주는 월급이 모자라 세월호에 취직 했나요?
대통령다음 최고의 권력을 누리는 무소불의의 국정원
돈을 물 쓰 듯 하는 놈들이 뭐가 부족하여 선원으로 취직했나요!
배에서 건저 낸 노트북 시시콜콜
마치 세월호의 지주처럼 국정원이 간섭 백가지가 넘을 정도로 간섭
텔레비는 어디다 놔라 카매라는 어디다 달아라 냉장고는 어디다 놔라
좌판기는 어디다 놔라 쓰레기 통은 어디다 놔라 등등
주인이 아니고서야 남의 집에 와서 제집처럼 감놔라 배놔라 하는놈도 있는가!
유병언은 바지 사장 이였다.

사고 뒤에는 ······
미함대 구조를 돕겠다는데 ················거절
SSU해난구조대도 ···························거절
수중 구조대원도 ····························거절
살림청도 ······································거절
119도 ··········································거절
문화지청도 ···································거절
자원봉사도 ···································거절
호주잠주함도 ································거절
일본요청도 ···································거절
중국요청도 ···································거절
해경은 지놈들도 구조 안하고 모조리다 거절. 거절 하는 것이 임무였다
지 년 놈들 의 색기들이 배 안에서 죽는데도 명령을 내리고 거절 했을까?

반대하는 놈들아.
느그 년놈들은 이해할수 있겠는가?
양심에 화인은 맟은 배부른 돼지 색기들
이들이 합동작전 구조 하였다면 거의 다 구조하지 안았을까요?
그런데 왜 모조리 다 거절?????
다 죽일려고 작정하지 않았다면 거절할 이유가 없지요!!!
과연 해경 즈그 마음대로 거절 했을까요?
권력자 중 누가 명령을 내렸을까요?
국정원일까?
청와대일까?
이러한 피눈물 나는 진실을 읽어 보고도 의분도 없이 반대하는 놈들
사람이 아니지요.
살아 있어서는 안되는 전 국민들의 피를 빨아먹는 기생충들
죽어가고 있는 와중에도 네편 내편 우파 좌파 종북 빨갱이
이런 말 하는 놈들은 반듣이 사라저야하는 기생충들

불쌍한놈들·····
느그들은 삶의 목표가 뭐니!
반대하기 위하여 태어났니!
권력의 알바로 얼마나 받니!
네놈들의 양심은 완전 똥으로 범벅이 되었구나!
그러고도 자식들에게는 무얼 가리키니!
사람은 말이다 짐승과 달라서
생각 할 줄도. 느낄 줄도. 판단도. 구별도.
그래서 떼로는 울기도 하고 웃기도 하고 화내기도 하고
느그들은 이런거 없니
잠승처럼 포악하고
짐승처럼 악랄하고
짐승처럼 잔악하고
짐승처럼 잔인하고
그래서 반대만 하니
느그 색기들이 배 안에서 죽어가도 반대 할거지!
느그 부모가 배 안에서 죽어가도 반대 할거지!
색기가 죽어도 반대
부모가 죽어도 반대
그래 그렇게 살아라!
인정해 줄게 쥐색기만도 못한 놈들이라고!!!!!!
(59)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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