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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규, ‘박근혜-최태민 관계가 10.26 동기 중의 하나’
‘대를 이어 박정희 일가를 몰락시킨 최태민 일가’
임병도 | 2016-10-26 11:15:10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보내기    


오늘은 10.26 사건 37주년이 되는 날입니다. 1979년 10월 26일 김재규 중앙정보부장은 궁정동 안가에서 박정희와 차지철 경호실장을 암살합니다.

김재규는 항소이유서에서 10.26을 “5·16과 10월유신을 거쳐 완전하게 말살시켜놓은 자유민주주의를 회복시켜놓기 위한 혁명”이라고 밝혔습니다.

왜 1979년 10월 26일에 박정희를 암살했느냐에 대해서는 “유신체제는 더 이상 지탱할 수 없을 정도의 한계점에 와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습니다.


“박정희, 내가 직접 발포 명령을 내리겠다”

김재규는 부마항쟁이 “불순세력이나 정치세력의 배후조종이나 사주로 일어난 것이 아니라 순수한 일반시민에 의한 민중봉기”라고 박정희에게 말했지만 “박대통령은 버럭 화를 내면서 ‘앞으로 부산 같은 사태가 생기면 이제는 내가 직접 발포명령을 내리겠다. 자유당 때는 최인규나 곽영주가 발포명령을 하여 사형을 당하였지만 내가 직접 발포명령을 하면 대통령인 나를 누가 사형하겠느냐”라며 역정을 냈다고 밝혔습니다.

옆에 있던 차지철은 “‘캄보디아에서는 300만 명 정도를 죽이고도 까딱없었는데 우리도 데모대원 1∼200만 명 정도 죽인다고 까딱 있겠습니까”라고 말했다는 김재규의 증언을 보면, 어쩌면 10.26 사건이 벌어지지 않았으면 끔찍한 학살이 일어날 수 있었다는 무서운 생각도 듭니다.

김재규는 박정희의 발포명령 발언이 단순히 말에만 그치지 않으리라고 판단했고, 그 이유를 다음과 같이 설명했습니다.

“그는 군인 출신이고 절대로 물러설 줄을 모르는 분입니다. 더구나 10월유신 이후 집권욕이 애국심보다 훨씬 강하여져서 심지어 국가의 안보조차도 집권욕의 아래에 두고 있던 분입니다. 이승만 대통령과 여러모로 비교도 하여보았지만 박대통령은 이박사와는 달라서 물러설 줄을 모르고 어떠한 저항이 있더라도 기필코 방어해내고 말 분입니다.

4·19와 같은 사태가 오면 국민과 정부 사이에 치열한 공방전이 벌어질 것은 분명하고 그렇게 되면 얼마나 많은 국민이 희생될 것인지 상상하기에 어렵지 아니한 일이었습니다. 그런데 4·19와 같은 사태는 눈앞에 다가왔고, 아니 부산에서 이미 4·19와 같은 사태는 벌어지고 있었습니다. 셋째로, 그리하여 우리 모두가 원하지 않는 불행한 사태가 발생할 경우 국제적으로도 고립되고, 특히 미국은 대한정책을 바꾸게 될 충분한 가능성도 있었던 것입니다. 그렇게 될 경우 나라의 장래는 어떻게 되겠습니까? 결국 본인은 이와 같은 절박한 상황에서 도저히 더 이상 늦출 수가 없어서 10·26 혁명을 결행하였던 것입니다.” (김재규 항소이유보충서 중에서)


“10.26 혁명 동기 중의 하나는 박근혜 때문”

김재규는 항소이유보충서를 통해 10.26이 혁명이었고 정당하다는 사실을 주장했습니다. 그런데 이 항소이유보충서에는 박근혜 대통령과 최태민의 이야기도 들어 있습니다.

김재규는 ‘10.26 혁명 동기의 보충’ 부분에서 “10·26 혁명의 동기 가운데 간접적인 것이기는 하지만 중요한 것 한 가지는 박대통령이나 유신체제 자체에 관한 것이 아니라 박대통령의 가족에 관한 것”이라며 “공개된 법정에서는 밝힐 수 없는 것이지만 꼭 밝혀둘 필요가 있으므로 이 자리에서 밝히고자 합니다.”라며 박근혜와 박지만, 두 사람을 거론합니다.

3. 10·26 혁명동기의 보충

본인이 결행한 10·26 혁명의 동기 가운데 간접적인 것이기는 하지만 중요한 것 한 가지는 박대통령이나 유신체제 자체에 관한 것이 아니라 박대통령의 가족에 관한 것이기 때문에 공개된 법정에서는 밝힐 수 없는 것이지만 꼭 밝혀둘 필요가 있으므로 이 자리에서 밝히고자 합니다.

① 구국여성봉사단과 관련한 큰영애의 문제

구국여성봉사단이라는 단체는 총재에 최태민, 명예총재에 박근혜양이었는바, 이 단체가 얼마나 많은 부정을 저질러왔고 따라서 국민, 특히 여성단체들의 원성이 되어왔는지는 잘 알려져 있지 아니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큰영애가 관여하고 있다는 한 가지 이유 때문에 아무도 문제 삼은 사람이 없었고 심지어 민정수석(民情首席) 박승규 비서관조차도 말도 못 꺼내고 중정부장인 본인에게 호소할 정도였습니다.

본인은 백광현 당시 안전국장을 시켜 상세한 조사를 시킨 뒤 그 결과를 대통령에게 보고하였던 것이나 박대통령은 근혜양의 말과 다른 이 보고를 믿지 않고 직접 친국까지 시행하였고, 그 결과 최태민의 부정행위를 정확하게 파악하였으면서도 근혜양을 그 단체에서 손떼게 하기는커녕 오히려 근혜양을 총재로 하여, 최태민을 명예총재로 올려 놓은 일이 있었습니다. 중정본부에서 한 조사보고서는 현재까지 안전국(6국)에 보관되어 있을 것입니다.

② 지만군의 문제

육군사관학교는 전통적으로 honor system이 확립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육사에 입학한 지만군은 2학년 때부터 서울 시내에 외출하여 여의도 반도호텔 등지에서 육사생도로서는 도저히 용납될 수 없는 오입을 하고 다녔습니다. 그래서 본인이 박대통령에게 육사의 명예나 본인의 장래를 위하여 다른 학교에 전학시키거나 외국유학을 보내는 것이 좋겠다고 간곡하게 건의한 일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러한 건의는 결코 받아들여지지 아니하였습니다.

③ 위와 같은 문제는 아이들의 문제이기는 하지만 이 문제에 대한 박대통령의 태도에서 본인은 그의 강한 이기심과 집권욕을 읽을 수 있었습니다. 비록 자녀들의 문제이지만 이런 일들이 있다는 것 자체가 국민을 우매하게 보기 때문에 일어나는 것임은 물론입니다. 따라서 이 문제를 이런 기회에서나마 밝혀두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1980. 1. 28 김재규

김재규가 박근혜와 최태민의 관계를 언급했던 가장 큰 동기는 최태민의 범죄 사실을 박정희에게 보고해 직접 심문까지 했지만, 오히려 두 사람의 관계가 더 돈독해졌다는 점도 있었습니다.

10.26의 결정적인 이유는 아니었지만, 김재규가 박근혜와 최태민의 관계를 통해 이 정권을 더는 놔둬서는 안 되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 배경 중의 하나는 분명해 보입니다.


‘대를 이어 박정희 일가를 몰락시킨 최태민 일가’

10월 25일 박근혜 대통령은 ‘국민에게 드리는 말씀’을 통해 최순실 게이트 의혹에 대해 “국민 여러분께 깊이 사과드립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그녀의 대국민사과는 고작 1분 35초에 불과했고, 이마저도 사전에 녹화된 영상이었습니다.

‘최순실 게이트’는 박근혜정부를 무너뜨리는 가장 큰 요인이 되고 있습니다. 앞으로 어떻게 전개될지 아무도 예상할 수는 없지만, 도덕성과 신뢰가 모두 무너진 ‘식물 정부’라고 봐야 할 정도입니다.

김재규가 왜 ‘항소이유보충서’에서 박근혜와 박지만 문제를 언급했는가를 보면 장기 집권에 의한 권력 대물림을 예상하지 않았느냐는 생각도 듭니다. 2인자를 절대 두지 않는 박정희의 속성상 정권을 박근혜가 물려받을 가능성이 가장 높았고, 이를 혁명 동기의 하나로 충분히 고민했을 것입니다.

최태민과 그의 딸 최순실은 어쩌면 박정희와 박근혜 두 사람의 권력자를 몰락시킨 범인 중의 하나라고 볼 수 있습니다. 박정희의 죽음과 박근혜 대통령의 몰락을 안타까워하는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김재규는 마지막 유언에서 다음과 같이 말합니다.

“나의 죽음, 즉 나의 희생이라고 하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느냐 하면, 우리나라 모든 국민이 동시에 자유민주주의가 절대 필요하고 자유민주주의는 절대 회복돼야 하겠구나 하는 것을 전체 국민이 아주 확실히 깨닫게 되고 또 그것을 확실히 자기 몸에다가, 목에, 자기 가슴에다가 못 박고 생각할 수 있는 그런 계기가 될 것입니다.” (김재규의 유언 중에서)

박정희 일가에서 본다면 최태민 일가는 원수가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김재규의  “국민 여러분, 민주주의를 만끽 하십시오”라는 마지막 유언으로 본다면, 민주주의를 다시금 일깨워준 고마운(?) 사람으로도 볼 수 있을 것입니다.



본글주소: http://poweroftruth.net/column/mainView.php?kcat=2013&table=impeter&uid=1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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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궁정동 시바스리갈  2016년10월26일 11시28분    
.
★ 【헬조선】 ‘최태민 一家’ 에 놀아난 칠푼이 <新 얼-라 삼국지> !!

◈ 【오마이뉴스】 최순실의 <수백억代 강남 부동산> 취득 시점이 20~30代 나이
※ 최태민의 의붓아들(다섯 번째 부인의 前 남편 아들)인 조순제 폭로 !!
- “최태민 목사가 박근혜 후보를 처음 만날 당시 서울 불광동의 쓰러져 가는 단칸방에서
전화도 없이 살았다. 수백억 원대 재산가로 알려진 최태민의 친인척들이 박근혜 후보와
최태민 목사가 만나기 前까지 가난했었다”
t.co/qhkNRXIQJ6

◈ 【서울의소리】 박근혜 판도라상자, ‘최태민一家 3천억代 부동산 발견’
- 2007년 이명박도 ‘박근혜 후보의 차명재산’ 의혹 전-격 제기 !!
www.amn.kr/sub_read.html?uid=7597

◈ 【포토】 박근혜, “최태민 고마운 분”
blog.hani.co.kr/nomusa/75665

◆ <잊혀진 특보> ‘거시기’가 남자에게 빠져 정신을 못차리니 구해달라!
www.amn.kr/sub_read.html?uid=5803

◈ 【포토】 박근혜 “최순실에 도움받았다”
news.zum.com/articles/33831322

◈ ‘동냥아치’가 구걸한 돈... ‘순실이’가 칼퀴질 !!
news.zum.com/articles/33839561

◈ 【포토】 박근혜, “정윤회 비서가 능력이 있어 실무 도움받았다”
blog.naver.com/kswbkj/220622092831

◈ 【포토】 박근혜가 인도네시아 순방中에 ‘정윤회도 인도네시아에 있었다’
silverstone77.tistory.com/449

◈ 민생(民生)은 무슨 얼어죽을... 민생이 밥 주-냐 ? ... 푹- 자라 !!
blog.daum.net/ysyw610/28



진실을 말 못하면 살아 있으나 살아 있는것이 아니지요.
네이버. 다음. 구글. 등 대선조작 검색하면 확실한 증거들이
쏫아저 나옵니다.

국회방송 생중계 한 대선조작 의 실체
정윤회가 자백한 대선조작의 근거
한나라당 국회의원 53명과 중앙선거 관리위원회 합작으로
박근혜를 대통령을 만들었다는겁니다.

현제 불법 대선조작 주인공들 검찰청에 고발된상태
그런데 저 개색기들 판사 검찰 경찰등 이놈들이
수년이 자났어도 수사를 안합니다.

세월호의 진실
저들은 절대로 진실 안밝힙니다.
,,왜“
범인이 저들이기 때문입니다.
세월호의 동영상을 찿아보세요.
모름직이 자기들의 가족들에게 그러한 동영상 안보낼 리가 없지요.
학생들이 실시간으로 인터넷에 그러한 동영상을 수시로 사사건건
보냈는데 자기 가족에게 안보냈을까?
저역시 동영상을 보고 아는 사실입니다.
그 내용 인천서 출발 후 어느 시점에서 강한 충돌로
배가 15도로 기울었다고 했지요.

생각해 보세요.
완전 대형급 아닌가요.
7천톤에 가까운 배 원만한 어선들이 수없이 들이 받아도
어선들은 크게 부서저 침몰 하지만
세월호는 들이받은 흔적만 있을 뿐 1도도 안기울어요.
그렇다면 15도 기울었다 얼마나 쎈놈이 들이 받았을까요!
지금 당장 15도로 만들어 놓고 그위에 안든지 서든지 해 보세요.
즉 15도로 기울게 한 충격 바보도 느낄수 있습니다.
생존자들이 다 아는 사실을 손으로 하늘을 가리지 속이고 있습니다.
그 다음 침몰 지점에서 먼저보다 훨신 강한 충돌로 인하여
배가 오른쪽으로 확 꺽였다고 했습니다.
그 충돌로 인하여 사람들이 넘어지고 짐들이 굴러가고 선장실엔
유리창이 깨어지고 선반위에 짐이 떨어지고
기관장도 넘어젔다고 했습니다.
문제는 그러한 동영상 나만봤을까?
모르면 몰라도 수백만명은 보았을겁니다.
헌데요 처음부터 충돌에 대하여 함구령이 내려젔는지
약속이나 한듯 아무도 말 안합니다.
뿐만 아니라 경찰들 조사결과 발표 첯마디에
충돌은 없었다라고 했지요.
눈감고 야웅을 하지 충돌이 없었다면
굿이 충돌은 없다라고 왜 말합니까?
충돌이 있었으니까 충돌를 감추기 위하여 충돌은 없었다라고 한겁니다.
충돌은 없었습니다 라고 한 그 말 한마디가 고의 침몰 증거입니다.
죄 지은놈이 지 꽤에 지가 넘어가나는 속담
바로 이런걸 두고 하는 말이지요.
특희 언론들 더더욱 조중동 걸래들 방송 국민들 속이는 호들갑 방송만하고
작은배 급커브 됩니다.
배가 크면 클수록 급커브 잘 안됩니다.
특희 세월호 같은 배 대형배는 절대로 급 커브 안됩니다
그런데 급커브 하여 짐들이 쏠려서 배가 침몰 했다고 사기를 첬습니다
세월호 같은 배 평상시 달리는 속도로 달리다가 어느쪽이든 확 꺽어 보세요.
무개와 속도로 인하여 수키로는 그냥 직선으로 갑니다.
아무리 잡아 돌려도 무개와 속도가 있는 한 그냥 직선으로 갑니다.
그러다가 속도가 크게 줄어들면서 꺽여진 방향으로 크게 원을 그리며
그것도 서서희 돌아갑니다.
어떠한 강력한 충돌이 아니라면 넘어지는법이 없습니다.
아시겠습니까?
대형배가 제자리에 서 있을때 어느쪽이든 완전희 꺽어 논 상태에서
프로펠라를 아주 강하게 돌려도 자동차처럼 튕겨저 나가는것이 아니고
꺽어논 쪽으로 서서히 돌아갈것입니다.
마치 이러한 배를 자동차처럼 치급하고 헛소리를
진실인양 주둥이들을 나블거렸습니다.
유가족 여러분 지금 그 방법으로는 안됩니다.
억울한 많큼 방법을 찾고
억울한 많큼 머리를 쓰고
건강을 지키세요.

단언하건데 저들 절대로 진실 안밝힙니다.

미친 해경들의 임무는?
국정원 두놈이 정부에서 주는 월급이 모자라 세월호에 취직 했나요?
대통령다음 최고의 권력을 누리는 무소불의의 국정원
돈을 물 쓰 듯 하는 놈들이 뭐가 부족하여 선원으로 취직했나요!
배에서 건저 낸 노트북 시시콜콜
마치 세월호의 지주처럼 국정원이 간섭 백가지가 넘을 정도로 간섭
텔레비는 어디다 놔라 카매라는 어디다 달아라 냉장고는 어디다 놔라
좌판기는 어디다 놔라 쓰레기 통은 어디다 놔라 등등
주인이 아니고서야 남의 집에 와서 제집처럼 감놔라 배놔라 하는놈도 있는가!
유병언은 바지 사장 이였다.

사고 뒤에는 ······
미함대 구조를 돕겠다는데 ················거절
SSU해난구조대도 ···························거절
수중 구조대원도 ····························거절
살림청도 ······································거절
119도 ··········································거절
문화지청도 ···································거절
자원봉사도 ···································거절
호주잠주함도 ································거절
일본요청도 ···································거절
중국요청도 ···································거절
해경은 지놈들도 구조 안하고 모조리다 거절. 거절 하는 것이 임무였다
지 년 놈들 의 색기들이 배 안에서 죽는데도 명령을 내리고 거절 했을까?

반대하는 놈들아.
느그 년놈들은 이해할수 있겠는가?
양심에 화인은 맟은 배부른 돼지 색기들
이들이 합동작전 구조 하였다면 거의 다 구조하지 안았을까요?
그런데 왜 모조리 다 거절?????
다 죽일려고 작정하지 않았다면 거절할 이유가 없지요!!!
과연 해경 즈그 마음대로 거절 했을까요?
권력자 중 누가 명령을 내렸을까요?
국정원일까?
청와대일까?
이러한 피눈물 나는 진실을 읽어 보고도 의분도 없이 반대하는 놈들
사람이 아니지요.
살아 있어서는 안되는 전 국민들의 피를 빨아먹는 기생충들
죽어가고 있는 와중에도 네편 내편 우파 좌파 종북 빨갱이
이런 말 하는 놈들은 반듣이 사라저야하는 기생충들

불쌍한놈들·····
느그들은 삶의 목표가 뭐니!
반대하기 위하여 태어났니!
권력의 알바로 얼마나 받니!
네놈들의 양심은 완전 똥으로 범벅이 되었구나!
그러고도 자식들에게는 무얼 가리키니!
사람은 말이다 짐승과 달라서
생각 할 줄도. 느낄 줄도. 판단도. 구별도.
그래서 떼로는 울기도 하고 웃기도 하고 화내기도 하고
느그들은 이런거 없니
잠승처럼 포악하고
짐승처럼 악랄하고
짐승처럼 잔악하고
짐승처럼 잔인하고
그래서 반대만 하니
느그 색기들이 배 안에서 죽어가도 반대 할거지!
느그 부모가 배 안에서 죽어가도 반대 할거지!
색기가 죽어도 반대
부모가 죽어도 반대
그래 그렇게 살아라!
인정해 줄게 쥐색기만도 못한 놈들이라고!!!!


(56) (-39)
 [2/2]   궁정동 시바스리갈  2016년11월6일 09시43분    
.
★ 【헬조선】 박정희는 거리로 뛰쳐나온 30만 군중을 향해 발포 명령했을텐데...

◈ 같은 날 사살 !!
- 1909. 10. 26 안중근 : 이등방문 사살
- 1979. 10. 26 김재규 : 박정희 뒤통수 확인 사살, 비참하게 쓰러져...
▶ 박정희 “서울에서 사태 나면, 내가 직접 발포 명령하겠다”
▶ 차지철 “우리는 100만~200만 명쯤 희생 문제없어”
▶ 김재규 “많은 국민의 희생을 막기 위해 한 사람을 희생시키는 방법 밖에 없었다”
t.co/ZA6BPJF

◈ 【민중의소리 포토】 거리로 뛰쳐나온 30만 군중… 강력한 ‘박근혜 퇴진’ 민심 확인 !!
- 청량리 노점상 이종완(64)씨는 “가장 화가나는 것은 최순실이 대기업에게
돈을 받아서 딸에게 10억짜리 말을 사준 것이다”
www.vop.co.kr/A00001085430.html

◈ 【오마이 포토】 분노한 市民 서울 20만, 전국 30만 "박근혜는 사과 말고 퇴진하라" 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_w.aspx?CNTN_CD=A0002257955

◈ 최순실 "지금 이 나라의 대통령은 누구냐 ?"
news.zum.com/articles/34034064
.
(50)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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