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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방종지수’
‘저질언론지수’를 만들어 ‘자유지수’를 보완해야 한다
강기석 | 2019-04-19 13:47:58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보내기    


「국경 없는 기자회」가 18일 발표한 2019년 세계 언론자유지수 순위에서 한국은 41위를 기록, 아시아에서 가장 언론자유도가 높은 국가가 됐다.

지난 4일 ‘신문의 날’ 행사에 문재인 대통령을 수행한 한 청와대 언론 관련 인사로부터 “왜 우리나라 언론자유지수가 빨리 회복되지 않는 것이냐”고 걱정하는 말을 들었다. 「국경 없는 기자회」가 보름 만에 화답을 내놓은 셈이다.

문재인 정부 들어 언론자유지수는 계속 상승해 왔지만, 참여정부 때인 2006년 역대 최고 순위인 31위에 올랐던 달콤한 기억을 지니고 있는 이 인사는 여전히 순위 상승에 목이 말랐던 것이다. 이 인사의 말을 들으면서 “그렇게 (수구)언론에 당하면서도 자유지수 순위 걱정이라니, 참 속도 좋다”는 생각이 들었었다.

언론종사자로서 대한민국 언론자유지수가 상승했다는 사실이 기쁘지 않을 리 없다. 그러나 나는 「국경 없는 기자회」의 언론자유지수를 액면 그대로 받아들이지 않는다.

「국경 없는 기자회」는 언론 및 표현의 자유와 관련된 전 세계 비정부기구 활동가들과 언론인·인권운동가, 특파원들을 대상으로 △다원주의 △취재 및 보도의 투명성 △뉴스생산구조 등 여러 기준의 설문을 돌려 매년 순위를 정하고 있다고 한다.

아무래도 언론의 자유를 구속하는 여러 요인 중 정치적 요인(권력의 침탈)을 특히 중시하며, 보도의 질 보다 제도나 틀을 앞세우는 경향이 있다. 또한 기자 지상주의에 함몰돼 있다는 인상을 지울 수 없다.

나는 「국경 없는 기자회」의 ‘언론자유지수’가 제대로 된 언론자유를 측정하려면 ‘언론방종지수’ 혹은 ‘저질언론지수’를 만들어 ‘자유지수’를 보완해야 한다고 믿는다. 특히 한국의 경우 더욱 그렇다.




본글주소: http://www.poweroftruth.net/m/mainView.php?kcat=2010&table=gs_kang&uid=2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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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민폐  2019년4월20일 13시41분    
꼴리는대로 지껄이는 방종 보다더 언론의이름으로 목적을 숨긴 사기성 기사가 더큰문제

이슬만 먹고살라는 이미선의 주식거래 조중동들의 마녀사냥 , 적절하지않앗다는 조동아리만
살아있는 이땅 지식인들의 지적
그목적이 뭰가 따져보면 결국 조국사퇴와 문재앙이라
몰라서 아무거나 지껄이는 방종이아니라 목적을 가자고 언론이란 이름으로 사기을친다는것
대표적인것이
1000주 매도주문 내놓으면 10주씩 매도체결 100번 거래횟수체결 기록되니 매도횟수 과장 , 세상이 다아는 특별할것 없는 대단할것없는 군장에너지 상장추진 내부거래 주장
더 가관은
자유라는 이름 사적자치의 기본 자본주의을 신처럼 떠받드는 자한당 조중동 족속들이
손바닥 뒤집어 씹는 이 넌센스
어찌 이해해야하나

더더 꼴불견 놀라운것은
없는 놈들 일수록 , 저 조중동 도 문재앙 편이라 말하는 족속들 할말이 없도다
내차로만 다니다가 택시 탈 기회 있어 택시기사가 그렇게 말하더라

내 충고햇다
문재앙 탄핵, 언론은 물론 조중동도 문재앙 편 , 나라경제 망햇다 아무말대잔치 방종도
엿장수 맴
그러나 최소한 남에게 이야기할땐 평생 택시기사 벗어라려면 쬐끔의 근거라도 있어야
되는것이라구
좌우에 보이는 30평대 30억 40억 아파트들 당신은 평생 종 이고 꼭두각시로 이용될뿐
이니
정신차려 이사람아 말이다
(13) (-5)
 [2/2]   민폐  2019년4월21일 08시14분    
방심은 금물 수도권에서 정의당.평화당.민중당등에 한표도 주지 말아야

조동아리로 공자님 말씀 아무리 설파해보아야 , 손들어 단 1표로 당락 좌우되는 엄혹한 현실을
이야기 하는것이다
수도권에서 민주당으로부터 한 5석 양보 받아내고 대신 국민들께 비례대표을 호소해라
이게 진정 이땅 민주주의 민중을 위한 현실적인 길이다

그나머지는 다 개잡소리

(11)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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