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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과 충돌한 ‘잠수함’에 대하여 ⑨
이스라엘이 군사초강국인 단 한 가지 이유
신상철 | 2018-12-07 10:14:25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보내기    


이스라엘 돌핀급 잠수함은 디젤로 운항되지만 핵미사일을 탑재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 잠수함에 탑재한 핵무기 능력에 대해 군사전문가들의 평가는 거의 최고레벨의 점수를 매길 정도입니다.


1. 이스라엘이 군사초강국인 단 한 가지 이유 - ‘핵무장잠수함’

Israel Is a Military Superpower for One Simple Reason: 'Underwater' Nuclear Weapons

Israel’s sea-based nuclear deterrent is here to stay.

by Kyle Mizokami | 2017-10-27

Israel’s submarine corps is a tiny force with a big open secret: in all likelihood, it is armed with nuclear weapons. The five Dolphin-class submarines represent an ace in the hole for Israel, the ultimate guarantor of the country’s security, ensuring that if attacked with nukes, the tiny nation can strike back in kind.

Israel’s first nuclear weapons were completed by the early 1970s, and deployed among both free-fall aircraft bombs and Jericho ballistic missiles. The 1991 Persian Gulf War, which saw Iraqi Scuds and Al Hussein ballistic missiles raining down on Israeli cities, led Tel Aviv to conclude that the country needed a true nuclear triad of air-, land- and sea-based nukes to give the country’s nuclear deterrent maximum flexibility—and survivability.

The most survivable arm of the nuclear triad is typically the sea-based one, consisting of nuclear-armed submarines. Submarines can disappear for weeks or even months, taking up a highly classified patrol route while waiting for orders to launch their missiles. This so-called “second-strike capability” is built on the principle of nuclear deterrence and ensures potential enemies will think twice before attacking, knowing Israel’s submarines will be available to carry out revenge attacks.

The first three submarines were authorized before the Gulf War, in 1988, though it is not clear they were built with nuclear weapons in mind. After years of delays construction began in Germany instead of the United States as originally planned, with German combat systems instead of American ones. Most importantly, the project went ahead with German financing; Berlin reportedly felt obliged to finance two of the submarines, and split the third as lax German nonproliferation enforcement had partly enabled Iraq’s nuclear and chemical weapons program.

The first three submarines, Dolphin, Leviathan and Tekuma, were laid down in the early 1990s, but only entered service between 1999 and 2000. The submarines are 187 feet long, displace 1,720 tons submerged and have an operating depth of 1,148 feet. Sensors include the STN Atlas Elektronik CSU-90-1 sonar suite with the DBSQS-21D active and AN 5039A1 passive sonar systems. The Dolphin class also has PRS-3-15 passive ranging sonar and FAS-3-1 passive flank arrays.

Each has ten torpedo tubes in the bow, six standard 533-millimeter standard diameter tubes and four larger 650-millimeter torpedoes. The larger torpedo tubes are more than two feet wide, and reportedly double as ingress/egress chambers for divers. Armament is a mixture of German, American and Israeli weapons, including Seahake heavyweight wire-guided torpedoes and Harpoon antiship missiles. The authoritative Combat Fleets of the World claims the Dolphin subs may have the Triton fiber-optic guided-weapon system. With a range of more than nine miles, Triton allows submarines the ability to attack helicopters, surface ships and coastal targets.

The four large torpedo tubes are the key to Israel’s sea-based deterrent, and without them it’s unlikely the country would have nukes on submarines. The large tubes are used not only for laying mines and sending and receiving divers, but also to launch nuclear cruise missiles. In 2000, the U.S. Navy observed a missile launch from off the coast of Sri Lanka that traveled an estimated 932 miles. Exactly what this missile was is a matter of speculation, but the leading candidate is some advanced form of the Popeye missile.

Popeye was originally an air-launched ground-attack missile. Developed in the late 1980s, Popeye originally used a television camera or infrared seeker to deliver a 750-pound warhead to ranges of up to forty-five miles. The United States Air Force bought 154 Popeye missiles to arm B-52 bombers for conventional attacks, renaming them the AGM-142 Raptor. Israel’s nuclear deterrent is thought to be based on cruise missile version of Popeye, Popeye Turbo, which has a turbofan engine for long-distance flight.

There is also the possibility the nuclear armament is based on the Gabriel antiship missile, and there are also reports that Harpoon missiles were modified to carry nuclear weapons. Nobody appears to know for sure what missile is operational, only that it was observed and that arming them with nuclear weapons is a logical conclusion. The yield of the nuclear warhead on these missiles is unknown, but estimates float around the two-hundred-kiloton mark, which would make them roughly fourteen times more powerful than the bomb dropped on Hiroshima.

Whatever the missile, a 932-mile range gives it the ability—just barely—to strike the Iranian capital of Tehran, as well as the holy city of Qom and the northern city of Tabriz, from a position off the coast of Syria. (Iran’s pursuit of nuclear arms is likely the main and enduring driver of Israel’s second strike capability.) That isn’t an ideal firing position, and it’s been seventeen years since the missile’s first flight, so it’s also reasonable to assume that the weapon’s range has been extended to the point where it can launch against Tehran and even more Iranian cities from a relatively safe location.

https://nationalinterest.org/blog/the-buzz/israel-military-superpower-one-simple-reason-underwater-22928

<이스라엘이 군사초강국인 단 한 가지 이유 - 잠수함 탑재 핵무기>라는 제목부터 매우 강렬합니다. 그러나 내용을 들여다보면 그 이유를 충분히 알고도 남음이 있는데 요약해 소개하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핵미사일 탑재 잠수함의 핵심은 다섯 척의 돌핀급 잠수함으로 대표되며 이스라엘의 핵 억지력은 ‘2차 공격 가능성’에 있습니다. 몇 주 혹은 몇 달간 사라질 수 있는 잠수함이 핵미사일을 싣고 깊은 바다 속에 머물며 공격명령을 기다린다는 것은, 설사 이스라엘 본토가 핵공격을 받는다 하더라도 곳곳에 배치된 수중 잠수함에서 발사되는 핵탄두 미사일로 ‘2차 공격’을 수행할 수 있다는 사실이 잠재적 적들로 하여금 이스라엘을 공격하기 전 다시 한번 고민하게 만드는 강력한 억지력으로 작용한다는 것입니다.

돌핀 잠수함의 대형 튜브는 핵미사일 발사용으로 사용되지만 동시에 기뢰를 설치하기 위해 출입하는 다이버들의 통로로도 사용되며 (돌핀 잠수함에는 35명의 대원과 10명의 침투 특수요원을 싣고 있음) 핵미사일의 폭발력은 히로시마 원폭의 14배에 해당한다니 가히 충격적입니다.  

이러한 이스라엘의 핵심전략인 핵억지력(nuclear deterrence)과 제2공격능력(second-strike capability)에 따라 이스라엘 돌핀급 잠수함을 유효하게 배치한다면 그 전략적 타겟은 일차적으로 이란 앞바다이고 한반도 서해 역시 포괄할 것이 당연하다고 저는 분석합니다. 이란과 시리아에 군사적 지원과 기술력을 제공하는 북한을 경계하지 않을 이유는 어디에도 없기 때문입니다. 


2. 이스라엘 잠수함 극동기지 - 베트남 캄라인(Cam Rahn)

천안함 침몰사고가 ‘이스라엘 잠수함’과 관련되어 있을 가능성에 대해 제가 주장하니 이런저런 사이트에서 저를 비난하며 말합니다. “이스라엘에서 우리 서해바다에 오려면 거리가 얼만데 온다는 말인가?” 하긴 지중해에서 극동까지가 적은 거리가 아닌 것은 분명합니다. 

이스라엘 군함들이 극동지역으로 오려면 남아프리카공화국의 희망봉을 돌아서 올 수도 있지만, 가깝게는 수에즈 운하를 통과할 수 있습니다. 이집트-이스라엘 협정의 결과이며 현재 수에즈 운하는 중립지대로서 이집트가 관리만 할 뿐 주권은 미치지 않습니다.

그러나 이스라엘 잠수함들은 작전과 훈련을 위해 매번 수에즈 운하를 통과하거나 희망봉을 돌아올 필요가 없습니다. 동남아시아 지역에 이스라엘 잠수함이 기항하고 수리하고 보급받을 수 있는 기지(Base)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곳은 베트남 캄라인(Cam Rahn)만입니다.

베트남 캄라인 해군기지는 1904 러일전쟁 당시 발틱함대가 기항한 바 있고 1935년에는 프랑스군이 기지를 세웠습니다. 2차 대전 때에는 일본 해군이 말레이시아 침공 준비기지로 활용했으며 베트남전 때에는 미군이 1972년 철수하기 전까지 해군 보급항구와 공군기지로 활용하였습니다.

이후 소련이 1979년부터 25년간 조차해 대중국 감청기지와 태평양 함대의 통과항구로 이용하다가 베트남 정부가 임대료를 요구하자 협정만료 2년 전인 2002년 5월 철수합니다. 캄라인만은 태평양에서 인도양으로 이어지는 해협의 전략적 요충기지인 셈입니다.

베트남이 러시아에 잠수함 6척을 구매발주하고 베트남 해군에 대한 잠수함 승조원 훈련을 이스라엘이 맡게 되면서 이스라엘은 자연스럽게 캄라인만 기지를 사용할 수 있게 됩니다.  (구글 검색 자료 인용)

이스라엘이 베트남 캄라인만에 기지를 두고 잠수함이 기항, 보급, 수리할 수 있다면 그곳을 Base로 하여 페르시아만과 서해를 오가며 활동하기에 편하리라는 것은 말할 나위가 없을 것입니다. 지리적으로 볼 때도 對 이란(페르시아만) 작전만을 위하여 캄라인만 기지가 필요했던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3. 이스라엘 잠수함의 작전구역은 ‘지중해’가 아닌 ‘아시아’

“지중해에서 활동하는 이스라엘 잠수함이 아시아에는 왜 오나?”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예쁘게 말해 ‘순진한 것’이고 꼬집어 말하면 ‘무지한 것’입니다.

그런 분들께 간단한 질문 - “美해군의 주력함대가 대서양 지키기 위해 존재할까?” - 하나만 던지면 무슨 뜻인지 이해하실 거라 생각합니다. 참고로 그래픽 하나 자세히 보시면 확! 와 닿으실 겁니다.

Deterrence & 2nd Strike Ballistic Nuclear Capability

Iran's Vulnerability from Subs, Drones & ICCM

1. DeterrenceIsrael’s submarines as a strategic weapon
2. Possible route of Israeli submarines to the Persian Gulf
3. For Israel’s deterrent capability to be credible, Israeli submarines must to be able to strike vital targets in Iran. From the Persian Gulf, a range of 800 kilometers would be sufficient. From the Mediterranean cost, however, Israeli missiles would have to be able to fly twice as far.

(1) Deterrence (핵억지력)은 이스라엘 잠수함의 전략무기(핵무장)를 주력으로 함을 선언해 놓고 있습니다.

(2) 유사시에는 수에즈 운하로 통과할 수 없으므로 남아프리카공화국 희망봉을 돌아서 페르시아만으로 진입해야 한다는 점을 명시하고 있습니다.

(3) 이스라엘이 핵억지력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IRAN내 전략적 핵심 요충지를 타격할 수 있어야 하는데, 지중해 연안에서는 어쨌거나 미사일이 두 번 날아갈 수 있다면 모를까, 페르시아만에 (잠수함이 진입해야만) 사정거리 800km로 충분히 커버될 수 있다는 점을 분명히 적시하고 있는 것입니다. 

앞에서도 말씀드렸다시피 중동에서 이스라엘 최대 적은 IRAN이고, 유사시 이란이 첫 교전국이 될 것이 뻔하므로 반드시 핵미사일을 탑재한 잠수함을 페르시아만 내부로 진입시켜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이스라엘이 베트남 캄라인만과 같은 극동기지가 절대적으로 필요한 이유이기도 합니다.

결과적으로 이스라엘이 확보할 수 있는 핵억지력의 주요전력은 ‘핵미사일 탑재 돌핀급 잠수함’이며 그것이 적대국으로 하여금 ‘2차 타격 능력(2nd Strike Capability)’에 대한 두려움을 주어 이스라엘 본토에 대한 핵억지력을 완성한다는 것입니다.

몇 편의 글을 통해 이스라엘-이란, 이스라엘-북한의 관계 그리고 이스라엘이 단지 아랍국가로부터 자신들의 안보를 지키는 수준이 아닌 세계적인 군사초강국으로 자리매김 될 수 있게 만든 ‘핵무기 탑재 돌핀급 잠수함’의 위력과 비중이 얼마나 큰지 알아보았습니다.

다음 글에서는 이스라엘이 우리와 수교를 맺은지 52년 만에 처음으로 한국을 방문하면서 국빈이 아닌 실무방문으로 급히 다녀가야만 했던 이스라엘 대통령의 한국방문과 수중에서 외해로 인양된 돌핀 잠수함이 어디서 어떻게 수리를 했는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신상철 (前 천안함 민군합동조사단 조사위원)

독자님께 드리는 글

이 글이 천안함 사건의 실체를 파악하는 데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이제 천안함 재판도 그 끝을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항소심 판결이 나온다고 모든 것이 끝나는 것은 아닙니다. 대법원 판결까지 가야 할 것이 불 보듯 하고, 또 조작과 왜곡의 세력들을 응징하기 위한 추가 소송도 만만치 않을 것입니다.

8년의 싸움을 이만큼 버티어 오는 데에는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시는 독자님들의 힘이 참 컸습니다. 하지만, 세월이 오래 흐르다 보니 몸도 마음도 지치신 까닭이겠습니다만, 후원의 동력이 많이 줄어들어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앞으로 1년간 전력으로 싸울 수 있도록 후원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진실을 밝힘으로 보답드리겠습니다.

신상철 드림

후원하러가기http://www.poweroftruth.net/about/cms.php

1. 천안함 ‘좌초’에 대하여

① - 좌초로 선체가 반파될 수 있을까?
② - “천안함이 좌초했다” 보고하고 브리핑한 사람들
③ - 천안함 진실의 보고(寶庫), ‘작전상황도’에 담긴 비밀
④ - 천안함 선체 스스로 ‘좌초’를 말하다.
⑤ - 좌초한 채로 두었다면 단 한 명도 다치지 않았다

2. 천안함 ‘프로펠러 손상’에 대하여

① - 프로펠러 손상 원인의 99%는 좌초와 충돌
② - 프로펠러가 광택이 나고 ‘S’자로 휘어진 이유
③ - 프로펠러 임의 절단의 전말

3. 천안함 ‘충돌’에 대하여

① - 좌초후 충돌은 저의 단호하고 분명한 결론입니다
② - 한주호 준위의 죽음과 의문의 ‘제3의 부표’
③ - KBS 세 젊은 기자의 눈부신 취재와 특종보도
④ - 해군 작전상황도에 마킹된 ‘잠수함’
⑤ - 천안함 함수와 충돌 잠수함의 이동 경로
⑥ - TOD 영상에 나타난 잠수함 코닝타워
⑦ - 천안함을 지나쳐 사라진 고속정들
⑧ - 함수 이동경로 상황판 브리핑 받은 김태영 국방.
⑨ - ‘비참한 모습’이 사고원인의 기준이 될 수 있는가?
⑩ - 천안함 충돌을 보도한 기자와 언론에 제보한 군관계자
⑪ - ‘잠수함’ 단어가 처음 등장하는 VIP메모
⑫ - 천안함 선체에 나타난 충돌의 흔적과 증거들
⑬ - 천안함 반파사고를 겪은 당사자들의 증언과 진술
⑭ - ‘부식방지’ 명목으로 자행된 국방부의 ‘증거인멸’ 행위

4. 천안함과 충돌한 ‘잠수함’에 대하여

① - 잠수함 수습과 주요장비 인양에 바빴던 美7함대
② - 크레인에 함미를 매달고 저수심으로 이동한 이유
③ - 美7함대 ‘작업팀’의 D-day는 ‘2010-04-14'
④ - 88수중개발 정호원 부사장의 법정 증언
⑤ - 美7함대는 수중에서 어떤 작업을 했을까요?
⑥ - 침몰 잠수함의 국적에서 한국과 미국을 배제한 이유
⑦ - 침몰 잠수함의 국적을 이스라엘로 판단한 이유
⑧ - 이스라엘 vs 이란. 이스라엘 vs 북한의 관계
⑨ - 이스라엘이 군사초강국인 단 한 가지 이유
⑩ - 수중 인양된 돌핀 잠수함 하이파(Haifa) 조선소에서 수리

5. 폭발 . 비접촉폭발 . 어뢰에 대하여

① - 천안함에 폭발이 없다고 주장하는 10가지 이유
② - 폭발의 흔적이 없기 때문에 비접촉폭발이라는 국방부
③ - 천안함 어뢰가 거짓인 10가지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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