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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경 253호 정장을 법정에 부른 이유
천안함 항소심 제6차공판 후기 - ①
신상철 | 2017-08-28 13:04:01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보내기    


지난 주 열린 천안함 제6차 공판(2017. 8. 24)에는 두 명의 증인이 법정에 증인석에 섰습니다. 장봉열 해경 253호 정장과 김종현 전 한국선급협회 연구원입니다. 오늘은 그 중에서 장봉열 해경 253호 정장을 법정에 부른 이유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1. 천안함 함수는 반파 후 얼마 만에 침몰했을까?

적지 않은 많은 분들이 천안함 사고 후 7년이 지난 현재까지도 천안함이 반파 직후 함수.함미 모두 빠른 시간 내에 침몰하여 시야에서 사라진 것으로 착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함수가 상당시간 떠 있다가 가라앉았다는 사실을 아는 분들조차도 그게 무슨 의미인지 잘 모르는 것 같습니다. 그런 분들이 오늘 제 글을 통해 함수.함미의 침몰 시간과 그 의미에 대해 정확히 알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1) 천안함 함미는 불과 3분여만에 침몰하였다

위의 TOD영상은 국방부가 검찰에 제출한 천안함 반파직후의 모습이 담긴 영상을 캡처한 것입니다. 국방부는 ‘침몰 순간(21:21:58)’의 영상은 제출치 않아 모습은 볼 수 없습니다만, 21:22:40초에 최초의 모습 그리고 21:23:38초에 함미가 완전히 사라지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국방부가 주장하는 TOD의 시각오류(1분40초)를 감안하더라도 천안함 함미는 ‘반파 후 불과 3분여’만에 수면 아래로 사라지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함미가 즉시 가라앉은 이유는 선체 중량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는 엔진 및 기관설비들이 모두 함미에 집중되어 있고 공기부력을 제공할 침실 및 사무공간이 상대적으로 적기 때문에 함미는 중력을 견디지 못하고 즉시 가라앉았던 것입니다. 위의 영상(좌)에서 보는 바와 같이 함미는 앞부분(기관실)이 제일 먼저 물속으로 기울어 들어가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2) 천안함 함수는 16시간 22분간 떠 있었다.

반파직후 가라앉은 함미와는 달리 함수는 계속 조류를 따라 동남쪽으로 표류하였으며 사고 다음 날인 2010. 3. 27 오후 1:37분에 완전히 가라앉습니다. 결국 함수는 사고순간으로부터 무려 16시간 22분간 침몰하지 않고 떠 있었던 것이지요. 아래 사진은 국방부 백서에 기록된 천안함 함수의 이동경로입니다.

함수가 무려 16시간 이상 물 위에 모습을 드러낼 수 있었던 것은 함수에는 공기 부력을 제공할 수 있는 침실 및 업무공간이 함미에 비해 많고 엔진 등 중량설비가 없으며 특히 함수 제일 앞 부분의 앵커룸(닻창고) 및 보이드공간(Void Space, 선박의 정면충돌을 대비하여 만들어두는 텅빈 공간)은 함수가 상당시간 떠 있을 만큼의 충분한 부력을 제공하였습니다.


2. 무엇이 문제인가?

문제는 정부와 국방부가 ‘천안함 함수가 16시간 22분 동안 가라앉지 않고 떠 있었다’는 놀라운 사실을 국민들에게 전혀 알리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

실수일까요? 초계함이 반 토막 나고 침몰하니 정신이 없어서 황망 중에 그 사실을 모르고 있었거나 중요하지 않다고 판단하였을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해경은 현장에서 함수를 지키고 있었으며(해경 501함 유종철 부함장의 법정증언) 해군작전사령부는 반파직후부터 침몰 시점까지 함수의 움직임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추적)하였을 뿐만 아니라 그 좌표를 현장의 탐색구조대에 보내주었습니다. (심승섭 해작사 작전처장의 법정증언)

따라서 정부와 국방부는 해작사 및 해경의 보고를 통해 그 사실을 알고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그들은 언론 앞에서 그 사실을 감춘 채 “현재 유실된 함수와 함미를 수색하고 있다”며 거짓말을 하였습니다.  

(1) 유종철 해경 501호 부함장의 증언

천안함 제2차 공판(2011. 9. 19)에 증인으로 출석한 해경 501호 유종철 부함장은 “천안함 함수에서 생존자를 모두 구조하고 난 이후 계속 천안함 함수를 지키고 있었으며 아침 일찍 천안함 함수를 해경 253호정에 인계하고 현장을 떠났다”고 증언하였습니다.

<해양경찰>과 <253> 숫자가 또렷하게 보이는 해경 함정이 천안함 함수 주위를 패트롤 하고 있는 모습이 백령도 면사무소 직원의 카메라에 선명하게 찍혔다.

* 관련기사 : [천안함] 16시간 떠 있던 천안함 구조하지 않은 까닭은?
http://poweroftruth.net/column/mainView.php?kcat=&table=pcc_772&uid=43

(2) 심승섭 해군작전사령부 작전처장의 증언

천안함 제2차 공판(2011. 9. 19)에 출석한 심승섭 준장(해작사 작전처장, 당시 대령)은 “천안함 함수는 27일 오후 13시37분에 완전 침몰하였으며, 해작사에서는 함수의 위치를 실시간으로 파악하고 있었다”는 증언을 하였고 “그러면 그 위치를 현장 수색단에 통보해 주었느냐”는 질문에 “함수의 위치를 탐색구조대에 통보해 주었다”고 답변하였습니다. 

* 관련기사 : 천안함 함수 16시간 22분 떠 있었다.
http://www.amn.kr/sub_read.html?uid=3925&section=sc4


3. 언론의 보도 그리고 국방위원회에서의 혼선

정부와 국방부에서 함수가 16시간 22분이나 떠 있었다는 사실을 비밀에 붙인 결과  당시 국민들은 물론 언론에서 오보가 쏟아졌으며 심지어 사고 다음날 긴급으로 열린 국방위원회에서 조차 침몰시간에 대한 혼선이 빚어집니다.  

(1) 언론보도 : MBC 보도 사례

해경 501함이 현장에 도착한 시간은 3월26일 22:15분이며 501함의 승조원들은 단정을 이용하여 5차례에 걸쳐 천안함 함수의 생존자들을 501함으로 이송합니다. 구조 과정에 대한 MBC 보도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SYN▶ 해경 고위 관계자

“우리가 구조를 마친 것이 5차가 23시 35분이야, 그때는 벌써 천안함은 다 (수면 밑으로) 들어가 버리고 1m 정도 함수만 나와 있었어요.”

천안함의 함장은 승조원들의 대피를 지휘한 뒤 밤 11시 10분쯤 마지막 5차 구조 때 천안함을 벗어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27일 새벽 0시 20분 구조자들을 해군 고속정에 인계하는 것으로 해경은 생존자 구조 작업을 마쳤습니다.

그리고 20분 뒤인 0시 40분. 천안함은 검은 바다 속으로 완전히 사라졌습니다.
MBC뉴스 정준희입니다.

MBC 뿐만아니라 다른 방송들 역시 위의 내용과 유사한 보도를 했습니다만, 문제는 <20분 뒤인 0시 40분, 천안함은 검은 바다 속으로 완전히 사라졌습니다>라는 부분은 사실이 아니며 따라서 이러한 보도로 인해 대부분 국민들의 기억 속에 ‘천안함의 함미.함수는 모두 금방 침몰했다’는 잘못된 정보가 입력되어 있는 것입니다.

2010. 3. 27 어떤 언론도 ‘천안함이 16시간 22분 떠 있다가 침몰했다’는 사실을 보도한 언론은 없었으며 심지어 국방부의 <천안함 침몰 관련 국방부 공식입장> 발표문에서 조차 함수 부분은 빠져있습니다.

(2) 천안함 침몰 관련 국방부 공식입장

◀ 천안함 침몰 관련 국방부 공식입장 (2010. 4. 1)

* 함수.함미 발견에 관한 부분

◦ 당일(3. 28일) 15:37경 민간어선(해덕호)으로부터 「1구역 수탐기 탐지결과 수중물체를 포착했다」는 통보를 받았으며, 소해함(옹진)이 해당지역 도착(21:34)과 동시에 그 일대를 중심으로 음향탐색을 실시하여, 약 한 시간 후인 22:31분에 미식별 수중 물체를 포착하였고 소나영상을 판독한 결과, 길이 32m, 폭 10m의 천안함 함미부분으로 추정되는 물체로 최종 식별하였음.

* 전문보기 :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00120

(3) 국회국방위에서의 혼선

천안함 침몰 사고 다음날인 3월 27일 긴급소집된 국회국방위에서는 천안함 침몰 시간과 관련 잘못된 사실이 마치 기정 사실인양 질의응답에 거론됩니다. 

사고 다음날인 2010. 3. 27 국회국방위원회가 긴급 소집되어 15:14 개회되었으며 18:36까지 이어집니다. 그러나 이 회의에서도 ‘천안함이 16시간22분 떠 있다가 13:37 완전히 침몰했다’는 사실은 일체 보고되지도 않았고 다루어지지도 않았습니다.

◀SBS▶ 8시뉴스 (2010. 3. 27)

<앵커> 문제의 폭발 직후 천안함 함장은 군 통신이 아닌 휴대전화를 이용해서 사고 발생 사실을 보고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오늘(27일) 긴급 소집된 국회 국방위원회에서는 해군의 초기대응 과정에 대한 질문과 질타가 이어졌습니다. 심영구 기자입니다.

국방부는 사고 발생 후 천안함 함장이 휴대전화로 첫 보고를 해왔다고 밝혔습니다. 폭발로 정전이 되면서 모든 군 통신기기가 불통됐기 때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기식 준장/합참 정보작전처장 : 당시 폭발음이 들림과 동시에 배가 완전히 정전이 됐습니다. 그래서 함장이 갖고 있던 휴대전화로 보고를 했습니다.]

보고시점에 대해서는 사고가 발생하자마자가 아니라 갑판으로 올라가 상황을 보느라 2분이 지연됐다는 사실도 공개했습니다. 여야 의원들은 군의 초기대응 미숙을 질타했습니다.

선체의 60%가 잠길 때까지 20분, 완전히 침몰할 때까지는 3시간이 걸렸는데 실종자가 많이 발생했다는 지적입니다 . (하략)

출처 : http://tuney.kr/dvNNhF


4. 함수가 16시간 22분 떠 있었다는 사실의 의미

무엇보다 중요한 문제는 혹시라도 함수에 남아 있을지 모르는 생존자에 대한 수색 및 구조작업입니다. 그 생존자를 구하기 위해서는 제일 먼저 함수를 확보해야 하고 잠수요원을 선내에 진입시켜 수색 및 구조해야 합니다.

당시 함수에는 故 박성균 하사가 있었습니다. 4/25 함수 인양시 자이로실에서 발견된 故 박성균 하사가 3월27일 함수가 떠 있을 당시 생존해 있었을까요? 저는 그 가능성이 높았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함수가 떠 있다는 것은 내부에 아직 공기가 남아있다는 것을 의미하고, 박성균 하사가 자이로실에 있었다는 것의 의미는 뒤집어진 함수에서 공기가 빠져나갈 수 없는 가장 높은 공간으로 박 하사가 이동했다는 의미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함수가 완전히 침몰하지 않고 수면위로 모습을 드러내고 있는 동안 반드시 함수에 부이(Buoy)를 설치하여 만약 함수가 완전히 침몰하더라도 그 위치를 찾을 수 있도록 조치했어야 하고, 선체를 망치로 두드리는 등 생존자를 찾기 위한 최선의 노력을 다했어야 합니다.

그러나 함장 및 생존승조원들이 함수를 이탈할 때도 선내에 남아 있는 생존자가 없는지 확인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지 못했을 뿐만 아니라 함수위치를 확보하기 위한 부이를 설치하지 않았고, 해경 501함 역시 함수를 지키고 있는 동안에도 부이를 설치하지 않았으며 이후 501함에게 인계를 받은 해경 253호정에서도 함수에 부이를 설치하거나 생존자 확인을 위한 조치를 하지 않았습니다.

* 관련기사 : [진실의길] 박성균 하사만 몰랐던 골든타임
http://www.poweroftruth.net/column/mainView.php?kcat=1003&table=pcc_772&uid=130


5. 해경 253호 장봉열 정장의 법정 증언

이번 항소심 제6차 공판(2017. 8. 24)에 출석한 해경 253호 장봉열 정장은 변호인단이 묻는 거의 대부분의 질문에 ‘잘 모르겠다’ 혹은 ‘기억이 나지 않는다’는 답변으로 일관하였습니다.

그리고 분명하게 답변한 것은 책임을 회피하거나, 다른 기관 혹은 타 함정과의 관련성을 흐리거나 부인하기 위한 답변 뿐이었습니다.

장봉열 정장은 천안함 함수로 이동하라는 명령을 언제 받았느냐는 질문에 “26일 밤에 이동 명령을 받았으며 계속 인근에서 수색하던 중 천안함 함수를 발견했다”며 마치 우연히 발견한 것처럼 답변하였습니다. 

27일 아침에 해경본부에서 좌표를 주고 이동하여 해경501함으로부터 인계를 받으라는 명령이 있었던 것이 아니냐고 묻자 그는 ‘그렇지 않다’고 답변합니다. 그리고 마치 인근지역을 수색 중 함수를 발견하였다고 얼버무립니다. 과연 그럴까요?

(1) 해경 501함 유종철 부함장의 증언

2011년 9월19일 제2차 공판에 출석한 해경 501함 유종철 부함장은 법정증언에서 천안함 승조원들을 모두 승선시킨 시각이 밤 23:35분경이며 다음 날인 27일 새벽 05:50분 해군 참수리에 생존 승조원들을 인계하였다고 증언합니다. 

이후 해경 501함은 생존자를 인계한 후에도 계속 함수 곁을 지킵니다. 이때 함수에 부이(Buoy)를 설치하였으면 참으로 좋았겠습니다만 501함은 그렇게 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통이 트자 501함은 해경253호에게 현장상황을 설명해 줍니다.

해경 501함이 현장상황을 해경253호에게 설명해 준 후 상부에서 명령한 다른 지점으로 이동했으니 이것은 ‘현장상황 인수인계’에 해당합니다. 이후 해경253호가 오전 내내(혹은 침몰 때까지) 함수가 있는 현장을 선회하며 지켰으니 인계받은 것이 분명하다 할 것입니다. 

그럼에도 해경 253호 장봉열 정장은 함수를 언제까지 지키고 있었느냐는 질문에 즉답을 피하며 계속 오락가락하며 얼버무립니다. 해경 253호가 501함으로부터 현장을 인계받은 시각이 대략 07:30분경이고 함수가 침몰한 시각이 오후 1:37분인데 그는 그곳에 잠시 있었는지 혹은 오전에 있었는지 아니면 침몰하는 마지막 순간까지 현장을 지키고 있었는지 정확하게 답을 하지 않고 ‘잘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말합니다. 

46명의 소중한 인명이 물속으로 사라진 안타까운 사건의 현장에 그가 있었습니다. 그는 생존자가 있을지도 모르는 침몰 직전의 함수를 바로 옆에서 지키고 있으면서도 첫째, 위치 확인을 위한 부이(Buoy)를 설치하지도 않았고 둘째, 망치로 선체를 두드리는 등 생존자 확인을 위한 기본적인 조치도 하지 않았으며 셋째, 심지어 선체가 침몰할 때까지 그곳에 있었는지 조차 제대로 기억하지 못한다는 것은 수색과 구조의 임무를 부여받은 해경의 정장으로서 ‘직무유기’에 해당하는 일입니다.

(2) 당시 선내 TV에서 함수의 모습을 보았다?

장봉열 정장이 계속 즉답을 피하고 얼버무리던 중 분명한 어조로 답변한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변호인의 “당시 선내에서 TV를 통해 현장의 모습을 보았느냐?”는 질문에 “해경정 내의 TV를 통해 함수의 모습을 보았다”고 답변을 한 부분입니다.

그 순간 저는 깜짝 놀랐습니다. 변호인이 장봉열 증인에게 제시한 옆 사진은 당일 오전 7시30분경 백령도 면사무소 직원이 장촌포구에서 찍었던 사진이며 그것이 언론을 통해 세상에 알려진 것은 그 다음 날 혹은 상당한 시간이 지난 뒤였기에 당일 현장에서 그 모습을 TV로 보았다는 것은 명백한 거짓말이기 때문입니다. 더구나 해당 영상은 면사무소 직원이 카메라로 찍은 스틸컷이며 동영상은 존재하지도 않았습니다.

이에 대해 제가 다시 한번 재차 질문을 하였습니다. “이것은 매우 중요한 문제다. 저 영상을 TV를 통해 본 것이 분명한가?”라고 묻자 그는 “그렇다. YTN인가에서 보았다”고 답변을 하였습니다.

이 문제가 중요한 이유는 만약 그날 오전 저 영상이 보도가 되었다면 그것은 ‘함수가 가라앉지 않고 떠 있다는 사실’이 언론을 통해 국민들에게 보도가 되었다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천안함 함수가 떠 있는 동안 그러한 보도는 전혀 없었으며 결국 해경 253호 장봉열 정장은 법정에 출석하여 ‘위증’을 한 셈입니다.

해경 253호 정장 그는 매우 중대한 사고의 위급한 상황 그 현장에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그는 그의 의무를 다하지 못하였으며 그 진실여부에 대한 확인의 과정에서 조차도 부실한 답변으로 일관하였습니다. 해경 정장으로서 그의 ‘직무유기’ 그리고 ‘위증’에 대하여 반드시 법적 책임을 물을 것입니다.  

신상철 

덧글 :

1. 천안함 재판이 8년째로 접어들고 있습니다. 그 동안 무수히 많은 관계자들이 법정에 증인으로 출석하여 사실과 다른 증언들을 하였습니다. 그러한 ‘위증’의 부분들을 다시 확인하고 점검하여 ‘법적책임’을 묻는 소송을 준비하겠습니다.  

2. 여러분의 관심과 후원이 진실을 밝히는 밑거름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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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글주소: http://poweroftruth.net/column/mainView.php?kcat=1003&table=pcc_772&uid=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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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먼데서  2017년8월28일 21시40분    
끈질긴 신 상철 선생은 천안함에서 억울하게 수장된 사십여명의 영혼을 위로할 의인이다. 그리고 천안함 침몰의 진실을 만천하에 밝힐 진실의 대변인이다. 이러한 사명을 받은 그의 건강을 최상으로 유지하길 빈다.
(69) (-51)
 [2/4]   ㅎ흣  2017년8월29일 22시00분    
그래도 말이야
천안함 재판을 전략적으로 잘 이끈 법조인들과 탁횽
오늘까지 재판이 진행되도록 하고, 앞으로 진실을 밝힐 그 장구하다면 장구한 세월을 이끌어 온 이 기막힌 역전의 드라마... 눈물난다... ^&^ ... 쥐박이와 503때 떡검과 그 일족들 국가폭력 대상이라는 말을 듣고 참으로 하소연할 때도 음떠라... ㅎㅎㅎ... 이제는 천안함의 진실이 만 천하에 밝혀져서 ... 5.18 진상이 드러나 듯 다 드러나야 합니다... 너무 고생 많았쑤다... 탁이횽... ㅎㅎㅎ... 미안하기도 하고... ㅎㅎㅎ
(70) (-47)
 [3/4]   ㅎ흣  2017년8월29일 22시02분    
그래도 말이야
천안함 재판을 전략적으로 잘 이끈 법조인들과 탁횽
오늘까지 재판이 진행되도록 하고, 앞으로 진실을 밝힐 그 장구하다면 장구한 세월을 이끌어 온 이 기막힌 역전의 드라마... 눈물난다... ^&^ ... 쥐박이와 503때 떡검, 떡찰 등 그 일족들로부터의 국가폭력 대상이라는 말을 듣고 참으로 하소연할 때도 음떠라... ㅎㅎㅎ... 이제는 천안함의 진실이 만 천하에 밝혀져서 ... 5.18 진상이 드러나 듯 다 드러나야 합니다... 너무 고생 많았쑤다... 탁이횽... ㅎㅎㅎ... 미안하기도 하고... ㅎㅎㅎ
(68) (-45)
 [4/4]   0000  2017년10월4일 22시44분    
부처가 신입니까?
싯다. 성인은 분명합니다.
그러나 그도 사람 우리도 사람
사람 밑에 사람 없고 사람위에 사람없지요.
그렇다면 그는 신이되어 사람들에게 종경의 대상이 되고
우리는 왜 신이 될 수 없나요.
즉 싯다 신 아닙니다 .
우리와 똑같은 사람입니다.
재료가 무었이든 부처라고 하는 조각이 신이라면 부처를 만든 사람은
신을 만든 사람이네요,
너무 비하 한다고 생각마세요.
부처란 단어는 사람이 지어낸 명칭일 뿐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입니다.
이 지구상에 아이들이 가지고 노는 엄청난 양의 조각품 즉 인형들
왜 인형 이지요, 왜 조각이지요.
곰도 개도 인형이라고 하구요 또한 조각이라고도 말 합니다.
모조리 다 인형이라고 말 하고 조각이라고도 말 합니다.
그런데 부처 모양의 인형은 조각은 조각이라고 인형이라고 말 안합니다.
왜 그럴까요, 사람들의 고정관념 때문에 그리 말 합니다,
부처가 아니라 역시 조각입니다, 인형이지요,
즉 사람이 만든 작품 조각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닙니다.
헌데 그 조각 작품이 어떻게 신이 됩니까?
그것이 신이 된다면 곰 인형도 신이요
강아지 인형도 신이요.
온 세상에 있는 조각품들 인형들은 다 신입니다.
아닙니까?
기독교적 말씀을 드린다면 신은 영물입니다.
보이지 않는 영물 이것들이 신입니다.
그것들이 바로 귀신. 사탄. 마귀.입니다.
역시 하나님도 보이지 안으시는 신이십니다.
그러나 여호와 하나님은 모든 신들도 다스리시는 만 왕의 왕이십니다.
그 하나님만이 복과 저주를 주관 하시는 것입니다.
또 하나 하나님이 살육을 했다고 수도없이 적어 놨내
그러면 하나님의 능력을 믿는것 아닌가!
부처는 살육을 안했는가!
맞아요 살육을 할 수가 없어서 못하는거지
왜 신이 아니닌까?
인간 사회에 두 부류로 나뉘어 집니다.
그것이 뭔가,
진화론과 창조론입니다.
창조론을 믿은것은 물어 볼것도 없이 기독교인입니다.
진화론 자는 기독교인이 될 수가 없지요.
진화론을 생각해 볼까요?
많은 사람들이 기독교를 비하 하기 위하여 닭을 말합니다.
알은 어디서 났냐?
닭이 낳았지!
닭은 어디서 나왔냐?
알에서 나왔지!
이런 비유는 비유할 가치가 없는 겁니다.
....
직설적으로 말 합니다.
여러분은 어디서 태어 났습니까 라고 했을때에 부모가 우리를 낳았지.
그러면 여기서도 그 부모는 자식에게서 낳았다고 할수 있습니까?
닭을 비유 하는 것 처럼 사람을 그렇게 비유하는 엉터리는 아마 없을 겁니다.
그렇다면 답은 창조입니다.
....
싯다르스트 의 태생
인도의 북쪽 땅 끝 현제 네팔 영토에
약 2550여년전 카필라 왕국에 전반왕과 왕비 마야 사이에서
태자 싯다르스트가 태어났다.
왕비는 태자를 임신중 친정 석가라고 하는 마을 롬비니라는 동산에
산책을 나갔다가 동산에서 태자를 낳았다.
....
석가의 뜻
석가 마을에서 성자가 낳았다 하여 석가모니 라고 한 것이다.
태자 의 실명 (싯다르스트), (싯달타), 또는 (싯다)의 태생 후 7일만에 모친 사망
왕은 처제를 왕비로 맏이하여 언니가 낳은 조카를 아들로 키웠다.
....
싯다 의 번뇌
13살 때 성 밖의 소풍을 나갔다가 큰 소가 매를 맞으며 밭을 가는데
흙이 뒤집어 지면서 온 갓 벌래들이 꿈틀 거리는데
온 갓 새들이 벌래들를 잡아 먹는것을 또 큰 매들이 새들를 잡아 먹는것에
충격을 받아 번뇌에 빠진다.
고민속에 빠진 태자 수년간 계속되자 부왕은 데바다하 의 성주의 딸과 19세때 결혼
그러나 실패 다시 총명하고 영득한 청소녀들을 시중 들게하여 줄기게 하였지만
또 실패 다시 삼시전을 걸립 삼천여명의 궁녀들를 소집 춤과 노래를 들려 줬지만
또 실패 부왕은 군사를 시켜 보아서는 안되는것 모두 다 치우라는 명령
그리고 수많은 백성들의 환영 속에 행진 그러나
호호 백발 노인이 쓰러질듯 쓰러질듯 비틀 거리며 지팡이에 의지하여
초라하게 걸어가는 모습 한번도 그러한 모습 못 보았던 태자
더 큰 시름에 잠겨 궁으로 돌아온 얼마 후 남문으로 산책
이번에는 병들어 죽어가는 애초로운 모습
서문에서는 역시 처음보는 장사 행렬
북문에는 요상한 도포를 입고 지팡이를 집고 빈 그릇을 들고 밥을 얻어 먹으며
고행하는 행인들 여러 가지 대화속에 자신도 가출 하려는 결심
아버지는 말렸으나 뜻을 굽히지 않는 태자 할수없이 한가지 뜻을 제안
왕위를 이을 왕손을 보게하고 가라 태자는 승낙 얼마후 아슴다라 라고 하는
아들를 생산 후 2월 8일 29세때 가출
....
고행 길
6년동안 하루 한끼에 삼씨 한알과 보리 한알로 연명을 하였다고 한다.····
삼씨가 고구마인줄 아는가 보리가 감자인줄 아는가 당신은 믿을수 있는가?
혹 60일이라면
6년을 고행을 했어도 뜻을 이루지 못하고 수행 방법을 바꾸기로 결심
밥을 먹고 기력을 찿은 후 보리수 나무 밑에서 정 자세로 앉아 뜻을 이루기 전에는
일어나지 않겠다고 굳은 결심 7일 동안 앉아서 머릿속에 생각나는 모든 잡념을 물리치고
눈을 감고 있으니 마음이 가벼워 지고 마음 문이 열렸다고 한다.
아녹 다라삼.................위의 없는 바른 께달음 ...그 이상 최고 께달음이 없다.
즉 인간은 한계를 넘을수 없다····이것이 답입니다.
막삼 보리
무상 정서정
이리하여 대성 불타가 되었다고 한다 80세 되던 해 2월 25일 법 왕국을 건설 했다고
····
점장이 유래
신돈이라는 승려가 점을 잘 치므로 고구려 공민왕이 신임을 하였다고 한다
눈치가 빠르고 머리의 회전이 빠르고 생각이 빠르면 점을 잘 친다고 한다
공민왕이 인정함으로 인하여 유래가 되어 오늘날에 이르렀다고 한다
····
점치는 방법
사람의 모습. 옷차림. 행동. 언어. 등등을 잘만 파악하면 족집게 보살로 인정 한다고
승려들이 포교 활동에서 문제 하나만 집어내면 그 다음부터는 슬슬 풀린다고 한다
무당 굿 유래
....
즉 싯다가 아니라면 불교의 불자도 존제하지 않습니다.
싯다 로 인하여 불교라는 하나의 종교가 창립이 되었는데요,
하나의 철학이라고 볼수는 있습니다.
그러나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닙니다.
....
정부의 편파
정부로부터 불교는 엄청난 지원과 보호와 해택을 톡톡히누리지만
기독교는 저놈들에게 해택은 고사하고 온갖 핍박만 받아왔다.
똥삼이가 장로라고 똥박이가 장로라고 그놈들이 장로라면 장로 다 뒤젔다
그놈들에게 장로로 명한 교회의 목사 그들도 똥목사 놈들이다.
청와대 안에 현재 절이 아담하게 지어저 있다.
그 절은 육영수가 박정희에게 부탁하여 지어젔다.
수많은 절들이 육영수의 덕을 톡톡히 봤다.
청와대 뒷산 넘어 평창동 삼각산이 있다.
약 6~70년대 기도원이 4개 내지는 5개의 기도원이 있었다.
더 올라가면 큰 절 육영수가 다니던 절 (문수사)가 있다.
걸어서 약 한시간 반의 거리다 약 25K~30여K 이상된다
헌데 육영수의 말 한마디로 절 밑에까지 왕복 2차선 아스발트 길로 특혜를 줬다.
그뿐인가 지금은 그 절 을 중심으로 그 험한산이 동서 남북으로 다 뚤렸다.
그 후 그 산속에 거의 골짝이마다 절은 들어서고 기도원은 모조리 부셔버렸다.
인터넷을 검색해 보라
서울를 기점으로 명산이란 명산에 기도원이나 교회가 몇 개나 되는가
....
또 있다
명산 유원지 마다 권력과 짝하여 등산객들에게 입장료를 받고있다.
지놈들 산도 아니고 정부의 땅 국유지를 권력에 아부하여 관리소 차려 입장료를 받으니
공무원도 미친 개색기 중놈들도 미친 땡 중 전국 유원지마다 절간이 차지하고 있다
얼마나 등산객들이 불평을 많이 하는지 알고나 있는가?
....
보수라고 하는 짓지못하는 개는 들으라
선지자의 달란트 권력자에게 반납하고 애완 강아지로 자처해서 기어 들어갔다.
하나님은 반듯이 그들에게서 선지자의 달란트를 도로 찻으실 것이다.
죄를 죄라고 말 한마디도 못하는 짓지 못하는 개색기 짓지 못하는 개는
제 사명을 다하지 못하니 보신탕으로 팔려간다.
짓지 못하는 개는 분명 그리 될 것이다
....
불교. 정토정
*개종파인 정토정은 왜놈들에게 호스티스 까지 수출 하였다고 한다.
힘없는 여성들를 왜놈들에게 술집 시종들게 하는 접대부로 파는 인신매매
이것이 불교입니다.
···································
부적
무당들 한데 속지마세요.
승려들 한데 속지마세요.
점줄가들 한데 속지마세요.
이 글에 관련되신 분들 기분 나쁘시쇼.
허나 깊이 한번쯤 고민 해 보세요.
즉 기독교 서적과 불교서적과 무속들 서적등등
깊이 연구해 보세요.
여러분의 육의 생명과 영혼의 생명이 관련 된 심각한 문제입니다.
....
사람이 아무리 비상한 머리를 가지고 있다 하여도
IQ 가 200이요 아니면 300이라 할지라도 영의 세계를 볼수 있는것이 아니지요.
영의 세계를 본다라는 것 부터가 거짓말입니다.
또는 사람의 능력이 귀신의 능력을 능가 한다고 생각 합니까?
또는 인간이 IQ가 1000이라 할지라도 귀신을 능가 할수는 없지요.
누가 과연 귀신 보다 더 능력이 있다고 말 할수 있습니까?
귀신들도 사람처럼 자라서 늙어 죽습니까?
귀신들이 이것 저것 먹고 사는 겁니까?
어느 무당이 귀신은 일년에 두번 먹는대요.
귀신도 처먹으면 똥 쌀텐데요. 엉터리··· 무당.
귀신들이 사람이 오라하면 오고 가라하면 간다고 생각합니까?
귀신들. 사람들의 농간에 놀아나는 멍청이 아닙니다.
귀신들이 사람들을 볼떼에 사람들은 지꽤에 지가 넘어가는 꼴볼견일 겁니다.
귀신들이 눈에 안보인다고 온갖 거짓말를 쏟아내는 무속인 들이여
사람답게 사세요.
....
인터넷에 엄청나게 쏟아저 나오고 있습니다.
부적에 대하여 검색을 해 보니까?
부적 의 수를 아예 셀수가 없습니다.
이 엄청난 부적들 때문에 귀신들이 초비상 걸렸겠네요!
단언 하건데 귀신들이 부적으로 인하여 떨지 않습니다.
장담하고 또 장담 하거니와 귀신과 부적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습니다.
마치 예날 천주교에서 천국가는 티켓을 파는 것 같이.
비싼것 사면 좋은데, 싸구려 사면 안좋은데,
여러장 사면 지옥에 있는 영혼들까지 천국으로 갈수 있다고,
이런 사기가 또 어디 있습니까?
지구상에 종이가 몽땅 부적이라 할지라도 지구상에 귀신들 눈도깜박 안합니다.
인간들의 부적 장난에 놀아 난다면 그게 어찌 귀신이라 할수 있겠습니까?
다시 말씀 드리지만 부적과 귀신은 아무상관이 없습니다
무당과 점술가들에게 돈 바처가면서 놀아나지 마세요
....
처용설화 엉터리 엉터리 이런 엉터리가 없습니다.
귀신이 처용의 아내가 너무 예뻐서 사람으로 둔갑하여 처용의 아내를
성 폭행을 하고 있는데 처용이가 봤답니다.
처용은 귀신임을 알아보고 처량하게 울면서 하소연을 하니까?
귀신이 미얀하여 한가지 약속을 했는데요 그 약속이 처용의 얼굴 그림을
그려서 대문에다 걸어두면 그집에는 안들어간다고 약속을 했기 때문에
그때부터 그 부적의 유레라고 합니다.
한마디로 개가 웃을일 아닌가요.
그러면 그때의 귀신이나 지금의 귀신이나 같은 것 아닌가요.
왜 지금은 그런일이 안일어 납니까?
장가도 못가고 죽은 총각 귀신들이 얼마나 많은데요.
여러분 부적에게 속지 마세요.
사기입니다. 사기라구요.
....
한가지 비유 더
잉금이 절을 지여준다 하니까?
바다에서 용왕신이 아들 일곱을 데리고 나와
임금에게 감사의 풍악을 올렸답니다.
잉금이 용왕신의 아들을 잉금의 아들로 삼고 세상에서 결혼까지 하여
한 지역을 관리 하게하였는데 얼마나 잘하였는지.
그 지역 사람들 평화를 누렸답니다.
보세요!
귀신들이 무순놈의 아들이 있고 딸이 있습니까?
그러면 마누라도 있겠네요.
또 할머니 귀신도 있고 할아버지 귀신도 있겠네요.
귀신들이 사람 앞에서 춤을추며 풍악 놀이를 한다.
그야말로 귀신이 씨 나락 까먹는 소리 하네요!
승려들이나 무당들 한데 귀신들은 몇 살까지 살다가 죽나 알아 보시쇼
또는 귀신들은 어떻게 죽고 장래는 어떻게 하는지 물어 보시쇼?
·····
귀신들은 여자 남자 성이 없읍니다·······
중성입니다.
귀신들은 성장 하는것도 아니요 늙은것도 아니요 죽음이란 없습니다.
용왕신 굿이 해석한다면 용왕 신이란 없습니다.
용왕 이라는 것은 사람들이 용왕 신이라고 이름을 지어 놓은것입니다.
만약 용왕 신 아들이라면 용왕이 신이니까
아들도 신 귀신 그런데 사람과 결혼하여 산다구요.
구라도 아니고 뻥도 아니고 귀신이 보이지 않는다고 사실화 하여
대대적으로 사람들를 미혹하며 부적 사기를 칩니까?
점술가들 승려들 무당들이여 아무리 돈 벌기 힘들다 하여 먹고 살기 힘들다하여
꼭 그렇게 사람들을 속이며 살아야 합니까?
이땅의 임금이라 할지라도 귀신들이 볼때에는 보잘것 없는 한 인간 일 뿐입니다.
이땅의 인간의 권력이 귀신에게도 통한다고 생각합니까?
자다가 봉창 두드리는 소리입니다.
····
부적중에 독수리 부적이 있더군요.
하기야 무슨 부적은 없을까마는
독수리는 날쌔고 힘도 쌔고 하늘에 왕이라 하지요.
그래서 독수리 부적이라는 이름이 나왔답니다.
독수리 부적은 악귀가 나타나면 잽싸게 낚아채어 혼을내어 쫓아 보낸답니다.
그림 독수리가 보이지 않는 귀신을 잡아 혼을낸다.····
사기치지 마세요
독수리 부적은 다리는 정상 몸도 정상인데 머리가 세 개입니다.
그 이유 사방을 한번에 보라고 그렇게 그렸답니다.
부적이 귀신을 쫏는 능력이 있다면 앞에서 오나 뒤에서 오나
그것을 몰라서 머리 세개를 그립니까?
아마 멍청한 귀신만 오니까?
부적을 봐야 알아채고 도망 가는가 봅니다.
귀신이 왜 귀신입니까?
귀신은 영물입니다.
영은 시간도 공간도 없는겁니다.
사람은 시간과 공간이 있기 때문에 1m전방도 가지않으면 뜻을 이룰수 없습니다.
그러나 신은 시간과 공간이 없기 때문에 부산이요. 미국이요.
세계 그 어디든 갈 수 있고 세계 어디에서 동시 다발로 열군데요? 백군데요?
그 이상도 속속들이 다 알수있는 존재들입니다.
그런데 그까짓 부적 따위를 보고 도망가요?
보세요 귀신은
촛 불 에서도 나올수있구요.
책 속에서도 나올수 있구요.
밥을 먹는 밥 속에서도 나올 수 있구요.
물그릇 에서도 나올수 있구요.
천장에서도 나올수 있구요.
벽에서도 나올수 있구요.
어디에서나 못나오는곳이 없습니다.
더 정확한 말 당신들 마음 속에서도 나올수 있습니다.
당신들 가족 누구에게도 귀신들이 들락 날락 합니다.
그런데 대문에다 붙인다고요.
문앞에다 붙인다고요.
농에다 붙인다고요.
부엌에다 붙인다고요.
정신병자들 대부분이 불교인들입니다.
정신병자 집 안을 살펴보면 구석구석 부적들이 덕지덕지 붙어 있습니다.
그렇게 부적들이 도배가 될 정도로 부적들이 붙어 있다면
정신병이 나아야 되는것 아닙니까?
그런데 정신병은 점점 더 심해지내요
더 이상 속지 마세요
····
다시 말씀드립니다.
하나님말씀, 진리의 말씀, 진실를 말하는 데도 어쩌면 그렇게 귀를 틀어막고
듣지 않을려 하시면서 그 엄청난 거짓말, 사기치는 말,
자신들을 속이는 말은 그렇게 잘 믿고 몇천원에서 몇백만원 몆천만원 억대이상도
돈을 주고 부적을 사는 참으로 불쌍한 사람들···
박근혜가 조상을 위하여 자신을 위하여 억대 무당 굿을 하였지만
지금 감옥에 들어앉아 있네요!!
가장 불쌍한 사람이 누굴까요?
춥고 배고픈사람 일까요?
아니면 중병에 걸려 죽을날만 기다리는 사람일까요?
정말 불쌍한 사람, 진실를 알아듣지 못하는 사람입니다.
····
옛날 중국 무창 장씨집에 아들이 결혼을 했는데요,
신부가 얼마나 착하고 예쁜지 가족들은 물론 보는이마다 칭찬을 했답니다.
예절 바르고 지식이높고 하여 나라의 회종황제 까지 그를 불러 칭송을 했답니다.
그때 임금이 친필로 쓴 부적을 시아버지에게 주면서 대문에다 붙여라.
시아버지가 집에와서 대문에다가 매의 부적을 붙이는 순간
뒤따라 들어오던 며느리가 부적을 보더니.
본색을 드러내며 마당에 나뒹굴어지는 순간 여우로 변했답니다.
엉터리 엉터리 여우가 사람으로 변한다는 엉터리가 있습니까?
그렇다면 천년을 묵었는지 오백년을 묵었는지 여우는 짐승이지요. 귀신이
아니질 않습니까? 부적은 귀신을 쫏기위한 부적이지 짐승이 왜 곤두박질 칩니까?
또하나 며누리가 귀신이였다면 임금이 부적을 주는 순간이 아니라. 잉금을 만나기전에
독수리 부적을 그려서 시아버지에게 줄거라는것도 이미 알고 있는것이 귀신입니다.
그런데 시아버지가 대문에다 붙이니까 그제서야 부적을 알아보고 곤두박질칩니까?
귀신이 아니라 사람도 눈치 빠른놈은 알아 보겠네요.
이때부터 지금까지 사람들이 매 부적을 선호 한답니다.
여러분 거짓말도 엉터리 거짓말······
이것은 사기입니다.
아이들에게 들려주던 옌날 이야기를 사실화 시킨 부적 사기이지요.
또는 누구에게나 9년마다 불운액이 정기적으로 온답니다.
따라서 불운 액 부적을 사서 지갑에 넣고 다니면 액을 물리칠 수가 있구요.
만에 하나 꺼내보면 효력이 사라진답니다.
사람의 심리를 이용하여 사기를 처도 분수가 있지요.
효력이라는것이 안보면 붙어있고 보면 사라지고
이런 퉁딴지같은 말로 사기치지 마세요.
또 강력한 부적이 있는데요.
옥추경 부적을 사서 어떠한 주머니에 동전 몇닢과 부적을 넣어
지붕위 대들보 밑에 넣어두면 귀신의 뼈까지 녹는다고 합니다.
귀신들도 뼈가 있나봐요?
이 부적은 무당들도 두려워 한답니다.
말이 됩니까?
이러한 거짓말들을 진실인양 사람들에게 광고하며 유혹 합니다.
해괴한것이 또 있습니다.
남자 나이 10세 여자 나이 11세 되면 9년마다 찾아오는 불운 엑이 있답니다
귀신 신분 제운직령을 쫒기 위하여 짚으로 허수아비
즉 사람을 만들어 옷을 입혀 그 안에 노잣돈 동전 몇잎을 넣어
(干支) 간지 를 적어 멀리 세갈렛길에서 불살라 액을 막는다고 합니다.
이러한 허구 맹랑한 수천 수만가지의 부적을 팔아먹는 것입니다.
우리 나라의 점줄가들이 대체적으로 섬기는 귀신들의 명칭이랍니다.
....
(옥황상제, 용선생, 용신, 임경업장군, 작두장군, 잡귀잡신, 조상신,
지리천문장신, 지하장군, 창부씨, 최영장군, 칠성신, 태주호구별성,
걸립신, 객귀, 감흥실령, 가망, 금성대왕, 군웅, 관성제군, 단종신,
단군신, 남이장군, 마마신, 대감신, 사신, 불사할머니신, 선녀동자,)
등등 이 외에도 20여 종류의 귀신들의 명칭이 더 있습니다.
....
요 귀신들이
나는 마마신이다. 나를 잘 모셔라.
나는 최영장군신이다. 나를 잘 모셔라.
나는 대감신이다. 나를 잘 모셔라.
등등 아마 귀신들이 무당들 승려들 앞에 나와서 관등 성명을 댄나봐요.
그러니까 귀신들의 이름을 알지요. 보이지 않는 신들의 이름을 어떻게 알아요.
....
부적은 (입시부적, 시험부적, 합격부적, 면허부적, 결혼부적, 질투부적,
싫어하는 사람 떨어지는 부적. 눈에 가시부적. 대박부적. 예방부적. 도둑 방지부적.
등등 약 천여 종류가 되는것 갔습니다.
김해경 박수무당은 1979. 2. 23일 단군학교 개교후
1993. 7. 19일 단군 학교를 해산 한 김해경무당 즉(무당대학)
김해경 박수무당을 모르면 무당이 아니랍니다.
....
문화방송에도 수차례 초청받아 무속에 대하여 대담을 하였다고 합니다.
자신에게 신이 함께 함과 영서를 쓰는것까지 생 방송으로 방영이 되었답니다.
박수무당들을 만 이천여명을 거느리는 무당 대부였답니다.
박수무당 김해경 개종 첫마디, 신의 역사로 했던 역학을 체계적으로 배워서 했던
결국 사람을 미혹하는 행위일 뿐이라고 하며
효과가 있건 없건 하나의 술수라고 고백합니다. 라고 실토했습니다.
....
믿거나 말거나 분명한 사실입니다.
그토록 귀신들을 추종하시면 인생의 말년에 귀신들 또한
여러분을 놔 주지를 않습니다.
....
결국 대부분이 정신질환자로 전락하게 됩니다.
....
네이버에 이런 내용을 올렸지요.
그런데요 네이버에 아예 로그인을 못하게 막았습니다.
그들이 진실이라면 정정당당 하게 사기가 아니라면 정말 떳떳 하다면
창을 막는것이 아니라 어떠한 설명을 하던지 만나서 끝장 토론을 하던지
대국민들에게 아니면 아니다 설명을 해야지요 명예 휘손으로 고발를 하던지
왜 로그인을 못하게 창을 막을까요. 사기가 들통 나니까?
거짓이 들통 나니까? ······· 저들은 부적 사기꾼들입니다.
....
만군의 여호와 하나님을 섬기세요. 당신이 사는 길입니다.
악인의 집에는 여호와의 저주가 있거니와 의인의 집에는 복이 있다고 하셨다.
악인은 악을 행하면서도 께닫지 못한다고 하셨다.
....
진화론을 믿는 심령들이여 원숭이가 조상이라고 생각한다면 부끄러워 하지말고
다음글에 화내지말라,

진화론은 자신의 어머니 암컷 원숭이 아버지 숫컷 원숭이
자신은 여자이면 암컷 원숭이 남자이면 숫컷 원숭이 자녀들은 원숭이 색기들
창조론은 사람으로 창조 되었으니 조상들 모두가 조상님들
후손들 역시 대대로 복 받은 사람들입니다.
이놈의 글 찬성하는 자들은 조상들도 원숭이 자신도 원숭이 후손들도 원숭이
이놈의 글 반대 하시는 분들은 조상님들도 본인도 후손들도 복 받은 사람들입니다.
..................................................
그놈이 쓴 글 : 종교갑질. 통일대박. 정신차려야한다. 사기 치지 말아야한다.
진실충격. 정직하게 살자. 홍익인간. 애도안다. 등등··한 20여개가 되는 것 같습니다.
하나님에게 욕을 막 퍼부어요.
....
네놈이 그리 간교하게 더럽게 글를 쓴다면 나 역시 그리 쓸 수밖에 없다.
얼마나 중놈들이 여인들를 농락 했으면 마을마다 여인들은 절에 가지 말라고
잉금이 어명까지 내렸겠냐 요놈의 쥐색기 같은 놈아
누구던지 네놈의 글과 나의 글를 보면 판단이 설 것이다.
누가 거짓말을 하는지!
누가 진실인지!
....
똑똑히 들으라 쥐색기 같은놈아
기독교는 이 땅에 들어오면서
첫쩨는 교회를 세웠다·····교회가 세워지므로 사람위에 사람없고 사람밑에 사람없다는
즉 주안에서는 형제요 자매요 한 가족이라는 즉 종이 어디있고 상전이 어디 있느냐?
헌데 느그들은 수많은 남녀의 종들을 부리며 갑질을 했다.
기독교는 말씀 교육으로 양반과 종의 체계가 무너젔다 .
요놈의 쥐색기야 헌데 불교는 천년이나 먼저 들어와 각종 부적으로
사기만 치고 각종 무당굿으로 무지한 국민들의 주머니만 털고
마을마다 중놈들은 지역의 유지행세와 종들를 부리며
백성들의 피와 땀을 착취를 했다 요놈
의 쥐색기야
....
둘쩨는 학교를 세웠다········극히 일부인 양반들만 배우는 법도를 무색하게 하고 누구나
배울수 있는 학교가 세워지무로 대 국민들의 까막눈인 국민들를
눈을뜨게 하였다 요놈의 구데기 색기야
....
셋쩨는 병원을 세웠다·····선교사들이 병원을 세우기 전에는 우리나라에 병원이 없었다 강아지색기야
온갇 이질병 전염병등으로 얼마나 많은 국민들이 아예 치료가 뭔지도
모르고 죽어간냐 치료라고 해야 침 몆번이 전부이고
헌대 병원이 세워지고 서양문화 즉 의사 선교사들이 대거 들어와
한국 사람을 의술 을 가리키어 배출함으로 죽어가는 국민들을 살렸다.
서양 의사 선교사들의 순교의 희생이 없었다면 무순 할말이 있겠는가,
....
불교에서 기독교를 해채하기 위하여 온갖짓을 하는 특수단채 이름
반 기독교연합. 기독교 말살연합회. 기독교 해채연합회. 등 기독교를 해채하기 위하여
열 몆개의 단채가 있습니다만 오희려 기도교 내에선 불교처럼
불교의 말살을 위하여는 단 한군데도 없습니다.
즉 기독교 방해하는 단채가 천개라 해도 눈도 깜박 안합니다.
다만 신성 모독만 아니라면 이웃집 개소리로 치부하고 말지요
....
종교의 선택 육의생명 영혼의 생명까지 걸려있다.
죄의 파괴력 행복과 육의생명과 영혼의 생명까지 철저희 파괴 시킨다
만왕의왕 여호와 하나님을 섬겨라 네가 사는 길이다.
(26)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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