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회원가입 | CMS후원
2018.07.20 12:05
종합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세계  |  미디어  |  칼럼  |  서팡게시판  |  여행게시판
 
칼럼홈 > 신상철

[천안함] 권영대 - 딜레마에 빠진 UDT 대대장
천안함 항소심 제3차 공판 법정 스케치
신상철 | 2017-02-20 15:27:32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보내기    


[천안함] 권영대 - 딜레마에 빠진 UDT 대대장


지난주 목요일(2010. 2. 16) 천안함 항소심 제3차 공판이 서울고등법원 서관 312호 법정에서 열렸습니다. 항소심으로는 세 번째 공판이었지만, 이전 두 번은 인신청의 범위를 논의하고 확정하는 준비공판이었고, 이번 3차 공판이 실질적인 항소심 첫 증인이 출석하는 공판이었습니다. 

항소심 첫 증인으로 출석한 권영대 대령, 그는 천안함 사고 당시 UDT 대대장의 직을 맡아 초기 천안함 수색과 관련 모든 권한과 책임을 가진 실질적인 지휘관이었습니다. 따라서 그는 침몰한 천안함 수색을 위한 잠수, 수색, 인양을 위한 준비 업무 및 UDT(수중폭파대), SSU(해난구조대), EOD(수중폭파대) 인원을 통제하는 업무를 총괄하였습니다.

따라서 그가 관여한 업무는 함수 및 함미 최초발견시 부이설치, 수중 접근로 확보를 시작으로 제3의 부표 논란, 한주호 준위의 죽음, 함미/함수 인양 및 시신 수습, 쌍끌이어선 수색, 1번 어뢰의 인양 등 업무 전번에 걸쳐져 있어 천안함 사건의 진실을 밝혀내는 데에 매우 중요한 위치를 점하고 있어 대단히 비중이 높은 증인인 셈입니다. 

그런 그가 작년 봄 (2016. 3) 책을 한 권 출간합니다. '폭침 어뢰를 찾다' (부제: 천안함 수중작업 UDT 현장지휘관의 56일간 사투 | 조갑제닷컴) 제목으로 출판한 그의 저서에는 그가 작업했던 내용이 일자별로 비교적 소상히 기록되어 있으며, 지금까지 언론을 통해 공개되지 않았던 내용도 적지 않아 천안함의 진실을 규명하는 데에(진실이든 거짓이든) 도움이 될 것임에는 틀림이 없습니다.  

그의 천안함 수색과 수습업무에서 비중있는 역할 뿐만아니라 그가 그것을 기록으로 남기고 저서로 출판하였다는 점이 국방부와 검찰로 하여금 항소심에서 그를 첫번째 증인으로 출석케 한 주요 배경이 아닌가 저는 생각합니다. 즉, 생생한 기록과 증언으로 피고인이 주장하는 것을 탄핵하겠다는 초강수를 둔 셈이지요.

그러나 과연 그들의 뜻대로 순조롭게 될지는 두고 보아야 할 일입니다. 책을 펼쳐 낸다는 것은 매우 신중해야 할 일입니다. 말로 주장하는 것과 글로 주장하는 것은 무게감 자체가 다릅니다. 말은 허공 속에서 흩어져 사라질 수도 있고, 잘못 전달될 수도 있고, 잘못 들을 수도 있지만 글은 있는 그대로 활자로 남아 보는 이들에게 정확하게 각인시키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책(출판물)이 갖는 힘은 매우 큽니다. 읽는 사람으로 하여금 <진실만을 담았다>는 생각을 갖도록 하는 효과가 극대화 되기 때문입니다. <책까지 내었는데 설마 거짓을 활자로 찍었을까?>라는 생각을 갖게 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만약 책에 기록된 내용이 사실이 아니라면? 그것이야말로 절대 피할 수 없는 족쇄가 됩니다. 발목이 잡히게 되는 것이지요.

권영대 대령의 저서 '폭침 어뢰를 찾다'가 진실의 기록이 될지, 아니면 거짓의 기록이 될지는 두고 볼 일입니다. 여러 검증과정을 거쳐 그 속살은 반드시 드러날 것이기에 그렇습니다.

제3차 공판 법정 스케치

검찰이 권영대 증인에게 질문한 주요 내용 몇 가지를 소개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재판장 : 침몰의 원인을.. 잠수사들이 접근하면 알 수 있는 상황인가요?

증인 : 알 수 없습니다. 인양할 때까지 알 수 없습니다. 수중 2~3미터 들어가면 거의 안보입니다. 시야도 겨우 30센티 정도입니다. 

그러자 검사는 제가 썼던 칼럼을 문제 삼아 다음과 같은 질문을 합니다.

검사 : (공소사실 일부를 읽어주며) 다음은 피고인이 2010. 3. 31 피고인이 운영하는 '서프라이즈' 인터넷 홈페이지 게시판에 올린 글입니다. "잠수사가 접근하는 순간, 침몰의 원인은 밝혀지게 되어 있습니다. 파손된(절단된) 부위의 형태, 절단면만 보면 폭파인지, 절단인지 전문적 감정 결과가 나옵니다... 따라서 결론은 이미 나왔을 터인데, 원인발표를 하지 않고 있는 것은 어느 쪽으로 사건을 몰고 갈지, 혹은 어떻게 이용해 먹을지를 놓고 고민하고 있다고 밖에 볼 수 없습니다." 이와 같이 잠수사가 접근하는 순간 침몰의 원인을 곧바로 밝힐 수 있었는가요? 

증인 : 알 수가 없습니다. 확인이 안되는 상황입니다.   

검사는 제가 인터넷에 올렸던 글이 허위임을 입증하기 위해 권대령에게 물었고, 권대령은 알 수 없다고 부인합니다. 검찰이 이 부분을 문제삼는 이유는, 잠수사가 최초 접근을 한다고 해도 사고원인을 알 수가 없는데 피고인이 마치 잠수사가 접근하면 사고원인을 알 수 있는 것처럼 허위주장을 하여 해군과 UDT의 명예를 훼손했다고 주장하기 위함이었습니다.

그러나 이후 질문에서 권대령은 모순된 답변을 하게 됩니다. "그래도 사고원인이 궁금하지 않았겠느냐, 왜 천안함이 이렇게 됐는지 잠수사들 얘기는 없었느냐"라고 재판장이 물었는데도 "따로 그런 얘기는 없었다"라고 부인하던 권대령은 이후 "침몰 원인에 대해 생각해 본 적이 있느냐"는 검사의 질문에 대해, 잠수사들에게 함수의 절단면을 촬영해 오라는 지시를 했다며 이전의 답변과는 배치되는 증언을 합니다.

"최초 침몰에 여러가지 상황이 있을 수 있는데, 처음에 내부폭발 얘기가 나와서.. 저도 같은 유형의 함장을 해봤는데 (내부폭발로) 그렇게 분리되지 않습니다. 그런데 증빙할 방법이 없지 않습니까. 그래서 내부수색할 때 수중카메라로 찍을 수 있으면 찍어봐라. 그래서 근접거리에서 찍어온 것을 보니 폭발로 탄 것이 없는 것으로 확인했습니다. 상부에 보고했습니다."

순간 뜨악한 분위기가 연출됩니다. 앞에서 답변한 것과는 전혀 다르게 권대령은 최초 접근시 수중촬영을 지시했고, "무엇이든 잡히는 것이 있으면 하나만 갖고 나오라"는 지시를 했다는 것입니다. 즉, 그는 최초 접근시 생존자 수색등의 업무에 앞서 사고원인을 위한 업무지시를 하였다는 사실을 스스로 실토하고 만 것입니다.

그러자 재판장이 다그칩니다. "아까 사고원인 조사는 임무를 부여받지 않았다고 하지 않았느냐, 뭘로 침몰했는지를 카메라로 찍었다는 건 말이 안맞지 않느냐"고 지적하자 권대령은 "최초 위치에 확인할 수 있는 것을 확인하라는 것으로 사고원인 조사와는 다르다"고 얼버무립니다.

저는 이 과정을 지켜보며 내심 쾌재를 불렀습니다. 이유는 그때의 상황이 어떠했는지 권대령 스스로 자신이 출판한 책에 소상하게 적었었기 때문입니다. 검찰의 신문이 끝니고 변호인단의 반대심문이 이어졌고 마지막으로 피고인 저의 질문시간이 주어졌을 때 저는 권대령 그가 쓴 책을 프로젝터게 올려놓고 스크린 화면에 띄웠습니다.

피고인 : 증인이 출판한 책 '폭침 어뢰를 찾다' 43~52 페이지를 보겠습니다. 여기에 보면 증인은 다음과 같이 기록하고 있습니다.

(3월 29일) 19:50분경 저녁 잠수가 시작되었다. (중략) 이준수 중사가 찍어온 동영상을 분석한 결과 절단면이 불에 탄 흔적이 없고 굉장히 날카롭게 찢어져 있었다. 보고용 동영상 편집을 박수철 대위에게 지시하고, 대원들이 있는 함수 상륙군 침실에 들렀다. (중략)

(3월 30일) 총장님(해군참모총장)이 이틀째 지휘를 하시면서 매우 예민해지신 것 같다. 역정을 내시는 일이 잦아졌다. 편집된 동영상을 새벽 1시경 보고드렸다."절단면 확인결과 그을음 흔적도 없고, 회수된 물건 자체도 탄 흔적이 없어 내부폭발은 아닌 것 같습니다." (중략)

이명박 대통령 현장 방문 - 천안함은 내부폭발 아님을 보고
총장님이 설명을 이어나가는 도중에 (이명박 대통령이) "내부에서 폭발한 것이 아닌가요? 아니면 이렇게 동강이 나겠어요? 내부에서 폭발할 소지가 충분히 있잖아요?"하셨다. 총장님께서 아니라는 답변을 쉽게 하지 못하였고 어느덧 궁지에 몰리시는 순간이었다. 그때 나는 옆에 있던 윤공용 제독에게 급하게 말씀드렸다.
"아니라고 말씀하십시오."
"니가 말씀드려!"
선택의 여지가 없었다.
"UDT 대대장 권영대 중령입니다. 내부폭발과 관련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최초 잠수시 절단면과 내부에서 불에 탄 흔적을 우선적으로 확인하였습니다. 확인 결과 절단면 부근과 근처에 있었던 모든 물건들에서 불에 타거나 그을음 자체를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결론적으로 내부폭발은 없었습니다!"
단호히 잘라서 답변을 해버렸다. 순간 분위기는 싸늘했지만 덕분에 대통령님의 송곳같은 질문의 방향이 바뀌었다. 

피고인 : 자, 어떻습니까? 증인은 스스로 자신의 책에 최초로 접근할 당시 수중촬영을 지시하였고, 그 영상을 편집할 것을 지시하였고, 스스로 분석하여 내부폭발이 없었다는 결론을 내리고 상부에 보고하였으며, 이명박 대통령에게까지 보고하였다는 사실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왜? 이 사실을 국민들에게 공개적으로 발표하지 않았습니까? 증인은 최초에 촬영한 동영상 원본을 보관하고 있습니까? 그 동영상을 상부에 보고하였습니까? 합조단이 구성된 후 해당 동영상을 제출하였습니까? 피고인도 합조단 조사위원이었는데 그런 동영상이 있다는 사실을 몰랐고 증인을 통해 처음 알았습니다. 천안함 사고 직후 최초의 동영상인데 그 동영상은 지금 어디에 있습니까?  

몇 차례의 질문에 대해 권대령은 얼버무리듯 답변을 하였는데 요지는 해당 동영상은 편집하여 보고하였고, 상부나 합조단에 제출하지은 않았고, 지금은 어디에 있는지 모른다는 내용의 답변이었습니다.   

결국, 권영대 증인의 증언을 통해 제가 썼던 글 (잠수사가 처음 접근하면 사고의 원인을 알 수 있다는) 내용이 허위라는 사실을 입증하려던 검찰의 노력은, 실제로 최초접근시 원인을 밝히기 위해 촬영하고, 편집하고, 분석하고, 보고했다는 권대령의 증언에 부닥쳐 좌초하고 말았습니다. 권대령은 자신의 책으로 자신의 눈을 찌른 결과가 된 것이지요.

제가 그러한 주장을 하였던 배경은 제가 항해사 출신이었고, 해군장교 생활의 경험을 통해 해군이라면 당연히 그렇게 접근해야 하고 그렇게 조치했으리라는 추정을 바탕으로 글을 썼을 뿐인데, 그것을 <허위주장 적시 및 유포>라는 유죄의 틀 속에 가두려 시도했던 검찰과 국방부의 행위가 애당초 무모했던 것이지요. 

검찰측 증인으로 출석하였던 권영대 대령에 대해 피고인측의 질문내용이 방대하다는 사실을 인지한 재판장께서 "그렇다면 권영대 증인에 대해 피고인측이 궁금한 것을 심문할 수 있도록 별도로 증인신청을 하는 것이 어떻겠느냐"는 제안에 대해 피고와 변호인단이 동의함으로써 제3차 공판을 마무리 하였습니다. 

진실을 찾아 가는 길이 고난하고 힘들지만, 어둠은 빛을 이길 수 없고, 거짓은 참을 이길 수 없고, 진실은 침몰하지 않는다는 믿음으로 결코 포기하지 않겠습니다. 

신상철



본글주소: http://poweroftruth.net/column/mainView.php?kcat=1003&table=pcc_772&uid=121 









      



모바일 기기에서도 댓글 작성이 가능하도록 보완하였습니다. (현재 아이폰 기기까지 테스트 완료하였습니다.)


닉네임  비밀번호  753409  (스팸등록방지:빨간숫자만입력)

 [1/5]   강세형  2017년2월20일 23시53분    
할렐루야!
(116) (-137)
 [2/5]   먼데서  2017년2월21일 12시44분    
새봄에 움트는 새싻 처럼 천안함 진실도 수면 위로 솟아나리라고 확신합니다. 신 상철님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남의 창에 들어와씁니다

진실을 말 못하면 살아 있으나 살아 있는것이 아니지요.

네이버. 다음. 구글등 대선조작 검색하면 확실한 증거물들이
쏫아저 나옵니다.

국회방송 생중개한 대선조작
정윤회가 자백한 대선조작 실채
한나라당 국회의원 53명과 중앙선거 관리위원회 합작으로
박근혜를 대통령으로 만든 선거쿠대타
선거는 들러리였다.
현제 불법대선조작 주인공들 고발 된 상태다.
문제는 판사. 검사 경찰놈들이 수사를 안합니다.
수년이 지낫어도 수사를 안하는 강아지 색기들

세월호의 진실
저들은 절대로 진상 안밝힙니다.
‟왜„ 범인이 저들이기 때문입니다.
(살아있는 언론 진실에길)에서 세월호의 동영상을 찿아보세요.
모름직이 유가족 (자기가족)들에게 그러한 동영상 안보낼 리가 없지요.
학생들이 실시간으로 인터넷에 그러한 동영상을 수시로 사사건건
보낸는데 자기 가족에게 안보냈을까?
저 역시 동영상을 보고 아는 사실입니다.
그 내용 인천서 출발 후 어느 시점에서 충돌로 배가 15도로 기울었다 했지요.
생각해 보세요. 와전 대형급 아닌가요,
7천톤에 가까운 배 원만한 어선들이 수없이 들이 받아도
어선들은 크개 부서저 침몰하지만
세월호는 들이받은 흔적만 있을뿐 1도도 안기울어요.
그렇다면 15도 기울었다 얼마나 쎈놈이 들이 받았을까요!!!!!
지금 당장 15도로 만들어 놓고 그 위에 안든지 서든지 해 보세요.
즉 15도로 기울게한 그충격 바보도 느낄수 있습니다.
생존자들이 다 아는 사실을 충돌은 없었다고 속이고 있습니다.
그다음 침몰 지점에서 먼저보다 훨신 강한 충돌로 인하여
배가 오른쏙으로 확 꺽였다고 했습니다.
그 충돌로 인하여 사람들이 넘어지고 짐들이 퉝겨저 나가고
선장실엔 유리창이 깨어지고 선반위에 짐들이 떨어지고
기관장도 넘어젔다고 했습니다.
문제는 그러한 동영상 나만 봤을까?
모르면 몰라도 수백만명은 보았을겁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충돌에 대하여 함구령이 내려 젔는지
약속이나 한 듯 아무도 말 안합니다.
뿐만 아니라 경찰들 조사결과 발표 첫마디에 충돌은 없었다 라고 했지요.
눈을 감고 야웅을 하지 충돌이 없었다면 굿이 충돌이 없었다고
왜 말 합니까? 충돌이 있었으니까 충돌을 감추기 위하여
충돌은 없었다라고 말 한것입니다.
충돌은 없었습니다 라고 한 그 말 한마디가!
·············고의 침몰 증거입니다.············
죄 지은놈이 지 꽤에 지가 넘어간다는 속담 이런걸 두고 하는 말이지요.
즉 충돌이 아니라 침몰 시키기 위하여 일부러 드리 받은겁니다.
1차 드리받았는데도 침몰하지 안으니
2차 드리받아 침몰 시킨것입니다.
특희 언론들 더더욱 조.중.동 걸래들 국민들을 속이는 호들갑 방송만하고
&& 작은배 급커브 잘 됩니다.
그러나 배가 크면 클수록 급커브 잘 안됩니다.
특희 세월호 같은 대형배는 절대로요 급커브 안됩니다.
그런데 급커브하여 짐들이 쏠려서 배가 침몰했다고 사기를 첬습니다.
세월호 같은배 평상시 달리는 속도로 달리다가 확 꺽어보세요
무개와 속도로 인하여 수키로는 그냥 직선으로 갑니다.
아무리 잡아 돌려도 무개와 속도가 있는한 그냥 직선으로 갑니다.
그러다가 속도가 크개 줄면서 꺽은 방향으로 그것도 크게 원을 그리며
서서희 돌아갑니다.
어떠한 강한 충돌이 아니라면 넘어지는 법이 업습니다.
&&& 아시겠습니까????
대형배가 제자리 서 있을때 어느쪽이든 완전희 꺽어논 상태에서
프로펠라를 아주 강하게 돌려도 꺽겨진쪽으로 서서희 돌아 갈겁니다.
마치 이러한배를 자동차처럼 치급하고 헛소리를
진실인냥 주둥이들을 나블거렸습니다.
단언하건데 저들 절대로 진실 안밝힙니다.
더 이상 유가족 여러분 건강 해치지마세요.
머리를 쓰세요 방법을 찾으세요.
억울한만큼 머리를 쓰고 억울한만큼 방법을 찾으세요.
지금 현제 그 방법으로는 안됍니다.

❝❝❝ 미친 해경들의 임무는 ❞❞❞
국정원놈 두놈이 정부에서 주는 월급이 모자라 세월호에 취직 했나요.
대통령다음 최고의 권력을 누리는 무소불의에 국정원
돈을 물쓰듯 하는 놈들이 뭐가 부족하여 선원으로 취직했나요.
배에서 건저 낸 노트북에서 시시콜콜 세월호의 지주처럼
국정원이 간섭 백가지가 넘을 정도로
텔레비는 어디다 놔라 카매라는 어디다 달아라 냉장고는 어디다 놔라
좌판기는 어디다 놔라 쓰레기통은 어디다 놔라 등등
주인이 아니고서야 남의ㅣ 집에와서 제집처럼 감놔라 배놔라 하는놈도 있는가!!!
유병원은 바지사장이였다.

❝❝❝❝사고 뒤에는❞❞❞
미함대구조를 돕겠다는데················거절
SSU 해난구조대도·························거절
수중 구조대원도····························거절
살림청도······································거절
119도··········································거절
문화지청도···································거절
자원 봉사자도······························거절
호주 잠수함도······························거절
일본요청도··································거절
중국 요청도································거절
해경은 지놈들도 구조 안하고 모조리 다 거절 거절하는것이 임무였다.
지놈들의 색기들이 배 안에서 죽는데도 명령을 내리고 거절 했을까?

❝❝❝❝반대하는 놈들아 ❞❞❞❞
느그들은 이해 할수 있겠는가!!!!
양심에 화인맟은 배부른 돼지색기들아!!!!
이들이 합동 작전으로 구조를 했다면 전원이 구조가 됬을겁니다.
그런데 왜 모조리 거절 했을까요다 죽일려고 작정한것입니다.
다 죽일려고 작정 안했다면 모조리 다 거절 할 이유가 없지요.
과연 해경 즈그 마음대로 거절했을까요?
권력자중 누가 명령을 내렸을까요. 국정원일까요? 청와대일까요?

이러한 피눈물 나는 진실을 읽어보고도 의분도 없이 반대 하는 놈들
살아있어서는 안되는 국민의 피를 빨아처먹는 기생충들
죽어가고있는 와중에도 네편 내편 우파 좌파 종북 빨갱이
이런 말 하는 놈들은 반듯이 사라저야하는 기생충들

❝❝❝불쌍한 놈들❞❞❞
반대하는 놈들아 느그들은 왜 살고있니
삶의 목표가 뭐니
기생충들로 반대하기위하여 태어났니
권력의 알바로 얼마나 받니
네놈들의 양심은 완전 기생충들의 양심이구나
그러고도 느그 색기들에게는 무얼 가리키니
사람은 말이다 기생충들과는 달라서
생각 할줄도. 느낄줄도. 판단도. 구별도 그래서 때로는
울기도하고 웃기도하고 화내기도하고
느그들은 기생충들이라서 이런거 없지!!!
기생충들이라서 짐승처럼 포악하고
짐승처럼 악랄하고
짐승처럼 잔악하고
짐승처럼 무자비하고
그래서 반대만 하는데
즈그 색기가 배 안에서 죽어도 반대하는것들
즈그 부모가 배 안에서 죽는데도 반대하는것들
그러니 기생충들이지
(144) (-137)
 [3/5]   강물처럼  2017년2월21일 20시18분    
군은 상급자의 원하는 바 대로 할 뿐 자기 생각은 없는 족속들이다.

그러나 권대령에게도 무엇인가 말하고픈 것이 있었던 것 같다.

시간이 가면 갈수록 그ㅡ마음은 더 커지리라!

신선생! 보니 시간은 신선생 쪽인 거 같습니다. 힘내십시요!
(205) (-99)
 [4/5]   마초  2017년2월24일 09시15분    
세번째 단락에서
...UDT(수중폭파대), SSU(해난구조대), EOD(수중폭파대) 인원을 통제하는 업무...
SSU가 아니라 Seals입니다.

SSU(해난구조대)는 해군특수전전대UDT/Seals와 다르게 별도로 구성된 전혀 다른 전대입니다.
(167) (-82)
 [5/5]   kevcos  2017년3월26일 19시56분    
신상철 대표님. 존경하고, 응원합니다.
진실이 밝혀지는 그날까지....
(135) (-112)
                                                 
[여인철의 음악카페] 김희숙 여사...
                                                 
김상조 면박한 <진보적 지식인&...
                                                 
미·소 군정기의 민중들의 삶은 살...
                                                 
6.12 조미회담과 6.13 선거를 예측...
                                                 
왜 당신은 계란을 바위에 던지시나...
                                                 
공기업 적자, 정치인-자본-관료의 ...
                                                 
트럼프-푸틴 정상회담, 북핵·핵무...
                                                 
한반도에서 유엔 헌장 정신을 구현...
                                                 
[천안함] 후타실 CCTV 영상이 조작...
                                                 
대한항공의 성장, ‘관피아’의 전...
                                                 
차기 민주당 대표, 김부겸 행자부...
                                                 
삭제된 오보를 포털에 다시 올린 ...
                                                 
천안함의 진실을 지킨 사람들과 박...
                                                 
박정희-박근혜 부녀의 대(代) 이은...
                                                 
존경하는 뉴욕타임즈 귀하!
                                                 
[이정랑의 고전소통] 남우충수(濫&...
                                                 
유권자, 즉 국민이 ‘단일화’를 ...
                                                 
KAL858기 사건 진상규명 기자회견...
                                                 
“근혜를 보면 그 아부지를 생각한...
                                                 
[오영수 시] 할아버지는 어디 계신...
14046 천안함 좌초한 곳에 ‘암초’가 있...
12286 [분석과 전망] 불발탄이 된 조미정...
8790 이건 아니지 않은가 - 문재인 대통...
8713 ‘맥스선더’에 내린 조선의 철퇴
8616 KAL858기 사건 진상규명 기자회견...
7350 미국은 세계평화를 원하는가?
6787 대한민국 보수의 최대 公敵 - 전우...
5979 [오영수 시] 할아버지는 어디 계신...
5678 기레기와 ‘전문가’ 들에게 경고...
5236 안철수 유승민 송파을 공천으로 또...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930호 (주)민진미디어 | 발행.편집:신상철 | 등록번호: 서울 아01961 | 발행일: 2012.02.15 |
이메일: poweroftruth@daum.net | 사업자번호: 107-87-60009 | 대표전화: 02-761-1678 | 팩스: 02-6442-0472 | 통신판매: 2012-서울영등포-0188호
회사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광고/사업제휴문의 | 기사제보 | 칼럼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