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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졌다는 ‘안철수’ 도대체 뭐가?
그동안 언론은 유독 안철수 대표의 기사에 ‘달라졌다’는 표현을 자주 사용
임병도 | 2017-10-11 09:15:36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보내기    


10월 8일 연합뉴스는 <‘폭탄주에 생일파티, 선배님 호칭까지’…달라진 안철수>라는 제목으로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 관련 기사를 보도했습니다.

연합뉴스 기자는 소통이 없었다는 비판에 대해 안철수 대표가 노력해 ‘변철수’가 됐다고 말합니다. 기자는 ‘변철수’의 증거로 ‘식사 정치’와 ‘폭탄주’를 들었습니다.

동아일보도 9월 9일 지면에 <소맥 ‘제조’하고 원샷… 달라진 안철수>라는 기사에서 소통의 증거로 ‘소맥’을 들이댔습니다.

안철수 대표가 의원들과 식사를 하고, 폭탄주를 마시는 것이 과연 ‘달라졌다’고 보도할만한 가치인지는 의문이 듭니다. 마치 술접대와 같은 폭탄주가 어떻게 소통과 연결되는지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가장 큰 문제점은 이런 식의 정치는 안철수 대표가 처음 정치에 입문하면서 내세웠던 ‘새정치’와는 거리가 멀어 보인다는 점입니다.

그동안 언론은 유독 안철수 대표의 기사에 ‘달라졌다’는 표현을 자주 사용했습니다.

확 달라진 ‘안철수 스타일’, 키높이 구두 신고…무스·젤 바르고 (한국경제, 2012년 10월 10일)
“회를 먹으니 진짜 회식이네요 하하” 달라진 안철수 화법 (한국일보, 2015년 12월 20일)
확 바뀐 安, ‘2대8’ 헤어스타일도 “전격 교체” (채널A, 2015년 12월 22일)
安, 기자들과 영화보고 ‘전걸리’ 만찬도…3년전과는 딴판 (뉴스1, 2015년 12월 28일)
“안철수가 달라졌어요”…길거리 음식 먹고 대중과 스킨십 (매일경제, 2016년 4월 22일)
‘소맥’ 만들고 ‘원샷’까지…달라진 안철수? (중앙일보, 2017년 9월 9일)

언론이 안철수 대표가 달라졌다는 표현의 증거로 내세우는 모습은 외모와 시장 음식 먹기 등 주로 ‘보여주기식 정치’입니다.

2대8 헤어스타일을 바꾸고 젤을 바르는 모습이 달라진 것은 맞지만, 정치인이 달라졌다는 근거로 보기는 부실해 보입니다.

특히 시장에서 음식을 사 먹었다고 대중과 스킨십을 한다는 보도는 국민들이 가장 싫어하는 정치인의 모습을 기자는 다르게 보고 있다는 거리감마저 듭니다.

기자들하고 영화를 보고 막걸리에 파전을 먹었다고 180도 달라졌다는 기사를 읽노라면, 언론사가 공공의 이익을 위해 존재한다는 주장이 무색해지기까지 합니다.

10월 10일 뉴시스는 <안철수 ‘내가 앉을 의자는 직접’>이라는 제목으로 토론회에 참석한 안철수 대표가 의자를 옮기는 사진을 보도했습니다.

제목과 사진을 보는 순간, 2012년 대선 기간 올라왔던 ‘근혜님은 못 말려’ 시리즈가 생각났습니다. 당시 박근혜 후보가 정수기에서 물을 마시는 사진과 함께 ‘근혜님 본인이 직접 물을 챙기십니다. 남에게 폐 끼치는 일은 안 하겠다는 저 심성… 이럴 때는 근혜님도 정말 말릴 수가 없습니다’라는 설명도 있었습니다.

의자를 직접 옮기는 일이 기자에게는 아주 ‘위대한 일’처럼 보였겠지만, 일반 시민의 눈에는 당연하고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아직도 기자들은 정치인을 극진하게 우대해야 한다는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나 봅니다. 그러나 국민에게 정치인은 그저 ‘대리인’에 불과한 사람입니다.

기자가 국민의 시선에서 정치인을 바라보지 못하고, 섬김의 대상이나 홍보 차원에서 기사를 쓰고 보도한다면 국민으로부터 계속 외면받을 것입니다.



본글주소: http://poweroftruth.net/column/mainView.php?kcat=&table=impeter&uid=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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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민폐  2017년10월11일 10시33분    
안보는 보수라 말하는 작자들 이나라에서 퇴출시켜야

미국이 전쟁을 말할때마다 우린 몸서리가 쳐진다는 한강의 뉴욕타임즈 기고문이 미국에서
큰 공감과 함께 방향을 일으킨 모양이다 .
근디 정작 우리는
안보는 보수라 당당히 말하는 안철수,유승민 등 족속들을 생각의차이라 치부하고 인정하고
이를 지지해주는 국민들 적지 않은현실에 개탄해 마지 않을수없고.
연장선에서 문재인정부뭐하노 안보가 불안하다는 개잡소리가 나오는 바탕이되는 손들어로
결정되는 인정해야하는 할수밖에없는 우리국민 선택이 슬프다.

생각해보아라
김,노정권하에서는 저넓은 평원 만주,몽골,시베리아가 기차타고 갈수있는 꿈이라도 가졋지만
이,박양 정권하에서 꿈은 사라지고 전쟁의 공포와 통일대박 흡수통일 사기의 구호만 난무
했음을 말이다 불과 멀게는 9년전 가깝게는 불과 1년전의 일들이다
잘난놈들 이미지 규정대로
진보 보수 정권의 결과물이다

어느길 가시렵니까 걸으시렵니까
그 선택은
결국 우리의 몫

(31) (-15)
 [2/3]   그냥도사  2017년10월11일 20시14분    
내가 점쳐 보건대 국민당 단체장 선거에 무당선 국개원 슨거에 거즘 궤멸로 점쳐지네요! 그래서 생각해낸게 중선거구인데 ! 이것도 자한당 반대로 무산! 자연 소먈로 향해 가고 있구요.두고보면 앱니다!
(29) (-28)
 [3/3]   민폐  2017년10월11일 22시17분    
과연 누구를위한 안보인가

병자호란 에서 호는 오랑캐을 말하고 왜구에서 왜는 해적을 말한다
누구의관점 이엇을까
아마 모르긴해도 명나라 관점 이엇고 이땅 주류 수구 꼴통들의 관점 이엇으리라
그 근거는
병자호란 ,임진왜란 민중 1천만 시대에 압록강에서 한양까지 말타고 불과 4.5일만에
불과 기병 몇백명의 쫒겨 냠한산성으로 피난에 적진도 아닌 내나라 안에서 40여일만에
뒤로는 이천평야 경상도가 지척일진데 끼니때우기 힘이들엇다 한다
참으로 기가 막히고 코가 막힌다

부산에서 한양까지 걸어서 30일내외라는것은 변변한 전투한번 없이 그져 무혈입성

이땅 민중들 입장에서는 나하고는 전혀 무관한 그들만의리그의 반증 아니엿겟는가
말이다

안보는 보수라 외친자들
점심은 평양에서 저녁은 압록강에서 외친 이승만
대전으로 줄행랑에 대대적 반격이 가까웟으니 안심하라고 방송하고 인민들 나몰라라
한강다리 폭파에 수복후 남은자들 부역자란다

박정희.전두환 .노태우 앞으로는 안보 뒤로는 정권획득 권력 추구요

명벅이 박양 군,국정원동원 앞으로는 안보 뒤로는 정권홍보 및는것은 유일신 미국이라

이게 자칭 안보는보수라 말하는 족속들의 실상이다

도데체 누구를 위한 안보입니꽈아
(34)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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