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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올림머리 집착 ‘나는 여전히 이 땅의 국모다’
김정은의 김일성 따라하기와 유사한 박근혜의 육영수 따라하기
임병도 | 2017-05-24 08:57:52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보내기    


박근혜씨가 구속된 지 53일 만에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5월 23일 박근혜씨는 호송차를 타고 서울중앙지법 형사22부 심리로 열린 첫 공판 기일에 출석했습니다.

박근혜씨는 53일간의 구치소 생활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올림머리를 하고 재판에 나와 많은 사람들을 놀라게 했습니다. 박씨는 머리핀으로 머리를 고정하고 나와 구치소의 특혜가 아니냐는 의혹을 자아내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박근혜씨가 했던 머리핀은 플라스틱 재질로 구치소에서 영치금으로 살 수 있는 물품이었습니다. 이날 박씨는 1660원짜리 집게핀 1개와 390원짜리 머리핀 3개로 머리를 고정했습니다. 총 2830원으로 ‘셀프 올림머리’를 한 셈입니다.

박근혜씨가 구치소 생활 중에도 올림머리를 하고 재판에 나온 것은 많은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과연 그녀가 올림머리를 통해 무엇을 말하고자 하는지 알아봤습니다.


‘김정은의 김일성 따라하기와 유사한 박근혜의 육영수 따라하기’

박근혜씨의 올림머리 기원은 육영수씨라고 봐야 합니다. 육영수씨는 생전에도 한복차림에 올림머리가 트레이드마크였습니다. 단아했던 육씨의 모습은 당시 많은 국민에게 ‘퍼스트레이디’가 아닌 ‘국모’처럼 인식되기도 했습니다.

박근혜씨는 1974년 어머니 육영수씨가 사망한 이후에 ‘퍼스트레이디’의 역할을 했습니다. 어머니와 비슷한 올림머리를 하고 행사에 나가면, 사람들은 ‘생전의 육영수 여사와 같다’라는 말을 하기도 했습니다.

박씨의 육영수씨 따라하기는 김정은의 김일성 따라하기로 보면 됩니다. 북한 김정은도 권력의 전면에 나서면서 할아버지 김일성의 헤어스타일과 옷차림을 그대로 따라해 ‘김일성이 살아온 것 같다’라는 말을 듣기도 했습니다.

“그녀는 얼마 전에 헤어 스타일을 한번 바꾸었다. 우리 눈에는 낯익은 틀어 올린 머리를 내려서 단발 모양으로 하고 지냈다고 한다. 그런데 옛날 새마음 봉사단의 간부들이 예전 머리 모양에 대한 아쉬움을 금하지 못하더라는 것이다. 그래서 할 수 없이 예전 모습으로 돌아가 버리고 나서 박 이사장은 “여러분 때문에 머리도 맘대로 못 빗어요”하면서 웃었다고 한다.”(레이디경향, 1988년 9월 8일)

♦기자: 머리모양이 옛날 그대로 변함이 없는데 바꿀 생각은 없습니까
●박근혜: 웬걸요, 1년 전엔가 한 번 바꿔봤어요. 그랬더니 난리에요. 새마음 봉사단 식구들은 말할 것 없고 뵙는 분마다 옛날 머리가 훨씬 좋다고 하셔요. 그래서 다시 옛 모양으로 돌아가고 말았어요. (주간조선 1988년 11월 13일 인터뷰)

독재자의 후손들은 권력을 세습하기 위해 외모가 미치는 영향력을 알고 있었습니다. 박근혜씨가 수십 년 동안 올림머리를 고수한 이유는 박정희 시대의 향수를 그대로 유지해 권력을 유지하기 위해서였습니다.


‘올림머리를 위해 철모도 쓰지 않았던 박근혜’

2005년 한나라당 대표였던 박근혜씨는 육군본부 국정감사를 위해 계룡대를 찾았습니다. 이날 실탄 사격이 있었는데 박씨는 철모를 쓰지 않았습니다. 실탄 사격장에서 다른 정치인들이 철모를 쓰는 것과는 전혀 다른 모습이었습니다. 이유는 ‘머리’때문이었습니다.

박근혜씨는 차에서 잠시 잠을 잘 때도 절대로 의자에 머리를 기대지 않았을 정도로 헤어스타일에 신경을 썼습니다. 그녀의 이런 집착은 세월호 참사 당일의 급박한 상황에서도 올림머리를 하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를 방문한 사례에서도 드러납니다.

탄핵 심판 이후 박근혜씨는 삼성동 자택에 머물렀습니다. 당시 탄핵 심판 변호인이었던 김평우 변호사가 박씨를 찾아왔습니다. 그러나 김 변호사는 자택에 들어가지 못했습니다. 변호사도 들어가지 못했던 삼성동 자택을 전담 미용사였던 정송주 원장은 들어갔습니다.

박근혜씨는 3월 30일 구속영장 실질 심사 당일에도 어김없이 전담 미용사였던 정송주, 정매주 자매를 불러들여 올림머리를 했습니다. 구속과 상관없이 박씨에게는 올림머리를 통해 보여줄 자신의 모습이 더 중요했던 것입니다.


‘박근혜 올림머리, ‘나는 여전히 이 땅의 국모다’

전여옥 전 의원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박근혜씨의 올림머리에 대해 “청와대를 나온 박 전 대통령이 올림머리를 하루도 빠짐없이 하는 것은 ‘나는 아무런 죄가 없다’는 무죄의 항변” 이라며 “내일 아침 더 큰 올림머리를 하고 더 멋진 옷을 입고 나타날 것이다. 마치 여왕님께서 가엾은 백성을 바라보듯 아련한 미소를 날릴 것”이라는 글을 올린 적이 있습니다.

그녀의 주장처럼 박씨는 3월 21일 서울중앙지검에 조사를 받으러 갈 때도 올림머리를 했고, 첫 재판이 열리던 5월 23일에도 올림머리를 했습니다.

박근혜씨의 정치 입문은 최태민씨의 영향이 큽니다. 최씨는 1970년대 구국선교단과 새마음봉사단 활동 때부터 박씨에게 ‘여성대통령’,’아시아 지도자’가 될 수 있다고 끊임없이 얘기했습니다. 박정희 사망 이후에도 최태민은 박근혜에게 정치적 야망을 자극했습니다.

최태민의 최면인지 자극 때문인지 박근혜씨는 대통령보다는 이 땅을 지배하는 ‘국모’처럼 행동하고 살아왔습니다. 그러나 이원석 서울중앙지검 특수1부 부장검사는 첫 재판에서 “헌법은 국민에게 주권이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고 선언하고 있다”라고 말했습니다.

“대통령을 비롯한 모든 국민은 법을 지키고 노력할 의무를 지고 있음에도, 박 전 대통령을 비롯한 피고인들은 사사로운 이득을 취득하기 위해 절차를 무시하고 권한을 남용해 국민주권주의와 법치주의를 심각하게 훼손했다”라는 검사의 말에도 불구하고 박씨는 여전히 주요 혐의에 대해 전면 부인했습니다.

박근혜씨에게 올림머리는 ‘나는 여전히 이 땅의 국모다’라는 상징이겠지만, 국민에게는 ‘독재와 불법’의 트레이드마크로 남을 것입니다.



본글주소: http://poweroftruth.net/column/mainView.php?kcat=&table=impeter&uid=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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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지나다  2017년5월24일 14시19분    
박그네의 그것은 그렇다 치고 거기다가 김정은도 같은 급이라는 식으로 갖다 붙이는 건 옥의 티입니다
김정은의 경우엔 실지로 풍기는 분위기와 외모가 유사해서 이며 김정은의 머리 스타일은 실제 북에서 김정은 이전부터 널리 이용되는 머리모양인 듯 합니다.

박그네가 육영수를 따라하는 게 욕을 먹는 것은 실지로 그의 행동이 너무나 천박하였기 때문이지 지 애미를 따라하는 그 행동 스타일 자체가 아니라 여겨집니다.

그에 비례하여 북의 김정은은 미국에 대항하여 북을 너무나 잘 이끌고 있고 북의 인민들이 그를 잘 따르고 있다는 사실은 외면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문대통령님께서 남북관계 개선을 위해 혼신의 힘을 다 하실 것으로 여겨지는 바
그와 함께 우리나라의 평화를 위해 힘 써야 하는 동반자로서의 김정은의 위상을 고려해 볼때
조심해야 하는 점이 아닌지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116) (-80)
 [2/4]   ㅎㅎ  2017년6월9일 22시54분    
종일민족반역자들과 그 후손들로 구성된 친박세력은 정권을 유지하고자 민족의 광복을 위하여 전재산과 목숨을 바치신 애국지사분들과 뜻을 함께하는 국민들에게 반공이라는 이름으로 북괴정권의 괴래군이라고 누명을 씌어 미군정이 북괴정권과 괴래군들에게 사용하라고 보급해준 총으로 학살을 자행하여 인권을 유린하고 국민들의 분열과 혼란을 조장하는등 진실된 역사와 진정한 안보를 왜곡하였고 대한민국이 극복해야 할 강대국의 군정통치 지휘하에 그들만의 인맥으로 이루어진 언론사와 대기업과의 정경유착을 관례화하여 애국이라는 이름으로 국민들 허리띠를 졸라 매어 놓고 국유재산을 수탈하거나 비자금을 취하였던 그들의 정계 재계 언론사의 삼대집권과 북괴정권의 일인독재 삼대세습이 다를 것이 없으며 그들의 주체만 바뀌었을뿐 외세추종적인 사고방식의 반공역사는 독재의 방식을 반대했고 대한민국에 국민주권 자유민주주의의 성장이 가능하도록 물심양면 지원해준 미국에 의해서 한반도 침략의 야욕을 잠시 접어야 했으며 한반도의 반제국주의에 망언하고 있는 패전국일본의 패권주의의 향수를 그리워한 그들의 일체화된 미국의 성조기를 내세운 국민을 상대로 진실을 외면한 행패의 역사였다고 할것입니다

대한민국에서의 자칭보수라 말하는 종일민족반역자후손들과 친박세력이 좌파라고 부르는 사람들의 실체는 한때 그들의 뜻에 반한다는 이유만으로 종북세력으로 취급당한 애국지사분들과 뜻을 함께한 자유수호 국민주권의 헌법정신을 일깨워 주신 촛불을 든 국민들인데 바로 이분들이 진정한 보수이며 정치 경제 언론의 요직을 독점하다시피 하여 지난 한세기동안 국정을 농단하고 나라를 혼란에 빠트린 자칭보수들은 정치적 투쟁이 결여된 정치적 개념만으로 헌법 위에 군림하려는 보수의 모습을 가장한 수구세력일 뿐이고 역사청산의 대상자들일 뿐인 것입니다

그리고 독재정권을 포함하여 정권을 유지하고자 자국민에게는 등루거제 하고 미국에게는 조건부 핵무기개발 보유포기각서와 쌀시장개방이라는 국가초유의 중대한실수를 야기하여 북괴정권에게는 국가전복의 기회를 미국으로는 식량의존국으로의 전락을 초래해놓고 시간이 지나면 북괴정권이 스스로 붕괴할 것이라고 방치한것이 저들의 무기고도화를 도운것이며 한반도 통일의 주도권을 대한민국이 아닌 강대국들의 이해관계자들에게 넘겨준 근본적인 원인이 된 것입니다

본인들이 대한민국에서 종북을 몰아낼수 있는 유일한 안보정당인것 처럼 생각들을 하지만 정작 그에 상응해서 지구상에서 가장 북괴정권의 존재감으로 지난 반세기동안 안보의 명분만 내세워 생존해왔던 본인들의 정체성을 부인할수 있을까 묻고 싶습니다

따라서 종일민족반역자들과 그 후손들로 구성된 친박세력은 보수가 아니라 지난 한세기동안 자국민을 학살하여 인권을 유린한 자아상실에 정통성도 없는 수구세력이라는 것입니다

역사가 바로서야 국민이 바로서고 나라가 바로서는 것입니다

역사가 바로서려면 역사청산이 우선인 것입니다
(108) (-80)
 [3/4]   ㅎㅎ  2017년12월5일 02시47분    

역사청산의 필요성

종일민족반역자와 추종자들은 한민족의 광복을 위하여 전재산과 목숨을 바치신 애국지사분들과 뜻을 함께한 국민들에게 반공이라는 이름으로 북한군이라며 미군정을 속이고 보급해준 총으로 인권을 유린하여 국민들의 분열과 혼란을 조장하는등 진실된 역사와 진정한 안보를 왜곡하였으며 한민족이 극복해야 할 열강의 군정통치 지휘하에 정경유착을 관례화하여 애국이라는 이름으로 국민들을 속여 국유재산을 수탈하거나 비자금을 취하였던 정계 재계 언론사의 삼대세습과 북한의 일인독재 삼대집권이 다를 것이 없고 주체만 바뀌었을뿐 외세추종적인 사고방식의 반공역사는 군사독재정권을 반대했으며 대한민국에 국민주권의 자유민주주의가 실현될수 있도록 물심양면 지원해준 미국정부에 의해서 한반도를 발판으로한 동아시아 침략의 야욕을 잠시 접어야 했고 반제국주의에 망언하고 있는 패전국전범국가 섬나라일본정부의 열등패권주의의 향수를 대신해줄 미국의 성조기를 내세워 국민들을 상대로 진실을 외면한 행패의 역사였다고 할 것입니다

자유를 수호하는 헌법정신을 일깨워 주신 촛불을 들고 계신 국민들이 진정한 국민이시며 정계 재계 언론사의 요직을 독점하여 지난 한세기동안 국정을 농단하고 나라를 혼란에 빠트린 횃불을 들고 있는 자칭보수라는 종일민족반역자 추종자들은 정치적 투쟁이 결여된 정치적 개념만으로 헌법 위에 군림하려는 반만년 한반도 외세침입의 역사에서 앞장서서 나라를 팔아먹은 보수의 모습을 하고 있는 수구세력일 뿐이며 역사청산의 대상자들일 뿐인 것입니다

군사독재정치의 대의명분없는 허명무실한 정권을 미국정부에게 인정받는 조건으로 핵무기개발 포기각서라는 국가전복수준의 중대한범죄를 야기하고 시간이 지나면 북한이 스스로 붕괴할 것이라며 방치한 것이 북한의 무기고도화를 도운 것이 되었으며 한반도 평화통일의 주도권을 열강의 이해관계자들에게 넘겨준 근본적인 원인이 된 것입니다

자칭하기를 보수라 하는 자들은 지난 반세기동안 대한민국의 국민 영토 주권은 안중에도 없고 오로지 한반도에서의 북한을 상대로 안보의 명분만 내세워 본인들의 생존과 번영만을 도모하였던 정체성을 부인하지 못할 것입니다

따라서 종일민족반역자와 추종자들은 진정한 보수가 아니라 지난 한세기동안 대한민국의 인권을 유린한 자아상실에 정통성도 없는 수구세력이라는 것입니다

역사가 바로서야 국민이 바로서고 나라가 바로서는 것입니다

역사가 바로서려면 역사청산이 우선인 것입니다
(20) (-15)
 [4/4]   ㅎㅎ  2017년12월9일 22시39분    
이완용은 있는 나라를 팔고 이승만은 없는 나라를 팔고 이명박은 살린 나라를 파는구나
(10)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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