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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팔이 전문 박지원당의 신상품 - 문재인팔이
게으른농부 | 2018-05-30 09:29:18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보내기    


세계 최하, 최악으로 이름난 대한민국 정치판에서도 최하, 최악 하나를 골라내라면, 저는 1초도 머뭇거리지 않고 박지원을 지목하겠습니다. 이유는 간단합니다. 박지원이 자신의 정치적 야욕 충족을 위해 호남사람들의 한을 속임수로 이용해 처잡수셨기 때문입니다. 그가 아직도 Living Stock로 남아 있다는 자체가 한국 정치판 아직 멀었다는 증거라고 생각하고 있기도 합니다.

오늘 아침 저의 데일리 글질은 바로 그 박지원에 대한 것입니다. 지저분할 뿐만 아니라 재미도 제로입니다. 왜냐하면 글질 대상이 도무지 재미있을 수 없는 박지원이기 때문입니다. 웬만하면 아래로 내려가지 마시고, 어제 마늘밭에서 작업한 제 모습이나 잠깐 보신 다음에 다른 재미있는 것을 찾아가시기 바랍니다.

이웃을 돕기 위해 제 생애 처음으로 마늘밭에 들어간 거였는데, 뜨거운 햇살과 습도 높은 지열, 땀을 얼마나 흘려야 했던가, 아주 죽을 뻔했습니다^^. 이 글을 쓸 구상을 하고 있었기에 그 밭에서 박지원, 또는 그런 부류의 인간들 생각했습니다. 박지원의 손은 아주 부드러운 여자 손보다 더 보드라운데, 그런 손의 소유자에게는 그런 정신이 깃들 수밖에 없습니다.

모택동이 중앙의 관리들이나 당 간부들 삶의 현장으로 내려 보낸 거(하방), 매우 필요한 조치라고 생각합니다. 시진핑도 그런 경험 출신인데, 대한민국 썩은 정치판의 정치인들, 모조리 그렇게 해야 합니다. 일손 모자라는 농촌에 그런 인간들 투입하면, 농촌도 살고, 그런 인간들도 ‘인간’ 만들고, 일석이조입니다. 꼭 그렇게 되기 바랍니다. 그런 인간들, 상상만으로도 역겹습니다. 목포의 위대한 시민들, 이번 선거부터는 박지원 류 인간, 꼭 걸러내십시오! 당신들의 자존심 문제입니다!

3번당에서 4번당으로 주저앉은 그 정치결사체(지금은 문패가 뭐던가요?)는 누가 뭐라 해도 박지원당입니다. 가발장사 출신의 모사가로서, 구상유취, 그야말로 똥과 된장에 대한 분별력도 없는 안철수를 얼굴기생으로 내세워 호남팔이 전문 가게로 문을 연 게 그 당이고, 지난 총선 때 순수 거짓말 시리즈로 문재인을 공격, 호남사람들을 속여먹는데 성공하여 이른바 녹색돌풍을 일으켰죠. 그러다가 지난해 대통 선거에서 <양치기 소년이 된 박지원의 3번당, 그 참 우스꽝스러운 몰골>들이 되어야 했고요. 그 내력이 아래 글과 거기 들어 있는 박지원의 퍼스날 히스토리에 상세하게 기록되어 있는데, 박지원이 어떤 인간이고, 그가 호남 사람들을 어떻게 속여먹었는가, 알고 있을 경우에는 읽을 필요가 조금도 없습니다.

그 뒤, 자기가 이용당했다는 것을 겨우 알아차린 안철수가 강철수를 표방하며 딴집살림을 차려나간 뒤, 닭 쫓던 개꼴이 된 박지원과 그를 추종하는 철새 무리들은, 이제 또 한번의 대목을 맞아 난장을 즐겨볼 궁리를 하고 있군요. 그런데 그럴 만한 거리가 없어요. 밑천이 딸린다 할까요? 하도 팔아먹어서 더 팔아먹을 게 없거덩요.

큰 판은 이미 건드려보지도 못하게 되었기에, 이제 어떻게든 잔챙이나마 건져보기 위해 온갖 술수를 다 써보게 될 텐데, 어떻게 하죠? 그동안 하도 거짓말을 해쌓는 바람에 호남에서 박지원이나 그 부류들이라면, 아예 말도 붙여보지 못하게 하는데요? 4번당? 갸덜 딴디가 알아보라하씨요잉 - 이런 분위기니까요. 그러다 보니 요런 그림까지 나타났네요. 문재인팔이.

아무리 그렇다 할지라도 민주당 카피를 고대로 옮겨오다니요? 난장을 줄기는 장사꾼이라면 염치 두께가 이만은 해야죠. 그러다 보니 저희 동네에도 무슨 의원 후보로 나온 박지원당 사람 하나가 문재인과 함께 찍은 사진이 들어 있는 명함을 돌리고 있네요! 아마 어느 유세장에서 찍은 것인가봐요, 저 유명한 김하림비서가 능숙한 솜씨로 하루 수백 장씩 찍어주던 그 사진 가운데 하나^^. 그러고 보면 그 사람은 선견지명이 있었던가봐요. 反文 대세이던 그 시기에 팍스-문재이나 시대가 오고야 말리라는 것을 예감하여 이런 사진을 준비해둔 것 같으니까요^^.

그런데 장사에는 능수능란하다 자타공인하고 있는 박지원씨. 아무리 한국 정치가 아사리판이라 하지만, 이건 좀 너무 간지럽지 않나요? 자타공인 팍스 - 문재이니 시대입니다. 이론이 없죠. 당신이 그토록 씹어젖히던 문재인 아닌가요? 그런데 바로 그 문재인이 적어도 한반도 문제에 관한 한, 주변 열강을 '운전'하고 있고, 이번 선거판을 아예 문재인 선거로 만들어버렸죠. 어느 정치 캐릭터 1인에 의해 이토록 좌지우지된 선거판이 있었던가요? 없죠.

그렇다면 제가 일찌기 권면한 대로 솔직하게 항복하는 게 상술 아닐까요? 백골이 진토될 때까지 버텨보는 것도 구경하는 사람 재미거리는 되겠지만, 그것은 장사로서는 하수이고, 구경꾼 입장에서도 많이 더티하죠. 당신이 아무리 구렁이 체질이라고 하지만 아제 춘추도 그만큼 되셨으니 아무리 형편없는 인간이라 할지라도 뒈질 때는 옳은 소리를 한다 (人之將死其言也善), 그런 흉내라도 한번 내보시죠, 당신도 어쨌든 人, 아니신가요? 문재인 씹은 거 진심으로 반성하지 않으면 멀지 않아 맞이할 死, 그 이후에 지옥에 간다고들 하고, 그 지옥은 대단히 유쾌하지 않은 곳인 듯하거덩요.

당신 당의 새로운 얼굴 기생인(듯 싶은) 조아무개, 세월호 단식 현장을 찾아가 아주 곤하게 주무신 장면으로 아주 유명해진 그가 요즘 내놓는 反文 언어들은 마디마디가 주옥이데요. 그 당에는 그런 주옥들밖에 없다는 거, 새삼스레 확인합니다. 그런 인간 집단일수록 상술은 더 더티하죠. 체면불구. 안면몰수. 표를 얻을 수 있다면 무슨 짓이든 마다하지 않는다, 그런 거요. 그러니까 저 위에 있는 저런 그림, 문재인팔이까지 나온 거죠. 저는 그게 합성인가 하여 일부러 알아보기까지 했다니까요. 아무리 하질 집단이지만 설마 저런 짓까지야 하랴 하고.

그런데 역시였습니다. 어차피 망하게 된다 할지라도 할 수 있는 짓은 뭐든 다해본다, 그런 거요. 그런데 그래 봐야 해볼 것은 호남팔이밖에 없어요. 팍스-문재이니 시대여서, 문재인 1人에 의해 결판나게 생겼으니까 문재인 씹으면 역풍. 그러다 보니 박지원부터, 문재인팔이를 시작한 것 같은데(조아무개의 문재인 씹기와 엇박자는 또 뭐죠?), 글쎄요, 호남 사람들에게 먹혀들어갈까요?

현재의 호남사람들은 박지원, 당신이 매상을 올리던 그 시절의 그 사람들이 아닙니다. 지난 대통 선거 때는 양치기 소년 신세 정도였지만, 이번에는 아마 그쯤에서도 더 나아갈 수밖에 없을 걸요.
 
하여튼 두고 보죠. 민주주의 사회에서 선거는 축제이고, 축제에는 어릿광대 놀음이 빠질 수는 없고, 어릿광대가 더 망가질수록 구경하는 재미는 더 째지게 되죠. 그렇지 않은가요?

그런데도 당신은 아직도 할 말이 있던데요? 슬슬 문재인 엄호하는 흉내(문재인 팔이^^)도 내보구요. 세계 최악 한국 정치판에서 살아남으려면 염치가 그만은 해야죠. 그러나 목포시민들이 다음번에마저 당신을 용납할까요? 그렇지 않을 걸요. 그럴 수는 없죠. 당신의 거짓말 악행을 모르고 있는 목포 시민은 없을 테니까요. 당신을 우두머리로 하는 거짓말장이 집단(정말 문패가 뭐던가요? 이 글을 끝내가고 있는데도 생각이 나지 않아요 ㅠㅠ)의 비참한 폭망을 한번더 기원합니다. 왜냐하면 그것이 문재인에 의해 이룩되어 가고 있는 민주 대한의 초석 가운데 하나가 될 테니까요^^.

(지금 다섯 시 반 조금 넘었네요. 저는 이제부터 뒷산에 올라갑니다. 동트는 하늘을 바라보며, 문재인의 건투와 당신 부류 인간의 개과천선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이래 보여도 저는 박애주의자입니다^^)



본글주소: http://poweroftruth.net/column/mainView.php?kcat=&table=domingo&uid=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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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민폐  2018년5월30일 13시12분    
우리이니 마음대로 하소서

뒤돌아 생각해보면
댓글하나 지지 지지웅원부터 항의 ,촛불참여등 우린 참 많은일들을해냇다
허나 또한편 생각해보면
문재인 40% 지지하엿을 뿐인데 , 사회 적지 않은것들이 긍정적인 면들로 변하여 간다
물론 부동산 서민 대출 억제되고 금리상승되니
서민들 직접 피부적으로 와 닳는 삶들은 더 팍팍해지리라
허나 분명한 사실 하나는
재건축,재개발 풀겟다는 저 자한당 안철수, 유승민등이 이나라 역적이라는 사실
우린 명심 또 명심해야돤다는 사실 과 극복해내야 한다는 사실 만은 분명한 사실
이는 오늘 빛으로 연명하는 이탈리아 현실이 잘 보여준다

문재인 정부 각자의 처한 위치에따라 많이부족할수있다
그러나 그 진심과 정책방향 당위론적으로 현실적으로 옳으니
우리이니에게 힘을 몰아 줄수밖에

합리적 바판이 아쉽다굽쇼
얼마든지 하시되
지지와 투표만은 우리이니에게
언제까지
그놈의 냄비근성 버리고
한세대 30년 지지하는 마음으로

(26)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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