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회원가입 | CMS후원
2018.11.14 16:51
종합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세계  |  미디어  |  칼럼  |  서팡게시판  |  여행게시판
 
칼럼홈 > 전체

美 트럼프 대통령 “미군 전사자 유해 200구 돌려받았다”
임두만 | 2018-06-22 09:30:42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보내기    


북미 정상회담 합의사항이 이행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미국 트럼프 대통령이 정상회담 중요한 성과 중 하나로 꼽는 한국전쟁 당시 북한에 억류된 미군 전시자 유해 200구를 돌여 받았다고 공개, 북미간 합의사항이 하나 둘 계속 진행되고 있음을 확인한 것이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0일(미네소타 현지시간) 북한의 한국전쟁 참전 미군 전사자 유해 송환 문제와 관련해 “이미 오늘 200구의 미군유해를 돌려받았다”고 공개 연설에서 밝혔다.

▲덜루스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이 위대한 미국을 만들고 있다고 말했다. © 트럼프 튀워터 갈무리

그는 이날 미국 중서부의 미네소타주 덜루스 유세에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비핵화를 약속했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그리고 트럼프 대통령은 이 연설 상황을 자신의 트위터에 공개했다.

트위터에 링크된 그의 연설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우리는 우리의 위대한 전사자 영웅들의 유해를 돌려받았다”며 “사실 이미 오늘 200구의 유해가 송환됐다(have been sent back)”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앞서 싱가포르에서 진행된 북미 정상회담 공동 선언문에서 밝힌 이 합의에 대해 ‘대단한 성과’라고 자찬했었다. 그리고 특히 트럼프는 정상회담 후 기자회견을 통해 이전 70년 간 다른 대통령들이 이뤄내지 못한 것을 자신이 이뤄냈다고 말했다.

한편 로이터통신, ABC, CNN 등 외신은 19일 익명의 소식통을 인용, 북한이 앞으로 며칠 안에 미군 병사들의 유해를 송환하는 절차를 시작할 수 있으며, 최대 200구의 미군 유해가 송환될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었다. 하지만 이날 트럼프는 “200구의 유해가 송환됐다”고 말했다.

따라서 관측통들은 트럼프 대통령의 이날 유세 발언이 ‘최대 200구의 유해가 곧 송환될 것’이라는 점을 트럼프식으로 “송환됐다”고 한 것인지 실제로 이미 미국이 인도받은 것인지에 대한 의견이 분분하다. 이에 대해 CNN도 실제로 유해가 송환됐는지, 또는 송환될 것인지는 불분명하다고 전했다.

또 한편 트럼프의 “송환됐다”는 발언에 대해 미국이 실제 미군 수송기를 직접 북한에 들여보내 유해를 괌 또는 하와이 등으로 이송했을 것으로 보는 시각도 다분하다. 이는 과거 유해송환 때 미국은 수송기를 북한에 보냈고, 요코다 공군기지를 거쳐 하와이로 수송했던 것으로 알려져 있기 때문이다.

이날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의 트위터에서 미네소타 주 덜루스 유권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표하면서 “우리는 함께 다시 대단한 미국을 만들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는 그리고 북미정상회담의 성공이 유해송환을 이뤄낸 것으로 평가. 북한과의 관계정상화가 곧 자신의 업적임을 과시한 것으로 풀이된다.



본글주소: http://poweroftruth.net/column/mainView.php?kcat=&table=c_flower911&uid=730 









      



모바일 기기에서도 댓글 작성이 가능하도록 보완하였습니다. (현재 아이폰 기기까지 테스트 완료하였습니다.)


닉네임  비밀번호  319574  (스팸등록방지:빨간숫자만입력)

 [1/1]   민폐  2018년6월22일 11시15분    
임선생님 변하지 마시고 --- 우리이니 맴대로 더 높이 외치시길

바보야 문제는 갱제고
문정부 지지율 고공행진 이지만 가장 잘못한게 갱제라 주장한다
그럼과연
이리 주장하는 이땅 썩어 문들어빠진 조중동 등 주류 찌라시들과 지식인들
이땅 개,돼지들위해 충고,경고 하는것이고
이에 놀아나는 이땅 꼭두각시들 얼마나 알고 이에 놀아나고 같이 춤추는것일까
이명박이 그랫던가
이거 다 거짓말인줄 아시죠
우리 개,돼지들 깨닳아야
사람사는 세상에 더 한걸음 다가가는것

그 증좌는
개,돼지들 피부적으로 느낄 단기간 갱제 호황 간단혀
이명박양 때처럼
부동산규제풀고 , 금리 낮추고, lti .dti는 개뿔 시세 80% 대출 해주면


근디
저런 이명 박양때도 노난것은 역시나 가진놈들 대부분의 개,돼지들 손빨엇엇지요
오히려 문죄인은 모든게 그반대정책 이니
더이상 말해 무엇해
그러나 한가지 분명한 증좌는
약은 입에 쓰다는것이고
문죄인정부 내내 아니 그 이상 점점은 몰라도 개,돼지들 갱제 획기적 호황 체감은
하느님 구세주 나와도 해결할수없는 문제 아니겟는가
더우기
지금은 이명박양 9년동안 쌓놓은 똥치우는시기

생각혀봐
저무도한 양아치들 imf 초래
김선생님 imf 똥치우기
노통 똥치우기 돈넘 많이풀은 후유증 lg 카드사태 금융 저축은행사태
명박이 노통 대출억제 부동산 규제 lti dti 덕 세계 금융위기 조기극복
박양땐 이명박 부동산 규제철페 덕 ,대출 빵빵에도 아시다시피
문죄인 정부 갱제 한술더떠 부양은커녕 개,돼지들 당분간 고통 강조하니

이게 진정 옳은길 아니겟는가

허니
우리이니 맴도록 더 외칠수 밖에
(29) (-23)
                                                 
UN을 사칭하는 ‘UN군’사령부(‘...
                                                 
Again, Shy Trump (샤이 트럼프)!
                                                 
무상교복이 아니라 교복 자율화가 ...
                                                 
6.12 조미회담과 6.13 선거를 예측...
                                                 
왜 당신은 계란을 바위에 던지시나...
                                                 
공기업 적자, 정치인-자본-관료의 ...
                                                 
트럼프 “서두를 것 없다... 내년 ...
                                                 
한반도에서 유엔 헌장 정신을 구현...
                                                 
천안함 ‘충돌’에 대하여 ⑦
                                                 
대한항공의 성장, ‘관피아’의 전...
                                                 
美國, 중간선거 막 올라…‘샤이 ...
                                                 
한인 천재소녀 하버드-스탠퍼드 동...
                                                 
천안함의 진실을 지킨 사람들과 박...
                                                 
‘민족대표 33인’ 일대기를 탈고...
                                                 
어두운 거래
                                                 
[이정랑의 고전소통] 부전이굴인(...
                                                 
유권자, 즉 국민이 ‘단일화’를 ...
                                                 
KAL858기 사건 진상규명 기자회견...
                                                 
“근혜를 보면 그 아부지를 생각한...
                                                 
[오영수 시] 3.1절, 제헌절, 광복...
6759 천안함 ‘좌초’에 대하여 ①
4322 아웅산 테러리스트 강민철을 찾습...
3196 손석희 앵커가 문재인 대통령에게 ...
2975 기자들이 비웃었던 문재인 대통령...
2585 천안함 ‘좌초’에 대하여 ②
2394 천안함 ‘좌초’에 대하여 ③
2156 천안함 ‘충돌’에 대하여 ①
2061 천안함 ‘충돌’에 대하여 ②
2030 천안함 ‘좌초’에 대하여 ⑤
2006 천안함 ‘좌초’에 대하여 ④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930호 (주)민진미디어 | 발행.편집:신상철 | 등록번호: 서울 아01961 | 발행일: 2012.02.15 |
이메일: poweroftruth@daum.net | 사업자번호: 107-87-60009 | 대표전화: 02-761-1678 | 팩스: 02-6442-0472 | 통신판매: 2012-서울영등포-0188호
회사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광고/사업제휴문의 | 기사제보 | 칼럼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