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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김정은 위원장, 깜짝 중국방문…? 외신들 속속 보도
임두만 | 2018-03-27 10:31:23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보내기    


김정은 북한 최고 지도자의 중국 방문설이 보도된 26일 외신들도 이 소식들을 긴급 타전하고 있다. 미국 불름버그 통신은 26일 인터넷판에서 이 같은 소식을 전하고 있으며, 일본 언론과 AFP등도 관련 소식을 속속 보도하고 있다.

불름버그 통신은 26일 “북한의 최고지도자 김정은 위원장이 베이징을 방문한 것으로 알려졌다”는 보도를 통해 “김 위원장이 2011년에 권력을 잡은 이후 처음으로 베이징을 방문한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김정은 방중기사를 보도한 불름버그통신 인터넷판 갈무리 © 임두만

이 통신은 특히 북한과 인접한 중국의 단둥시에 대해 “북동부 국경 도시인 단동 (丹東)”이라고 쓰고 “(단둥의)기차역을 지나간 특수 열차가 김일성을 태운 것으로 보인다”고 썼다.

이 통신은 또 “일본 TV는 월요일 베이징에 도착한 열차가 김정일이 2011년 사망하기 직전에 중국 베이징을 방문하기 위해 사용한 것과 비슷한 모습을 보여 주었다”면서 “단둥을 지나는 기차를 가리기 위해 대형 가림막을 설치 이 기차가 식별되지 않도록 했다”고 아울러 전했다.

그리고 이 통신은 “김 위원장이 머물기까지의 기간과 그가 만날 사람을 포함하여 이번 방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즉시 알려지지 않았다”면서 “김 위원장이 남북한 정상회담과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가질 북미정상회담에서 핵무기 계획을 포기할 의향이 있다고 말했다”는 점도 덧붙였다.

따라서 이 통신은 이 같은 김정은 위원장의 변화에 따라 “그 이후 미국, 북한 및 이웃 국가(한국)의 외교관들은 정상 회담 준비를 위해 전 세계를 돌아다니고 있다”고 쓰고 있다.

특히 이 통신은 “김 위원장은 다음 달 국경을 넘어 문재인 한국 대통령과 처음으로 만나 트럼프와 가질 정상 회담의 서막을 열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전하고는 현재 이 때문에 북한과 중국의 사이가 좋지 않음도 피력했다.

즉 “동맹국인 중국과 북한 간의 유대 관계는 중국이 자국의 무기 계획에 대한 유엔 제재 결의안을 점진적으로 지지하면서 긴장되었다”고 풀이, 북한의 6차 핵실험 이후 유엔제제 결의안에 서명한 중국의 처사에 북한이 반발, 양국 관계가 원할치 못하다고 해석한 것이다.

▲일본 인터넷 매체의 김정은 방중관련 보도기사 발췌 © 임두만

▲KNS/AFP. 관련뉴스 보도 발췌 이미지 © 임두만

특히 위에 발췌된 이미지에서 보듯 일본의 인터넷 매체와 KNS/AFP도 27일 자정을 넘기면서 관련뉴스를 더욱 확신적으로 내보내고 있어, 김정은 방중설은 상당히 신빙성을 부여받고 있다.


한편, 청와대는 이 같은 외신들의 보도와 국내 언론들의 보도에 대해 “관련 첩보가 있어 예의주시하고 있다”며 “아무것도 확인되지 않은 상황”이라는 입장을 밝혔다고 연합뉴스는 보도했다.

이날 연합뉴스의 보도에 따르면 청와대 관계자는 “김 위원장이 탑승했을 수 있는 기차가 중국으로 건너갔다는 얘기들이 떠돌지만 실제로 김 위원장이 탔는지는 확인되지 않는 상태”라며 이같이 말하고 “현재 북중 관계가 최악인데 김 위원장이 전격적으로 방중했을 가능성이 있을까 싶다”며 방중설이 사실이 아닐 가능성에 무게를 뒀다.

그리고 이날 국내 언론들은 북한전문매체 데일리NK의 보도를 받아 김정은 방중설을 보도했으며, 데일리NK는 최근 북중 접경지역인 중국 랴오닝성 단둥역에 거대한 가림막이 설치되는 등 심상치 않은 움직임이 포착되면서 김 위원장의 방중설이 돌고 있다고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본글주소: http://poweroftruth.net/column/mainView.php?kcat=&table=c_flower911&uid=6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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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민폐  2018년3월27일 11시10분    
안보를 보수라 말하는 저 무도한 안철수,유승민 ,홍준표 이땅에서 퇴출시켜야

퇴임후 더 존경받는 미대통령이엇던 카터가 안보보좌관 볼턴의 임명을두고
미역사상 최악의 선택이라 비난햇다
근디 직접 당사자인 우리는
볼턴 보다 더 무지몽매한 안보는보수라며 미명아래 빨갱이 사냥에 앞장서는 홍위병들을이
설쳐되고있다
그것도
우리돈 써가며 응원까지 더해서 말이다

보아라
임선생이 호남,김대중정신 영혼팔아 안철수 지지결과 뭔짓을 햇는지 말이다
바미당 국당출신이 반을 넘어도
지들 정치적 야욕에
호남,김대중 정신을 부정햇던 장성민까지 영입되는것을 말이다

역사앞에
부끄러운줄 알앗으면
지식인으로서 국민위한 길에 더 매진해야
(47)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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