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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선거, 서울시 박원순 현 시장 대항마가 없다
[지방선거 여론조사 분석6] 박원순 시장 독주 속 서울시장 가상대결 민주당 예상후보가 모두 승리
임두만 | 2018-03-08 10:20:35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보내기    


[지방선거 여론조사 분석6] 박원순 시장 독주 속 서울시장 가상대결 민주당 예상후보가 모두 승리

지방선거 100일이 남지 않은 현재 박원순 현 서울시장이 6.13 지방선거에 출마할 다른 후보에 비해 후보적합도에서 월등이 높은 지지율로 독주하는 현상이 최근 여론조사에서 나타나 현재로서는 박 시장의 3선이 무난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는 6일 “지난 2월 27일 서울특별시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성인남녀 1,029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박원순 현 서울시장이 후보적합도 35.2%로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그리고 한사연은 이 조사에서 현재 박 시장 대항마로 출마를 저울질 중인 바른미래당 안철수 전 의원의 후보적합도 평가는 9.7%에 그쳤음도 전했다.

▲ 도표출처 : 한국사회여론연구소 © 임두만

이 조사에 따르면 차기 서울시장 선거에서 민주당 후보에게 투표하겠다는 응답은 54.7%, 일대일 가상대결 조사도 민주당 후보가 모두 상대당 후보에 앞서고 있다. 특히 박원순 시장이 후보일 경우 50% 이상 압도적 승리를 이뤄낼 것으로 조사되고 있어 현재로선 민주당과 박 시장 승리를 예측하게 한다.

한편 이 여론조사의 세부 내용을 살피면 다음과 같다.

우선 투표참여 의향에 대한 질문에 응답자의 96.0%가 투표에 참여할 의향이 있다고 답해 높은 투표율을 보일 것으로 예측된다. 특히 ‘반드시 투표하겠다’는 적극 투표층이 73.7%로 매우 높게 나타난다.

▲ 도표제공 : 한국사회여론연구소 © 임두만

한사연은 “이 가운데 투표를 하겠다는 응답 중 ‘반드시 투표를 할 것’이란 적극 투표층(73.7%)은 연령별로 30대(77.3%), 직업별로 자영업(78.7%) 화이트칼라(78.7%), 정치이념성향별로 진보층(80.5%), 가구소득 500만 원 이상(79.0%), 지지정당별로 더불어민주당 지지층(78.1%) 정의당 지지층(78.1%)에서 높게 나타났다”고 밝혀, 촛불혁명에 이은 문재인 정권 탄생의 여파가 아직 식지 않고 있는 것으로 분석할 수 있다.

그리고 앞서 언급했듯 이 조사에서 현재 거론되는 모든 시장후보군을 놓고 조사한 결과에서 박원순 시장의 지지율은 월등 높았다. 또 박원순 시장의 안철수 전 의원에 대한 양보 빚 문제가 양 후보 모두의 득표에 전혀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으로도 조사되어 눈길을 끌었다.

▲ 도표제공 : 한국사회여론연구소 © 임두만

즉 전체 후보군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 박원순 현 서울시장은 35.2%로 압도적인 1위, 바른미래당 안철수 전 의원은 9.7%로 한 자릿수 2위인 것에서 보듯 박-안 간 ‘양보 빚’ 문제는 두드러지지 않았다, 그리고 안 전 의원 뒤를 오차범위 안인 7.1% 지지를 받은 황교안 전 총리, 6.8%의 박영선 의원이 따르고 있었다.

이어 안 전 대표와는 오차범위 밖인 4.4%의 나경원 의원, 그리고 정봉주 전 의원이 3.9%, 우상호 의원이 3.1%, 김용태 의원이 1.4%, 민병두 의원이 1.1%, 김병준 전 교육부장관이 0.6%, 전현희 의원이 0.4% 순으로 이름을 올리고 있으며, ‘적합한 후보가 없다’는 12.8%, 모름/무응답은 12.1%로 나타났다.

▲ 도표출처 : 한국사회여론연구소 © 임두만

다음, 더불어민주당 경선 시 박원순 현 서울시장은 40.3%로 더불어민주당 내 타 후보와의 격차를 크게 벌이며 1위를 차지했다. 이어 2위 박영선 의원 13.5%, 3위 우상호 의원 6.1% 순으로 나타나 현재로선 박 시장의 대항마로 인정을 받지 못하고 있다. 또 특히 민주당 지지층 내의 지지율도 박원순 현 서울시장은 54.1%를 기록, 당내 경선 과정에서 박원순 현 시장이 유리한 위치를 선점하는 듯한 모습이다.

▲ 도표출처 : 한국사회여론연구소 © 임두만

그리고 자유한국당 경선 후보 조사는 황교안 전 국무총리가 15.8%, 나경원 의원 12.4%, 김병준 전 청와대 정책실장 4.7% 등의 지지율을 보였으나 ‘적합한 후보가 없다’는 응답이 응답자 절반에 가까운 46.1%로 나타나 현재로선 이들이 출마하여 경선을 할 것인지도 불투명해 보인다.

또 바른미래당에서 안철수 후보가 출마, 민주당 자유한국당 바른미래당 후보 3자 가상대결일 경우 박 시장은 월등한 1위를 보였으며, 박 시장 외에 민주당 후보군으로 박영선 의원이나 우상호 의원이 출진해도 자유한국당 후보와 안철수 후보에게 승리한다는 조사결과가 나와 안철수 전 의원의 파괴력은 없었다.

▲ 자료출처 : 한국사회여론연구소 © 임두만

한편 이번 여론조사는 한국사회여론연구소(http://www.ksoi.org)의 지방선거 기획특집 ‘주요 격전지 여론조사’로서 ‘한사연’은 이 조사에 대해 “서울특별시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성인 남녀 1,029명을 대상으로 2월 27일 서울특별시 선거관리위원회로부터 발급받은 휴대전화 가상번호(안심번호)(79.1%)와 유선전화(RDD/20.9%)를 이용해 전화면접조사 방식으로 실시했다”고 밝혔다.

‘한사연’은 “2018년 1월 말 기준 행자부 주민등록 인구 기준 성, 지역, 연령별 가중치를 적용한 이 조사의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 ±3.1%p이며, 응답률은 11.7%(유선전화면접 5.6%, 무선전화면접 16.4%)라고 밝혔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www.nesdc.go.kr)를 참조하면 된다.



본글주소: http://poweroftruth.net/column/mainView.php?kcat=&table=c_flower911&uid=6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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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민심연구가  2018년3월8일 11시10분    
칠수가 발정당과 연합하여 단일 후보로 나와도 민주당이 승리한다. 서울은 정치 1번지다. 60년 장기 집권에 배가부른 경상도인들 강남 3구에 살고있다. 서민들도 한표 가진자도 한표 서울은 서민들이 훨신 많다 그리고 지난 9년은 참으로 개판이었다. 눈작은 놈 24조 만들고 유신옹주는 주사에 취해 순실섭정에 맡기고 지금 메주만들고 있다. 이런데 서울 시민들이 자한당에 표를 주겠는가? 향후30년은 쉬어라!
(72) (-41)
 [2/2]   민폐  2018년3월8일 11시29분    
참으로 안타까운 현실

조동아리로 난 안보는 보수네 말하는 홍준표 유승민 안철수
내돈으로 정치에 이용하는 놈 년들 정치적퇴출 판단 최고의 선이라 하는데
우리국민 내부모형제들 많이 이쉽다
그이유는
나만의 지고지순 진리 선의 개념이아닌

당장 남북화해로 환율내려가면
기름값부터 이땅 서민들에게 이익
외환이자도 적게내구

니같음 언제 전쟁날 한반도에 마약장사도 아니구 니 피같은 돈 투자하겟니
이름하여 코리아 디스카운트

우리의 유형 미래의 미래먹거리 때문이다

그래도
롱준표 유승민 안철수 따위를 지지하신다굽쇼
에라이
이것도 우리수준이라 생각하니
그져 씁쓸 할수밖에
(69)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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