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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식 벗어난 MB와 조중동 ‘정치보복’ 프레임으로 대응
누가 지금 상식에서 벗어난 행동과 말을 하고 있는가
임병도 | 2017-11-13 09:08:27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보내기    


▲ [오마이TV] 기자들에게 역정 낸 MB “상식 벗어난 질문 말라” ⓒ 오마이TV 조민웅

국정원과 국군 사이버사령부의 댓글 여론 조작 등을 지시한 의혹을 받는 MB가 12일 바레인으로 출국했습니다. 인천공항에는 수많은 기자와 ‘이명박 구속’을 외치는 시민들이 있었습니다.

MB는 출국 전 가진 짧은 기자회견에서 ‘김관진 전 국방부 장관이 댓글 공작 혐의로 구속된 상황에 책임을 느끼지 않느냐’는 질문에 대해 “상식에 벗어나는 질문을 하지 말라”며 오히려 역정을 내기도 했습니다. (관련기사: [영상] “이명박 구속” 외침 뒤로 한 MB, 웃고는 있지만…)

과연 누가 지금 상식에서 벗어난 행동과 말을 하고 있는지 정리해봤습니다.


‘국론분열, 박정희-박근혜가 자주 사용했던 말’

MB는 문재인 정부의 ‘적폐 청산’에 대해 ‘국론을 분열시킬 뿐이다’라고 말했습니다. ‘국론분열’이라는 말이 과연 이 상황에 적합한 말일까요?

▲박정희는 1975년 신년사를 통해 국론분열 일삼으면 안보가 위협 받는다고 말했다. ⓒ매일경제 캡처

1975년 1월 1일 박정희는 “지금 우리가 당면하고 있는 중대 시국을 올바로 인식하지 못하고 국론의 분열만을 일삼게 된다면 국가의 안전보장은 또다시 정권투쟁의 제물이 되어 북괴 공산주의자들의 재침을 자초하는 비극을 낳게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2016년 2월 16일 박근혜씨는 국회 연설에서 “북한이 각종 도발로 혼란을 야기하고 남남갈등을 조장하고 우리의 국론을 분열시키기 위한 선전·선동을 강화할 수도 있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국론분열은 민주주의 국가에서 자연스럽게 나오는 모습입니다. 무슨 공산주의 국가도 아니고 전 국민의 생각이 똑같을 수가 있습니까? 그러나 위정자들은 ‘국론분열’이라는 명분을 내세워 무조건 자신의 말을 따르라고 강요하고 있습니다. 진정한 민주주의 국가에서는 벌어지기 힘든 상황입니다.


‘댓글 공작, 민주주의를 파괴한 범죄’

▲SBS 8뉴스는 사이버사령부와 청와대가 총선을 위한 여론 조작을 단계별로 준비했다고 보도했다. ⓒSBS뉴스 화면 캡처

이동관 전 대통령홍보수석 비서관은 “문제가 된 댓글은 전체의 0.9%라는 것이 검찰이 제기한 자료에 나오고, 그중 절반만 법원이 받아들여 0.45%의 진실”이라고 주장하며 댓글 공작이 별거 아니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일단 사실관계부터 틀렸습니다. 이태하 전 530심리전단장에게 항소심에서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한 서울고법 형사2부(부장판사 이상주)는 댓글 9067건을 유죄로 인정했는데, 전체 댓글 78만7200건의 ‘약 1.15%’로 이 전 수석이 주장한 ‘0.45%’보다는 높습니다.

단순히 댓글만이 문제가 아닙니다. SBS에 따르면 군 사이버사령부가 19대 총선 당시 여론 조작을 위해 단계별 대응을 준비했고, 디데이를 총선 당일로 잡고 청와대와 회의를 진행했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정치공작을 통해 단순히 여론을 움직인 것이 아니라 선거를 목표로 했다는 사실은 엄청난 위헌 행위입니다. 단순 댓글이라고 별거 아니라고 넘어갈 문제가 아닌 민주주의를 파괴하는 심각한 범죄입니다.


‘정치보복 프레임으로 몰고 가는 자들’

▲자유한국당 장제원 의원은 페이스북에 노무현 대통령과 MB를 빗댄 글을 올렸다. 조선,중앙,동아일보는 사설을 통해 ‘정치 보복’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자유한국당 장제원 의원은 페이스북에 “640만불은 누구겁니까”라며 “역대 전직 대통령의 구속사유는 모두 거액의 돈 문제였다”는 글을 올렸습니다. 장 의원은 “댓글 쓰라고 지시했다(?)” 이런 코미디같은 죄명으로 전직 대통령을 대역죄인으로 몰고 가고 있다”라고 주장했습니다.

대한민국에서 선거로 당선된 입법부의 국회의원이 민주주의를 파괴하는 행위를 ‘코미디 같은 죄명’이라고 인식하는 자체가 황당합니다. 여기에 노무현 대통령을 물고 들어가는 치졸함까지 보여주고 있습니다.

문제는 이런 장 의원이 비상식적인 생각과 글이 수구언론인 조선,중앙,동아일보에서도 벌어지고 있다는 점입니다.

<보복 악순환은 정치의 미래 망칠 것> (동아일보)
“국정원과 군 사이버사의 댓글에 불법적인 요소가 없지 않았다. 하지만 댓글 활동 그 자체는 북한이 국경에 제한받지 않은 심리전 활동을 국내에서 강화하는 것에 속수무책인 상황에서 이뤄졌다.”

<여론재판식으로 MB 수사 몰아가선 곤란하다> (중앙일보)
” 당시 급증하는 북한의 사이버 테러에 대응하기 위해 사이버전 전투능력을 강화해야 한다는 여론이 높았던 시기였다. 북한이 3만 명의 전자전 병력을 양성하고 있다는 외신 보도가 있었고, 실제로 북한은 수차례 우리 정부기관과 금융·언론기관에 대한 디도스(DDoS·분산서비스거부) 공격을 시도했다. 중앙일보도 2012년 6월 9일 북한의 해킹으로 상당한 피해를 봤다.”

<민주당 ‘적폐 현황’ 문건, 도 넘은 정치 공격> (조선일보)
“여당 대표가 이 전 대통령을 출국 금지시키자는 친노 지지층을 부추기는 상황에까지 왔다. 나라에 대립과 갈등의 쇳소리만 점점 커지게 될 게 뻔하다.”

동아일보와 중앙일보는 사이버사령부의 댓글 공작이 불법적인 요소가 있다고 해도 안보에 꼭 필요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마치 박정희 시대에 안보를 위해 ‘독재’가 필요했다는 식의 논리입니다.

조선일보는 MB에 대한 출국 금지에 ‘친노 지지층’이라는 말을 갖다 붙입니다. 여기에 ‘대립과 갈등’이라는 독재 시대에 어울리는 ‘국론분열’이라는 프레임을 들고나옵니다.

자유한국당과 MB정권 부역자들, 조중동은 민주주의 파괴 범죄 행위에 대한 처벌을 ‘여론재판’,’정치보복’이라는 말로 프레이밍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범죄자들과 공범자들의 프레임에 시민들은 속지 않습니다. 오히려 이런 프레이밍 작업에 동조하는 세력을 더욱 철저히 수사할 필요가 있습니다.



본글주소: http://poweroftruth.net/column/mainView.php?kcat=&table=impeter&uid=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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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서울마포 성유  2017년11월13일 12시40분    
.
▶ 【사진】 개박이 뒈지면, 떡 돌리겠다 !!
cfs12.tistory.com/image/34/tistory/2009/01/13/10/00/496be79bc2a03

▶ 【사진】 "역사 이래 가장 간악하고 파렴치한 놈이 바로 이명박"
- 국민 80%가 이명박도 수사하라고 촉구
amn.kr/sub_read.html?uid=29594

▶ 【사진】 문재인 정부의 ‘적폐청산’ 드라이브에 매-우 강한 불쾌감 !!
- ‘독 안에 든’ 이명박의 반격, 어설픈 객기(客氣)만 돋보여...
www.vop.co.kr/A00001223439.html

▶ 개박이 목아지를 빡- 쎄게 움켜 달라... 화이팅 !!
news.zum.com/articles/38083343

▶ 열사(烈士) 네티즌들, 다수의 소망 !!
- “前 국정원 추명호 구속에 이어 다음은 타겟 우병우 ⇒ 김관진 ⇒ 이명박까지…그래야 적폐청산”
goo.gl/oYysnM

▶ 【사진】 이명박, 댓글조작 지시 의혹에 “같잖은 일, 쓸데없는 일 한다”
- “더불어민주당 완장부대”
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818520.html

▶ [충격폭로] 사기꾼 이명박, 노예였던 '아버지호적'까지 속였다
- 이명박이 쓴 자서전 "신화는 없다"와 "어머니"에 실려있는 출생부분의 내용은
모두 8개인데 모두가 허위다
- 어머니 채씨는 1938년에 귀국... 그 후 이명박과 여동생 이말분은 일본에서 태어났다.
이명박과 이말분은 어머니 채씨로부터 혹독한 서자 취급을받았다.
c.hani.co.kr/hantoma/1693928

▶ 【사진】 미모의 미국 변호사 '에리카 金'과는 어떠한 관계인가 ?
- 에리카 金 "女子의 자존심을 버리고 그와의 관계를 폭로할 수 있다"
blog.daum.net/coreacorea/5965312

▶ 이명박 親子확인소송 前末 공개 !!
- “이명박 最側近들은 '조성민-안은희(조성민의 親이모)'을 이미 2007년부터 알고 있었다”
– 親子주장 30代 조성민氏 2007 대선당시 ‘이명박 대선후보 캠프 찾아가’
- 이명박 대선캠프 소속 정두언–신재민 앞장서 무마조 ‘입막음’
– 본지記事 파장확산, “사건번호–실명 공개요구 빗발쳐”
m.blog.naver.com/anlichol/150115515430

▶ 열심히 삽질하는 <포항 형제파> 전과14범 개박이
- 삽자루로 흠-씬 맞아 똥을 함지박으로 싸다 뒈-질놈 !!
www.vop.co.kr/A00001203890.html
.
(11) (-11)
 [2/3]   진실의길  2017년11월13일 12시41분    
불매운동

더이상 뭔 말들이 필요혀
만병 특효약
정치인들에게는 지지철회
찌라시 언론들의 밥줄 목줄 광고불매운동

생각해보면
변검사 조문한 문 총장 향하여 만취한 한 지청장이 문총장향하여 니들아 죽엿어
찌라시 중앙 보도에 대하여

그지청장에 대하여 검찰의 존재 이유를 모르는 놈이라 비난하엿다
그러나
그러한 발언한 지창장 존재하지 않앗고 그후 찌라시 중앙은 유족가운데 한분이라
그 기사을 정정하엿다고 한다
우린 이런곳을 두고 쌩 양아치들이라고한다

임병도군 선도되어
찌라시 언론들 광고불매운동 선도 하시길
(14) (-7)
 [3/3]   ㅎㅎ  2017년11월14일 08시07분    
역사청산의 필요성

종일민족반역자와 추종자들은 한민족의 광복을 위하여 전재산과 목숨을 바치신 애국지사분들과 뜻을 함께하는 국민들에게 반공이라는 이름으로 북한군이라며 미군정을 속여 보급해준 총으로 인권을 유린하고 국민들의 분열과 혼란을 조장하는등 진실된 역사와 진정한 안보를 왜곡하였으며 한민족이 극복해야 할 열강의 군정통치 지휘하에 그들은 정경유착을 관례화하여 애국이라는 이름으로 국민들을 속여 국유재산을 수탈하거나 비자금을 취하였던 정계 재계 언론사의 삼대세습과 북한의 일인독재 삼대집권이 다를 것이 없고 주체만 바뀌었을뿐 외세추종적인 사고방식의 반공역사는 군사독재정권을 반대했으며 대한민국에 국민주권의 자유민주주의가 실현될수 있도록 물심양면 지원해준 미국정부에 의해서 한반도를 발판으로한 동아시아 침략의 야욕을 잠시 접어야 했고 반제국주의에 망언하고 있는 패전국전범국가 섬나라일본의 열등패권주의의 향수를 그리워한 종일민족반역자와 추종자들이 일체화한 미국의 성조기를 내세워 국민들을 상대로 진실을 외면한 행패의 역사였다고 할 것입니다

자유를 수호하는 헌법정신을 일깨워 주신 촛불을 들고 계신 국민들이 진정한 보수이시며 정계 재계 언론사의 요직을 독점하여 지난 한세기동안 국정을 농단하고 나라를 혼란에 빠트린 횃불을 들고 있는 자칭보수라는 종일민족반역자 추종자들은 정치적 투쟁이 결여된 정치적 개념만으로 헌법 위에 군림하려는 반만년 한반도 외세침입의 역사에서 앞장서서 나라를 팔아먹은 보수의 모습을 하고 있는 수구세력일 뿐이며 역사청산의 대상자들일 뿐인 것입니다

군사독재정치의 대의명분없는 허명무실한 정권을 미국정부에게 인정받는 조건으로 핵무기개발 포기각서라는 국가전복수준의 중대한범죄를 야기하고 시간이 지나면 북한이 스스로 붕괴할 것이라며 방치한 것이 북한의 무기고도화를 도운 것이 되었으며 한반도 평화통일의 주도권을 대한민국이 아닌 열강의 이해관계자들에게 넘겨준 근본적인 원인이 된 것입니다

자칭보수들은 지난 반세기동안 대한민국의 국민 영토 주권은 안중에도 없고 오로지 한반도에서의 북한을 상대로 안보의 명분만 내세워 본인들의 생존과 번영만을 도모하였던 정체성을 부인하지 못할 것입니다

따라서 종일민족반역자와 추종자들은 보수가 아니라 지난 한세기동안 한민족의 인권을 유린한 자아상실에 정통성도 없는 수구세력이라는 것입니다

역사가 바로서야 국민이 바로서고 나라가 바로서는 것입니다

역사가 바로서려면 역사청산이 우선인 것입니다
(11)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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