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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순실 스캔들’, 미국이라면 대통령에 ‘징역 수백년형’
최순실 사건은 국가 보안 붕괴 사건
김원식 | 2016-10-28 14:57:21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보내기    


‘최순실 스캔들’, 미국이라면 대통령에 ‘징역 수백년형’
최순실 사건은 국가 보안 붕괴 사건


국제관계를 맡고 있는 기자는 주로 미국 정부기관의 입장을 듣기 위해 미 백악관이나 국무부 그리고 국방부 대변인들에게 이메일로 질의서를 보내는 일이 다반사다. 그런데 지난 2일, 미 국방부 대변인한테 보낸 메일에서 뜬금없는 답변이 돌아왔다. 평소 자주 이메일을 주고받던 국방부 동아시아 담당 대변인은 내가 보낸 이메일이 모두 필터링(filtering)되었다는 표시와 함께 이를 확인하고 다시 보내라는 답변이었다.

문제는 기자가 다른 매체의 기사를 인용하면서 그 기사 주소(URL))를 링크해 붙인 것이 화근이었다. 기자도 10여 년 전에 인터넷 보안회사를 경영한 관계로 이 위험성을 잘 알고 있었고, 미 정부기관에 이메일을 보내면서 여러 번 경험했지만, 또 ‘깜빡’한 것이었다. 보내는 메일에 링크나 이른바 코드를 담을 수 있는 ‘스크립트(script)’ 등이 담겨 있을 경우 수신인이 이 이메일을 클릭하는 순간 해당 컴퓨터에 있는 모든 정보가 상대방에게 전송될 수 있는 취약성이 존재한다.

미 국방부나 정부기관들은 이미 예전에 밝혀진 이러한 해킹 취약성을 방어하기 위해 실시간으로 이메일도 보안 필터링을 하고 있는 것이다. 기자가 이러한 언급을 하는 이유는 최근 이른바 ‘최순실 부패 스캔들’에 관한 JTBC의 특종 보도를 보면서 아연실색으로 거의 심장이 멎을 뻔했기 때문이다. 사실 뚫는 기술이 앞서가는 해킹에는 막을 방법이 없다. 딱 한 가지가 이른바 ‘망 분리’이다. 국가의 중요 정보가 담긴 컴퓨터는 인터넷과 절대 연결시키지 않고 따로 관리하는 것이다.

미국 정부기관은 물론이고 한국 청와대도 이를 잘 알고 있어 국가 중요 문서가 담긴 컴퓨터는 망 분리를 통해 따로 관리한다. 그런데 보도를 보면 청와대의 누군가가 최순실과 연설문이나 국가 기밀문서를 주고받은 정황이 분명하다. 그렇게 이메일을 주고받기 위해 인터넷에 연결하는 것은 정보 보안에서 보면 내 정보를 모두 다 가져가라는 것이나 똑같은 행위이다. 국기 문란이 아니라 국가 보안의 붕괴인 것이다.

이미 예전에 밝혀진 일이지만, 미국은 최첨단 컴퓨터 바이러스를 이용해 이란의 핵 활동에 관해 정보를 감시하고 있었다. 인터넷망과 분리해 놓은 이란 정부는 절대 자료가 유출될 수 없다는 것만 맹신하고 있었다. 하지만 이란 정부 컴퓨터에 꼭꼭 숨겨진 이 바이러스는 한 과학자가 이메일 등의 사용을 위해 인터넷을 사용하는 순간, 잠에서 깨어나 모든 정보를 고스란히 미 정보기관으로 전송했다. 이란은 당연히 자신들이 해킹을 당했는지도 몰랐다. 바로 기자가 보도를 보면서 심장이 멎은 이유이기도 하다.

▲ 박근혜 대통령이 25일 오후 청와대 춘추관에서 최순실에 대한 연설문 유출 의혹과 관련해 대국민사과를 하고 있다.ⓒ뉴시스

박근혜 정부가 들어서서 누군가가 그렇게 수시로 청와대에서 최순실에게 국가 기밀자료를 주고받았다면, 이는 최순실의 국정 농단을 넘어서서 국가 기밀정보에 대한 보안이 다 무너진 사건이다. 특히, 비선 실세들이 아무런 도덕적 의식도 없이 민간인인 최순실에게 이러한 기밀문서를 주고받았는데, 그들에게 보안 의식이 있었을 리는 만무하다. 박근혜 대통령은 이 사태는 또 어떻게 책임질 것인지 묻지 않을 수 없는 이유이다.

흔히들 이번 ‘최순실 부패 스캔들’을 지금 미국 민주당 대선 후보인 힐러리 클린턴의 이른바 ‘이메일 스캔들’과 비유한다. 하지만 ‘최순실 부패 스캔들’은 ‘이메일 스캔들’과는 비유도 될 수 없는 전무후무한 충격적인 사건이다. 힐러리는 국무장관에 취임하면서도 자신이 계속 사용하던 사설 서버의 개인 이메일을 계속 사용한 것이 문제였다. 이렇게 국무부 규정을 어기고 사설 메일 서버를 사용하면 해킹에 취약할 수 있어 힐러리가 주고받은 메일들이 외부로 유출될 수 있다는 것이 핵심이었다.

결국, 힐러리는 국무장관 시절 주고받았던 전체 메일을 국무부나 조사기관 등에 제출하고 전수 조사를 받았다. 국가 1급 기밀로 분류될 수 있는 내용도 포함돼 있어서 심각한 문제가 됐지만, 미 연방수사국(FBI)은 고의성이 없다는 판단으로 기소하지 않았다. 문제의 핵심은 힐러리가 다 직책을 맡고 있는 관련자들에게 이메일 등으로 의사를 교환하는 업무를 했지만, 이것마저 해킹에 취약할 수 있다는 것이었다.

그런데 만약 힐러리가 단 한 건이라도 정부와 전혀 관련이 없는 민간인에게 사전에 국무부 장관의 연설문이나 국무부 회의자료를 공개하고 이에 관한 의견을 묻는 이메일을 주고받았다면, 어떻게 됐을까? 만일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비서관을 시켜서 정부 직책도 없는 일반인에게 국가 주요 연설 초안이나 백악관 회의 자료를 사전에 보내고 의견을 주고받는 행위를 했다면, 어떻게 되었을까? 미국 국민들 입장에서는 이는 탄핵이나 사퇴의 사유가 아니고 바로 감옥행이고 최소한 수백 년형이 선고될 사항이다.

물론 미국에서는 국가 보안을 완전히 무너뜨린 이러한 상상 불가의 일이 일어난 적이 없다. 그런데 한국에서 청와대 비서실장이 실토했듯이, ‘봉건주의 시대’에도 일어나지 않을 전무후무한 일이 발생했다. 다들 부끄러워 얼굴을 들지 못하겠다는 소리가 빗발친다. 기자 역시 평소 친분이 있는 외신 기자나 미국 관계자들이 국가 보안이 완전히 무너진 이 부패 스캔들 사건에 관해 물어 올까 두려움이 앞선다. 대체 이를 어떻게 설명을 해 주어야 할까? 어디 쥐구멍에라도 숨고 싶은 심정이다.


*‘민중의소리’에 게재된 필자의 기사입니다.



본글주소: http://poweroftruth.net/column/mainView.php?kcat=&table=newyork&uid=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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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북망산  2016년10월28일 15시08분    
취지는 좋은데, 눈치보지말고 글 똑바로 쓰셨으면 합니다.
이게 무신 최순실 부패 스캔들, 최순실게이트요?
귀신씨나락 까먹는 소리...
이러니 어딜가나 진보껍데기를 쓴 기레기소릴듣지...
사이비교주 무당에 나라말아먹고 잇는
'박근혜게이트'라고 당당하게 글한번 써보시요...
#그런데박근혜는

진실을 말 못하면 살아 있으나 살아 있는것이 아니지요.
네이버. 다음. 구글. 등 대선조작 검색하면 확실한 증거들이
쏫아저 나옵니다.

국회방송 생중계 한 대선조작 의 실체
정윤회가 자백한 대선조작의 근거
한나라당 국회의원 53명과 중앙선거 관리위원회 합작으로
박근혜를 대통령을 만들었다는겁니다.

현제 불법 대선조작 주인공들 검찰청에 고발된상태
그런데 저 개색기들 판사 검찰 경찰등 이놈들이
수년이 자났어도 수사를 안합니다.

세월호의 진실
저들은 절대로 진실 안밝힙니다.
,,왜“
범인이 저들이기 때문입니다.
세월호의 동영상을 찿아보세요.
모름직이 자기들의 가족들에게 그러한 동영상 안보낼 리가 없지요.
학생들이 실시간으로 인터넷에 그러한 동영상을 수시로 사사건건
보냈는데 자기 가족에게 안보냈을까?
저역시 동영상을 보고 아는 사실입니다.
그 내용 인천서 출발 후 어느 시점에서 강한 충돌로
배가 15도로 기울었다고 했지요.

생각해 보세요.
완전 대형급 아닌가요.
7천톤에 가까운 배 원만한 어선들이 수없이 들이 받아도
어선들은 크게 부서저 침몰 하지만
세월호는 들이받은 흔적만 있을 뿐 1도도 안기울어요.
그렇다면 15도 기울었다 얼마나 쎈놈이 들이 받았을까요!
지금 당장 15도로 만들어 놓고 그위에 안든지 서든지 해 보세요.
즉 15도로 기울게 한 충격 바보도 느낄수 있습니다.
생존자들이 다 아는 사실을 손으로 하늘을 가리지 속이고 있습니다.
그 다음 침몰 지점에서 먼저보다 훨신 강한 충돌로 인하여
배가 오른쪽으로 확 꺽였다고 했습니다.
그 충돌로 인하여 사람들이 넘어지고 짐들이 굴러가고 선장실엔
유리창이 깨어지고 선반위에 짐이 떨어지고
기관장도 넘어젔다고 했습니다.
문제는 그러한 동영상 나만봤을까?
모르면 몰라도 수백만명은 보았을겁니다.
헌데요 처음부터 충돌에 대하여 함구령이 내려젔는지
약속이나 한듯 아무도 말 안합니다.
뿐만 아니라 경찰들 조사결과 발표 첯마디에
충돌은 없었다라고 했지요.
눈감고 야웅을 하지 충돌이 없었다면
굿이 충돌은 없다라고 왜 말합니까?
충돌이 있었으니까 충돌를 감추기 위하여 충돌은 없었다라고 한겁니다.
충돌은 없었습니다 라고 한 그 말 한마디가 고의 침몰 증거입니다.
죄 지은놈이 지 꽤에 지가 넘어가나는 속담
바로 이런걸 두고 하는 말이지요.
특희 언론들 더더욱 조중동 걸래들 방송 국민들 속이는 호들갑 방송만하고
작은배 급커브 됩니다.
배가 크면 클수록 급커브 잘 안됩니다.
특희 세월호 같은 배 대형배는 절대로 급 커브 안됩니다
그런데 급커브 하여 짐들이 쏠려서 배가 침몰 했다고 사기를 첬습니다
세월호 같은 배 평상시 달리는 속도로 달리다가 어느쪽이든 확 꺽어 보세요.
무개와 속도로 인하여 수키로는 그냥 직선으로 갑니다.
아무리 잡아 돌려도 무개와 속도가 있는 한 그냥 직선으로 갑니다.
그러다가 속도가 크게 줄어들면서 꺽여진 방향으로 크게 원을 그리며
그것도 서서희 돌아갑니다.
어떠한 강력한 충돌이 아니라면 넘어지는법이 없습니다.
아시겠습니까?
대형배가 제자리에 서 있을때 어느쪽이든 완전희 꺽어 논 상태에서
프로펠라를 아주 강하게 돌려도 자동차처럼 튕겨저 나가는것이 아니고
꺽어논 쪽으로 서서히 돌아갈것입니다.
마치 이러한 배를 자동차처럼 치급하고 헛소리를
진실인양 주둥이들을 나블거렸습니다.
유가족 여러분 지금 그 방법으로는 안됩니다.
억울한 많큼 방법을 찾고
억울한 많큼 머리를 쓰고
건강을 지키세요.

단언하건데 저들 절대로 진실 안밝힙니다.

미친 해경들의 임무는?
국정원 두놈이 정부에서 주는 월급이 모자라 세월호에 취직 했나요?
대통령다음 최고의 권력을 누리는 무소불의의 국정원
돈을 물 쓰 듯 하는 놈들이 뭐가 부족하여 선원으로 취직했나요!
배에서 건저 낸 노트북 시시콜콜
마치 세월호의 지주처럼 국정원이 간섭 백가지가 넘을 정도로 간섭
텔레비는 어디다 놔라 카매라는 어디다 달아라 냉장고는 어디다 놔라
좌판기는 어디다 놔라 쓰레기 통은 어디다 놔라 등등
주인이 아니고서야 남의 집에 와서 제집처럼 감놔라 배놔라 하는놈도 있는가!
유병언은 바지 사장 이였다.

사고 뒤에는 ······
미함대 구조를 돕겠다는데 ················거절
SSU해난구조대도 ···························거절
수중 구조대원도 ····························거절
살림청도 ······································거절
119도 ··········································거절
문화지청도 ···································거절
자원봉사도 ···································거절
호주잠주함도 ································거절
일본요청도 ···································거절
중국요청도 ···································거절
해경은 지놈들도 구조 안하고 모조리다 거절. 거절 하는 것이 임무였다
지 년 놈들 의 색기들이 배 안에서 죽는데도 명령을 내리고 거절 했을까?

반대하는 놈들아.
느그 년놈들은 이해할수 있겠는가?
양심에 화인은 맟은 배부른 돼지 색기들
이들이 합동작전 구조 하였다면 거의 다 구조하지 안았을까요?
그런데 왜 모조리 다 거절?????
다 죽일려고 작정하지 않았다면 거절할 이유가 없지요!!!
과연 해경 즈그 마음대로 거절 했을까요?
권력자 중 누가 명령을 내렸을까요?
국정원일까?
청와대일까?
이러한 피눈물 나는 진실을 읽어 보고도 의분도 없이 반대하는 놈들
사람이 아니지요.
살아 있어서는 안되는 전 국민들의 피를 빨아먹는 기생충들
죽어가고 있는 와중에도 네편 내편 우파 좌파 종북 빨갱이
이런 말 하는 놈들은 반듣이 사라저야하는 기생충들

불쌍한놈들·····
느그들은 삶의 목표가 뭐니!
반대하기 위하여 태어났니!
권력의 알바로 얼마나 받니!
네놈들의 양심은 완전 똥으로 범벅이 되었구나!
그러고도 자식들에게는 무얼 가리키니!
사람은 말이다 짐승과 달라서
생각 할 줄도. 느낄 줄도. 판단도. 구별도.
그래서 떼로는 울기도 하고 웃기도 하고 화내기도 하고
느그들은 이런거 없니
잠승처럼 포악하고
짐승처럼 악랄하고
짐승처럼 잔악하고
짐승처럼 잔인하고
그래서 반대만 하니
느그 색기들이 배 안에서 죽어가도 반대 할거지!
느그 부모가 배 안에서 죽어가도 반대 할거지!
색기가 죽어도 반대
부모가 죽어도 반대
그래 그렇게 살아라!
인정해 줄게 쥐색기만도 못한 놈들이라고!!!!

(95) (-72)
 [2/2]   한국사랑  2016년12월31일 12시3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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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정치가 개판이니까 사기꾼 최순실 정윤회 최태민이 국정을 농단하는것이다

대한민국 정신차려라

대한민국을 정권이 밖귀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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