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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라, 2014년 박근혜와 청와대에서 만났다.
순진한 엄마처럼 언론에 비쳐지는 모습은 경계해야 할 것
임병도 | 2017-01-04 09:48:13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보내기    


최순실씨의 딸 정유라씨는 덴마크에서 가진 취재진과의 인터뷰에서 ‘박근혜 대통령을 마지막으로 본 것이 초등학교 때’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정유라씨는 박근혜 대통령을 2014년에도 봤습니다.

2014년 10월 13일 청와대에서는 인천아시안게임 출전 선수단과 박근혜 대통령과의 오찬 행사가 열렸습니다. 이날 정유라씨는 승마 국가대표 선수로 참석했습니다.

최순실씨의 존재를 언론을 통해서 알았다는 조윤선 문체부 장관도 당시 청와대 정무수석으로 승마 대표선수들과 함께 사진을 찍기도 했습니다.


‘정유라는 왜 거짓말을 했는가?’

정유라씨는 ‘박근혜 대통령을 ‘이모’라 부른 것이 맞느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아니요, 박근혜 대통령을 뵙긴 했지만, 마지막으로 본 것은 아버지가 일하실 때”라고 대답했습니다. 하지만 대한승마협회 홈페이지에 나온 사진처럼 정씨는 2014년에도 박근혜 대통령을 봤습니다.

그렇다면 왜 정유라씨는 박근혜 대통령을 초등학교 때 마지막으로 봤다고 거짓말을 했을까요? 정씨의 입장에서는 선수단 오찬에서 박근혜 대통령을 만난 것은 단체 행사였기 때문에 의미가 없다고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반대로 얘기한다면 그 전에는 굉장히 친밀한 관계였다는 말로도 해석이 됩니다.

정유라씨의 발언은 아버지 정윤회와 박근혜 대통령과의 공적 관계를 강조함으로 자신은 ‘최순실-박근혜 게이트’와 무관했다고 발을 빼고 있습니다. 앞으로 있을 특검 수사 등에서 자신은 법적 책임이 없음을 내비친 셈입니다.


‘아이를 맡길 곳이 없어 귀국할 수 없다는 정유라’

정유라씨는 “보육원이든, 사회기관이든, 병원이든 아이와 함께 있게 해 준다면 내일이라도 귀국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그 이유는 ‘자신이 한국에 가서 체포되면 19개월 된 아들을 돌봐줄 사람이 아무도 없기 때문’이라고 밝혔습니다.

▲정윤회씨와 박근혜, 최순실씨와의 관계에 대한 정관모씨(정윤회씨 아버지)의 인터뷰 ⓒ경향신문 캡처

정관모씨(정윤회 아버지)는 손녀의 승마와 관련한 의혹이 끊이지 않는 것에 대해 안타까워했다. “유연이(정관모씨는 개명 전 이름인 유연으로 정유라씨를 불렀다)를 뭐 권력순위 1위라고 하는데, 대학교 1학년 애가 어떻게 그렇게 될 수 있어요. 말만 타는 애인데…. 여기에도 자주 와 있었습니다. 이전에 훌라후프 같은 걸 가지고 왔는데, 며칠 있는 동안 완전히 마스터해서 가는 그런 애였습니다.” (경향신문 2016년 10월 22일)

정윤회의 아버지이자 정유라씨의 할아버지 정관모씨는 주간경향과의 인터뷰에서 손녀를 개명 전 이름인 ‘유연’이라 불렀습니다. 어릴 적 할아버지 집에 놀러 가고, 할아버지가 손녀딸에게 쏟아지는 비난에 안타까워하는 모습을 보면 관계가 그리 나빠 보이지 않습니다.

정유라씨가 한국에 귀국하며 아이를 돌볼 사람이 없다고 하지만, 정씨의 할아버지는 충분히 증손자를 돌봐줄 사람처럼 보입니다. 정유라씨가 외가와 친한 점으로 미루어 본다면, 아직 구속되지 않은 이모 최순천씨가 정씨의 아들을 돌볼 수도 있습니다.

아이를 돌봐줄 사람이 없어 귀국을 할 수 없거나 불구속 수사를 해달라는 정유라씨의 요구는 아들을 앞세운 몽니에 불과해 보입니다.


아이 얘기는 울먹인 정유라, 의혹에는 ‘엄마가 다했다’

▲덴마크에서 기자들과 인터뷰를 하고 있는 정유라씨 ⓒ길바닥저널리스트

정유라씨와 취재진 간의 인터뷰는 덴마크 법원의 구금 기간 연장 심리 중에 이루어졌습니다. 휴식 시간 중 취재진이 정씨에게 다가가자 통역은 “원하지 않으면 말하지 않아도 된다”라고 했지만, 정씨는 “아니다. 내가 말을 하겠다”라며 인터뷰에 적극적으로 응했습니다.

덴마크에서 정씨를 인터뷰했던 1인 미디어 길바닥저널리스트는 “질문들을 주고받고 이야기를 이어나가는 상황에서는 상당히 좀 차분하게 냉정하게 하는 모습을 유지를 하면서, 본인이 해명하고 싶은 이야기들을 좀 적극적으로 표현하는 그런 모습을 엿볼 수 있었다”라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습니다.

정유라씨의 인터뷰 내용을 보면 ‘자신은 아무것도 모르고 엄마가(최순실씨) 다했다’라고 요약될 수 있습니다. 정씨는 현재 모든 범죄 사실을 어머니 최순실씨에게 떠넘기고 있습니다. 재산포기 각서를 썼을 만큼 사이가 좋지 않은 모녀의 사이를 본다면 충분히 가능합니다.

정씨는 독일에서 구입한 자신의 명의 주택에 대해서는 아버지 정윤회씨가 물려준 땅을 담보로 대출을 받아 샀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나중에 재산이 압류돼도 정당한 재산으로 인정받기 위한 포석일 수 있습니다.

정유라씨는 미성년자가 아닌 성인입니다. 성인은 그만큼 자신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합니다. 도피를 벌이는 와중에도 보모를 두고 건장한 남성 2명을 대동하고 다녔던 정유라씨가 체포돼자, 아무것도 모르는 순진한 엄마처럼 언론에 비쳐지는 모습은 경계해야 할 것입니다.



본글주소: http://poweroftruth.net/column/mainView.php?kcat=&table=impeter&uid=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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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ㅋㅋㅋ  2017년1월4일 10시31분    
저런 스타일은 정말 싫어.
(8) (-3)
 [2/2]   gksdtla  2017년1월4일 18시22분    
이 땅의 모든 사람들이 다 알고 심지어 하늘까지 알고 있다
죄지은 사람이 죄값을반드시 받아야 하느니라~~~


진실을 말 못하면 살아 있으나 살아 있는것이 아니지요.
네이버. 다음. 구글. 등 대선조작 검색하면 확실한 증거들이
쏫아저 나옵니다.

국회방송 생중계 한 대선조작 의 실체
정윤회가 자백한 대선조작의 근거
한나라당 국회의원 53명과 중앙선거 관리위원회 합작으로
박근혜를 대통령을 만들었다는겁니다.

현제 불법 대선조작 주인공들 검찰청에 고발된상태
그런데 저 개색기들 판사 검찰 경찰등 이놈들이
수년이 자났어도 수사를 안합니다.

세월호의 진실
저들은 절대로 진실 안밝힙니다.
,,왜“
범인이 저들이기 때문입니다.
세월호의 동영상을 찿아보세요.
모름직이 자기들의 가족들에게 그러한 동영상 안보낼 리가 없지요.
학생들이 실시간으로 인터넷에 그러한 동영상을 수시로 사사건건
보냈는데 자기 가족에게 안보냈을까?
저역시 동영상을 보고 아는 사실입니다.
그 내용 인천서 출발 후 어느 시점에서 강한 충돌로
배가 15도로 기울었다고 했지요.

생각해 보세요.
완전 대형급 아닌가요.
7천톤에 가까운 배 원만한 어선들이 수없이 들이 받아도
어선들은 크게 부서저 침몰 하지만
세월호는 들이받은 흔적만 있을 뿐 1도도 안기울어요.
그렇다면 15도 기울었다 얼마나 쎈놈이 들이 받았을까요!
지금 당장 15도로 만들어 놓고 그위에 안든지 서든지 해 보세요.
즉 15도로 기울게 한 충격 바보도 느낄수 있습니다.
생존자들이 다 아는 사실을 손으로 하늘을 가리지 속이고 있습니다.
그 다음 침몰 지점에서 먼저보다 훨신 강한 충돌로 인하여
배가 오른쪽으로 확 꺽였다고 했습니다.
그 충돌로 인하여 사람들이 넘어지고 짐들이 굴러가고 선장실엔
유리창이 깨어지고 선반위에 짐이 떨어지고
기관장도 넘어젔다고 했습니다.
문제는 그러한 동영상 나만봤을까?
모르면 몰라도 수백만명은 보았을겁니다.
헌데요 처음부터 충돌에 대하여 함구령이 내려젔는지
약속이나 한듯 아무도 말 안합니다.
뿐만 아니라 경찰들 조사결과 발표 첯마디에
충돌은 없었다라고 했지요.
눈감고 야웅을 하지 충돌이 없었다면
굿이 충돌은 없다라고 왜 말합니까?
충돌이 있었으니까 충돌를 감추기 위하여 충돌은 없었다라고 한겁니다.
충돌은 없었습니다 라고 한 그 말 한마디가 고의 침몰 증거입니다.
죄 지은놈이 지 꽤에 지가 넘어가나는 속담
바로 이런걸 두고 하는 말이지요.
특희 언론들 더더욱 조중동 걸래들 방송 국민들 속이는 호들갑 방송만하고
작은배 급커브 됩니다.
배가 크면 클수록 급커브 잘 안됩니다.
특희 세월호 같은 배 대형배는 절대로 급 커브 안됩니다
그런데 급커브 하여 짐들이 쏠려서 배가 침몰 했다고 사기를 첬습니다
세월호 같은 배 평상시 달리는 속도로 달리다가 어느쪽이든 확 꺽어 보세요.
무개와 속도로 인하여 수키로는 그냥 직선으로 갑니다.
아무리 잡아 돌려도 무개와 속도가 있는 한 그냥 직선으로 갑니다.
그러다가 속도가 크게 줄어들면서 꺽여진 방향으로 크게 원을 그리며
그것도 서서희 돌아갑니다.
어떠한 강력한 충돌이 아니라면 넘어지는법이 없습니다.
아시겠습니까?
대형배가 제자리에 서 있을때 어느쪽이든 완전희 꺽어 논 상태에서
프로펠라를 아주 강하게 돌려도 자동차처럼 튕겨저 나가는것이 아니고
꺽어논 쪽으로 서서히 돌아갈것입니다.
마치 이러한 배를 자동차처럼 치급하고 헛소리를
진실인양 주둥이들을 나블거렸습니다.
유가족 여러분 지금 그 방법으로는 안됩니다.
억울한 많큼 방법을 찾고
억울한 많큼 머리를 쓰고
건강을 지키세요.

단언하건데 저들 절대로 진실 안밝힙니다.

미친 해경들의 임무는?
국정원 두놈이 정부에서 주는 월급이 모자라 세월호에 취직 했나요?
대통령다음 최고의 권력을 누리는 무소불의의 국정원
돈을 물 쓰 듯 하는 놈들이 뭐가 부족하여 선원으로 취직했나요!
배에서 건저 낸 노트북 시시콜콜
마치 세월호의 지주처럼 국정원이 간섭 백가지가 넘을 정도로 간섭
텔레비는 어디다 놔라 카매라는 어디다 달아라 냉장고는 어디다 놔라
좌판기는 어디다 놔라 쓰레기 통은 어디다 놔라 등등
주인이 아니고서야 남의 집에 와서 제집처럼 감놔라 배놔라 하는놈도 있는가!
유병언은 바지 사장 이였다.

사고 뒤에는 ······
미함대 구조를 돕겠다는데 ················거절
SSU해난구조대도 ···························거절
수중 구조대원도 ····························거절
살림청도 ······································거절
119도 ··········································거절
문화지청도 ···································거절
자원봉사도 ···································거절
호주잠주함도 ································거절
일본요청도 ···································거절
중국요청도 ···································거절
해경은 지놈들도 구조 안하고 모조리다 거절. 거절 하는 것이 임무였다
지 년 놈들 의 색기들이 배 안에서 죽는데도 명령을 내리고 거절 했을까?

반대하는 놈들아.
느그 년놈들은 이해할수 있겠는가?
양심에 화인은 맟은 배부른 돼지 색기들
이들이 합동작전 구조 하였다면 거의 다 구조하지 안았을까요?
그런데 왜 모조리 다 거절?????
다 죽일려고 작정하지 않았다면 거절할 이유가 없지요!!!
과연 해경 즈그 마음대로 거절 했을까요?
권력자 중 누가 명령을 내렸을까요?
국정원일까?
청와대일까?
이러한 피눈물 나는 진실을 읽어 보고도 의분도 없이 반대하는 놈들
사람이 아니지요.
살아 있어서는 안되는 전 국민들의 피를 빨아먹는 기생충들
죽어가고 있는 와중에도 네편 내편 우파 좌파 종북 빨갱이
이런 말 하는 놈들은 반듣이 사라저야하는 기생충들

불쌍한놈들·····
느그들은 삶의 목표가 뭐니!
반대하기 위하여 태어났니!
권력의 알바로 얼마나 받니!
네놈들의 양심은 완전 똥으로 범벅이 되었구나!
그러고도 자식들에게는 무얼 가리키니!
사람은 말이다 짐승과 달라서
생각 할 줄도. 느낄 줄도. 판단도. 구별도.
그래서 떼로는 울기도 하고 웃기도 하고 화내기도 하고
느그들은 이런거 없니
잠승처럼 포악하고
짐승처럼 악랄하고
짐승처럼 잔악하고
짐승처럼 잔인하고
그래서 반대만 하니
느그 색기들이 배 안에서 죽어가도 반대 할거지!
느그 부모가 배 안에서 죽어가도 반대 할거지!
색기가 죽어도 반대
부모가 죽어도 반대
그래 그렇게 살아라!
인정해 줄게 쥐색기만도 못한 놈들이라고!!!!
(7)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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