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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폭침이 골프장 때문은 아니라는 얼빠진 천안함재단
‘원인 규명과 추모보다는 안보 교육을 위해 이용됐던 천안함재단’
임병도 | 2016-10-10 08:46:54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보내기    


천안함침몰KBS성금모금-min

▲2010년 KBS의 천안함 특집방송 및 모금 생방송 ⓒ전국언론노조 KBS본부

2010년 3월 26일 천안함 침몰로 46명의 승조원이 숨지는 사건이 벌어졌습니다. 당시 KBS는 주말 3일 동안 13시간 천안함 특별생방송을 진행했습니다. KBS는 ‘특별생방송 천안함의 영웅들 당신을 기억합니다’를 방송하면서 실종자와 그 가족들을 위한 성금을 모금하기도 했습니다.

원인 규명이 되기도 전에 추모와 모금 방송이 나오는 모습에 일부 국민들은 반감과 의문을 제기하기도 했습니다. 또한 국민들이 모은 성금 중 일부가 군 지휘관 회식비용 등으로 사용됐다는 의혹이 국회에서 제기되기도 했습니다.

천안함 사건으로 모인 성금은 400억 원이 넘었습니다. 그러나 일부만 유가족에게 돌아갔고 나머지는 ‘천안함 재단’ 설립에 사용됐습니다. 숨진 46용사를 기리기 위해 세워진 ‘천안함재단’ 그러나 오히려 유족들이 해체를 요구했습니다.


‘천안함 폭침이 골프장 때문은 아니라는 천안함재단’

천안함 유가족들은 재단의 설립 목적인 추모 사업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있다며 차라리 해체해서 그 돈을 국가나 국민에게 반환하라는 주장을 펼쳐왔습니다. 2015년에는 유가족들이 재단 해체를 요구하는 탄원서를 청와대와 국가보훈처에 제출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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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족들이 재단 임원들의 골프장 이용을 문제 삼자 박래범 천안함재단 사무총장은 2함대에 있는 골프장 떄문에 폭침 사고가 난 건 아니라고 반박했다. ⓒKBS뉴스 캡처

2015년 유가족들은 천안함재단 임원들이 2함대 해군 골프장에서 골프를 쳤다며 이를 항의하기도 했습니다. 유가족은 KBS와의 인터뷰에서 “2함대 앞바다 바닷물이 그냥 보통 물로 보이냐. 가족의 눈물이 고여 있는 데다. 그것만은 막아달라고 제가 처음에 그 부탁했거든요.”라며 분통을 터트리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당시 박래범 천안함재단 사무총장은 “재단 임원들이 같이 가는 건 일 년에 한 번 갑니다. 2함대에 있는 골프장 때문에 천안함이 그렇게 폭침 사고가 난 건 아니잖아요?”라며 반박하기도 했습니다.

천안함 46용사를 기리기 위해 설립된 재단 임원들이 그들이 숨진 바다가 보이는 해군 골프장에서 골프를 쳤다는 사실은 성금을 낸 국민조차 이해하기 어려운 행동이었습니다. 또한, 변명 또한 그리 설득력이 있어 보이지는 않았습니다.


‘퇴임 선물로 황금열쇠 받은 김인규 KBS 사장, 천안함재단 고문으로’

더불어민주당 김해영의원(부산 연제구 정무위)은 국가보훈처로부터‘천안함재단의 운영현황에 대한 자료’를 제출받아 분석한 결과 천안함재단이 모 방송국 사장의 퇴임을 축하하며 재단의 경비로 10돈짜리 황금열쇠(297만원)를 선물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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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임 선물로 황금열쇠를 지출했다는 천안함재단의 지출결의서와 김인규 전 KBS 사장의 재단 고문 위촉 사진 ⓒ천안함재단

여기서 말하는 모 방송국 사장은 김인규 전 KBS 사장을 말합니다. 김인규 사장은 2012년 11월 퇴임을 했고 이듬해인 2013년 4월 2일 천안함재단의 고문으로 위촉됐습니다.

천안함재단이 김인규 전 KBS사장에게 297만원짜리 황금열쇠를 선물하고 고문으로 위촉한 이유는 천안함 사고가 발생하자 발빠르게 추모 방송과 특집 성금 모금 방송을 했기 때문입니다.

대한민국 군인 46명이 안타깝게 목숨을 잃었는데 그들보다 오히려 방송으로 홍보에 힘쓴 인물에게 황금 10돈의 선물과 고문이라는 직책을 선사했습니다. 진정으로 그들을 기억하려는 천안함재단이 해야 할 사업은 아니라고 볼 수 있습니다.


‘수차례 감사를 요구했지만, 외면한 국가보훈처’

더불어민주당 김해영 의원에 따르면 천안함재단 유가족들은 ‘재단발전간담회’ 등의 자리에서 다음과 같은 사례를 들어 천안함재단의 해체를 요구했습니다.

① 이사장의 개인저서를 재단의 경비 2,000만원으로 사들여 군부대등에 기증했다 유족의 반발로 다시 반환
② 이사장, 이사진 등은 두 쪽 난 천안함이 내려다보이는 제2함대체력단련장(골프장)에서 해군측의 준회원 자격 부여로 골프를 즐김.
③ 모 방송국 사장의 퇴임을 축하하며 재단의 경비로 10돈짜리 황금열쇠(297만원)를 선물
④ 이사장은 군부대 특강에서 재단의 경비로 출장일비, 교통비, 숙박비, 식비를 지원
⑤ 해당 부대에 재단 경비로 100~200만원씩 위로금으로 지급
⑥ 이사장은 부대에서 따로 특강료를 지급받은 것으로 나타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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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재단 이사회 회의록 ⓒ천안함재단

천안함유가족들은 2015년부터 국가보훈처 등에 천안함재단의 감사를 요구했습니다. 2015년 6월 KBS 방송으로 관련 뉴스가 보도되자, 재단 측도 국가보훈처에 감사를 요구했습니다.

천안함재단 이사회는 7월과 8월에도 국가보훈처에 감사를 재요청했습니다. 국가보훈처는 유가족의 감사요청에 대해 검토하겠다고 했지만, 현재까지도 천안함재단에 대한 감사는 없었습니다.


‘원인 규명과 추모보다는 안보 교육을 위해 이용됐던 천안함재단’

천안함안보교육-min

▲천안함 사건 이후 초등학교 안보교육 등이 급증했다

유가족들은 천안함재단이 추모사업비와 생존자와 유가족 지원에 너무 적은 비용을 사용했다고 지적했습니다. 실제로 천안함재단의 사업비 중에서 눈에 띄는 지출은 ‘천안함 추모 음악회’나 ‘대국민 안보 교육’이었습니다.

재단 측은 추모행사비용은 대부분 보훈처와 해군에서 지원했기 때문에 적었고, 재단 특성상 직원이나 사무실 운영비는 불가피한 예산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국민들이 400억이 넘게 모아준 성금이 고작 재단 직원의 급여와 사무실 운영비를 위해 사용되는 모습은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46명의 안타까운 목숨이 숨진 천안함 사건을 이용해 ‘안보 교육’에 치중하고 ‘안보 정국’을 만들려는 불순한 정치적 의도는 이제 사라져야 할 것입니다.



본글주소: http://poweroftruth.net/column/mainView.php?kcat=&table=impeter&uid=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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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진실의길  2016년10월10일 10시08분    
왜 비난하는가

거하나마나한 뻔히보이는 이빨삼치기
임군같음
재단 천안함 원인규명
자기무덤 자기가파는일 하겟남
도데체 말이되는 이야기을 해야제

태초부터
눈먼돈
저리하라고 저리 쓰라고 만든즐
몰랏단 말인가

코리아엔드게임
미 cia 주재 찬,반 씽크탱크 민관포함 핵심 관계자들 30여명 모여 90년대부터 한국을 놓고
매년 시물레이션 게임을한단다
1.북에의한 남침
2.남한주도 북 흡수통일
3.북 핵심 선제타격
등등

공개된 비밀 어느것도 그중심 제1은 미국이익위해 통일할애비가되든 한반도 미군주둔
미 영향력 확대이다
이것은 변할수없는 불변의진리이다

근디
조선의 개,돼지들은 마치 자기을위해 미국이 존재하는것처럼 착각,맹신 하고있다
지금이시간에도 미국놈팔아
선제타격론이니
북한괘멸론이니
운운하면서 말이다

이오욕의 역사 되풀이 되지 않으려면
조선의 개,돼지들 깨어나서
천안함 진실
천안함재단 해산 재산 국고귀속
이룰수있는
민주정부 세워야


(34) (-24)
 [2/3]   궁정동 시바스리갈  2016년10월10일 10시23분    
.
★ 【헬조선】 천안함 사태를 거울 삼아 얼빠진 안보를 더욱 강화해야...

◈ 다정한 두 얼-라 !!
- 정은이 왈, “지지율 올랐다며 ?”
news.zum.com/articles/24508885

◈ “북한 주민들아... 탈북하라 !!”
news.zum.com/articles/33383848

◈ 【포토】 천생연분(天生緣分)이 ‘보리개떡’이라는데...
www.amn.kr/sub_read.html?uid=22081

◈ ‘국군의 날’ 박근혜 왈, “北 주민 언제든 오라 !!”
- 박지원, “대단히 과격하고 위험천만한 발언이다”
- 사람 됨됨이를 꼼꼼히 살피지 못한 새터민(北 탈출者) 얼-라... 엄-청 삿대질 !!
t.co/MKftGQYfQh

◈ 새누리당 김진태, 간첩.빨갱이 경찰에 신고하라. 포상금 나온다 !!
- 【포토】 김진태 왈, “박지원 간첩” 비유 “뇌 주파수 北에 맞춰져 있다”
polinews.co.kr/news/article.html?no=289334

- 【포토】 김진태 왈 “빨갱이 판, 검사가 1,800여명, 사법부의 김일성 장학생들이
애써 간첩을 잡아도 좌빨 판사들이 다 풀어준다”
www.ilbe.com/8273073659

◈ 【민중의소리 포토】 박지원 “박근혜는 유신독재자의 딸, ‘친일-종북’ 원조의 딸”
www.vop.co.kr/A00000514048.html

◈ 헐 ~, 남로당원 !!
t.co/IxByAykk
.
(32) (-20)
 [3/3]   0000  2016년10월12일 04시57분    

기독교를 모함하는 중놈들에게 보라는 그립니다.
보시는이의 오해가 없으시기 바랍니다.

& ⌜부처⌟가 신입니까?
⌜부처⌟ 라는 것은 께달음 이라고 합니다.
싯다. 성인은 분명합니다.
그러나 그도 사람 우리도 사람
사람 밑에 사람 없고 사람위에 사람없지요.
그렇다면 그는 신이되어 사람들에게 종경의 대상이 되고
우리는 왜 신이 될 수 없나요.
즉 싯다 신 아닙니다 .
우리와 똑같은 사람입니다.
재료가 무었이든 부처라고 하는 인형이 신이라면 부처를 만든 사람은
신을 만든 사람이네요,
너무 비하 한다고 생각마세요.
죄송합니다만 부처란 이름은 엉터리입니다.
이 지구상에 아이들이 가지고 노는 엄청난 양의 인형들
왜 인형 이지요,
곰도 인형이라고 하구요 개도 인형 이라고 말 하구요,
모조리 다 인형이라고 말 합니다.
그런데 부처 모양의 인형은 인형이라고 말 안합니다.
왜 그럴까요, 사람들의 고정관념 때문에 그리 말 합니다,
부처가 아니라 역시 인형이지요,
즉 사람이 만든 작품 조각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닙니다.
헌데 그 조각 작품이 어떻게 신이 됩니까?
그것이 신이 된다면 곰 인형도 신이요
강아지 인형도 신이요.
온 세상에 있는 인형들은 다 신입니다.
아닙니까?
기독교적 말씀을 드린다면 신은 영물입니다.
보이지 않는 영물 이것들이 신입니다.
그것들이 바로 귀신. 사탄. 마귀.입니다.
역시 하나님도 보이지 안으시는 신이십니다.
그러나 여호와 하나님은 모든 신들도 다스리시는 만 왕의 왕이십니다.
그 하나님만이 복과 저주를 주관 하시는 것입니다.
또 하나 하나님이 살육을 했다고 수도없이 적어 놨내
그러면 하나님의 능력을 믿는것 아닌가!
부처는 살육을 안했는가!
맞아요 살육을 할 수가 없어서 못하는거지
왜 신이 아니닌까?
인간 사회에 두 부류로 나뉘어 집니다.
그것이 뭔가,
진화론과 창조론입니다.
창조론을 믿은것은 물어 볼것도 없이 기독교인입니다.
진화론 자는 기독교인이 될 수가 없지요.
진화론을 생각해 볼까요?
많은 사람들이 기독교를 비하 하기 위하여 닭을 말합니다.
알은 어디서 났냐?
닭이 낳았지!
닭은 어디서 나왔냐?
알에서 나왔지!
이런 비유는 비유할 가치가 없는 겁니다.
....
직설적으로 말 합니다.
여러분은 어디서 태어 났습니까 라고 했을때에 부모가 우리를 낳았지.
그러면 여기서도 그 부모는 자식에게서 낳았다고 할수 있습니까?
닭을 비유 하는 것 처럼 사람을 그렇게 비유하는 엉터리는 아마 없을 겁니다.
그렇다면 답은 창조입니다.
....
& 싯다르스트 의 태생
인도의 북쪽 땅 끝 현제 네팔 영토에
약 2550여년전 카필라 왕국에 전반왕과 왕비 마야 사이에서
태자 싯다르스트가 태어났다.
왕비는 태자를 임신중 친정 석가라고 하는 마을 롬비니라는 동산에
산책을 나갔다가 동산에서 태자를 낳았다.
....
& ⌜석가⌟의 뜻
석가 마을에서 성자가 낳았다 하여 석가모니 라고 한 것이다.
태자 의 실명 (싯다르스트), 의 (싯달타), 또는 (싯다)의 태생 후 7일만에 모친 사망
왕은 처제를 왕비로 맏이하여 언니가 낳은 조카를 아들로 키웠다.
....
& 싯다 의 번뇌
13살 때 성 밖의 소풍을 나갔다가 큰 소가 매를 맞으며 밭을 가는데
흙이 뒤집어 지면서 온 갓 벌래들이 꿈틀 거리는데
온 갓 새들이 벌래들를 잡아 먹는것을 또 큰 매들이 새들를 잡아 먹는것에
충격을 받아 번뇌에 빠진다.
고민속에 빠진 태자 수년간 계속되자 부왕은 데바다하 의 성주의 딸과 19세때 결혼
그러나 실패 다시 총명하고 영득한 청소녀들을 시중 들게하여 줄기게 하였지만
또 실패 다시 삼시전을 걸립 삼천여명의 궁녀들를 소집 춤과 노래를 들려 줬지만
또 실패 부왕은 군사를 시켜 보아서는 안되는것 모두 다 치우라는 명령
그리고 수많은 백성들의 환영 속에 행진 그러나
호호 백발 노인이 쓰러질듯 쓰러질듯 비틀 거리며 지팡이에 의지하여
초라하게 걸어가는 모습 한번도 그러한 모습 못 보았던 태자
더 큰 시름에 잠겨 궁으로 돌아온 얼마 후 남문으로 산책
이번에는 병들어 죽어가는 애초로운 모습
서문에서는 역시 처음보는 장사 행렬
북문에는 요상한 도포를 입고 지팡이를 집고 빈 그릇을 들고 밥을 얻어 먹으며
고행하는 행인들 여러 가지 대화속에 자신도 가출 하려는 결심
아버지는 말렸으나 뜻을 굽히지 않는 태자 할수없이 한가지 뜻을 제안
왕위를 이을 왕손을 보게하고 가라 태자는 승낙 얼마후 아슴다라 라고 하는
아들를 생산 후 2월 8일 29세때 가출
....
& 고행 길
6년동안 삼씨 한알과 보리 한알로 연명을 하였다고 한다.····
삼씨가 고구마인줄 아는가 보리가 감자인줄 아는가 당신은 믿을수 있는가?
혹 60일이라면
6년을 고행을 했어도 뜻을 이루지 못하고 수행 방법을 바꾸기로 결심
밥을 먹고 기력을 찿은 후 보리수 나무 밑에서 정 자세로 앉아 뜻을 이루기 전에는
일어나지 않겠다고 굳은 결심 7일 동안 앉아서 머릿속에 생각나는 모든 잡념을 물리치고
눈을 감고 있으니 마음이 가벼워 지고 마음 문이 열렸다고 한다.
아녹 다라삼.................위의 없는 바른 께달음 ...그 이상 최고 께달음이 없다.
즉 인간은 한계를 넘을수 없다····이것이 답입니다.
막삼 보리
무상 정서정
이리하여 대성 불타가 되었다고 한다 80세 되던 해 2월 25일 법 왕국을 건설 했다고
····
& 점장이 유래
신돈이라는 승려가 점을 잘 치므로 고구려 공민왕이 신임을 하였다고 한다
눈치가 빠르고 머리의 회전이 빠르고 생각이 빠르면 점을 잘 친다고 한다
공민왕이 인정함으로 인하여 유래가 되어 오늘날에 이르렀다고 한다
····
점치는 방법
사람의 모습. 옷차림. 행동. 언어. 등등을 잘만 파악하면 족집게 보살로 인정 한다고
승려들이 포교 활동에서 문제 하나만 집어내면 그 다음부터는 슬슬 풀린다고 한다
무당 굿 유래
....
즉 싯다가 아니라면 불교의 불자도 존제하지 않습니다.
싯다 로 인하여 불교라는 하나의 종교가 창립이 되었는데요,
하나의 철학이라고 볼수는 있습니다.
그러나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닙니다.

···································
& 부적
무당들 한데 속지마세요.
승려들 한데 속지마세요.
점줄가들 한데 속지마세요.
....
이 글에 관련되신 분들 기분 나쁘시쇼.·
허나 깊이 한번쯤 고민 해 보세요.
즉 기독교 서적과 불교서적과 무속들의 서적등등
깊이 연구해 보세요.
여러분의 육의 생명과 영혼의 생명이 관련 된 심각한 문제입니다.
....
사람이 아무리 비상한 머리를 가지고 있다 하여도
IQ 가 200이요 아니면 300이라 할지라도 영의 세계를 볼수 있는것이 아니지요.
영의 세계를 본다라는 것 부터가 거짓말입니다.
또는 사람의 능력이 귀신의 능력을 능가 한다고 생각 합니까?
또는 인간이 IQ가 1000이라 할지라도 귀신을 능가 할수는 없지요.
누가 과연 귀신 보다 더 똑똑하다고 말 할수 있습니까?
귀신들도 사람처럼 자라서 늙어 죽습니까?
귀신들이 이것 저것 먹고 사는 겁니까?
어느 무당이 귀신은 일년에 두번 먹는대요.
귀신도 처먹으면 똥 쌀텐데요. 엉터리··· 무당.
귀신들이 사람이 오라하면 오고 가라하면 간다고 생각합니까?
귀신들. 사람들의 농간에 놀아나는 멍청이 아닙니다.
귀신들이 사람들를 볼때에 사람들은 지꽤에 지가 넘어가는 꼴입니다.
....
귀신들이 눈에 안보인다고 온갖 거짓말를 쏟아내는 무속인 들이여
사람답게 사세요.
....
인터넷에 엄청나게 쏟아저 나오고 있습니다.
부적에 대하여 검색을 해 보니까?
부적 의 수를 아예 셀수가 없습니다.
이 엄청난 부적들 때문에 귀신들이 초비상 걸렸겠네요!
단언 하건데 귀신들이 부적으로 인하여 떨지 않습니다.
장담하고 또 장담 하거니와 귀신과 부적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습니다.
마치 예날 천주교에서 천국가는 티켓을 파는 것 같이.
비싼것 사면 좋은데, 싸구려 사면 안좋은데,
여러장 사면 지옥에 있는 영혼들까지 천국으로 갈수 있다고,
이런 사기가 또 어디 있습니까?
지구상에 종이가 몽땅 부적이라 할지라도 지구상에 귀신들 눈도깜박 안합니다.
인간들의 부적 장난에 놀아 난다면 그게 어찌 귀신이라 할수 있습니까?
다시 말씀 드리지만 부적과 귀신은 아무상관이 없습니다
....
처용설화 엉터리 엉터리 이런 엉터리가 없습니다.
귀신이 처용의 아내가 너무 예뻐서 사람으로 둔갑하여 처용의 아내를
성 폭행을 하고 있는데 처용이가 봤답니다.
처용은 귀신임을 알아보고 처량하게 울면서 하소연을 하니까?
귀신이 미얀하여 한가지 약속을 했는데요 그약속이 처용의 얼굴 그림을
그려서 대문에다 걸어두면 그집에는 안들어간다고 약속을 했답니다.
그때부터 부적이란 농간이 시작된겁니다.

그떼부터 무당. 박수. 중놈들이 온갖 명목의 부적을 조작해 팔아먹는 것입니다.
어느 시대까지는 주십종에 불가 하던것이
지금은 수백 주천의 종류가 쏫아지고 있는것입니다.
한마디로 개가 웃을일 아닌가요.
제가 승려나 박수나 무당들을 비하하려고 이글을 쓴다고 생각합니까?
그러면 그때의 귀신이나 지금의 귀신이나 같은것 아닌가요.
그러면 그렇게 믿으세요.
제가 손해 보는것 아니니까요.
즉 귀신들이 그런짓을 했다라고 한다면 왜 지금은 그런일이 안일어 납니까?
장가도 못가고 죽은 총각 귀신들이 얼마나 많은데요.
여러분 부적에게 속지 마세요.
사기입니다. 사기라구요.
....
잉금이 절를 지여준다 하니까?
바다에서 용왕신이 아들 일곱을 데리고 나와
임금에게 감사의 풍악을 올렸답니다.
잉금이 용왕신의 아들을 잉금의 아들로 삼고 세상에서 결혼까지 하여
한 지역을 관리 하게하였는데 얼마나 잘하였는지.
그 지역 사람들 평화를 누렸답니다.
보세요! 귀신들이 무순놈의 아들이 있고 딸이있습니까?
그러면 마누라도 있겠네요.
또 할머니 귀신도 있고 할아버지 귀신도 있겠네요.
귀신들이 사람 앞에서 춤을추며 풍악 놀이를 한다.
그야말로 귀신이 씨 나락 까먹는 소리 하네요!
승려들이나 무당들 한데 귀신들은 몇 살까지 살다가 죽나 알아 보시쇼
또는 귀신들은 어떻게 죽고 장래는 어떻게 하는지 물어 보셔요?
·····
귀신들은 여성 남성 성이 없읍니다·······
중성입니다.
귀신들은 성장 하는것도 아니요 늙은것도 아니요 죽음이란 없습니다.
용왕신 굿이 해석한다면 용왕 신이란 없습니다.
용왕 이라는 것은 사람들이 용왕 신이라고 이름을 지어 놓은것입니다.
만약 용왕 신 아들이라면 용왕이 신이니까
아들도 신 귀신 그런데 사람과 결혼하여 산다구요.
구라도 아니고 뻥도 아니고 귀신이 보이지 않는다고 사실화 하여
대대적으로 사람들를 미혹하며 부적 사기를 칩니까?
점술가들 승려들 무당들이여 아무리 돈 벌기 힘들다 하여 먹고 살기 힘들다하여
꼭 그렇게 사람들을 속이며 살아야 합니까?
이땅의 임금이라 할지라도 귀신들이 볼때에는 보잘것 없는 한 인간 일 뿐입니다.
이땅의 인간의 권력이 귀신에게도 통한다고 생각합니까?
자다가 봉창 두드리는 소리입니다.
····
부적중에 독수리 부적이 있더군요.
하기야 무슨 부적은 없을까마는
독수리는 날쌔고 힘도 쌔고 하늘에 왕이라 하지요.
그래서 독수리 부적이라는 이름이 나왔답니다.
독수리 부적은 악귀가 나타나면 잽싸게 낚아채어 혼을내어 쫓아 보낸답니다.
그림 독수리가 보이지 않는 귀신을 잡아 혼을낸다.····
사기치지 마세요
독수리 부적은 다리는 정상 몸도 정상인데 머리가 세 개입니다.
그 이유 사방을 한번에 보라고 그렇게 그렸답니다.
부적이 귀신을 쫏는 능력이 있다면 앞에서 오나 뒤에서 오나
그것을 몰라서 머리 세개를 그립니까?
아마 멍청한 귀신만 오니까?
부적을 봐야 알아채고 도망 가는가 봅니다.
귀신이 왜 귀신입니까?
귀신은 영물입니다.
영은 시간도 공간도 없는겁니다.
사람은 시간과 공간이 있기 때문에 1m전방도 가지않으면 뜻을 이룰수 없습니다.
그러나 신은 시간과 공간이 없기 때문에 부산이요. 미국이요.
세계 그 어디든 갈 수 있고 세계 어디에서 동시 다발로 열군데요? 백군데요?
그 이상도 속속들이 다 알수있는 존재들입니다.
그런데 그까짓 부적 따위를 보고 도망가요?
보세요 귀신은
촛 불 에서도 나올수있구요.
책 속에서도 나올수 있구요.
밥을 먹는 밥 속에서도 나올 수 있구요.
물그릇 에서도 나올수 있구요.
천장에서도 나올수 있구요.
벽에서도 나올수 있구요.
어디에서도 못나오는곳이 없습니다.
더 정확한 말 당신들 마음 속에서도 나올수 있습니다.
당신들 가족 누구에게도 귀신들이 들락 날락 합니다.
그런데 대문에다 붙인다고요.
문앞에다 붙인다고요.
농에다 붙인다고요.
부엌에다 붙인다고요.
정신병자들 대부분이 불교인들입니다.
정신병자 집 안을 살펴보면 구석구석 부적들이 덕지덕지 붙어 있습니다.
그렇게 부적들이 도배가 될 정도로 부적들이 붙어 있다면
정신병이 나아야 되는것 아닙니까?
그런데 정신병은 점점 더 심해지내요
더 이상 속지 마세요
····
다시 말씀드립니다.
하나님말씀, 진리의 말씀, 진실를 말하는 데도 어쩌면 그렇게 귀를 틀어막고
듣지 않을려 하시면서 그 엄청난 거짓말, 사기치는 말,
자신들을 속이는 말은 그렇게 잘 믿고 몇천원에서 몇백만원 천만원 이상도
돈을 주고 부적을 사는 참으로 불쌍한 사람들···
가장 불쌍한 사람이 누굴까요?
춥고 배고픈사람 일까요?
아니면 중병에 걸려 죽을날만 기다리는 사람일까요?
정말 불쌍한 사람, 진실를 알아듣지 못하는 사람입니다.
····
옛날 중국 무창 장씨집에 아들이 결혼을 했는데요,
신부가 얼마나 착하고 예쁜지 가족들은 물론 보는이마다 칭찬을 했답니다.
예절 바르고 지식이높고 하여 나라의 회종황제 까지 그를 불러 칭송을 했답니다.
그때 임금이 친필로 쓴 부적을 시아버지에게 주면서 대문에다 붙여라.
시아버지가 집에와서 대문에다가 매의 부적을 붙이는 순간
뒤따라 들어오던 며느리가 부적을 보더니.
본색을 드러내며 마당에 나뒹굴어지는 순간 여우로 변했답니다.
엉터리 엉터리 여우가 사람으로 변한다는 엉터리가 있습니까?
그렇다면 천년을 묵었는지 오백년을 묵었는지 여우는 짐승이지요. 귀신이
아니질 않습니까? 부적은 귀신을 쫏기위한 부적이지 짐승이 왜 곤두박질 칩니까?
또하나 며누리가 귀신이였다면 임금이 부적을 붙이는 순간이 아니라
임금을 만나기 전에 독수리 부적을 그려서 시아버지에게 줄거라는것도
이미 알고 있는것이 귀신입니다.
그런데 시아버지가 대문에다 붙이니까 그제서야 부적을 알아보고 곤두박질칩니까?
귀신이 아니라 사람도 눈치 빠른놈은 알아 보겠네요.
이때부터 지금까지 사람들이 매 부적을 선호 한답니다.
여러분 거짓말도 엉터리 거짓말······
이것은 사기입니다.
아이들에게 들려주던 옌날 이야기를 사실화 시킨 부적 사기이지요.
또는 누구에게나 9년마다 불운액이 정기적으로 온답니다.
따라서 불운 액 부적을 사서 지갑에 넣고 다니면 액을 물리칠 수가 있구요.
만에 하나 꺼내보면 효력이 사라진답니다.
사람의 심리를 이용하여 사기를 처도 분수가 있지요.
효력이라는것이 안보면 붙어있고 보면 사라지고
이런 퉁딴지같은 말로 사기치지 마세요.
또 강력한 부적이 있는데요.
옥추경 부적을 사서 어떠한 주머니에 동전 몇닢과 부적을 넣어
지붕위 대들보 밑에 넣어두면 귀신의 뼈까지 녹는다고 합니다.
귀신들도 뼈가 있나봐요?
이 부적은 무당들도 두려워 한답니다.
말이 됩니까?
이러한 거짓말들을 진실인양 사람들에게 광고하며 유혹 합니다.
해괴한것이 또 있습니다.
남자 나이 10세 여자 나이 11세 되면 9년마다 찾아오는 불운 엑이 있답니다.
귀신 신분 제운직령을 쫒기 위하여 짚으로 허수아비
즉 사람을 만들어 옷을 입혀 그 안에 노잣돈 동전 몇잎을 넣어
(干支) 간지 를 적어 멀리 세갈렛길에서 불살라 액을 막는다고 합니다.
이러한 허구 맹랑한 수천 수만가지의 부적을 팔아먹는 것입니다.
우리 나라의 점줄가들이 대체적으로 섬기는 귀신들의 명칭이랍니다.
....
(옥황상제, 용선생, 용신, 임경업장군, 작두장군, 잡귀잡신, 조상신,
지리천문장신, 지하장군, 창부씨, 최영장군, 칠성신, 태주호구별성,
걸립신, 객귀, 감흥실령, 가망, 금성대왕, 군웅, 관성제군, 단종신,
단군신, 남이장군, 마마신, 대감신, 사신, 불사할머니신, 선녀동자,)
등등 이 외에도 20여 종류의 귀신들의 명칭이 더 있습니다.
....
요놈들의 귀신들이
나는 마마신이다. 나를 잘 모셔라.
나는 최영장군신이다. 나를 잘 모셔라.
나는 대감신이다. 나를 잘 모셔라.
등등 아마 귀신들이 무당들 승려들 앞에 나와서 관등 성명을 댄나봐요.
그러니까 귀신들의 이름을 알지요. 보이지 않는 신들의 이름을 어떻게 알아요.
....
부적은 (입시부적, 시험부적, 합격부적, 면허부적, 결혼부적, 질투부적,
싫어하는 사람 떨어지는 부적. 눈에 가시부적. 대박부적. 예방부적. 도둑 방지부적.
등등 약 천여 종류가 되는것 갔습니다.
김해경 박수무당은 1979. 2. 23일 단군학교 개교후
1993. 7. 19일 단군 학교를 해산 한 김해경무당 즉(무당대학)
김해경 박수무당을 모르면 무당이 아니랍니다.
....
문화방송에도 수차례 초청받아 무속에 대하여 대담을 하였다고 합니다.
자신의 신이 함께 함과 영서를 쓰는것까지 생 방송으로 방영이 되었답니다.
박수무당들을 만 이천여명을 거느리는 무당 대부였답니다.
박수무당 김해경 개종 첫마디, 신의 역사로 했던 역학을 체계적으로 배워서 했던
결국 사람을 미혹하는 행위일 뿐이라고 하며
효과가 있건 없건 하나의 술수라고 고백합니다. 라고 실토했습니다.
....
믿거나 말거나 분명한 사실입니다.
그토록 귀신들을 추종하시면 인생의 말년에 귀신들 또한
여러분을 놔 주지를 않습니다.
....
결국 대부분이 정신질환자로 전락하게 됩니다.
....
네이버에 이런 내용을 올렸지요.
그런데요 네이버에 아예 로그인을 못하게 막았습니다.
그들이 진실이라면 정정당당 하게 사기가 아니라면 정말 떳떳 하다면
창을 막는것이 아니라 어떠한 설명을 하던지 만나서 끝장 토론을 하던지
대국민들에게 아니면 아니다 설명을 해야지요 명예 휘손으로 고발를 하던지
왜 로그인을 못하게 창을 막을까요. 사기가 들통 나니까?
거짓이 들통 나니까? ······· 저들은 부적 사기꾼들입니다.
....
만군의 여호와 하나님을 섬기세요. 당신이 사는 길입니다.
·····································
그래 간통죄 패지 되어 목사들 좋아 한다고 했느냐.
네놈들이야 말로 간통죄 페지되어 춤을 추겠구나 더더욱 창녀 소굴에서
잔뼈가 굴었으니 아예 절간 내에서 창녀 판을 벌려라.
그깟 부처대가리 눈깔이 있으니 보기를하나 귓구멍이 있으니 듣기을하나
팔 다리가 있으니 일어 서기를하나 이조 시대떼 처럼 해보거라.
네놈의 가족 총 출동하여 창녀 판 벌려바라.
산속 절간들이 조용하니 정말 딱이겠다 요놈의 호로색기야
월래 짐승들은 산과 들에서 살아야 제멋 아니냐?
네놈의 조상은 원숭니까 원숭이 색기들이 오백년을 묵었는지
천년을 묵었는지 어찌 사람으로 둔갑하여 산단 말이냐?
속히 산속으로 기들어가서 사람에게는 그러지 말고
원숭이 후손들만 끌어들이어 공기 좋고 물 맗은 절간 부처대가리 밑에서
창녀촌 벌이거라.
....
악인의 집에는 여호와의 저주가 있거니와 의인의 집에는 복이 있다고 하셨다.
악인은 악을 행하면서도 께닫지 못한다고 하셨다.
....
진화론을 믿는 심령들이여 원숭이가 조상이라고 생각한다면 부끄러워 하지말고
다음글에 화내지말라,
인도인들 그들은 소가 신이니까!
그러나 사람에게는 존칭을 해야지요.
진화론은 자신의 어머니 암컷 원숭이 아버지 숫컷 원숭이
자신은 여자이면 암컷 원숭이 남자이면 숫컷 원숭이 자녀들은 원숭이 색기들
창조론은 사람으로 창조 되었으니 조상들 모두가 조상님들
후손들 역시 대대로 복 받은 사람들입니다.
이놈의 글에 찬성하는 자들은 조상들도 원숭이 자신도 원숭이 후손들도 원숭이
반대 하시는 분들은 조상님들도 본인도 후손들도 복 받은 사람들입니다.
..................................................
그놈이 쓴 글 : 종교갑질. 통일대박. 정신차려야한다. 사기 치지 말아야한다.
진실충격. 정직하게 살자. 홍익인간. 애도안다. 등등··한 20여개가 되는 것 같습니다.
되질려고 작정한 놈인지 하나님에게 욕을막 퍼부어요.
....
네놈이 그리 간교하게 더럽게 글를 쓴다면 나 역시 그리 쓸 수밖에 없다.
....
너 말 잘했다.
....
여자들 정신 차리라고
그래 여자들 정신 차려야지
....
불교는 부처가 신이다.
이놈의 부처는 지 앞에서 해괴한 짓을 해도
귀가 있으니 듣기 를 하나 눈깔이 있으니 보기를 하나
입이 있으니 말 을 하나 팔 다리가 있으니 일어 설 수 가 있나
지 앞에서 중놈이 여자의 옷을 벗기고 해괴한 짓을 하는데도 묵묵 부담
차라리 허수아비는 바람이 불면 옷이나 펄럭이지
여자가 중놈에게 강간을 당해도 꼼짝 못하는 부처
그런 부처 앞에서 누가 과연 부처를 두려워 하며 몸을 사리겠느냐!
강간당한 수많은 여인들 바로 그 허수아비 만도 못한 부처 앞에서
중놈들에게 반항도 제대로 못하고 당하는 것이다.
왜 반항을 못 할까?
중놈이 상담을 할 때 보살님이 100배 200배~400배 등등 정성을 다하여 절를하면
부처님이 보살님의 정성을 보시고 보살님의 소원을 들어 주실겁니다.
절를 시작하면 중놈은 구석 구석 향을 피운답니다.
문제는 200배도 못하여 지치면서 향에 취하여 쓰러 진답니다.
이때를 노린 중놈들은 목탁을 두두리며 몆번의 염불를 외우다가
여인에게 다가가 옷을 벗긴답니다.
이미 여인은 지치고 향에 취해 있기 때문에 반항은 불가능한 상태 랍니다.
여인의 옷을 주저 없이 벗기는 중놈들
많이 해본 솜씨라 약간의 거브 반응만 나타나도 사정없이 구타
중놈은 마음껏 몸 전채를 추한변태 성욕 음욕을 채운 후 쪽지를 써놓고 나간답니다.
여인의 온 몸은 중놈에게 마음과 몸은 짓발펴 젔고 힘겹게 몸을 움직이여
강제로 벗겨진 옷을 입으려 하는데 쪽지가 보입니다.
쪽지 내용을 본 여인은 지옥으로 떨어지는 충격 무시무시한 협박
그때부터 여인은 중놈들이 죽으라면 죽는 시늉까지 해야하는 중놈들의 성노리게 가 된 여인들
개색기야 아니라고 할래 몰랐다고 할래 아니면 잡아땔래
개색기야 고구려가 왜 망했냐 네놈이 더 잘 알것이다.
그 후 이조 시대 때 마을마다 절간들이 들어서서 얼마나 많은 여성들을 농락 했는가?
아니라고 할래 몰랐다고 할래 개색기야.
요놈의 중놈들이 권력과 짝하여 양반 행세는 물론 수많은 종들를 부리며 유지 행세를 하며
힘없는 백성들를 농락하며 토지를 온갖 명목 즉 돈 몇푼 빌려주고 값지 못한다고 빼앗아
비싸게 토지를 착취하는 방법으로 힘없는 국민들를 얼마나 괴롭폈냐?
모든 관직의 자리를 얻을려면 중놈을 통하지 않고는 불가능한 상태
울며 겨자 먹기로 부인네들이 남편의 관직을 위하여 반 강재로 몸을 허락 했다 개색기야
한번 반강재로 몸을 허락하면 이때부터 몸을 요구해도 거절못해 돈을 요구해도 거절 못해
온갖 보물은 절간으로 쓸려 갔으니 나라의 재정보다 절간이 훨신 더 많으니
중놈들이 직장을 다녀 돈을 벌었냐?
사업을 해 돈을 벌었냐?
힘 없는 백성들의 착취가 아니고서야 어디서 돈을 모았냐 개색기야
이색기야 이개 정상이냐 지금 현제도 온갖 국보나 골동품이나 돈은 국가보다 절간이
훨신 더 많을 것이다 지식인이라면 다 아는 사실이다 개색기야
네놈이 입이 있느냐 아니라고 할래 몰랐다고 할래
얼마나 중놈들이 여인들를 농락 했으면 마을마다 여인들은 절에 가지 말라고
잉금이 어명까지 내렸겠냐 요놈의 쥐색기 같은 놈아
누구던지 네놈의 글과 나의 글를 보면 판단이 설 것이다.
누가 거짓말을 하는지!
누가 진실인지!
....
똑똑히 들으라 쥐색기 같은놈아
기독교는 이 땅에 들어오면서
첫쩨는 교회를 세웠다·····
교회가 세워지므로 사람위에 사람없고 사람밑에 사람없다는 즉 주안에서는
형제요 자매요 한 가족이라는 즉 종이 어디있고 상전이 어디 있느냐?
말씀 교육으로 양반과 종의 체계가 무너젔다 .
요놈의 쥐색기야 헌데 불교는 천년이나 먼저 기어들어와 각종 부적으로
사기만 치고 각종 무당굿으로 무지한 국민들의 주머니만 털고
마을마다 중놈들은 지역의 유지행세와 종들를 부려 먹그며
백성들의 피와 땀을 착취를 했다 요놈의 쥐색기야
....
둘쩨는 학교를 세웠다········
극히 일부인 양반들만 배우는 법도를 무색하게 하고
누구나 배울수 있는 학교가 세워지므로 대 국민들의 까막눈인 국민들를
눈을뜨게 하였다 요놈의 구데기 색기야
....
셋쩨는 병원을 세웠다·····
선교사들이 병원을 세우기 전에는 우리나라에 병원이 없었다 강아지색기야
온갇 이질병 전염병등으로 얼마나 많은 국민들이 아예 치료가 뭔지도
모르고 죽어갔냐 치료라고 해야 침 몆번이 전부이고
헌대 병원이 세워지고 서양문화 즉 의사 선교사들이 대거 들어와
한국 사람을 의술 을 가리키어 배출함으로 죽어가는 국민들를 살렸다.
서양 의사 선교사들의 순교의 희생이 없었다면 오늘날의 문화는 없었을 것이다,
....
헌데 네놈들은 배운망덕도 유분수지
불교계 내에에········
반 기독교연합. 기독교 말살연합회. 기독교 해채연합회. 등 기독교를 해채하기 위하여
열 몆개의 단채가 있더구나 미친놈들 미처도 단단히 미첬어
오냐 짊문한다.
느그들의 불교가 그리도 자랑스러운 종교라면
그렇게 올바른 종교라면 천년이나 먼저 기어들어 왔으메도
어찌하여 학교나 병원은 고사하고 백성위에 굶림 하면서 수많은
힘없는 백성들을 종으로 부려처먹은냐 이색기야.
뿐만 아니라 단 한푼의 노역비도 주지 않고 종들을 지놈들의 재산으로 여기며
이리저리 돼지색기 팔아 처먹듯 사람을 그리했느냐 이개색기야
왜놈 침략 때에는 친일파가 되어 나이 어린 여자들을 꼬득이어
술집이나 창녀소굴에 팔아먹고 이것이 불교의 현 주소가 아니더냐 이놈아
아니라고 할래 몰랐다고 할래
이러한 사실 지식인이라면 다 아는 사실이다 개색기야.
불쌍한 놈들 분명희 말 하마 어떠한 짓을 하든 네놈들의 죄만 더 커질 뿐이다.
....
이놈아 똑바로 들으라·········
로마가 기독교를 완전 해채하기 위하여 기독인이 보이는 쪽쪽 잡아 죽였지만
오희려 기독교가 번창시키는 전하 위복이 돼었느니라.
즉 기독교 방해하는 단채가 천개라 해도 눈도 깜박 안한다.
다만 네놈이 신성 모독만 아니라면 이웃집 개소리로 치부하고 만다

그래 네놈 말데로 정말 놀랬다.
지구상에 너같은놈 처음 봤으니까
너같이 더러운것도 처은 보았고
너같이 악랄한것도 처음 보았고
너같이 간교한것도 처음보았고
너같이 쌍스러운것도 처음보았고
아마 네놈보다 더 지저분한놈은 없을것이다.
....
종교의 선택 육의생명 영혼의 생명까지 걸려있다.
죄의 파괴력 행복과 육의생명과 영혼의 생명까지 철저희 파괴 시킨다.
만왕의 왕 여호와 하나님을 섬겨라 네가 사는 길이다.
(26)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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