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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23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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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홈 > 부킹정치


김대중에 대한 평가, 야박한 이유 무엇인가

8월 18일 오늘은 김대중 서거 6주기가 되는 날이다. 하지만 여전히 김대중에 대한 평가는 야박하다, 거두절미하고 묻는다. 김대중만 한 저항가가 있는가? 김대중은 생전에 사형언도를 받고 옥고...

김갑수 칼럼 | 2015-08-18 09:00:22
‘보수’여, 역사의 무지에서 깨어나라!

“광복절에 주미대사관저 앞에서 反美 시위한 진보단체” 이것은 8월 16일 자 조선일보 인터넷 판의 톱기사 제목이다. 이런 제목의 기사를 톱으로 올린 데에는 일말의 저의가 있어 보인다. 먼저...

김갑수 칼럼 | 2015-08-17 13:08:06
2017 ‘정권교체 돌파구’ 어떻게 뚫을 것인가

박근혜의 대통령 임기가 2년 반도 남지 않았다. 차기 대선은 임기 만료 3개월 전인 2017년 12월에 실시된다. 그러므로 이제 2년 4개월이 남은 셈이다. 이명박 - 박근혜의 실정에 절망한 다수 국...

김갑수 칼럼 | 2015-08-05 17:27:05
우리 독립운동의 실체는 바로 이것이다

영화 <암살>을 오락으로 즐기거나 영화적 리얼리즘에 공감하는 것에 유감을 표할 생각은 조금도 없다. 하지만 일부에서 영화의 픽션을 역사적 사실인 양 거론하는 데에는 반대한다. 역사적 사실...

김갑수 칼럼 | 2015-08-03 14:04:41
주권침해 방관 침묵하는 정치인들 각성해야

‘살아있는 탄저균’ 배송 사건을 조사 중인 미국 국방부가 “누구의 잘못도 아니다”고 결론 내렸다고 한다. 명백히 국제법을 위반하고 우리 국내법을 무시한 범죄행위에 대하여 누구의 잘못도...

김갑수 칼럼 | 2015-07-22 13:45:51
미국, ‘신의 이름’으로 세균을 투하하다

우리가 알듯이 한국전쟁은 현대전 사상 가장 ‘참혹한 전쟁’이었고 가장 ‘망각된 전쟁’이다. 이런 전쟁을 ‘인간의 존엄과 인권의 수호’를 위해서라고 말한 리지웨이의 메시지는 기만이다. ...

김갑수 칼럼 | 2015-07-15 15:44:11
미국을 신뢰하는 정치인과 지식인들에게

미국 무기 도입의 선봉장 유승민은 위스콘신에서 석·박사 학위를 했다고 하는데 사실 위스콘신이야말로 미국 세균전 연구의 명문 대학이다. 최근 유승민과 이름이 비슷한 유시민 씨가 유승민에...

김갑수 칼럼 | 2015-07-14 14:13:48
“당신들은 모두 탄저균이다”

“내가 사를리다.” 이것은 지난 1월 7일 프랑스 언론사 <샤를리 에브도>가 테러 당했을 때 유행한 말이다. 프랑스 사람이 이런 말을 하는 것이야 탓할 수는 없다고 해도(사실 나는 이것도 조금...

김갑수 칼럼 | 2015-07-13 11:53:18
“김일성, 김정일, 김대중, 김갑수, 김대규 개쇅히”

일베, 활빈단, 어버이연합, 새누리당 일부 의원 부류 등에게는 알량한 국가주의나 순진한 반공의식마저도 없다. 그들은 상대가 정말 종북이라고 생각하여 ‘종북’이라고 공격하는 것도 아니다....

김갑수 칼럼 | 2015-06-29 10:14:41
박영재 씨는 왜 죽음을 선택했을까?

박영재 통합진보당 당원이 분신한 것은 2012년 5월 14일이고 그가 영면한 것은 2012년 6월 22일이다. 곧 3주기가 다가온다. 그는 유언으로 작성한 호소문에서 유시민과 심상정 당시 통합진보당 ...

김갑수 칼럼 | 2015-06-17 14:12:11
1956년과 2015년, 민족진보는 어떻게 죽었나

한국 사회에서 진보정치가 개화하는 데에는 분단체제와 한국전쟁이 빚어낸 상황적 한계가 있다. 대한민국 건국 이래 진보 정당은 언제나 금단과 배제의 대상이 되어 왔다. 그런데 한국의 우익 ...

김갑수 칼럼 | 2015-06-15 12:21:28
역시 우리가 알던 조선은 조작된 것이었다

이 책을 통해 우리는 조선은 왜 봉건국가가 아니었나, 조선 왕들의 애민과 소통이 얼마나 지극했나, 조공이란 무엇이었나, 성리학의 의미와 가치는 무엇인가, 붕당이란 무엇이었나, 조선의 언론...

김갑수 칼럼 | 2015-06-11 13:39:59
친미반북교를 척결해야 한다

이 신흥종교의 신도 성분을 분석해 본다. 그들은 이승만, 이명박과 같은 기독교인 90%와 박정희, 전두환과 같은 경상도 사람 90%로 구성되어 있다. 그러므로 기독교인인 동시에 경상도 사람이라...

김갑수 칼럼 | 2015-06-08 14:58:59
강남의 몰락은 언제가 될까

대한민국 서울의 강남은 조선왕조의 북촌과 일제의 남촌 둘 중에서 어느 것과 더 비슷할까? 지금 대한민국의 권력자가 가장 많이 사는 곳은 필경 강남지역일 터이다. 인구 60만 명에 불과한 강...

김갑수 칼럼 | 2015-06-03 14:06:32
일제의 조선왕조 죽이기, 북촌을 몰락시키다

청계천이야말로 500년 조선왕조의 도읍 한성을 상징하는 하천이었다. 한강이 동에서 서로 흐르며 서울을 강북과 강남으로 갈라놓는다면, 청계천은 서에서 동으로 흐르며 옛 서울을 북촌과 남촌...

김갑수 칼럼 | 2015-06-02 08:06:21
청계천을 죽여 놓은 일제와 이명박

서울에서 나에게 처음으로 큰 충격을 준 것은 청계천의 판자촌이었다. 오염된 천변에 수도 없이 닥지닥지 밀집한 판자촌 군락을 보고서 나는 한동안 입을 다물지 못했다. 그곳에 거주하는 인구...

김갑수 칼럼 | 2015-06-01 12:43:25
‘육참골단’과 ‘비굴한 조선 600년’

“문재인, 육참골단 해야 한다. 엄정한 기준에 따라 친노건 호남이건 모든 기득권을 잘라야 한다.” 불현듯 조국의 뜬금없는 ‘육참골단’, 노무현의 ‘조선 600년’을 대하면서 황당하고 안타...

김갑수 칼럼 | 2015-05-28 11:03:33
친노 대 비노, 당장 갈라서는 게 정답이다

오늘의 야당은 참담한 수준이다. 최근 4.29 재보선 전패와 노무현 추모식장에서의 추태가 이를 입증하고도 남는다. 이대로 가다가는 더욱 나빠지는 일만 남았다. 이대로의 새민연은 차기 총선과...

김갑수 칼럼 | 2015-05-27 09:38:51
NLL : 노무현, 김무성, 문재인, 노건호

NLL은 정체불명의 선이다. 이것은 정전협정에도 없고 국제법에서도 성립 불가능한 선이다. 이것은 미군이 비밀리에 설정해 놓은 작전선이며, 북으로 바짝 올라가서 황해도 해안을 거의 봉쇄하는...

김갑수 칼럼 | 2015-05-26 12:32:57
역사는 당신들 셋보다 신상철을 기록할 것

다시 이로부터 54년이 지난 2010년 3월 26일, 한국의 백령도 인근 해상에서 해군 초계함 천안함이 침몰했다. 천안함 역시 메인 호처럼 아직도 사고 원인이 미궁 속에 있다. 역시 밝혀진 것은 모...

김갑수 칼럼 | 2015-05-23 08:5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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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대통령, 당신의 선택 기준은...
                                                 
‘악어와 악어새’들에게
                                                 
왜 당신은 계란을 바위에 던지시나...
                                                 
파업썰전
                                                 
트럼프 “한국은 중국의 일부, 북...
                                                 
2016년의 관점 - 종교와 머니 게임...
                                                 
세월호는 배다
                                                 
文 ‘정체된 견고함’ 安 ‘불안한...
                                                 
대선후보토론회 평가, ‘왜곡’과 ...
                                                 
표창원, ‘유승민에게 대실망’ 합...
                                                 
천안함의 진실을 지킨 사람들과 박...
                                                 
홍석현 회장에 대한 몇 가지 단상
                                                 
언론의 손모가지
                                                 
누가 글로벌 인재인가?
                                                 
유권자, 즉 국민이 ‘단일화’를 ...
                                                 
“우리는 아직도 가족들을 기다리...
                                                 
“근혜를 보면 그 아부지를 생각한...
                                                 
[오영수 시] 망각의 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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