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회원가입 | CMS후원
2017.05.28 06:14
종합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세계  |  미디어  |  칼럼  |  서팡게시판  |  여행게시판
 
칼럼홈 > 부킹정치


국사편찬위원들에게

이로 인해 피해를 보는 것은 오늘의 국민이기도 하지만 당신들의 직계 후손들 또한 엄청난 피해를 입을 것이다. 어째서 부끄러운 조상이 되려 하는가? 당신들이 진정한 역사학자라면 국사편찬위...

김갑수 칼럼 | 2015-11-05 10:42:25
신경숙 - 남진우의 부창부수 표절 변명

표절 논란을 빚은 작가 신경숙에 이어 그의 남편 남진우가 교묘한 글로 자기 아내의 표절을 비호하고 나섰다. 그는 서양의 유명 작품들끼리 내용이 공유된 사례들을 열거하며 ‘표절은 문학의 ...

김갑수 칼럼 | 2015-11-02 16:47:42
박근혜 씨, 정신 차리세요!

박근혜 씨! ‘나라를 빼앗긴 게 원죄’라고 했군요. 하지만 나라를 누가 빼앗았나요? 일본이 빼앗았잖아요. 그런데 하필 일본군 군인이 되다니요? 그건 나라를 빼앗은 놈들한테 뒤늦게라도 빌붙...

김갑수 칼럼 | 2015-10-23 16:28:49
‘국정화 반대’에 우리가 생각해 보아야 할 것

역사교과서 국정화에 저항하는 목소리가 여기저기서 터져 나오고 있다. 대학교수에서 교교 청소년에 이르기까지, 너 나 없이 실천적으로 저항하는 모습에서 아직 남아 있는 우리 사회의 희망을 ...

김갑수 칼럼 | 2015-10-20 15:30:18
우리는 이래서 절망이 깊다

“김일성 주체사상을 우리 아이들이 배우고 있습니다” 이 따위 플래카드를 집권 여당이 걸었으면, “주체사상 배우면 어때?” 라고 치고나가는 야당이 최선이다.

김갑수 칼럼 | 2015-10-16 12:56:54
역사교과서 국정화의 비극적 역설

역사교과서 국정화에 분노와 허탈을 금할 수 없다. 국정화 자체가 가지는 퇴행성은 물론이려니와, 장차 그들이 내놓을 역사가 어떨 것인지는 불을 보듯 빤하기 때문이다. 먼저 이것은 친일 독재...

김갑수 칼럼 | 2015-10-14 11:38:56
청년들아, 불온한 꿈을 가져라!

저자는 청년들에게 “꿈을 가지되 불온한 꿈”을 가져야 한다는 말로 강의를 시작한다. 저자는 ‘신문을 삐딱하게 읽어야 한다’고 친절하게 타이르기도 한다. 또한 저자는 <카미유 틀로델> <랜...

김갑수 칼럼 | 2015-09-22 13:23:44
오늘의 한국 정치, 무엇이 문제인가

무릇 정치가란 이상주의와 현실주의를 냉혹하게 접착시켜야 한다. 정치가는 생사를 건 권력투쟁을 헤치고 나와 구체적 성과를 도출해야만 한다. 그래야 민(民)은 자기의 삶을 정치적 권력에 헌...

김갑수 칼럼 | 2015-09-21 12:00:39
인천상륙작전은 성공한 것이었을까

그들이 쇼를 벌였다는 것을 아는 사람은 거의 없었다. 이승만의 북진 명령은 이미 백악관의 결재가 떨어진 지 12시간 이상이 지난 후의 일이었다. 이승만은 그 사실을 맥아더 사령부로부터 통보...

김갑수 칼럼 | 2015-09-17 12:56:25
인천, 민족분단사에서 가장 치욕적인 장소

우리는 인천상륙작전을 알고 있다. 하지만 우리가 알고 있는 인천상륙작전은 반밖에 되지 않는다. 그것은 한국전쟁 중인 1950년 9월의 것이다. 그런데 사실 인천에는 두 차례의 상륙작전이 있었...

김갑수 칼럼 | 2015-09-16 10:54:20
진중권과 조국, 그 기회주의와 후안무치에 대하여

진중권과 조국은 언필칭 ‘진보’를 내세우는 지식인들이다. 두 사람은 서로 막말을 주고받기도 하는 막역한 동문 사이라고 한다. 1997년 대선정국에서 진중권은 ‘김대중 집권 불가능론’을 내...

김갑수 칼럼 | 2015-09-15 10:13:12
종북이면 어때, 몰랐어?

9월 11일 국회 안전행정위원회 국정감사장에서 벌어진 공방이다. 임수경 의원이 허준영 한국자유총연맹 회장에게, “취임사에서 ‘종북세력을 두더지처럼 때려잡겠다’고 말한 적이 있느냐”고 ...

김갑수 칼럼 | 2015-09-14 09:59:50
사회주의’를 쓰고 실천한 사람들에 관한 탐구

오늘의 신자유주의는 인간다운 것이라 할 수 없다. 신자유주의는 심지어 합리적이지도 않다. 물신이 지배하고 있는 타락한 현실에서 인간다운 세상을 만들려다 순수하고 처절하게 좌절한 인물들...

김갑수 칼럼 | 2015-09-10 09:13:48
진정 정권교체를 갈망한다면

진정으로 정권교체를 원한다면 지금의 근시안적 사고를 버려야 한다. 전방위적으로 전략적인 신사고를 펼쳐야 한다는 것이다. 이를 위해서는 새정련의 세 사람 말고도 가능성이 있는 인물이라면...

김갑수 칼럼 | 2015-09-02 14:00:08
당신들을 나의 누구라고 불러주리

진보의 세상은 참 다채롭기 그지없다. 입진보가 있는가 하면 유사진보도 있고 사이비진보도 있으며 가짜진보도 있다. 어디 이뿐인가? 사대진보가 있는가 하면 반북진보에다 심지어 ‘헌법 안의 ...

김갑수 칼럼 | 2015-08-31 09:18:01
분단 70년, ‘민공합작’을 제창한다

70년 남북 분쟁사를 돌이켜 보면, 북측은 자기들이 한 일을 안 했다고 잡아떼는 일은 하지 않아 왔음을 알 수 있다. 그들은 자기들이 한 일은 대부분 그대로 시인하거나 아니면 최소한 침묵할지...

김갑수 칼럼 | 2015-08-24 06:49:03
김대중에 대한 평가, 야박한 이유 무엇인가

8월 18일 오늘은 김대중 서거 6주기가 되는 날이다. 하지만 여전히 김대중에 대한 평가는 야박하다, 거두절미하고 묻는다. 김대중만 한 저항가가 있는가? 김대중은 생전에 사형언도를 받고 옥고...

김갑수 칼럼 | 2015-08-18 09:00:22
‘보수’여, 역사의 무지에서 깨어나라!

“광복절에 주미대사관저 앞에서 反美 시위한 진보단체” 이것은 8월 16일 자 조선일보 인터넷 판의 톱기사 제목이다. 이런 제목의 기사를 톱으로 올린 데에는 일말의 저의가 있어 보인다. 먼저...

김갑수 칼럼 | 2015-08-17 13:08:06
2017 ‘정권교체 돌파구’ 어떻게 뚫을 것인가

박근혜의 대통령 임기가 2년 반도 남지 않았다. 차기 대선은 임기 만료 3개월 전인 2017년 12월에 실시된다. 그러므로 이제 2년 4개월이 남은 셈이다. 이명박 - 박근혜의 실정에 절망한 다수 국...

김갑수 칼럼 | 2015-08-05 17:27:05
우리 독립운동의 실체는 바로 이것이다

영화 <암살>을 오락으로 즐기거나 영화적 리얼리즘에 공감하는 것에 유감을 표할 생각은 조금도 없다. 하지만 일부에서 영화의 픽션을 역사적 사실인 양 거론하는 데에는 반대한다. 역사적 사실...

김갑수 칼럼 | 2015-08-03 14:04:41
1 ..11121314151617181920 ..23

                                                 
우리도 ‘부모 면허증’ 있었으면 ...
                                                 
비감 토로, 한국인은 왜 ‘비자주...
                                                 
왜 당신은 계란을 바위에 던지시나...
                                                 
공기업 적자, 정치인-자본-관료의 ...
                                                 
미국 ‘사드’ 미사일 34기만 포함...
                                                 
2016년의 관점 - 종교와 머니 게임...
                                                 
[천안함 항소심 제5차 공판 ③] 박...
                                                 
文 ‘정체된 견고함’ 安 ‘불안한...
                                                 
박근혜 善, 노무현 惡… 정미홍 독...
                                                 
박근혜 ‘직무정지’ 중에도 하루...
                                                 
천안함의 진실을 지킨 사람들과 박...
                                                 
구미에 부는 ‘변화의 바람’ 하나
                                                 
문자폭탄
                                                 
누가 글로벌 인재인가?
                                                 
유권자, 즉 국민이 ‘단일화’를 ...
                                                 
“우리는 아직도 가족들을 기다리...
                                                 
“근혜를 보면 그 아부지를 생각한...
                                                 
[오영수 시] 망각의 숲
49605 ‘3.1운동 민족대표’ 33인의 진실
25961 “천안함, 육지와 20m 해역 암초에...
12870 안철수의 이중 잣대
11916 왜 당신은 계란을 바위에 던지시나...
11040 우리의 갈망을 대신 짊어진 김......
9960 세월호 인양을 보며 드는 걱정과 ...
7936 ‘503호’는 채무 인정 안 하는 뻔...
6583 세월호는 배다
6036 왜 문재인 인가?
5958 박근혜의 ‘법과 원칙’, 자신의 ...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930호 (주)민진미디어 | 발행.편집:신상철 | 등록번호: 서울 아01961 | 발행일: 2012.02.15 |
이메일: poweroftruth@daum.net | 사업자번호: 107-87-60009 | 대표전화: 02-761-1678 | 팩스: 02-6442-0472 | 통신판매: 2012-서울영등포-0188호
회사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광고/사업제휴문의 | 기사제보 | 칼럼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