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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17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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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홈 > 부킹정치


김인성과 손석희의 차이, 그리고 ‘약방의 감초’ 조국

종편 JTBC 손석희의 ‘뉴스룸’에서 성완종의 음성파일을 공개한 일이 논란거리가 되고 있다. 이 문제는 참으로 여러 가지 것을 생각하게 만든다. 먼저 나는 이번 사건 보도에서 경향신문이 보...

김갑수 칼럼 | 2015-04-17 12:09:49
김대중의 머리, 노무현의 통빡

상황이 이러할진대 명색이 야당대표라는 문재인은 박근혜의 ‘ㅂ’자도 입에 올리지 못하고 있다. 그는 기자들에게 ‘왜 나한테 와서 이러느냐? 돈 받은 사람들한테 물어보라’고 짜증을 낸다. ...

김갑수 칼럼 | 2015-04-15 10:35:53
성완종이 죽음으로 알려준 세 가지

성완종의 죽음은 세 가지의 무서운 메시지를 던져 놓았다. 첫째는 현직 대통령의 자격 문제이고, 둘째는 이런 사건들은 세월호가 그렇듯이 앞으로도 계속 여야 담합으로 묻혀 버리고 말 것이며,...

김갑수 칼럼 | 2015-04-14 10:13:47
친박들의 수난, 검찰은 왜 성완종을?

쟁쟁한 친박들이 궁지에 몰리면 이익을 보는 자들이 누구일지를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그들은 비록 ‘쟁쟁’하지는 않지만 검찰을 움직일 수 있는 ‘실세 속의 숨은 실세’일 수 있다. 우리는...

김갑수 칼럼 | 2015-04-13 13:02:29
인혁당사건은 가장 야비한 용공조작

올해로 인혁당재건위사건 및 민청학련사건이 40년을 맞는다. 1974년 박정희 유신정권은 전혀 다른 두 사건을 하나로 묶어 희대의 용공조작을 감행했다. 이 사건으로 8명의 민주인사가 대법원 판...

김갑수 칼럼 | 2015-04-07 13:47:22
문재인의 정체를 묻는다

미국이 요구하면 언제라도 다국적군 파병에 응해야 하는 해외파병참여법안 발의에 침묵한 문재인, 한국군 전시작전통제권 환수의 무기 연기와 미군기지 이전협정의 일방적 변경에도 침묵한 문재...

김갑수 칼럼 | 2015-04-06 11:29:00
정동영, 천정배의 선택이 야권분열이라고?

나는 새정련 또는 친노, 친문이 정동영의 출마를 야권분열이라고 비난하는 데에는 조금도 동의할 수가 없다. 지난 대선 이후 문재인과 새정련이 보여 온 행태는 야당이라고 보아주기가 난감한 ...

김갑수 칼럼 | 2015-04-05 11:58:32
문재인의 천안함 발언은 명백한 ‘변절’

야당 대표로 선출되자마자 이승만·박정희 묘역에 참배했던 문재인이 이번에는 천안함은 ‘북한의 공격’이라고 발언하여 파문을 일으키고 있다. 그는 군복을 입고 군부대를 방문한 자리에서 “...

김갑수 칼럼 | 2015-03-26 09:54:15
4.29 재보선, 어떤 의미가 있을까

새정련 그리고 국민모임 지지자들에게 충고한다. 우군의 불행을 틈타 자기의 입지를 다지려 하는 것은 근시안적인 행태다. 이런 점에서 불출마를 고수하고 있는 정동영의 스탠스가 그를 위해서...

김갑수 칼럼 | 2015-03-24 15:10:44
3월 26일, 천안함 5주기에 부쳐

우리는 천안함의 진실이 ‘벌거벗은 임금님’처럼 먼 훗날 한 소년에 의해 폭로될 때까지를 기다려서는 안 된다. 그때까지 우리에게는 부단히 비굴과 타락이 강요될 터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

김갑수 칼럼 | 2015-03-23 12:23:09
이순(耳順)의 가슴을 뛰게 하는 삼봉 정도전

정도전은 탁월한 사상가이자 정치가이자 혁명가였으며 자주적인 진보주의자였다. 조선왕조 500년의 민본주의는 정도전에 의해서 창발한 것이다. 무엇보다도 그는 혁명가답게 불굴의 이상주의자...

김갑수 칼럼 | 2015-03-11 15:48:40
미 대사 피습사건, 나는 이렇게 본다

우리는 이 사건의 상징성과 파장을 읽어내려고 노력해야 한다. 미 대사 습격사건은 이렇게 해야 해결될 수 있는 문제다. 우왕좌왕할 것도 없고 의기소침할 것도 없다. 수동적이고 피동적인 공동...

김갑수 칼럼 | 2015-03-09 14:19:11
정명훈과 진중권, 우리를 착잡하게 만든다

그는 자기 말대로 정말 ‘음악밖에는 모르는 사람’인지도 모르겠다. 음악밖에는 모른다는 말은 역사나 정치에는 어둡다는 뜻도 된다. 그렇다면 역사나 정치에 관해서는 일절 말하지 않았어야 ...

김갑수 칼럼 | 2015-02-25 14:51:27
차기 정권교체를 위한 제언

이변이 없는 한 다음 대선은 남성끼리의 대결이 될 것이다. 후보의 성적 매력은 의외로 중요하다. 이것은 농담 같은 진실이다. 그런데 지금 야권의 유력 주자라는 문재인은 난감, 박원순은 참혹...

김갑수 칼럼 | 2015-02-24 12:43:09
‘양 정씨’와 ‘쌍 문씨’의 대조적 행보

이 나라가 잘 되려면 야당이 야당다워야 한다. 그들이 싸울 때 우리가 받쳐줘야 한다. 정치하는 목적이 선명하고 역사의식이 제대로 박힌 야당 정치인이 힘을 얻어야 한다. 정파적 사심이나 지...

김갑수 칼럼 | 2015-02-16 13:58:39
“진정 정권교체를 원하십니까?”

2017년 정권교체를 원하시지요? 독재세력인 새누리에 맞서 민주세력이 정권을 잡으려면 누가 뭐래도 야권 결집이 핵심입니다. 여기까지는 여러분과 저의 의견이 일치하는 것 같습니다. 문제는 ...

김갑수 칼럼 | 2015-01-14 14:58:23
박근혜에게 순자(荀子)의 편지를 들려준다

오늘의 한국 정치인들은 자존심이 없다. 아니 자존심이라는 말도 아까울 지경이다. 그들에게는 범부나 소인들에게도 있는 배알도 없어 보일 때가 많다. 난국에 청와대에 가서 ‘대통령 각하’를...

김갑수 칼럼 | 2014-12-18 13:29:34
지도자에게 필요한 네 가지 인연

인생에는 네 가지 중대한 인연이 있다고 한다. 첫째는 나를 낳아준 부모, 즉 ‘생아자(生我者)’이다. 둘째는 나를 친구로 여기는 붕아자(朋我者), 셋째는 나를 가르쳐 주는 스승 즉 교아자(敎...

김갑수 칼럼 | 2014-12-05 14:41:26
예술은 ‘투쟁’과는 다른 방식이어야 하는가

우리는 이 영화가 왜 감동적인지를 한번쯤 짚고 넘어갈 필요가 있다. 이 영화가 한국 사회의 심각한 현안인 비정규직 문제를 다뤘기 때문일까? 아니면 ‘갑질’하는 강자의 횡포를 고발하기 때...

김갑수 칼럼 | 2014-11-19 15:09:04
[서평] 『사기』에서 총(聰)·명(明)·강(强)을 새기다

있을 자리가 아닌데도 그 자리에 있는 것을 ‘탐위’라 하고, 받아야 할 명예가 아닌데도 받는 것을 탐명이라고 한다. 남의 말을 듣고 반성하는 것을 ‘총(聰)이라 하고, 마음의 눈으로 자기를 ...

김갑수 칼럼 | 2014-11-06 10:5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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