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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21 0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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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홈 > 부킹정치


친노 대 비노, 당장 갈라서는 게 정답이다

오늘의 야당은 참담한 수준이다. 최근 4.29 재보선 전패와 노무현 추모식장에서의 추태가 이를 입증하고도 남는다. 이대로 가다가는 더욱 나빠지는 일만 남았다. 이대로의 새민연은 차기 총선과...

김갑수 칼럼 | 2015-05-27 09:38:51
NLL : 노무현, 김무성, 문재인, 노건호

NLL은 정체불명의 선이다. 이것은 정전협정에도 없고 국제법에서도 성립 불가능한 선이다. 이것은 미군이 비밀리에 설정해 놓은 작전선이며, 북으로 바짝 올라가서 황해도 해안을 거의 봉쇄하는...

김갑수 칼럼 | 2015-05-26 12:32:57
역사는 당신들 셋보다 신상철을 기록할 것

다시 이로부터 54년이 지난 2010년 3월 26일, 한국의 백령도 인근 해상에서 해군 초계함 천안함이 침몰했다. 천안함 역시 메인 호처럼 아직도 사고 원인이 미궁 속에 있다. 역시 밝혀진 것은 모...

김갑수 칼럼 | 2015-05-23 08:50:12
집권당 원내대표 유승민의 정체를 묻는다

유승민 새누리당 원내대표의 언동이 심상치 않다. 그는 19일 “미국의 케리 국무장관이 북한의 핵미사일 도발을 언급하고 사드 등 미사일방어(MD)에 대해서 언급했다”면서, 존 케리 국무장관의...

김갑수 칼럼 | 2015-05-20 10:14:12
‘얼빠진 놈’들이 득실거리는 대한민국

우리는 조상과 역사를 무시하거나 비하하면서 모든 것을 서구의 잣대로 평가해 온 것이 사실이다. 특히 최고 교육을 받은 지식인들일수록 이런 경향이 심했다. 근본을 생각하는 마음을 ‘얼’이...

김갑수 칼럼 | 2015-05-08 13:12:31
8.15의 의미를 아는 것, 현대사의 핵심

역사를 제대로 알기 위해서 우리는 일단 8·15가 가지는 역사적 사실성을 냉철히 정리해 볼 필요가 있다. 그것은 우리의 8·15는 남과 북 공히 분단일이었다는 사실, 일본의 815는 패전일이었다...

김갑수 칼럼 | 2015-05-07 12:44:28
대관절 문재인의 ‘기득권’은 몇 개인가

나는 김무성이 박근혜보다는 강자라고 본다. 문재인으로는 지난 대선이 맥시멈이었다. 그것도 사상 가장 저개발된 여당 후보 박근혜를 상대로 했기에 얻은 성적이었다. 부탁한다. 새민연은 손학...

김갑수 칼럼 | 2015-05-06 11:16:27
문재인의 참패, 친노언론 책임 막중하다

나는 친노에는 두 부류가 있다고 본다. 하나는 진정한 친노 즉 ‘참노’이며 다른 하나는 사이비 친노 즉 ‘가노’라고 할 수 있다. 경험상 판단하건대 가노에는 영남인이 많다. 유시민 지지자...

김갑수 칼럼 | 2015-05-04 13:26:47
외세 앞에서 조국을 비판하는 행위의 비역사성

1876년 강화도조약 후 일본의 영향력 강화로 개화세력이 힘을 쓰기 시작했다. 1880년 조선 조정은 일본에 3차 수신사절단을 파견한다. 정사 박영효, 부사 김만식, 종사관 서광범 이하 37명으로 ...

김갑수 칼럼 | 2015-04-30 15:41:07
역사왜곡과 유사진보의 함수관계

역사왜곡을 극복하는 지름길은 무엇일까? 당연히 그것은 역사를 제대로 앎으로써 해결할 수 있는 일이다. 우리는 먼저 일착으로 식민지 역사를 공부해야 한다. 일제는 식민지 침략을 정당화하기...

김갑수 칼럼 | 2015-04-29 12:39:55
진정한 역사의식이란 무엇인가

역사의식이란 무엇인가? 그것은 나의 개인윤리를 공동체의 사회윤리와 근접시키려는 노력이다. 개인윤리가 사회윤리와 유리되고 어긋날 때 비역사적인 인격이 형성된다. 그것은 위선과 이기주의...

김갑수 칼럼 | 2015-04-28 10:23:41
이 땅에 진보정당을 회생시키는 비책

정치에는 상식적으로 납득할 수 없는 이상한 현상이 많이 나타난다. 이것은 어느 나라든지 대동소이하다. 두 개의 사례만 들어보기로 하자. 먼저 학력이나 소득이 낮은 계층이 보수정당을 더 많...

김갑수 칼럼 | 2015-04-27 12:17:12
4.29 재보선, 정동영·천정배가 갖는 의미

여론 조작성 기도가 이번 재보선에도 또 나타났으니 정말 심각한 문제가 아닐 수 없다. 어제 그제 많은 언론들이 앞 다퉈 보도한 CBS 여론조사는 응답률이 고작 3% 내외인 데다 그것도 KT 유선...

김갑수 칼럼 | 2015-04-22 10:17:17
다시 불러 보는 노래

하지만 저항은 사그라지지 않았다. 희망은 절망 가운데에서 피어난다. 어둠이 짙을수록 빛이 더 강한 법이다. 조그맣더라도 다시 사랑노래를 불러보자.

김갑수 칼럼 | 2015-04-21 13:58:58
이상규 후보의 사퇴에서 ‘당 해산’을 읽는다

내가 환기하고 싶은 것은 ‘강자가 곧 정의’라는 아둔하고 저돌적인 가치관은 기실 강자보다는 약자에게 더욱 짙게 드리워져 있을지도 모른다는 내막적 사실이다. 강자는 정치판에서 다수라는 ...

김갑수 칼럼 | 2015-04-20 12:38:00
김인성과 손석희의 차이, 그리고 ‘약방의 감초’ 조국

종편 JTBC 손석희의 ‘뉴스룸’에서 성완종의 음성파일을 공개한 일이 논란거리가 되고 있다. 이 문제는 참으로 여러 가지 것을 생각하게 만든다. 먼저 나는 이번 사건 보도에서 경향신문이 보...

김갑수 칼럼 | 2015-04-17 12:09:49
김대중의 머리, 노무현의 통빡

상황이 이러할진대 명색이 야당대표라는 문재인은 박근혜의 ‘ㅂ’자도 입에 올리지 못하고 있다. 그는 기자들에게 ‘왜 나한테 와서 이러느냐? 돈 받은 사람들한테 물어보라’고 짜증을 낸다. ...

김갑수 칼럼 | 2015-04-15 10:35:53
성완종이 죽음으로 알려준 세 가지

성완종의 죽음은 세 가지의 무서운 메시지를 던져 놓았다. 첫째는 현직 대통령의 자격 문제이고, 둘째는 이런 사건들은 세월호가 그렇듯이 앞으로도 계속 여야 담합으로 묻혀 버리고 말 것이며,...

김갑수 칼럼 | 2015-04-14 10:13:47
친박들의 수난, 검찰은 왜 성완종을?

쟁쟁한 친박들이 궁지에 몰리면 이익을 보는 자들이 누구일지를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그들은 비록 ‘쟁쟁’하지는 않지만 검찰을 움직일 수 있는 ‘실세 속의 숨은 실세’일 수 있다. 우리는...

김갑수 칼럼 | 2015-04-13 13:02:29
인혁당사건은 가장 야비한 용공조작

올해로 인혁당재건위사건 및 민청학련사건이 40년을 맞는다. 1974년 박정희 유신정권은 전혀 다른 두 사건을 하나로 묶어 희대의 용공조작을 감행했다. 이 사건으로 8명의 민주인사가 대법원 판...

김갑수 칼럼 | 2015-04-07 13:4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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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에도 없는 말, 찬핵을 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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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수업’이 된 어느 출판기...
                                                 
간절한 부탁
                                                 
누가 글로벌 인재인가?
                                                 
유권자, 즉 국민이 ‘단일화’를 ...
                                                 
“우리는 아직도 가족들을 기다리...
                                                 
“근혜를 보면 그 아부지를 생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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