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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26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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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홈 > 부킹정치


4.13 총선 전망과 나의 역할

나는 차기 대선에 여당에서는 김무성의 출마를 가장 유력하게 보며, 반기문과 오세훈의 변수에 주목한다. 야당에서는 문재인과 안철수의 동시 출마 또는 둘 중 하나로 단일화 된 출마를 예상하...

김갑수 칼럼 | 2016-04-04 12:42:05
더민당을 일방적으로 지지하는 사람들에게

부탁한다. 말로만 청년, 말로만 농민, 말로만 비정규직 위하는 척들 그만 해라. 당신들이 정말 그들을 위한다면 그들을 대표하는 청년당과 농민당과 비정규직당을 찍는 것이 정직한 태도가 아닌...

김갑수 칼럼 | 2016-03-29 08:37:20
조미평화협정과 ‘우리 안의 사대주의’

요즘 조미평화협정 사안에 대해서 설왕설래가 분분하다. 친미진보언론들이 먼저 낙관적으로 흥분하는 모습을 보이더니, 이제는 친미수구언론 중앙일보의 시론에서까지 북미평화협정의 당위성을 ...

김갑수 칼럼 | 2016-03-22 07:59:18
‘정의’를 증발시켜야 정의가 바로 선다

오늘의 정의당은 그들이 급조한 집단이다. 셀프 제명으로 탈출한 의원 4명 덕분에 적지 않은 국고보조금도 타 먹고 있다. 오늘의 정의당이 1971년 진복기의 정의당보다 낫다고 할 수 있을까? 나...

김갑수 칼럼 | 2016-03-18 13:55:51
4.13 총선, 고뇌할 게 뭐 있나

다가오는 4.13 총선을 놓고 고뇌의 골이 깊어지는 사람이 많다. 어떻게 하든 새누리의 전횡을 막고 싶은데, 유력 야당들 하는 짓이 영 맘에 들지 않기 때문이다. 많은 사람이 야당의 선전을 기...

김갑수 칼럼 | 2016-03-14 09:20:16
[논문] 음악가 정율성의 삶과 예술가의 윤리 - ⑥ (마지막 회)

1945년 8월 15일 미일전쟁이 종결되고 18일 후인 9월 2일 중일전쟁이 종결되었다. 여기서 또 한 차례 정율성의 예술가 윤리가 시련을 겪는다. 그는 이미 중국혁명에 간부로 참여 중인 중국 여인...

김갑수 칼럼 | 2016-03-11 14:08:08
[논문] 음악가 정율성의 삶과 예술가의 윤리 - ⑤

정율성의 연안 생활은 크게 두 가지로 압축된다. 하나는 섬북공학, 노신예술학원 수학과 항일군정대학 활동 및 노신예술학원 교수직 수행 등 교육과 관련된 활동이고 다른 하나는 <연안송>. <팔...

김갑수 칼럼 | 2016-03-09 12:51:29
정치인 팬클럽에서 모두 탈퇴하라

이런 모임들이 난무하면 민심이 균열하여 사회가 황폐해진다. 정권교체에도 득이 되기는커녕 방해만 될 뿐이다. 이에 앞서 이런 모임 자체가 우리에게 유익한 점이라고는 전혀 없다. 우리는 대...

김갑수 칼럼 | 2016-03-05 10:07:19
[논문] 음악가 정율성의 삶과 예술가의 윤리 - ④

앞에서 언급했듯이 정율성은 의열단 중앙부의 신임을 받지 못했다. 그렇기에 그는 본격적인 공작 임무 대신 비교적 한직에 속하는 전화국 도청 임무를 부여받은 것으로 보인다. 당시 의열단은 ...

김갑수 칼럼 | 2016-03-04 08:19:01
[논문] 음악가 정율성의 삶과 예술가의 윤리 - ③

2014년 7월 한국을 방문한 중국 시진핑 주석은 서울대학교 특강에서 중국과 한국 두 나라의 우의를 다진 전통적 인물들을 열거했다. 진(秦)나라의 외교관 서복(徐福)과 신라의 학자 최치원으로 ...

김갑수 칼럼 | 2016-03-02 12:37:28
33인, 그들이 정말 ‘민족대표’일까

기미독립선언은 2·8독립선언의 영향을 크게 받은 것이다. 그러나 이 두 독립선언의 배경에 일찍부터 중국과 노령으로 건너가 개인의 영달을 포기한 채 목숨 내놓고 활약했던 선각 항쟁가의 결...

김갑수 칼럼 | 2016-03-01 09:44:15
시진핑 주석에게 고한다

보아하니 당신은 미국으로 하여금 사드를 철회시키는 대신 조선 제재에 미국과 이면 합의를 이룬 것 같다. 이것이 사실이라면 당신은 조선에 배신을 때린 것이다. 이미 당신은 사드를 놓고 환구...

김갑수 칼럼 | 2016-02-29 08:31:42
[논문] 음악가 정율성의 삶과 예술가의 윤리 - ②

정율성은 1918년 전남 광주에서 정해업의 막내아들로 태어났다. 부친 정해업은 광주 수피아여고 교직에 있었다는 기록이 있다. 그는 민족정신이 투철한 지식인이었다. 그는 아들 넷과 딸 하나를...

김갑수 칼럼 | 2016-02-27 09:13:18
[논문] 음악가 정율성의 삶과 예술가의 윤리 - ①

우리는 정율성과 같은 유형의 삶을 예술과 관련시켜 논의하는 데에 아직 서툴다. 정율성은 우리에게 익숙한 유형의 예술가가 아니기 때문이다. 식민지시대 조선반도의 남도 땅에서 성장하다가 1...

김갑수 칼럼 | 2016-02-26 12:46:30
민중정치연합 순식간에 전국정당화

내가 민중정치연합 당대회장에 가보는 이유는 이곳들이 바로 역사의 현장이 될 것이라는 예감 때문이다. 우후죽순(雨後竹筍)처럼 일어나는 민중들의 발기, 이것은 놀라운 일이다. 역시 정치세력...

김갑수 칼럼 | 2016-02-22 08:40:53
박근혜 전 대표에게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겁니까? 왜 갑자기 광분하는 겁니까? 나는 귀하의 정신 상태가 걱정됩니다. 고작 3년 만에 권력에 도취된 겁니까? 개성공단을 중단시킨 게 누구인데 북에다 책임을 전...

김갑수 칼럼 | 2016-02-18 19:04:38
미국 몰락의 진짜 이유는 무엇일까

이 책의 저자는 오늘의 미중 관계를 ‘상호의존관계’라고 규정하면서, 이것을 정략결혼에 비유했다. 미국의 과잉소비와 중국의 고속성장은 서로 살을 맞대고 있다. 2010년 미국의 자회사 13만 ...

김갑수 칼럼 | 2016-02-17 12:25:33
나는 민중정치연합을 지지하지 않을 수가 없다

민중정치연합(가칭)이 발기했다. 청년과 농민과 노동자의 정당이라고 한다. 나는 청년이 아니지만 청년이었으면 좋겠다. 나는 농민은 아니지만 농민이었으면 좋겠다. 나는 정치적 개념의 노동자...

김갑수 칼럼 | 2016-02-14 20:05:01
박근혜가 무지 무능하다고?

‘남북관계를 최대한 긴장시키자’, 이것이 박 정권의 선거 전략이다. 이것은 그들의 장기집권 욕망과도 직결된다. 북이 위성을 발사하자 야당 대표라는 김종인은 ‘북의 궤멸’을 입에 올렸다....

김갑수 칼럼 | 2016-02-11 11:04:09
이재명 시장의 승리를 바란다

이재명 성남시장의 가족사를 읽어 보았다. 너무도 참혹해서 마음이 숙연해질 정도다. 나는 이 시장의 고백이 거의 다 사실일 것이라고 생각한다. 어떤 글을 읽으면 그것이 사실인지 아닌지 정도...

김갑수 칼럼 | 2016-02-07 09:2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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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민지 잔재 선도부 폐지해야
                                                 
‘격랑의 태평양’ 예고하는 유엔 ...
                                                 
왜 당신은 계란을 바위에 던지시나...
                                                 
공기업 적자, 정치인-자본-관료의 ...
                                                 
“가장 빠른 시일에 강력한 대북 ...
                                                 
[번역] 북한 핵 긴장이라는 환상 -...
                                                 
KR의 위상과 명예를 실추시킨 김종...
                                                 
文 ‘정체된 견고함’ 安 ‘불안한...
                                                 
김동호 목사 “명성교회가 야바위...
                                                 
육지 것이 제주도 잘 되는 일에 왜...
                                                 
천안함의 진실을 지킨 사람들과 박...
                                                 
갈수록 친일가문 연구가 어려운 까...
                                                 
배움과 실천
                                                 
누가 글로벌 인재인가?
                                                 
유권자, 즉 국민이 ‘단일화’를 ...
                                                 
“우리는 아직도 가족들을 기다리...
                                                 
“근혜를 보면 그 아부지를 생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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