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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28 0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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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토지세금제도, 바르게 알자

자주인이라면 스스로 판단을 내릴 수 있어야 한다. 남의 것을 아무리 잘 안다 한들 우리 것을 모른다면 자주인이 될 수 있을까? 인류 역사에 자기의 것을, 자기의 조상을 이토록 왜곡 폄하하는 ...

김갑수 칼럼 | 2017-07-26 12:12:12
우리의 자주를 위하여 - ① “유럽 푸닥거리는 끝났다”

자주국가란 무엇인가? 이것은 한 민족이 독립국가를 이룩하고 타민족에의 예속 없이 자주적인 의사 결정에 따라 역사를 진행시키는 나라이다. 우리는 1945년 일본 식민지로부터는 벗어났지만 아...

김갑수 칼럼 | 2017-07-24 11:20:40
민족사회주의자들의 무장항쟁 ④

오성륜은 넓은 이마에 짙은 머리카락을 가진 사나이였다. 그는 힘이 세고 건강했으며 미술과 문학을 좋아했다. 함경도 온성에서 태어난 그는 8세 때 부모를 따라 화룡현으로 이주했고 훈춘현 북...

김갑수 칼럼 | 2017-07-19 14:39:26
민족사회주의자들의 항일투쟁 ③

항일무장투쟁사에서 가장 유명한 두 전투를 들자면 1920년의 봉오동·청산리 전투와 1937년의 보천보 전투가 아닐까 한다. 그런데 봉·청 전투는 우파가 주도한 항쟁이었던 데 반해 보천보 전투...

김갑수 칼럼 | 2017-07-14 10:05:18
15 ~ 19세기 조선과 아메리카와 유럽

어떤 공동체가 발전하는지 퇴보하는지를 판단할 수 있는 근거 중에서 가장 종합적인 지표는 인구 증가율일 것이다. UN 통계에 따르면 2005년 ~ 2015년 10년 사이 세계 인구는 11.7% 증가했는데 ...

김갑수 칼럼 | 2017-07-12 15:31:33
체제변혁으로 가는 길 ④

한국의 자주세력은 왜 이토록 나약한가? 나의 고민은 마르크스만으로는 안 된다는 데에서 출발했다. 물론 마르크스가 인류에게 준 공적이야 두 말할 나위가 없을 정도로 크다. 그는 노동자, 즉 ...

김갑수 칼럼 | 2017-07-11 13:37:07
체제변혁으로 가는 길 ③

나는 일찍이 모화주의(慕華主義)에 유추하여 ‘모양주의(慕洋主義)’라는 말을 만들어서 서구문화를 선망하는 한국인의 사대주의를 비꼰 바가 있다. 여기서 서구라 하면 유럽과 미국을 가리킨다...

김갑수 칼럼 | 2017-07-10 12:46:40
민족사회주의들의 항일투쟁 ②

조선인민혁명군은 동북 유격대 세력과 관련되는 명칭이다. 우선 ‘조선인민혁명군’이라고 하면 조선인만으로 편제된 독립적인 군대인 것으로 들린다. 하지만 냉정히 말해서 조선인민혁명군이라...

김갑수 칼럼 | 2017-07-07 15:13:45
우리의 체제변혁을 꿈꾸며 ②

청나라 왕조가 서류상으로 망한 것은 선통제 푸이가 공식 퇴위를 선언한 1912년이다. 그러나 실제로는 2차 아편전쟁에 패한 1860년에 이미 망한 것이라고 볼 수도 있다. 정확히 표현해서 청나라...

김갑수 칼럼 | 2017-07-06 08:07:47
체제변혁, 사회주의로 가는 길 ①

나는 사회주의체제를 원한다. 논의를 단순하게 하도록 하자. 사회주의는 소비에트와 동유럽에서 분해되었다. 반면 중국, 베트남, 조선 그리고 쿠바에서 성공을 거두고 있다. 그렇다면 왜 소비에...

김갑수 칼럼 | 2017-07-04 14:52:55
민족사회주의자들의 무장항쟁 ①

우리는 대체로 친일의 역사가 청산되지 않았다는 데에 동의한다. 이 시대가 정의롭지 못한 것도 친일청산이 제대로 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그렇다면 우리는 왜 문제가 무엇인지를 알면...

김갑수 칼럼 | 2017-07-03 15:48:07
[연재] 68주기 백범 김구를 회상하며 - ⑥

8.15 이후 임정요인이 귀국한 후 장준하는 잠시 김구의 비서 일을 한 적이 있다. 당시 임정요인들은 물론 남한의 지도자들은 국제 정세에 너무도 둔감했다. 그들에게는 한국이 국제정치의 소용...

김갑수 칼럼 | 2017-07-01 14:04:03
[연재] 68주기, 백범 김구를 회상하며 - ⑤

1940년 3월, 임정 지도자 한 분이 세상을 떴다. 임시정부의 주석으로 있던 석오 이동녕이었다. 그는 사천성 기강에 있는 임시정부 건물 2층 침소에서 마지막 숨을 거두었다. 석오는 임정의 지도...

김갑수 칼럼 | 2017-06-30 13:59:53
[연재] 68주기, 백범 김구를 회상하며 - ④

김구가 배에 오른 데에는 사연이 있었다. 그는 가흥에서 중국 보안대 본부로 붙들려갔었다. 그를 꺼내준 사람은 손문의 친구 저보성이었다. 저보성은 김구를 더욱 안전하게 피신시키지 않으면 ...

김갑수 칼럼 | 2017-06-29 13:50:36
[연재] 68주기, 백범 김구를 회상하며 - ③

상해임시정부 사람들은 윤봉길의 거사 다음 날 황망히 상해를 떠났다. 그들은 기차를 타고 가흥이라는 곳에 가서 여장을 풀었다. 10년 간 상해에서 버텼던 임시정부가 이 날로부터 간판을 들고 ...

김갑수 칼럼 | 2017-06-28 13:46:42
[연재] 68주기 백범 김구를 회상하며 - ②

1932년 4월 29일, 백범이 정정화를 찾아와 어른 몇 분의 점심 준비를 해주면 좋겠다고 말했다. 정정화는 깔끔하게 점심상을 보아 놓았다. 이동녕과 조완구가 왔고 얼마 안 있어 백범이 합류했다...

김갑수 칼럼 | 2017-06-27 14:09:35
[연재] 68주기 백범 김구를 회상하며 - ①

김구는 식민지 시대 임시정부를 이끈 주석이다. 따라서 그는 임시정부의 주석이자 임시정부의 적통을 이어받는다고 헌법에 명시한 대한민국의 영원한 주석이라고 할 수 있다. 그는 평생을 조국...

김갑수 칼럼 | 2017-06-26 13:58:35
너무도 ‘봉건적’인 ‘봉건조선’이라는 말

조선을 ‘봉건사회’라고 말하는 사람은 크게 줄었지만 아직도 진보 측에서는 여전히 조선을 봉건사회라고 확신하는 사람이 적지 않다. 그들은 ‘조선의 봉건적 이데올로기’니 ‘조선의 봉건사...

김갑수 칼럼 | 2017-06-23 13:11:25
역사는 필연일까 우연일까

역사철학은 어려운 분야이다. 그런데 어려운 것을 쉽게 말할 수 있는 비결은 따로 없다. 그럼에도 나는 되도록 쉽게 말하고 싶다. 물론 이런 말하기 방법은 여러 가지 무리를 낳는다. 그렇다고 ...

김갑수 칼럼 | 2017-06-21 07:49:23
‘봉건’이라는 이름의 ‘슬픈 코미디’

옛날의 역사 기술은 주로 국왕이나 그 주변의 뛰어난 개인에게만 과도하게 치중되었다. 이에 반해 유물사관이나 사회경제사학은 개인보다는 사회구조나 형태에 눈을 돌림으로써 역사를 정치사 ...

김갑수 칼럼 | 2017-06-20 11:4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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