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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17 0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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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홈 > 부킹정치


이승만과 광해군, 내치 없는 외교가 가능할까

‘내치에는 병신, 외교에는 귀신’이란 말이 있었다. 옛날 이승만을 두고 한 말이다. 광해군도 이와 비슷한 평가를 받는다. 역사학자 이덕일은 “광해군은 외교는 잘했을지 몰라도 나라 내부를 ...

김갑수 칼럼 | 2017-01-14 09:40:51
민중저항에 찬물 뿌리는 대선주자들의 기회주의 행태

스님이 촛불광장에서 분신했는데도 이에 대해 성명서 한 장이 없다. 매정하고 가혹하다. 오늘의 야당은 정치적 선택을 떠나 너무도 비인간적이다. 그러면서도 촛불은 자기들의 정권교체를 위한 ...

김갑수 칼럼 | 2017-01-12 10:18:40
‘임진왜란’과 ‘한국전쟁’, 명칭에 담긴 허장성세와 일방성

정신승리법이라는 말이 있다. 이것은 중국 루쉰의 소설 『아큐정전』(阿Q正傳)에서 비롯된 말이다. 소설의 주인공 아큐’는 동네 깡패에게 얻어맞고는 “나는 아들한테 맞은 격이다. 아들뻘 되...

김갑수 칼럼 | 2017-01-11 12:30:24
조선왕조, 27대 519년 만에 결딴나다

이인직을 돌려보낸 고마쓰는 깊은 생각에 잠겼다. 이완용이 이렇게 적극적으로 나오리라고는 예상하지 못했기 때문이었다. 그러나 고마쓰는 그 이유를 아는 데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았다. 송병...

김갑수 칼럼 | 2017-01-09 13:04:27
박근혜 변호인단의 발칙한 언동에 철퇴 가해야

박근혜 탄핵심판 변호인들의 발언을 보니 기가 막혀 말이 안 나올 지경이다. 아무리 ‘변호’라고 하더라도 한계와 금기가 있는 법이다. 박근혜는 내란 수준으로 헌법과 국정을 농단하면서 뇌물...

김갑수 칼럼 | 2017-01-06 10:05:53
안중근의 이토 히로부미 척살

조선통감 이토 히로부미는 이미 이완용 내각을 만들어 정미7조약과 군대 해산을 강행한 이래, 의외로 거센 조선인들의 의병 투쟁에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 그는 의병이 불길같이 일어나고 있...

김갑수 칼럼 | 2017-01-05 14:01:50
을사늑약, 우리 선열들의 피와 분투

을사늑약의 체결 소식이 전해지자 조선인들은 슬퍼하거나 분격하였다. 그리고 조약을 체결한 다섯 명의 매국 대신을 규탄했다. 그들은 내부대신 이지용, 외부대신 박제순, 학부대신 이완용, 군...

김갑수 칼럼 | 2017-01-04 11:47:44
독립협회의 실체는 친일, 그들이 말한 독립이란?

급진개화파 변란이었던 갑신정변의 뒤를 이은 것은 독립협회였다. 독립협회의 실체는 우리의 통념과는 많이 다르다. 이를 위해 우리는 독립협회의 간부라는 사람들의 행적을 살펴볼 필요가 있다...

김갑수 칼럼 | 2017-01-03 13:55:00
동학항쟁에도 평등파와 자주파의 대립이 있었다

“부인이 남편의 명을 따르지 아니하거든 정성을 다해 절하라. 온순한 말로 한 번 절하고 두 번 절하면 비록 도척의 악이라도 바람직하게 변하리라.” “부녀자의 베 짜는 소리도 한울의 소리라...

김갑수 칼럼 | 2017-01-02 12:47:08
동학항쟁의 위대함은 ‘자주’에 있었다

전봉준을 필두로 한 동학군의 군기는 중국 모택동의 인민혁명군을 방불케 하는 수준이었다. 아니 동학군의 시기가 중국인민혁명군보다 40년 이상이나 앞선 것이니 둘의 순서를 바꿔 말해도 무방...

김갑수 칼럼 | 2016-12-30 14:49:52
조선을 패망시킨 전범 제국주의란 무엇인가

제국주의는 다른 민족을 침략한다는 점에서 민족주의와 대립되고, 전제정치라는 점에서 자유주의와 대립된다. 그런데 유럽의 열강과 일본은 자국민에게는 자유를 누리게 하고 민족주의를 강화하...

김갑수 칼럼 | 2016-12-29 13:47:14
개보당 출현에 부쳐, 보수주의자란 무엇인가

개보당, 즉 개혁보수신당이 출현한다고 한다. 김무성과 유승민은 보수가 아니다. 아울러 반기문이야 논외로 하더라도 이승만을 ‘건국의 대통령’으로 추모하는 문재인과 안철수도 다르지 않다....

김갑수 칼럼 | 2016-12-28 13:55:49
조선 역사 최악의 사대주의자 김옥균과 갑신정변

1876년 강화도조약 이후 일본에 힘입어 개화 세력이 힘을 쓰기 시작했다. 1880년 조선 조정은 일본에 3차 수신사절단을 파견했다. 정사 박영효, 부사 김만식, 종사관 서광범 이하 37명으로 구성...

김갑수 칼럼 | 2016-12-28 12:23:37
척사와 개화, 제국주의 침략기 지식인들의 방황

19세기 제국주의의 침탈과 함께 가톨릭이 확산되고 서구문물이 도래하자 조선의 전통적 가치들은 폄하되고 이에 따라 유학적 명분론도 힘을 잃게 되었다. 이런 가운데 세도가문 안동김씨 중에서...

김갑수 칼럼 | 2016-12-27 08:39:58
‘상갓집 개’였다고? 흥선대원군에 대한 오해와 편견

1863년 철종이 후사 없이 승하했을 때 왕실의 최고 어른은 조대비였다. 조대비는 순조 때 7년 동안 대리청정을 한 효명세자의 비 신정왕후이다. 조대비는 흥선군 이하응의 둘째 아들 명복(고종)...

김갑수 칼럼 | 2016-12-26 08:37:12
4당 판세의 정치지형, 대권은 어디로 가게 될 것인가

새누리당 비박 의원 35명이 탈당하고 제4당을 창당하기로 결정했다. 이로써 한국 정치 판세는 조선시대 4색붕당을 방불케 하는 4색정당의 국면을 맞이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이것은 불과 한두 ...

김갑수 칼럼 | 2016-12-23 12:53:37
문재인의 ‘혁명론’과 ‘선북방문론’을 지지한다

문재인 더민주당 전 대표가 최근 김용옥 선생과의 대담에서, "탄핵이 헌재에서 기각되면 그 다음엔 혁명밖에 없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집권하면 미국보다 먼저 북한을 방문하겠다”라고 단...

김갑수 칼럼 | 2016-12-21 07:55:24
촛불항쟁의 진정 ‘숨은 영웅들’은 누구인가

‘촛불혁명’이라고 하는데, 사실 아직 혁명은 아니지 않은가? ‘혁명’이라는 규정부터가 심각한 왜곡이고 ‘혁명’을 모욕하는 말이다. 우리는 고작 중범죄자 박근혜 하나만을 ‘2선후퇴’ 시...

김갑수 칼럼 | 2016-12-12 19:47:01
대통령 권한대행 황교안, “요즘도 가렵냐?”

황교안이 병역 면제를 받은 사유는 ‘만성 담마진’이라는 것이었다. 황은 지난 1980년 광주항쟁의 해에 병역 면제를 받고 이듬해인 1981년에 사시에 합격했다. 담마진이란 가려움을 수반하는 ...

김갑수 칼럼 | 2016-12-12 12:47:21
변함없이 우리가 원하는 것은 ‘혁명’이다

사태가 이 지경에 이른 것은 그들과 우리의 쌍방과실 때문이 전혀 아니다. 우리를 더 이상 쌍방 중의 하나로 말하지 말라. 우리에게 준법을 요구하지 말라. 이제까지 그랬듯이 그런 것은 앞으로...

김갑수 칼럼 | 2016-12-09 23:2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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