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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25 0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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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정부의 전향적 대북조치를 환영한다

조선일보가 문정인 외교안보특보와 전화 인터뷰를 한 후 나온 이 기사는 남북관계를 개선하려는 문재인 정부의 노력이 구체화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먼저 ‘환영한다’는 말을 하지 않을 수가 ...

김갑수 칼럼 | 2017-05-23 14:52:33
‘사람에게 충성하지 않는다’는 윤석열 검사

새로 서울 중앙지검장에 발탁된 윤석열 검사는 2013년 국정원 부정선거를 수사하다가 수사팀에서 배제, 좌천됐다. 이후 그는 증인으로 출석한 국회 답변에서 “나는 사람에게 충성하지 않는다”...

김갑수 칼럼 | 2017-05-21 13:43:25
5.16과 12.12 그리고 5.18

‘정권 투쟁은 시체를 보는 순간 시작되는 것이다’는 말이 있다. 이 말대로 전두환은 박정희의 죽음을 알자마자 정권 투쟁을 시작했다. 끝내 그는 권력 찬탈에 성공하고 박정희가 남긴 유신의 ...

김갑수 칼럼 | 2017-05-17 16:59:36
5.18, 광화문의 약속과 금남로의 약속

‘강한 자가 살아남는다’는 말이 있다. 대단히 자기합리화적인 말이다. 심지어 ‘살아남는 자가 강한 자’라는 이상한 말장난도 있다. 이런 말은 의도를 불문하고 그 해 5월 광주에서 죽어간, ...

김갑수 칼럼 | 2017-05-17 09:15:49
누가 뭐래도 적폐 1호는 메카시즘 언론이다.

영조는 이 모든 도전을 물리치고 성공한 군주로 역사에 기록되었다. 나는 영조가 성공한 비결은 그의 끊임없는 수학(修學)에 있었다고 본다. 그는 긴 생애(82년) 동안 한시도 쉬지 않고 수불석...

김갑수 칼럼 | 2017-05-16 08:19:33
김영삼의 ‘칼국수’와 문재인의 ‘와이셔츠’

문재인 정권이 제발 성공하기를 바라마지 않는다. 그러나 조중동과 재벌이라는 철조망을 넘지 않고서는 결코 성공할 수가 없다. 루쉰의 말대로 “물에 빠진 개는 몽둥이로 때려야 한다.” 그렇...

김갑수 칼럼 | 2017-05-15 07:56:54
‘진실’의 문제와 문재인 정권

진실을 은폐할 수 있다는 믿음이 만연한 사회, 진실 따위는 얼마든지 호도할 수 있다는 오만이 팽배한 사회, 진실이란 바꿔치기할 수 있는 교환적 가치에 불과하다는 믿음이 합의된 사회에는 미...

김갑수 칼럼 | 2017-05-11 13:13:46
맹자와 조선 성리학

어느 면에서 맹자가 조선에 미친 영향은 공자보다 크다고 할 수 있다. 그는 군주를 가볍게 보고 백성을 귀하게 여기는 귀민경군(貴民輕君)의 신념을 지니고 있었다. 이른바 민본주의로 해석될 ...

김갑수 칼럼 | 2017-05-07 09:05:30
<<논어>>의 핵, 인(仁)이란 무엇인가

학자들은 『논어』의 핵심 가치인 인(仁)을 ‘어짊’으로 번역한다. 나는 이런 번역에 반대한다. 인이란 어짊이 아니기 때문이다. 우리는 서양 철학의 이데아(Idea)를 번역하지 않는다. 상응하...

김갑수 칼럼 | 2017-05-05 13:04:54
제자백가란 무엇인가

중국의 춘추전국시대란 진나라 통일 이전 550년의 기간을 지칭한다. 이 시기는 동서고금을 통틀어 최악의 난세에 해당한다. 그러나 역설적으로도 이 기간에 인간이 만들어 낼 수 있는 온갖 종류...

김갑수 칼럼 | 2017-05-04 14:04:08
춘추전국시대에 대하여

중국은 언제나 인류 역사의 중심에 있었다. 그것은 비단 세계 5분의 1 이상을 차지하는 인구 때문만은 아니며 중국인이 이룬 엄청난 역사적, 문화적 성취 때문이다. 인류 문명의 발상지는 여러 ...

김갑수 칼럼 | 2017-05-03 09:03:26
조선의용군의 윤세주와 진광화

1942년 5월 일본 화북침략군은 3만여 명을 동원, 이른바 ‘5월소탕작전’을 펼쳐 중국공산당의 태항산 근거지를 공격하였다. 이때 팔로군과 조선의용군은 일본군에 맞서 ‘반소탕전’을 전개하...

김갑수 칼럼 | 2017-05-02 11:02:49
문과 안, 당신들 또한 동족을 이용해 먹는 좀비일 뿐

문재인과 안철수는 정세 인식이 너무 낡았다. 그들은 기실 냉전주의자이면서 아닌 척하려다 보니 끝없이 말을 바꾸고 있는 것이다. 동북아 정세는 그들의 인식 수준에서 최소 20년은 앞서 나가 ...

김갑수 칼럼 | 2017-04-28 13:25:14
비평이 불가능한 난형난제 ‘유력후보’들

이른바 ‘유력대선후보’들의 행태를 보고 있자니 짜증과 한숨밖에는 나오지 않는다. ‘산천은 의구하되 인걸은 간 데 없다’는 노래는 고려 말이 아니라 대한민국 시대에 더 딱 들어맞는 것 같...

김갑수 칼럼 | 2017-04-26 10:56:45
김인성 교수, 개표부정을 ‘부정’하다

최근 김어준의 다큐멘터리 ‘더 플랜’이 개봉되었다. 예전에 나는 개표 부정을 주장하는 백서를 읽은 적이 있다. 하지만 확신하기에는 미심쩍은 점이 있어서 언급을 삼갔다. 그런데 김인성 교...

김갑수 칼럼 | 2017-04-24 09:00:54
‘악어와 악어새’들에게

그들이 진보연하며 ‘진보통합’을 주워섬기면서 악어새들을 비호하고 있는 것이다. 진보를 발전시키고 싶으면 마음을 바르게 하고 실력을 키워서 4000만 유권자를 향해 확장하면 된다. 심상정...

김갑수 칼럼 | 2017-04-19 08:52:25
대통령선거, 손가락 따로 놀리지 말자

삶이란 무엇인가? 자기와의 약속을 실천하는 과정이다. 나는 자기와의 약속을 실천하는 삶을 가리켜 ‘자주’라고 일컫는다. 그러고 보면 삶이란 별로 어려운 것이 아닐지도 모른다. 우리의 삶...

김갑수 칼럼 | 2017-04-17 13:02:49
4.3은 대한민국 역사 모순의 시발점

4.3은 1945년 8.15가 해방이 아닌 분단임을 입증하는 생생한 역사이다. 그것은 1947년 3·1절 기념행사에서 막을 올렸다. 당시는 미군정 치하, 8.15의 여운이 채 가시지 않은 그 해 3·1절 기념...

김갑수 칼럼 | 2017-04-03 12:00:20
박근혜의 앞날과 우리 사회의 향배

‘사필귀정(事必歸正)’이라는 말을 떠올리는 사람이 많은 것 같다. 모든 일은 반드시 정리(正理)로 돌아간다는 뜻인데, 우리 사회는 아직 ‘정리’로 돌아가지 않았다. 그래서 나는 일단 사필...

김갑수 칼럼 | 2017-03-31 12:03:31
‘우주와 정신’, 자연의 두 가지 미스터리

“자연에 존재하는 가장 큰 미스터리 두 가지는 ‘방대한 우주’와 ‘인간의 정신세계’다.” 이렇게 운을 떼는 이 책은 물리적 법칙의 한도 내에서, 인간의 정신이란 무엇이고, 어떻게 작동하...

김갑수 칼럼 | 2017-03-28 12: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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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오’를 위한 변명, 그리고 ...
                                                 
‘문빠’의 예절관
                                                 
누가 글로벌 인재인가?
                                                 
유권자, 즉 국민이 ‘단일화’를 ...
                                                 
“우리는 아직도 가족들을 기다리...
                                                 
“근혜를 보면 그 아부지를 생각한...
                                                 
[오영수 시] 망각의 숲
49249 ‘3.1운동 민족대표’ 33인의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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