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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30 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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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와 정신’, 자연의 두 가지 미스터리

“자연에 존재하는 가장 큰 미스터리 두 가지는 ‘방대한 우주’와 ‘인간의 정신세계’다.” 이렇게 운을 떼는 이 책은 물리적 법칙의 한도 내에서, 인간의 정신이란 무엇이고, 어떻게 작동하...

김갑수 칼럼 | 2017-03-28 12:21:25
우리의 갈망을 대신 짊어진 김...선...동

진보가 횡행하는 시대에 유독 김선동이 보이는 것은 그가 진보이면서 자주이기 때문이다. 나는 김선동을 잘 안다. 아니, 어느 정도는 알고 있다. 여러 번 그를 만났고 같이 방송도 했고 함께 술...

김갑수 칼럼 | 2017-03-27 09:03:55
서양 노예와 조선 노비의 질적 차이 <마지막 회>

인류 역사 수많은 제도 가운데 현대인의 입장에서 도저히 인정할 수 없는 게 있다면 신분제도일 것이다. 신분제도란 한 마디로 말해서 인간차별제도인데, 차별의 대상은 언제나 약자였다.

김갑수 칼럼 | 2017-03-25 09:03:18
언제까지나 미국의 기만외교에 놀아날 것인가

한심한 것은 한국의 언론과 지식인, 정치인 집단이다. 그들은 좀처럼 미국의 이기, 이중적 속성을 보지 못한다. 일방적인 친미의식에다 무지, 위선이 겹쳐 있기 때문이다. 우리는 언제까지나 미...

김갑수 칼럼 | 2017-03-21 09:45:45
‘3.1운동 민족대표’ 33인의 진실

요즘 ‘3.1운동 민족대표’ 33인에 대한 진실 논란이 있다는 소식을 들었다. 역사는 정확할수록 좋다. 역사 기술에도 과유불급의 원칙이 적용돼야 한다. 부당한 폄훼나 부당한 미화는 똑같이 나...

김갑수 칼럼 | 2017-03-17 16:12:46
박근혜는 아직 ‘주벌(誅罰)’되지 않았다

마침내 박근혜가 탄핵되었다. 그러나 실질적으로 박근혜를 탄핵하고 파면한 것이 국회와 헌재라고 믿는 사람은 거의 없다. 국회의원들과 재판관들은 민의를 따랐을 따름이다. 그들은 북풍한설을...

김갑수 칼럼 | 2017-03-10 11:45:33
“당신은 어디에 와서 누구와 앉아 있는가?”

푸에블로호 나포 다음날(1968. 1월 24일) 판문점에서 조미협상이 열렸는데, 스미스 제독(미측 수석대표)은 “나포 당시 위치는 16마일 밖 공해상, 선박과 승무원을 즉각 석방 송환하라, 불법 나...

김갑수 칼럼 | 2017-03-03 09:10:55
오늘의 조미관계를 예측한 72년 전 보고서

2차대전 막바지인 1945년 4월 25일, 미 대통령 프랭클린 루스벨트 급서 후 첫 각의가 열렸다. 각의가 끝나자 국방장관 스팀슨은 모든 각료가 퇴장한 것을 확인하고 나서 새로 대통령직을 승계한...

김갑수 칼럼 | 2017-03-02 09:37:03
‘임페리얼 크루즈’에 은닉됐던 ‘카스라 태프트’

오늘날 미국은 일본에 북태평양에서 군사력을 키우라고 요구하고 있다. 이것은 중국과 러시아가 일정한 영향력을 행사하려고 하는 한반도에서 자국의 이익을 극대화하려는 목적 때문이다. 그런...

김갑수 칼럼 | 2017-02-28 09:31:24
정조에 대한 오해와 억측들, 왜 생기는 것일까

정조가 즉위 첫 날 내린 윤음이다. 정조는 생부 사도세자가 아니라 백부 효장세자(영조의 장남으로 세자 책봉되었으나 10세에 죽음)의 아들로 왕이 된 것이다. 이것은 선왕 영조의 배려에 의한 ...

김갑수 칼럼 | 2017-02-28 09:06:27
광장의 성조기에는 ‘호전성’이 도사리고 있다

한국인들의 집회 광장에 미국 국기인 성조기가 등장하는 것은 가히 충격적이다. ‘참 개돼지 같은 백성들’이라는 감정이 즉흥적으로 치밀지만, 결코 그들만을 탓할 일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

김갑수 칼럼 | 2017-02-27 09:27:45
페미니스트에게 이 한 편의 소설을 권한다

꿩은 색색가지 깃털이 있어서 ‘화충’(華虫)이라는 별명으로도 불린다. 사람을 멀리하여 들에 떨어진 곡식을 주워 먹으며 산다. 어느 날 장끼(수꿩)는 가족을 데리고 들로 나갔다. 아들 ...

김갑수 칼럼 | 2017-02-23 10:22:21
‘실학’은 없었다, 혹시 ‘북학’이라면 몰라도

1778년 연행사 일원으로 청의 수도 연경(북경)을 방문하고 돌아온 박제가는 <<북학의, 北學議>>를 저술했다. ‘북학의’에서 북은 청을 가리킨다. 이 책에서 박제가는 청의 문물을 받아들이자는...

김갑수 칼럼 | 2017-02-21 12:21:31
안철수의 ‘자주’와 안희정의 ‘역사’

‘얌전한 강아지 부뚜막에 먼저 오른다’더니, 요즘 안철수와 안희정 두 화상을 두고 하는 말 같다. 안철수에게는 ‘자주’가 없고 안희정에게는 ‘역사’가 없다.

김갑수 칼럼 | 2017-02-17 12:30:14
애민정신의 정화, 영조의 청계천 준천 사업

조선조 초기 문신 이극배는 지도자가 실천해야 할 5가지 덕목으로 ‘마음과 행실을 닦는 수신(修身)’, ‘간쟁을 수용하는 납간(納諫)’, ‘어진 이를 널리 구하여 쓰는 구현(求賢)’, ‘절제하...

김갑수 칼럼 | 2017-02-15 13:20:40
미사일에 엄청 자신감 과시한 조선

이번 조선에서 쏘아올린 미사일의 종류가 무엇인지 설왕설래만 있을 뿐 아직 확실한 정보는 나오지 않고 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길이가 12미터, 속도가 마하 10이고, 고각으로 쏘았으며, 50...

김갑수 칼럼 | 2017-02-13 12:08:38
역사 기술의 불문율, 망한 나라의 군주는 죄다 찌질이?

역사에는 평가가 극단적으로 엇갈리는 인물이 있다. 대표적인 인물로 상(商) 왕조(B.C 16 - B.C11)의 마지막 왕 주(紂)를 들 수 있다. 원래 국호가 상(商)인 이 나라는 최근까지 은(殷)으로 불...

김갑수 칼럼 | 2017-02-08 17:24:15
숙종, 탁월한 역사감각을 가진 ‘공반과반(功半過半)’의 군주

숙종의 최대 업적은 ‘역사 바로 세우기’가 아닐까 한다. 숙종은 ‘공정왕’이라는 애매한 칭호로 불리던 조선 2대 임금 이방과의 묘호를 ‘정종’으로 승격시켰다. 숙종은 세조에게 저항한 사...

김갑수 칼럼 | 2017-02-06 16:28:19
왜 한국의 자주세력은 번번이 축출 당하는가

만약 “대한민국의 현대사는 자주세력과 외세세력이 벌여온 갈등과 투쟁의 역사”라고 한다면 이에 선뜻 동의할 사람은 그리 많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기실 역사라는 것이 과거 연계적이고 미...

김갑수 칼럼 | 2017-02-03 11:49:45
“이덕일은 사이비다”

1663년(현종 4) 홍문관 수찬 김만균이 있었다. 그는 ‘할머니가 병자호란 때 죽었기 때문에 청나라 사신을 접대하는 행공에 참여할 수 없다’고 사직 상소를 올렸다. 이에 승지 서필원이 ‘공과...

김갑수 칼럼 | 2017-02-01 09:2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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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악의 근원, 시장화 정책 언제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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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희정, ‘루비콘 강’을 건너가나...
                                                 
파면된 전직 대통령 구속이 오히려...
                                                 
천안함의 진실을 지킨 사람들과 박...
                                                 
[신간] 묻히고 잊힌 <안중근家 ...
                                                 
죄와 벌
                                                 
누가 글로벌 인재인가?
                                                 
유권자, 즉 국민이 ‘단일화’를 ...
                                                 
“우리는 아직도 가족들을 기다리...
                                                 
“근혜를 보면 그 아부지를 생각한...
                                                 
[오영수 시] 망각의 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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