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회원가입 | CMS후원
2017.01.21 11:03
종합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세계  |  미디어  |  칼럼  |  서팡게시판  |  여행게시판
 
칼럼홈 > 배달겨레가 가야 할 길


유권자, 즉 국민이 ‘단일화’를 해야 할 비상한 상황입니다

여당과 여당후보를 지지하는 유권자는 논외입니다. 정치인(후보)들이 멍청하면 유권자들이라도 지혜로워야 됩니다. 총선은 내가 좋아하는 후보를 뽑는 게 아니라, 내가 바라는 정치를 할 수 있...

꺾은 붓 칼럼 | 2016-04-04 08:06:18
무슨 염치로 태극기를 단단 말인가?

대한민국에서 지금 벌어지고 있는 억장이 막히고 기가 막히는 현상들을 어찌 다 열거 할 수 있으리요! 지금 우리의 현실이 1919년 3월 1일을 앞둔 당시의 상황보다 낫다고 생각하십니까? 내일 ...

꺾은 붓 칼럼 | 2016-02-29 13:20:59
정의화 - 당신(너)마저도!

다 된 밥에 코 떨어트린다고 마지막 순간에 이 무슨 날벼락이란 말인가? 국회에서 전 국민에게 생중계를 하며 탈세, 투기, 위장전입, 세금체납, 병역회피, 자식은 양코배기 애비는 한국 사람인 ...

꺾은 붓 칼럼 | 2016-02-25 16:29:10
기미독립선언서 / 병신독립포기선언서

얼마 안 있으면 2천만 조선백성이 왜구의 압제에 맞서 3천리 방방곡곡에서 목숨을 걸고 분연히 떨쳐 일어나 “대한독립만세”를 외쳤던 “3.1혁명 기념일을 맞이합니다. 삼천리 방방곡곡에서, ...

꺾은 붓 칼럼 | 2016-02-19 18:33:00
오늘따라 당신 두 분이 더욱 그립습니다

두 분이 없으니 국민들에게는 <희망>은 고사하고 기댈 <언덕>도 없습니다. 두 분이 살아계신 것만으로도 국민들에게는 큰 위안이 되고, 야당 것들은 저 못난 짓거리 엄두도 내지 못할 것입니다....

꺾은 붓 칼럼 | 2015-05-14 08:45:34
당신은 산 죄인입니다.(‘518 민족통일학교’ 개교에 즈음해)

‘518 민족통일학교’ 건립에 꼭 돈이나 노동력을 기부하는 것만이 그 숭고한 뜻을 돕는 것은 아닙니다. 이 숭고한 발걸음을 해코지하고 딴죽을 걸고 나오는 세력이 반드시 있을 것이다.

꺾은 붓 칼럼 | 2015-03-09 12:30:04
이완구의 난(亂), 무엇을 얻고 무엇을 잃었나?

한국이란 나라는 인사청문회가 탈법/불법의 화려한 경력자를 선발하는 나라라는 것을 다시 한 번 확인시켜 줬다. 외국과 행정부수반(총리)회담이 열렸을 때 상대나라의 수상이나 총리가 한국총...

꺾은 붓 칼럼 | 2015-02-17 10:28:29
어둠을 뚫고 내리비치는 한 줄기 희망을 보았습니다

어제 대한민국에는 <희망>과 <절망>이 교차했습니다. 그렇지만 그 <희망>의 싹, 백만 대군 앞에 혈혈단신을 홀로 선 가냘픈 <희망>입니다. 국민이 그 희망의 싹이 저 친일매국노와 군홧발들의 ...

꺾은 붓 칼럼 | 2015-02-10 10:03:13
박근혜여, 스스로 블랙홀로 걸어 들어가라!

당신은 개헌논의를 “블랙홀”이라고 하며 새누리당 것들의 입에 자물쇠를 채웠다. 그 자물쇠를 열쇠로 여는 정도가 아니라 박살을 내서 “개헌논의”의 물꼬를 터주고, 한발 더 나아가 당신 자...

꺾은 붓 칼럼 | 2015-02-05 11:07:34
5천만이 용서해도 나는 문재인을 용서할 수 없다

문재인 인간 개인은 싫어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대선에서 박근혜에게 지고 난 뒤에 보여준 그의 행적으로 볼 때 김대중이나 노무현 같이 한 나라를 이끌어가야 하는 최고 지도자로서의 자질에 ...

꺾은 붓 칼럼 | 2014-12-31 15:43:42
예상이 한 치도 어긋나지 않았다

박근혜나 정윤회측은 보도내용이 100%사실이 아니라는 입장이고, 수사를 해 보니 전혀 사실무근임이 밝혀진다면 박근혜나 정윤회로서는 얼마나 떳떳하겠나! 왜 그런데 보도내용의 진위여부에는 ...

꺾은 붓 칼럼 | 2014-12-02 10:14:58
왜견비어천가(倭犬飛御天歌)

이제 우리가 어찌해야 할지는 답이 분명하다. 왜 개의 딸 수중에 있는 주권을 그대로 두고 노예로 살 것인지, 왜 개의 딸을 축출하고 주권을 백성들이 회수할 것인지를 결정할 순간이다.

꺾은 붓 칼럼 | 2014-07-02 12:26:29
문창극 청문회를 여는 것은 5천만에 자행하는 백주테러

폐일언하고 아침 일찍 총리후보 사퇴 선언을 하고, 올이 성근 삼베옷 걸치고 생대나무 지팡이 짚고, 거적 한 닢 둘둘 말아 가지고 거기 나와서 거적위에 무릎 꿇고 대갈빼기를 땅 바닥에 방아를...

꺾은 붓 칼럼 | 2014-06-17 18:27:45
삼성을 고발한다

그렇게 친절하고 성실하게 일을 하고, 만족할 만한 A/S를 해 주고, 국내최고라는 삼성의 A/S를 전담하는 직원신분이니 살 만큼 살려니 했지, 누가 그들의 그 친절한 미소 뒤에 끼니꺼리를 걱정...

꺾은 붓 칼럼 | 2014-06-12 15:58:57
“아침이슬”과 “임을 위한 행진곡” 차이

임을 위한 행진곡! 사람의 입으로 부르는 노래가 아니다. 사람의 가슴으로 불러 잠자는 영혼을 일깨우는 노래다. 수난이 쌓이면 쌓일수록 “임을 위한 행진곡”은 더 더욱 찬란한 빛을 발할 것...

꺾은 붓 칼럼 | 2014-04-13 18:22:00
하늘도 울고, 땅도 울고, 사람은 산송장이 되어…

아- 하늘도 무심하셔라! 그 유가족들이 다시 박정희의 딸이 휘젓는 한국사회를 살아야 하는 이 억장이 막히는 현실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한단 말입니까? 유가족들에게는 오늘이 바로 변함없는 3...

꺾은 붓 칼럼 | 2014-04-09 21:56:57
내 가정 내가 지키는 가방(家防)시대가 도래 한 것 같다

무인기로 인해 한국하늘이 벌집이 되다시피 구멍이 났어도 책임지겠다는 공군이나 합참 또는 국방장관 단 한 사람도 없고, 어느 누구도 처벌은 고사하고 큰 소리만 치고 있는 것이 현재 우리 군...

꺾은 붓 칼럼 | 2014-04-09 09:18:41
2014년 봄, 미쳐 돌아가는 한국사회

그래 5천만이 미치고, 대한민국이 미치고, 자연도 미치고, 절기도 미치고, 땅도 미치고, 하늘도 몽땅 미쳐버리자꾸나! 미치지 않고 맨 정신으로야 이 더러운 세상 어찌 살겠는가?

꺾은 붓 칼럼 | 2014-04-08 13:22:40
청량리 중량교로 가는 게 낫겠다

청계광장에서 박근혜를 향하여 특검촉구 농성을 하는 3분(박석운, 백은종, 무송스님)은 정부도 버렸고, 야당도 버렸고, 하늘마저 버려, 세분이 갈 곳이라고는 이제 청량리 중량교 뿐인 것 같다....

꺾은 붓 칼럼 | 2014-04-07 13:33:51
이거 싹둑 베어버려야 하나? 놔둬야 하나?

봉황을 보 잡고자 종자 다른 벽오동 두 그루를 새봄을 맞아 “엇접”, “피접”, “도마 접”, “행차 접” 중에 어떤 접으로 접을 붙일까 생각을 거듭하다 정성스레 “엇접”을 붙여 한 그루로...

꺾은 붓 칼럼 | 2014-04-06 11:34:16
12345

                                                 
아직도 대선후보 공약보고 선택하...
                                                 
조중 이간질은 일본 제국주의자들...
                                                 
디지털 자본주의에 대한 암울한 보...
                                                 
파업썰전
                                                 
반기문 “일본은 세계평화와 안보...
                                                 
2016년의 관점 - 종교와 머니 게임...
                                                 
[천안함] 항소심 1차 공판이 열렸...
                                                 
혐의 부인한 대통령의 명령, ‘촛...
                                                 
박근혜 탄핵인용, 안종범이 비수로...
                                                 
조윤선 구속, 거짓말·뻔뻔함·심...
                                                 
천안함의 진실을 지킨 사람들과 박...
                                                 
맨발의 소녀상
                                                 
권력에 대한 선망
                                                 
누가 글로벌 인재인가?
                                                 
유권자, 즉 국민이 ‘단일화’를 ...
                                                 
“우리는 아직도 가족들을 기다리...
                                                 
“근혜를 보면 그 아부지를 생각한...
                                                 
[오영수 시] 망각의 숲
16880 ‘최순실 스캔들’, 미국이라면 대...
9465 김재규, ‘박근혜-최태민 관계가 1...
7252 [천안함] 항소심 1차 공판이 열렸...
7087 혁명, 이렇게 시작하면 되지 않겠...
5683 박근혜 신병확보 화급, 긴급체포와...
5487 정유라, 2014년 박근혜와 청와대에...
5296 ‘최순실 블랙홀’에 빨려 들어간 ...
4556 혐의 부인한 대통령의 명령, ‘촛...
4516 뭣도 모르고 국민을 우롱하고 있는...
4075 김재규를 죽이기 위해 ‘미인도’...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1006호 (주)민진미디어 | 발행.편집:신상철 | 등록번호: 서울 아01961 | 발행일: 2012.02.15 |
이메일: poweroftruth@daum.net | 사업자번호: 107-87-60009 | 대표전화: 02-761-1678 | 팩스: 02-6442-0472 | 통신판매: 2012-서울영등포-0188호
회사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광고/사업제휴문의 | 기사제보 | 칼럼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