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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21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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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홈 > 사람과 세상 사이


혐의 부인한 대통령의 명령, ‘촛불 끄고 광장 떠나라’

드러난 혐의사실을 “주변을 제대로 관리하지 못해” 발생한 일로 치부했다. 그러면서 “이번 사건에 대한 경위는 가까운 시일 안에 소상히 말씀 드리겠다”는 말까지 했다. 실수일 뿐인데 이것...

육근성 칼럼 | 2016-11-30 11:41:30
포르쉐 이긴 컵라면 그리고 촛불과 권력

광화문광장에 매일 촛불이 켜진다. 권력을 휘둘러 특혜를 누린 이들을 심판하기 위한 촛불이다. 그런데 이런 얘기를 하는 이들도 있다. 어떻게 작은 촛불로 거대한 권력과 기득권을 이길 수 있...

육근성 칼럼 | 2016-11-29 12:59:30
암투병 아내와 촛불을 들었습니다

“저렇게 착하고 성실한 국민들조차 보듬지 못하는 정부, 정말 못나고 무능해. 권력은 푹푹 썩었는데, 시민은 팔팔 싱싱하잖아. 대통령이 시민의 반의 반만 돼도 나라가 이 꼴은 아닐 텐데.”

육근성 칼럼 | 2016-11-29 11:02:33
박근혜, 대선 직전 ‘재단’ 급히 해산, 이것 때문에?

지난 대선을 몇 달 앞둔 시점이었다. 재단 하나가 급히 해산절차에 들어간다. 이사장은 당시 새누리당 대선 후보였던 박근혜. 1980년부터 무려 32년간 줄곧 이사장으로 재임해온, 사실상 ‘박근...

육근성 칼럼 | 2016-11-25 12:05:05
추락한 대통령의 버티기, 우주가 도와줄까?

추락을 막고 어떻게든 밀고 올라가자. 이게 최근 한 달 간 대통령이 매달리고 또 매달린 유일한 일이다. 대통령은 신화 속 인물 흉내를 냈다. 추락하면 밀어 올리기를 반복하는 시지푸스처럼 행...

육근성 칼럼 | 2016-11-24 14:27:31
‘공범’과 손잡는 야당, ‘촛불 인식’ 검찰보다 못해

야당은 ‘공범’에 기대서 뭔가를 해보려고 한다. 이러니 ‘찌질한 야당’이라는 소리가 나오는 거다. 손잡지 마라. 그냥 탄핵을 발의해라. 새누리당에서 몇 명이 찬성표를 던질지 걱정할 필요 ...

육근성 칼럼 | 2016-11-23 16:16:12
거짓말로 버텨온 대통령, 특검까지 뭉개나?

특검과 관련해 박 대통령은 두 개의 ‘카드’를 가지고 있다. 먼저 법률안 거부권. 대통령은 국회를 통과한 특검법을 15일 이내 공포해야 한다. 거부권을 행사할 경우 다시 국회로 되돌아간다. ...

육근성 칼럼 | 2016-11-22 08:22:23
김기춘 당시 청와대, 무슨 일이 벌어졌을까?

김 전 실장의 청와대 재임기간 ‘최순실의 행각’은 드러난 게 많지 않다. 김 전 실장이 ‘박근혜-최순실’ 관계를 어느 정도 통제했기 때문일까? 아니면 일을 깔끔히 처리하는 능력자인 그가 ...

육근성 칼럼 | 2016-11-21 13:22:21
범죄혐의자 ‘5% 박근혜’가 저렇게 당당할 수 있는 이유

촛불민심을 외면하는 처사이기도 하다.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 업무를 처리하고, 국민 앞에서는 ‘죄인’인데도 공세적 자세로 나온다. 박 대통령은 이미 혐의가 다수 드러난 ‘범죄자’나 마찬...

육근성 칼럼 | 2016-11-18 08:15:55
나라가 다 망가져도 임기는 채우겠다는 대통령

‘100만 촛불’ 앞에서도 박 대통령은 꿈적하지 않는다. 오히려 더 강경해질 뿐이다. 이젠 아예 '하야는 없다'고 잘라 말한다. 촛불을 단칼에 베어버리려는 기세다. 집권여당은 대통령과 당 대...

육근성 칼럼 | 2016-11-16 15:30:15
야당이 흘린 오물까지 ‘촛불’이 치워야 하나

추미애 더민주당 대표가 자신이 제안한 박 대통령과의 영수회담을 무산시켰다. 당내에서 비난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국민의당과 정의당 등 야권이 강하게 반발하자, 의원총회를 열어 회담 제안...

육근성 칼럼 | 2016-11-16 07:14:53
‘특혜인생’ 박근혜, ‘농단인생’ 최순실을 낳다

육영재단의 현재 재산은 얼마나 될까? 어린이회관의 면적은 약 13만2000㎡(4만 평). 이를 개발하면 엄청난 개발 차익이 발생한다. 인근의 건국대학교가 야구장을 주상복합으로 개발하면서 5000...

육근성 칼럼 | 2016-11-15 15:01:23
엘시티 비리 ‘최순실-박근혜’ 대입하면 퍼즐 맞춰 진다

그렇다면 최순실은 어떻게 포스코건설을 움직였을까? 권오준 포스코 회장이 연결고리 역할을 했을 가능성이 높다. 최순실의 측근 차은택이 포스코 광고대행 자회사인 포레카를 강탈하려 했다는 ...

육근성 칼럼 | 2016-11-15 13:48:03
왜 서민 삶이 힘드냐고? ‘VIP와 경제수석’을 봐라

‘박근혜-최순실 게이트’에 개입해 이들의 심부름꾼 노릇을 한 거나 다름없다. 경제정책의 ‘콘트롤타워’ 역할을 해야 할 사람들이 국정농단의 한축이 돼 버린 것이다. ‘VIP와 비선실세’의 ...

육근성 칼럼 | 2016-11-09 19:55:51
박근혜, ‘밀릴 때마다 찔끔’ 촛불 더 필요하다

‘대통령의 명을 받아’ 이 부분이 문제다. 총리가 ‘실질적 통할’을 하려 한다 해도 대통령의 결재나 승인 없이는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대통령이 서명을 하지 않는다면 총리는 아무 일도 할 ...

육근성 칼럼 | 2016-11-09 12:44:36
거국내각은 정말 야당에 유리할까

야당은 혹독한 견제에 시달릴 수 있다. 거국내각이 실현되면 야당의 위상이 바뀌게 된다. 정권을 견제하는 야당에서 ‘사실상의 집권당’으로 신분이 달라진다. 권력을 내놓은 여당과 청와대는 ...

육근성 칼럼 | 2016-11-08 15:08:29
‘최순실 교수’가 근무했던 곳 박근혜는 왜 갔을까?

박 대통령 방문 뒤 한 달 만이다. 설립자와 그의 아들은 집행유예로 풀려난다. 공금 20억 원을 빼돌리고, 32억 원에 달하는 교비를 횡령한데다 법인 돈 12억 원을 개인적으로 사용한 혐의를 받...

육근성 칼럼 | 2016-11-05 07:51:47
박근혜 국정운영 원칙은 ‘순실 독대’?

드러난 정황을 종합하면 왜 박 대통령이 참모들과의 독대와 대면을 기피해왔는지 그 이유가 대략 그려진다. 최씨라는 전적으로 믿을 수 있는 사람과 국정을 상의하고 있는데 무엇 때문에 참모들...

육근성 칼럼 | 2016-11-04 14:49:35
박근혜-최순실 ‘직거래’? 박근혜는 무엇을 챙기려 했을까?

최씨가 무언가를 대통령에게 부탁하면, 대통령은 이것을 자신이 가진 권력을 동원해 관철시켜 주었다는 정황이 속속 드러나고 있다. 최씨가 국정을 농단할 수 있었던 것은 국가 최고권력자의 ‘...

육근성 칼럼 | 2016-11-03 00:14:50
총리 내정? 민의의 엄중한 ‘선고’ 팽개친 행위

지지율 한자리 수. 이쯤이면 박 대통령은 이미 국민에 의해 ‘정치적 사망선고’를 받은 거나 마찬가지다. 대통령에 대한 국민의 판결은 ‘사망선고’인데, 박 대통령은 이 준엄한 선고를 받아...

육근성 칼럼 | 2016-11-02 17: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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