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회원가입 | CMS후원
2018.07.22 13:55
종합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세계  |  미디어  |  칼럼  |  서팡게시판  |  여행게시판
 
칼럼홈 > 寶林齋 [보림재]


“특공은 개죽음”…일본 가미카제 유서의 실상

논란의 핵심은 일본이 순진한 젊은이들을 침략전쟁에 강제로 동원해 이들을 사지로 내몬 것에 대한 자성은 하지 않은 채 '전쟁의 비참함' 운운하고 있다는 점이다. 게다가 특공대원들이 남긴 유...

정운현 칼럼 | 2014-02-08 23:12:48
<박정희 소백과사전> 전차책(총3권) 출시 완료

지난 18대 대선을 앞두고 팟캐스트 '그것은 알기싫다'에서 방송한 '박정희 소백과사전'을 풀고 다듬어서 전자책 출시를 완료했습니다. 제1권 (친일), 제2권(좌익과 용인술)에 이어 제3권(사생활...

정운현 칼럼 | 2014-01-29 11:41:56
꼴사나운 두 공영방송의 추태

한국에서 공영방송은 이미 죽었거나 또는 그런 꼴이다. 온 나라를 뒤흔들었던 ‘국정원 대선개입 사건’이나 연초에 발생한 이남종 씨 분신사건 같은 건 더 이상 공영방송의 관심사가 아니다. ...

정운현 칼럼 | 2014-01-28 08:16:03
‘교과서 전쟁’과 국정교과서 부활

친일·독재 미화 논란으로 최근 한국사회를 강타한 교학사 한국사 교과서 파문이 엉뚱하게도 국정교과서 제도 부활로 불거지고 있다. 여우를 피하려다 호랑이를 만난 꼴이랄까. 선진국 등 전 세...

정운현 칼럼 | 2014-01-16 09:57:59
[독도대담] 정운현-배삼준

'독도 지킴이' 배삼준 가우디 회장과 함께 엊그제(8일) 오후 '주권방송'에서 독도대담을 가졌습니다. 며칠 전 <오마이뉴스>에 실었던 인터뷰 기사를 토대로한 것이었는데요, 방송을 통해 독도 ...

정운현 칼럼 | 2014-01-10 12:41:46
“ ‘독도 편입’ 시마네현 고시 제정은 거짓말”

1990년대 당시 연매출 600억 원을 올리며 국내 모피업계의 대명사로 불렸던 ㈜가우디의 배삼준(62) 회장. 지난 3일 저녁 지인과 함께 서울 서초동 그의 사무실에서 그를 처음 만났다. 취재가 아...

정운현 칼럼 | 2014-01-07 09:26:16
[3주기에 부쳐] 리영희, 이런 기자 또 있을까

며칠 전(5일)에 리영희 선생 3주기가 지나갔다. 이날 제1회 ‘리영희상’ 시상식이 열렸는데 권은희 송파경찰서 수사과장이 상을 받았다. 리영희재단은 “지난 대선에서 발생한 국가정보원 직원...

정운현 칼럼 | 2013-12-11 12:37:07
『임종국평전』 개정판 서문에 부쳐

어제 출판사에서 『임종국평전』개정판 두 권을 보내왔다. 잉크 냄새가 풍기는 새책을 받아드니 기분이 참 좋았다. 얼마 전(11.12)에 임종국 선생의 24주기가 지나갔다. 좀더 사셨으면 필생의 ...

정운현 칼럼 | 2013-11-30 20:11:49
다산이 본 ‘참 언론인의 역할’이란?

요즘 시대 언론은 크게 관영(官營)과 민영(民營)으로 나뉜다. 방송을 예로 들 경우 흔히 공영방송으로 불리는 KBS가 관영이라면 개인소유의 SBS 같은 경우 민영이라고 할 수 있다. 자본주의 시...

정운현 칼럼 | 2013-11-23 09:28:35
다산이 얘기한 ‘사람과 짐승의 차이’

호의호식을 탐하지 말라고 했다. 좋은 의복은 비취나 공작, 여우나 너구리, 담비나 오소리 등속도 모두 할 수 있고, 진수성찬은 호랑이나 표범, 여우나 늑대, 매나 독수리 등속도 모두 할 수 있...

정운현 칼럼 | 2013-11-21 09:19:19
다산이 유배지서 책을 저술한 연유

특히 선생은 학유에게 사서(四書)와 <사기(史記)>를 반드시 익숙하게 읽으라고 권하면서 “역사책을 읽고 자신의 견해를 적는 ‘사론(史論)’은 그동안 몇 편이나 지었느냐?” 마치 선생이 학생...

정운현 칼럼 | 2013-11-18 09:26:25
‘셀프 타령’ 유감

근자에 등장한 ‘셀프’라면 지난해 국정원 댓글사건의 주인공(?)인 김모 여직원의 ‘셀프감금’이 아닐까 싶다. 사건 당시 강남 S오피스텔에 거주하고 있던 김 씨는 제보를 받고 사무실을 급습...

정운현 칼럼 | 2013-11-07 10:40:42
다시 펴보는 졸저 <임종국 평전>

혼이 없는 사람이 시체이듯이 혼이 없는 민족은 죽은 민족이다. 역사는 꾸며서도, 과장해서도 안 되며 진실만을 밝혀서 혼의 양식으로 삼아야 한다.

정운현 칼럼 | 2013-11-03 10:39:19
‘언론인 신채호’를 아십니까

단재 선생의 언론인으로서의 면모가 제대로, 또 널리 알려지지 못한 것은 우리 역사학계와 언론계의 직무유기다. 흔히 우리 언론계에 존경할만한 선배가 없다고들 하는 것은 단견이라고 본다.

정운현 칼럼 | 2013-10-31 15:36:18
故 조영래 변호사를 그리며

악화가 양화를 구축하고 거짓이 진실을 이기고 몰상식과 몰염치가 판치는 이 시대이기에 더욱 그가 그립습니다. 하늘은 대한민국보다 더 급한 일이 있어서 남들보다 일찍 그를 불러 갔나 봅니다

정운현 칼럼 | 2013-10-27 09:19:05
교학사 역사교과서의 최종목표는?

교학사 역사교과서를 둘러싼 논란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일각에서 ‘제2의 역사전쟁’이라는 말도 나올 정도로 이는 단순히 역사학계만의 문제가 아니다. 급기야 정치권과 시민사회 진영까...

정운현 칼럼 | 2013-10-03 09:35:49
나 홀로 타향에서 나그네 되어

올 추석도 귀향하지 못한 불초(不肖)의 심경을 왕유의 시로 대신해 봅니다.

정운현 칼럼 | 2013-09-20 09:46:29
‘일제 찬양-독립운동 폄훼’ 발언, 처벌 가능할까

9일 오전 국회 제1세미나실에서 의미있는 토론회가 하나 열렸다. 얼마 전 ‘귀태’ 발언으로 주목받은 민주당 홍익표 의원이 주최한 것으로, ‘일본제국주의의 식민통치 및 침략전쟁 부정에 대...

정운현 칼럼 | 2013-09-12 13:40:31
뉴라이트 역사교과서는 ‘신화’인가

문제의 핵심은 이 교과서의 집필진인 뉴라이트 인사들이 그들의 역사관을 집중 반영했다는 점이다. 뉴라이트 진영의 역사관은 보수-친일-제국주의 미화가 핵심이다. 말하자면 해방 후 반민특위...

정운현 칼럼 | 2013-09-08 10:50:20
‘워터게이트 청문회’의 교훈

7월 2일부터 시작된 국정원 불법 대선개입 사건 국정조사가 지난 23일로 막을 내렸다. 53일간의 일정 가운데 국정조사의 하이라이트격인 청문회는 16, 19일 두 차례가 고작이었다. 당초 21일로 ...

정운현 칼럼 | 2013-08-29 17:41:07
1 ..1112

                                                 
[여인철의 음악카페] 김희숙 여사...
                                                 
김상조 면박한 <진보적 지식인&...
                                                 
미·소 군정기의 민중들의 삶은 살...
                                                 
6.12 조미회담과 6.13 선거를 예측...
                                                 
왜 당신은 계란을 바위에 던지시나...
                                                 
공기업 적자, 정치인-자본-관료의 ...
                                                 
트럼프-푸틴 정상회담, 북핵·핵무...
                                                 
한반도에서 유엔 헌장 정신을 구현...
                                                 
[천안함] 후타실 CCTV 영상이 조작...
                                                 
대한항공의 성장, ‘관피아’의 전...
                                                 
차기 민주당 대표, 김부겸 행자부...
                                                 
삭제된 오보를 포털에 다시 올린 ...
                                                 
천안함의 진실을 지킨 사람들과 박...
                                                 
박정희-박근혜 부녀의 대(代) 이은...
                                                 
존경하는 뉴욕타임즈 귀하!
                                                 
[이정랑의 고전소통] 남우충수(濫&...
                                                 
유권자, 즉 국민이 ‘단일화’를 ...
                                                 
KAL858기 사건 진상규명 기자회견...
                                                 
“근혜를 보면 그 아부지를 생각한...
                                                 
[오영수 시] 할아버지는 어디 계신...
12337 [분석과 전망] 불발탄이 된 조미정...
8842 ‘맥스선더’에 내린 조선의 철퇴
8831 이건 아니지 않은가 - 문재인 대통...
8669 KAL858기 사건 진상규명 기자회견...
7390 미국은 세계평화를 원하는가?
6871 대한민국 보수의 최대 公敵 - 전우...
6027 [오영수 시] 할아버지는 어디 계신...
5715 기레기와 ‘전문가’ 들에게 경고...
5334 안철수 유승민 송파을 공천으로 또...
5130 [천안함] 후타실 CCTV 영상이 조작...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930호 (주)민진미디어 | 발행.편집:신상철 | 등록번호: 서울 아01961 | 발행일: 2012.02.15 |
이메일: poweroftruth@daum.net | 사업자번호: 107-87-60009 | 대표전화: 02-761-1678 | 팩스: 02-6442-0472 | 통신판매: 2012-서울영등포-0188호
회사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광고/사업제휴문의 | 기사제보 | 칼럼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