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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20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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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홈 > 외눈박이 세상


비국민

이런 여자를 대통령 자리에서 쫓아 내지 못하는 국민은 국민도 아니다. 국민이 없는 국가는 없다. 따라서 이제부터는 “이게 나라냐”는 질문에 박근혜와 우리는 공동정범이 되는 것이다.

강기석 칼럼 | 2016-11-14 09:23:53
기형아 여론조사

“트럼프의 (여론조사에서) 나타나지 않은 숨은 표는, 트럼프를 지지한다는 속마음을 내보이는 게 쪽 팔렸던 사람들 표”라고 해석하는데 무릎을 쳤다.

강기석 칼럼 | 2016-11-10 08:53:37
뜨거운 사진

보가 판을 주도하는 것을 결코 원치 않지만 특종의 가치마저 폄훼하고 싶지는 않다. 다만 다른 ‘올바른’ 매체들의 분발을 촉구할 뿐이다. 더민주당은 ‘박근혜 퇴진’ 요구에 선뜻 뛰어들지 ...

강기석 칼럼 | 2016-11-09 09:48:23
오멘

세월호, 메르스, 지진, 수해, 무당, 영매, 전생, 반인반신, 우주의 기운, 혼이 비정상, 박씨 일가, 최씨 일가, 대통령…이 모든 것들이 박씨 일가의 몰락을 암시하는 오멘이기를 빈다.

강기석 칼럼 | 2016-11-08 10:27:07
저항의 추억

그렇게 시작된 내 집회 및 시위 경력이 무려 48년, 반 세기를 눈 앞에 두었다. 그 애비 때 했던 짓을 그 딸 때도 해야 하는 상황이 솔직히 징그럽다. 설마 이 아이들도 50년 후에 나와 똑같은 ...

강기석 칼럼 | 2016-11-07 09:54:49
수익모델

박근혜는 한 마디로 돈에 환장한 여자다. 이런 여자가 대통령까지 됐으니 국가가 최고의 수익모델로 떠올라 눈이 뒤집히지 않았겠는가. 지금 드러난 건 빙산의 일각이다.

강기석 칼럼 | 2016-11-04 11:00:37
‘원조 내부자들’

최재경이 부임하자마자 한 주일도 안 되는 짧은 기간 동안 총리후보 김병준을 충실히 검증했을 리도 만무하다. 머리가 텅 빈 채, 최씨 무당가문에 육체와 정신을 지배당해 온 박근혜가 최재경이...

강기석 칼럼 | 2016-11-03 11:04:17
역사적인 단어

맷돌 손잡이가 바로 어처구니라고 한다. 어처구니없는 맷돌은 그저 돌덩어리일 뿐이다. 지금 대한민국이 어처구니없는 맷돌 신세다.

강기석 칼럼 | 2016-11-02 13:38:06
‘추호전’

최근의 언행만 보더라도 당신은 추호도 수치심이 없고, 추호도 책임감이 없고, 따라서 추호도 양심이 없는 사람임을 알 수 있기 때문이다. 어쩌면 당신 그 자체가 온통 ‘노욕’에 찌든 추호다.

강기석 칼럼 | 2016-11-01 09:20:42
엄지 척 언론인들

민주언론시민연합(민언련)이 선정하는 9월의 좋은 신문보도로는 한겨레의 ‘최순실 관련기사들’, 방송보도로는 jtbc의 ‘(검찰의) 백남기 농민 사인, 병사로 몰아가기 의도’였다. 또 SBS <그...

강기석 칼럼 | 2016-10-31 08:53:04
‘공영 종편’

국민이 주인인 KBS를 이인호, 김인규, 고대영 등이 종편처럼 만들었고, MBC는 고영주, 김재철, 안광한 등이 폐허로 만들었다. 보광그룹의 종편 jtbc는 손석희가 공영방송으로 만들었다.

강기석 칼럼 | 2016-10-27 12:18:35
고집

공적인 분야에서 불법 부당한 일이 벌어지는데도 “그건 안 된다”고 막아서는 정의롭고 용감한 인물을 찾아보기 힘든 세상이다. 공적 사회에서 “그 사람 참 고집이 세다”는 평판이 때때로 욕...

강기석 칼럼 | 2016-10-26 11:29:31
‘퍼스트 페밀리’의 스캔들, 그리고 개헌

자유언론실천 선언은 42년 전인 1974년 박정희의 독재에 맞선 동아일보 기자들의 싸움이었다. 그때의 기자들이 이제 70, 80대 노인이 되어, 시민들과 힘을 모아, 또 다른 독재자에 맞서, 그때와...

강기석 칼럼 | 2016-10-25 09:31:00
침묵의 나선형

박근혜 지지율이 25%로 떨어졌다. 한마디로 이제 박근혜를 좋아하는 사람이 넷 중 하나에 불과하다는 말이다. (여전히 비정상적으로 높다.) 대구·경북 사람들은 여전히 둘 중 하나가 박근혜를 ...

강기석 칼럼 | 2016-10-24 09:19:37
이대 나온 여자

이대 학생, 교수들의 저항을 응원한다. 노무현재단 영화제가 20일~23일 이대 아트센터 모모에서 열린다. 내가 이래봬도 아직은 이대 출입할 때마다 가슴이 뛰는 남자다.

강기석 칼럼 | 2016-10-21 09:24:00
기름장어들

대한민국 외교관은 국제 동향보다 국내 정세 변화에 더 민감하다. 대선이 다가올수록 눈은 더 빛나고 귀는 더 쫑긋거린다. 반기문도 예외가 아니다.

강기석 칼럼 | 2016-10-19 09:34:49
‘내통’

대북 대결정책을 고수하는 정치세력의 위와 같은 행위들이야말로 ‘이적행위’이고 명백한 ‘내통’이다. 남북 평화정책을 펼치는 정치세력은 얼마든지 북측 인사들과 연락하고 만나고 논의할 ...

강기석 칼럼 | 2016-10-18 09:18:47
정신분열적 모순

민생이 최우선이라면서도 지치지 않고 역사논쟁·이념전쟁에만 몰두한다. “국회가 잘 좀 해 주셔야겠다”면서 국회가 제대로 일 못하게 훼방만 놓는다. 무기를 쟁여 놓으면 쟁여 놓을수록 국방...

강기석 칼럼 | 2016-10-14 08:20:04
한강초등학교

“한강에 칵 빠져 죽겠다”는 건 내 형편없는 성적표를 받아 본 우리 어머니가 가끔 구사하던 어법이다. 모두 “안 하면 안 된다.” “꼭 해야 할 의무가 있다.” “너는 잘 할 수 있다.” “내...

강기석 칼럼 | 2016-10-12 09:30:11
작은 쥐새끼들

국회 국정감사를 지켜보니 백성을 겁주고 갈취하는 ‘사나운 개새끼(猛狗)’들도 많지만, 온 천지에 ‘쥐새끼들(社鼠)’들도 바글거린다. 한전, 건보, 수공, 가스공사는 대한민국의 대표적 공기...

강기석 칼럼 | 2016-10-10 09:5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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