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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28 0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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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딸 친구 “검사들 매도하지 말라. 상부에서 시켰기 때문”
 증오심과 적개심 때문에 보복적인 진술... 뒤에는 검찰이?

조국 전 장관 딸 조민씨의 고교 동창인 장모씨가 “조민씨가 서울대 세미나에 참석한 게 맞다”며 기존 진술을 번복했습니다. 장씨는 자녀 입시비리 혐의로 기소된 조국 전 장관 부부 재판의 증인으로 나왔던 인물입니다. 장씨는 1심 법정 증인 신문에서는 정 교수 측이

[신상철TV] 11년이 지났는데 왜 진실이 드러나지 않는...

人民社民 처벌법 제안에 수구들이 경끼 일으키는 이유. 비인간성. 광기. 쏘시오패스적 야만성이 드러날 것에 대한 두려움. 천안함 진실, 11년이 지났는데 왜 아...

[연재] 故 안병하 평전 21 -3부 군인에서 경찰로

1962년 11월 3일 자로 경찰에 첫발을 내디뎠다. 총경 4호봉, 치안국 *245 정보과 1계장으로 임명됐다. 그의 나이 35세 때였다. 이때부터 전방에서 군 생활을 정...

   
[이정랑의 고전소통] 병이정승(兵以靜勝)

고요한 군대가 승리 한다. 전국시대의 책으로 알려진 ‘울료자(尉繚子)’ ‘정권(政權)’을 보면 다...

이정랑
최강욱, “국민의힘, 악행 잊었나? 김경수는 다르다”

국민의힘이 김경수 경남지사의 ‘드루킹 댓글조작’ 사건 유죄 판결을 물고 늘어지자, 최강욱 열린민주당 ...

임병도
민주당의 정체성 혼란

국민의힘은 무엇인가. 말이 좋아 보수이지 절대 보수가 아니다. 극우수구일 뿐이다. 윤석열 최재형 홍준표...

강기석
정신 못 차린 MBC… 개회식에 이어 축구중계 자막까지

도쿄올림픽 개회식 중계방송에 부적절한 자막을 사용해 사과를 한 가 축구 중계 도중 또다시 스포츠 ...

임병도
미국 코로나19 하루 확진자 10만명 돌파…50% 백신 접...

전 세계적으로 코로나19 ‘델타변이’ 바이러스가 확산하면서, 절반 가까이 백신을 접종한 미국에서도 신규...

김원식
정전협정문에는 왜 한국과 미국의 서명이 없을까

내일, 7월 27일은 정전협정이 체결된 지 68주년이 되는 날이다. 한반도에서 1950년 6월 25일부터 1953년 7...

김용택
끝없이 추락하는 ‘윤석열’... 출구가 보이지 않는다 임병도
[연재] 故 안병하 평전 20, 3부 군인에서 경찰로 안호재
[신상철TV] 인민사민 정치처벌법 신상철
‘실언’ 파문 윤석열, 지지율 10%대로 하락… 보수 쪽에서... 임두만
[신상철TV] 박근혜 하명수사 타겟 ‘안민석 의원’, “정태... 신상철
‘백신 접종 사전예약 성공기’… 그러나 놀라운 반전이 임병도
尹 장모, 정대택 씨 고소… 정대택 “윤석열은 정정당당하게... 임두만
[신상철TV] 故 김재윤 의원의 자괴감, 배신감 그리고 억울... 신상철
제주 제2공항 사실상 ‘무산’, 도민들의 반응은? 임병도
[오영수 시] 한국 검찰과 사무라이 그리고 저녁이 없는 삶 오영수 시인
[연재] 故 안병하 평전 19. 3부 군인에서 경찰로 안호재
[이정랑의 고전소통] 인물론 詩의 천재적 재능으로 詩仙이 ... 이정랑
대선 여론조사에서 이재명·이낙연에 모두 뒤진 ‘윤석열’ 임병도
[신상철 TV] 국방부는 왜 후타실 CCTV를 조작해야만 했을까?... 신상철
당신의 투표권 행사 기준은 무엇입니까? 김용택
[연재] 故 안병하 평전 18. 3부 군인에서 경찰로

청년 안병하는 21세 때인 1948년 9월 5일 육군사관학교 8기로 입교했다. 그가 입교했을 때는 미군정이 끝나...

안호재
제주도,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격상… 사적모임 4인...

제주도는 19일 0시부터 사회적 거리두기가 3단계로 격상됩니다. 사적모임은 4명까지만 허용되며 행사와 집...

임병도
세계는 군사법원 폐지 추세… 한국군은 한사코 ‘안 ...

최근 ‘성폭력 피해 여중사 사망사건’ 이후 우리나라도 이제는 군사법원을 폐지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

김원식
김두관 후보 “비정한 마타도어, 민주당 원팀의 길이 ...

더불어민주당 김두관 대선 경선후보가 정세균 이낙연 박용진 후보와 자신의 사진을 내걸고 ‘군필동맹’인 ...

임두만
[연재] 故 안병하 평전 17. 3부 군인에서 경찰로

안병하의 유년시절은 평범했던 것으로 보인다. 그의 어린 시절이나 성장과정에 대한 자료가 풍부하지는 않...

안호재
개꿈을 흔드는 손
• [신상철TV] 이준석을 만든 사람들 - ...
• [신상철TV] 정보공개청구로 딜레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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民草가 주인인 中原, 제3지대를 위...
                                                 
[연재] 홍콩의 벤처이야기 “홍콩...
                                                 
정전협정문에는 왜 한국과 미국의 ...
                                                 
김사복, 5.18 진상을 세상에 알리...
                                                 
왜 당신은 계란을 바위에 던지시나...
                                                 
공기업 적자, 정치인-자본-관료의 ...
                                                 
미국 코로나19 하루 확진자 10만명...
                                                 
마크 램지어Mark Ramseyer 논문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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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노동자의 외침 “차별받아도 ...
                                                 
‘실언’ 파문 윤석열, 지지율 10%...
                                                 
조국 딸 친구 “검사들 매도하지 ...
                                                 
천안함의 진실을 지킨 사람들과 박...
                                                 
지평선
                                                 
민주당의 정체성 혼란
                                                 
[이정랑의 고전소통] 병이정승(兵...
                                                 
전두환 비서출신 이용섭 사건 재정...
                                                 
“귀환” KAL858기 사건 33주기 추...
                                                 
[연재] 故 안병하 평전 21 -3부 군...
                                                 
[오영수 시] 한국 검찰과 사무라이...
33121 돈으로 김어준을 쫓아내고 싶다고?
32977 마크 램지어Mark Ramseyer 논문은 ...
27256 2021년 인류 사회의 과제
22553 [오영수 시] 소생(蘇生)
22031 지평선
16850 [오영수 시] 우리의 사랑은 천 년...
13734 文대통령 국정평가, 긍정39% 부정5...
12661 이스라엘, 연일 가자지구 민간인 ...
9708 [신상철TV] 천안함 가족분께 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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