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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8.02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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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침몰해역 해저영상 자료 비밀로 관리
 해양연구원에 수중탐색 자료 유출 금지 공문 수차례 통보…

해군이 4년 전 천안함 침몰 직후 사고해역의 현장 조사를 했던 해양연구원(현 해양과학기술원) 조사선의 해저 영상 등 조사자료를 비밀에 준해 관리하고, 외부에 유출하지 못하도록 수차례 요구해 자료의 상당부분이 미공개 상태인 것으로 확인됐다. 심지어 조사 당사자 외엔 아무도 자료에 접근하지 못하도록 하는가 하면,...

세월호 사고를 키워 다른 중요한 이슈 은폐 시도

신 대표는 30일 이스트우드 강연에서 “만약 천안함 사고에서 진실이 밝혀졌다면, 세월호 참사는 충분히 예방할 수 있었다. 역사에서 교훈을 얻지 못하면 비극인...

아껴가며 읽은 책, 오인태의 <시가 있는 밥상>

그가 작정하고 밥상을 차리기 시작한 것은 지난 대선이 끝난 직후부터라고. 할 말을 잃은 자신과 이웃들에게 말을 거는 수단이 바로 밥상이었던 셈이다. 예나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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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질 줄도 모르는 새정치연합의 미래는?

김한길 전 대표는 사퇴 발표를 하면서 “이길 수 있는 선거에서 졌다”고 말했다. 틀린 얘기다. 아직도 사...

육근성
아시아뉴스, 외신에서도 ‘유병언 시신 맞나?’

31일 자 아시아뉴스는 한국 정부당국이 발표한 유병언 시체 진위관련 기사를 통해 한국민 과반수를 넘는 57...

정상추
병무청은 왜 ‘지도층 병역기피’ 비판 글을 삭제했는...

똑같은 사례를 인용한 언론 기사는 놔두고 블로그의 글에만 법의 잣대를 들이대는 불평등함과 특정인을 옹...

임병도
개발에 편자, 김한길과 이기택을 생각한다

짐작건대 이후 김한길의 길은 이기택의 길을 따를 것이다. 개발에 편자… 이기택과 김한길에게 딱 어울리는...

임두만
환구시보, 국정원 세월호의 참사 관련 의혹 보도

중국의 환구시보(環球時報, Global times)가 국정원이 세월호 참사와 관련이 있다는 한국 야당의 주장을 보...

정상추
세월호 참사와 재보선은 별개의 문제

실망 할 거 전혀 없다. 선거를 남의 일처럼 관망하는 70% 국민의 마음을 감동케 하라. 그게 야당이 할 일이...

장유근
7.30재보선, 민심 장착 못한 정권심판론 참패 육근성
‘안철수-김한길 사퇴’ 뒤에 감춰진 새누리당의 무서움 임병도
[여행기] 내가 올여름 더위를 별로 느끼지 못하는 이유 김욱
7.30 재보선은 야당에 대한 심판이다. 정상추
유병언 변사체는 여성이다 ? 장유근
[동영상] 4월16일, 대통령 7시간 실종 미스테리 뉴스타파
레임덕의 기로 ‘7.30재보선’선거 때마다 등장하는 ‘살려주세요’ 임병도
워싱턴포스트, 롯데타워 안전 이상 징후 보도 정상추
‘반서방 세력’ 악마화 위해 진실 감추는 서구 언론 김원식
국정원, 세월호 ‘고의침몰’로 본 오렌지맨 끔찍 장유근
재외 한인, 정옥희 기자 사생활 침해 논란 獨 문화원장 사퇴청원 전달 정상추
유병언 풍비박산 이제 대통령 차례, 특별법 수용해야 육근성
유대균 ‘치킨 주문한 적 없어’ 유병언 ‘자살한 적 없어’ 임병도
[부모 인터뷰] 부산 유치원생 학대 사건 김욱
미 의원, 한국 대통령에게 보내는 공개편지 정상추
바닷속 노트북이 말하는 국정원-청해진 관계

가족대책위는 “세월호 실소유주는 국정원 아니냐”며 의혹을 제기한다. 그도 그럴 것이 문건에는 이런 주...

육근성
세월호와 국정원, 대체 어떤 관계인가?

그동안 세월호 참사 이후 수 없이 많은 의혹들이 제기되었지만, 제대로 진상이 규명된 것은 거의 없다. 새...

정서각
외신, 세월호 참사 100일을 기리는 집회 보도

유력 외신들이 세월호 참사 100일을 기리는 집회를 보도하고 나섰다. 월스트리트 저널은 구할 수 있는 충분...

정상추
[쌀 개방 저지]② 해외 쌀개방 사례와 우리의 대안

우리 쌀을 지키기 위한 정답은 나와 있다. 박근혜 정부가 진정으로 쌀을 지킬 의지가 있다면 고율 관세를 ...

김성훈
‘황당 나경원’ 세월호 노란색과 같다며 노회찬 고발

7.30재보궐선거 동작을 새누리당 나경원 후보가 노회찬 선거대책위를 선거법 위반으로 선관위와 검찰에 고...

임병도
민중의 곰팡이가 되는길
• 해군, 천안함 침몰해역 해저영상 자...
• ‘황당 나경원’ 세월호 노란색과 같...
• “천안함 시신 동 시간대 전원 익사...
• 다이빙벨(Diving Bell) - 질곡의 역...
• 천안함 재판에 세월호 국론분열 끌어...
• 병무청은 왜 ‘지도층 병역기피’ 비판 ...
• 개발에 편자, 김한길과 이기택을 생각한...
• ‘안철수-김한길 사퇴’ 뒤에 감춰진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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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영상] 4월16일, 대통령 7시간 실종 미...
                                                 
박근혜가 ‘칠푼이’ 소리를 듣지 ...
                                                 
[서평] 가장 진지하고 사실적인 ‘...
                                                 
2013년을 평화 협정의 원년으로 &l...
                                                 
내가 올여름 더위를 별로 느끼지 ...
                                                 
‘반서방 세력’ 악마화 위해 진실...
                                                 
[번역]우크라이나에서는 왜 여객기...
                                                 
세월호 선저하부 손상은 ‘해저지...
                                                 
잘 질 줄도 모르는 새정치연합의 ...
                                                 
개발에 편자, 김한길과 이기택을 ...
                                                 
병무청은 왜 ‘지도층 병역기피’ ...
                                                 
세월호 참사와 재보선은 별개의 문...
                                                 
아껴가며 읽은 책, 오인태의 <...
                                                 
‘박정희시’ 논란과 스탈린그라드...
                                                 
누가 글로벌 인재인가?
                                                 
사례비교분석법으로 본 911 vs 세...
                                                 
왜견비어천가(倭犬飛御天歌)
                                                 
KAL 858기 실종사건 26주기 추모제...
                                                 
“근혜를 보면 그 아부지를 생각한...
                                                 
[오영수 시] 무심한 세월
70318 ‘유병언 사체 밝혀줄 사진 한 장...
53673 세월호 1등항해사가 첩보요원?
42524 세상에서 가장 두려운 것
27708 세월호 참사 최대 의혹은 국정원 ...
26601 [세월호] 수면 위로 부상한 세월호...
18840 [세월호 100일] 박근혜 유병언에 ...
17892 박근혜대통령, 공직선거법 제9조 ...
17650 언딘과 한 몸이 된 해경, 국정원에...
16157 6.4 지방선거 개표 현장, 취재기자...
14682 유병언 변사체는 여성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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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정원 직원 발각되자 이병기에 건네진 메시지는...
• 노사모 괴롭혔던 김영한, 청와대 민정수석으로
• 국정원 댓글-대화록 수사, 검찰 ‘맞춤 소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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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석기 내란음모사건’의 진실을 찾아서 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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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발에 편자, 김한길과 이기택을 생각한다
• 7.30 재보선은 야당에 대한 심판이다.
• 보궐선거 승패보다 야당정치 복원이 더 시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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